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13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73

'참교육'부터 '오십프로', 김채은 신스틸러 활약 | 인스티즈



신인 배우 김채은이 안방극장과 글로벌 OTT를 동시에 사로잡으며 무서운 기세로 화제성을 이끌고 있다.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과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에서 상반된 매력의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낸 김채은은 단숨에 이목을 집중시키며 신예의 탄생을 알렸다.

먼저 김채은은 글로벌 화제작으로 우뚝 선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 6화에서 촉법소년 에피소드의 키를 가진 핵심 인물인 '오윤진' 역으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어쩔 수 없이 촉법소년들과 함께하며 내면에는 깊은 상처와 위태로운 두려움을 숨긴 복합적인 캐릭터를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풀어내 극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끌어올렸다는 호평을 받았다.

현재 방송되고 있는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에서는 영선스틸의 경리 직원 '이예지' 역을 맡아 '참교육'과는 전혀 다른 안정감 있는 연기 변신을 선보이고 있다. 극 중 이예지는 무심한 말투와 시니컬한 태도를 지녔지만, 알고 보면 불의를 외면하지 못하고 집을 잃은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앞장서는 따뜻한 속정을 가진 입체적인 인물이다.

특히 '오십프로'에서 김채은은 대선배 오정세(봉제순)가 위기에 처했을 때 영리하게 탈출을 돕고 임시 쉼터로 인도하는 등 매회 찰진 연기 호흡을 자랑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베테랑 대선배들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자신만의 템포로 능청스러우면서도 대담한 열연을 펼치는 모습은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선배 배우들 사이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김채은이 앞으로 이어질 '오십프로' 전개에서 또 어떤 활약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49712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코인 육수 만드는 과정
06.21 05:36 l 조회 473
노인들이 겪는 어려움 혹은 두려움
06.21 05:35 l 조회 643
여자는 맨몸운동하면 안되는 이유
06.21 05:34 l 조회 865
일본에서 개발한 맥주를 천천히 마시게 해주는 잔
06.21 05:32 l 조회 717
공지를 잘 확인해야하는 이유
06.21 05:31 l 조회 309
나폴리탄 괴담 규칙 때문에 괴롭다는 도서관 사서
06.21 05:31 l 조회 434
인간의 급속한 노화는 3번 온다
06.21 05:29 l 조회 841
아버지가 당근마켓 하는 법을 배우고 처음 거래한 물건
06.21 05:28 l 조회 475
전국 이색 -김밥
06.21 05:28 l 조회 502
여자들 생리 전 배 나오고 몸무게 증가하는 이유
06.21 05:27 l 조회 819
소고기 기름에 관한 진실
06.21 05:26 l 조회 487
서브웨이 주문하는 할아버지와 친절한 알바생
06.21 05:24 l 조회 797
다운그레이드 했더니 업그레이드 된 음식
06.21 05:23 l 조회 795
찌그러진 진주로 만든 액세서리 많이 귀엽다1
06.21 05:20 l 조회 795
좋은 사람의 특징, 귀티나는 법, 성공하는 사람의 특징, 돈 모으는 방법, 아침형 인간이 어쩌구..
06.21 05:19 l 조회 505 l 추천 1
누나 인기 많죠?
06.21 05:18 l 조회 859
책만 읽으면 졸린 이유
06.21 05:17 l 조회 351
미국 영화나 광고에 나올것 같이 생긴 강아지
06.21 05:09 l 조회 2154
꼬질꼬질한게 귀여운 아기 물개
06.21 05:07 l 조회 700
김병만이 뽑은 정글에서 먹은 최고의 음식
06.21 05:05 l 조회 850


처음이전65665765865966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