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209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약사도 놀라는 한방에 5억 20억짜리 주사
24
20일 전
l
조회
33467
인스티즈앱
6
9
6
익인1
👍
20일 전
익인2
근데 저 주사들은 왜 높게 측정 되는건가요...?
20일 전
익인3
생명에 대한 수요공급의 원리
20일 전
익인6
수요가 적은데 연구개발비는 뽑아야해서.... 생명을 돈으로 계산된다는게 참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제약회사도 땅파서 장사할 수는 없고 사업성이 있어야 또 다른 약물도 계속 만들어낼 수 있으니까요ㅠㅠ
20일 전
익인14
저런 건 본인 유전자에 맞게 커스텀 해서 더 비싸다고 해요
20일 전
익인16
한개의 신약의 개발을 위해 제약회사는 수십번, 수백번의 연구를 하고 적절한 용량과 안전성 확인을 위해 여러 차례 임상시험을 하게 됩니다.
정말 필요한 약을 수십억의 비싼 가격으로 파는게 아쉽지만, 제약회사도 이미 지불한 연구비를 회수하고 수익이 있어야 새로운 약을 개발할 수 있기에 약값이 비싸게 산정됩니다...ㅠㅠ
20일 전
익인4
와 보험
20일 전
익인5
건강보험료는 아깝지 않아요.. 필요한 사람들한테 쓰인다 생각하면 ㅜㅜ..
20일 전
익인7
이런분야에 더 많이 지원해줬으먄 좋겠음 ㅜ
20일 전
익인8
정말 감기같은 경상질병 수가도 올리고 바이탈과, 산부인과, 소아과 수가도 상승시켜야 돼요. 건강보험료 구조랑 대상도 개편해서 저런 난치&항암 약물 급여처리를 해주고요.ㅠㅠ
20일 전
익인9
저렇게 필요한 내국인들한테 쓰여야 할 건강보험이 조선족 들과 중국에 있는 지 가족 친척들까지 델고와서 평균 1억씩 쓰여진다는 거에 극 혐오감 생김
20일 전
익인10
킴리아주 졸겐스마 최고👍🏻
20일 전
익인11
2년 전쯤에 교수님이 3천만원 짜리 약 믹스 하다가 잘못 터트렸다고 했을 때 진짜 정신 나가는줄 경위서 써서 올리고 심사팀한테 개닦이고ㅋㅋㅋㅋ
20일 전
익인12
ㅠㅠ너무 다행이네요... 아기들 아프지마 ㅠㅠ
20일 전
익인13
다행이다ㅠ
20일 전
익인15
건보료의 가치...
내 급여에서 떼는 금액이 크진 않아도 언젠가 돌고돌아 어딘가에겐 도움이 되리라고 믿음..
20일 전
익인17
👍
20일 전
익인18
와 건보 미쳠ㅅ다
20일 전
익인19
카티항암제 보험 특약안비싸니까 내거 부모님꺼 꼭 넣어두세요 저것도 모든 사람이 맞을 수 있는 건 아닌데 저 약이 맞는 사람들은 진짜 기적의 항암제입니다.. 특히 부모님세대의 항암은 체력싸움이라 고액 방사선 고액약물 꼭꼭 넣어놓으세요. 안그러면 집안 기둥뿌리 뽑힘
20일 전
익인20
이런건 해줘야됨
20일 전
익인21
우리나라 건강보험 진짜 잘되어있음
20일 전
익인22
머머리에 쓸돈으로 저런거에 지원 더 많이해줘라...
7일 전
익인23
저런것도 저런건데 정신건강 사업 진행좀 해주세요 제발.............진짜
7일 전
익인24
보험 짱 ㅜㅜ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알고보면 A급 팀원들로 구성된 팀플이라는 대군부인 라인업
이슈 · 2명 보는 중
눈 앞에서 가족 5명 추락…손녀 껴안고 버틴 할아버지[그해 오늘]
이슈 · 12명 보는 중
방시혁 피해다니라했던 아빠어디가 찬호 근황..JPG
이슈 · 10명 보는 중
AD
2025년 유행했던 먹템들
이슈 · 9명 보는 중
실시간 예쁘다고 (자게에서) 난리난 하늘
이슈 · 3명 보는 중
요즘 많이 보이는 극우 현상
이슈 · 1명 보는 중
AD
사귀기 전 후 말투 차이.jpg
이슈 · 13명 보는 중
AD
다들 티빙 이정도 털렷어?
