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4596술집 손님 때려 뇌사 '징역 6년'…피해자는 7명에 장기기증술집에서 시비가 붙은 30대 회사원을 무차별 폭행해 뇌사에 이르게 한 2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19일 뉴스1·뉴시스에 따르면 광주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장우석)는 이날 상해치사 혐의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