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천사' 션♥정혜영, 딸까지 선행 동참..."기부 마라톤 여자부 2위" 자식농사 대박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m.entertain.naver.com
[OSEN=연휘선 기자] '기부천사'로 유명한 가수 션이 이제는 딸과 함께 기부 마라톤을 달리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션은 19일 SNS에 "하음이의 페이스 메이커로 함께 달린 MIND MARATHON 10km"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션이 딸 노하음 양과 함께 기부 마라톤을 달리며 우수한 성적으로 레이스를 마치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션은 "41분~42분 정도로 뛰기로 했다가 하음이가 너무 잘 따라와서 조금 더 올렸는데 마지막 1km에 하음이가 조금 힘들어 했지만 끝까지 잘 따라와줘서 40분37초로 여자 전체 2위"라며 뿌듯함을 표했다.
이하생략

인스티즈앱
운전면허 있는 사람들에게 이거 물어보면 다 다르게 대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