일상 · 4명 보는 중
AD
근데진짜 나라망신이긴하다
일상 · 1명 보는 중
은근히 매니아층 있는 엄청 비싼 사무용 의자.JPG
이슈 · 5명 보는 중
나 임신했어
이슈 · 13명 보는 중
블라인드 보면 한국인들이 왜 불행한지 보여줌
이슈 · 7명 보는 중
AD
스터디 카페에 1,200만 원 쓴 연대생.jpg
이슈 · 8명 보는 중
AD
25살 원빈, 28살 신하균, 32살 정재영, 34살 신현준
이슈 · 5명 보는 중
곧 전쟁이 날거같다며 비상물품들을 준비하는 일부 사람들
이슈 · 41명 보는 중
AD
❕초등교실 침입 고교생 女교사 텀블러에 체액 테러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폭염 제거vs한파 제거
132
상장폐지 위기라는 "모나미" 인스타
199
인간의 식욕이 피크를 찍는듯한 시기.jpg
109
💥친구가 너무 안씻고 냄새나서 무리에서 드랍했는데 학폭 신고 당하게 생겼어
119
엉덩이 가볍다는 말 되게 기분 나쁘네..
109
성형외과 의사 : "먹지 마세요, 못생겨집니다”… 최악의 음식 5가지
94
피 한방울로 난자만드는거 성공해.. 노산은 끝났다
96
곧 전쟁이 날거같다며 비상물품들을 준비하는 일부 사람들
70
프랑스 폭염으로 진짜 죽을뻔한 하신분 브이로그.jpg
72
해외에서 논란 중인 이모지…jpg
60
장윤기아버지가 휴대폰 4대를 없앴다는데
84
온리팬스의 위엄
53
전남대 헤르미온느 근황
84
대응이 화끈해서 알티 타는 중인 에이블리 쇼핑몰 사장.twt
50
요즘 해외에서 𝙅𝙊𝙉𝙉𝘼 퍼지는 K-스타일링..JPG
41
미국에선 부자들의 상징이라는 <커튼 열고 사는 삶>
19
06.21 20:37
l
조회 39525
l
추천 10
도대체 몇 살쯤 되면 진로고민을 안 하게 될까?
06.21 20:36
l
조회 625
치매 걸린 딸을 보는 96세 엄마
9
06.21 20:32
l
조회 18776
l
추천 1
사람들이 잘 모르는 의외로 침술로 할 수 있는 것
06.21 20:29
l
조회 1355
진짜 기괴하고 조금 무서운 마그네슘 부작용
171
06.21 20:26
l
조회 137614
l
추천 1
같은 한자문화권 한중일이 서로 전혀 다르게 말하는 단어
2
06.21 20:20
l
조회 3556
일반적인 면접 질문 중 가장 쓰레기 같은 질문
1
06.21 20:17
l
조회 2562
자려고 누웠을 때 불안함이 밀려오는 이유
3
06.21 20:09
l
조회 6396
책 옆면에 그림 그리는 금손
06.21 20:08
l
조회 1796
l
추천 1
학대로 시력 잃은 강아지가 사랑하는 사람을 처음 본 날
6
06.21 20:04
l
조회 6176
l
추천 8
술집 손님 때려 뇌사 '징역 6년'…피해자는 7명에 장기기증
06.21 20:02
l
조회 706
『주술회전』 4기 사멸회유 후편 티저 PV
06.21 20:00
l
조회 318
애플뮤직, 영어-한국어 가사 번역 지원 예정
06.21 20:00
l
조회 92
90%는 모를거같은 경북 예천 향토음식
1
06.21 19:57
l
조회 2966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9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13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1명 찬성 (목표 20명)
38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3명 찬성 (목표 20명)
팽도리
7명 찬성 (목표 20명)
너네 여자야?
25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20명 찬성 (목표 20명)
웹소설 지망생방
고도로 발달한 초딩은 중년과 구분할 수 없다
06.21 19:52
l
조회 6730
l
추천 1
배에 힘줘봥
06.21 19:50
l
조회 1971
파스타를 유리병에 넣어서 먹는 이유
1
06.21 19:47
l
조회 17351
l
추천 1
30대이후 진로바꾸기 가능?
2
06.21 19:46
l
조회 1867
'신예' 베이온, 7월 데뷔 전 팬들 만난다
06.21 19:43
l
조회 536
약사도 놀라는 한방에 5억 20억짜리 주사
24
06.21 19:38
l
조회 33467
l
추천 6
더보기
처음
이전
401
402
403
404
4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52
1
스태프피셜 이영지가 우는거 처음 봤다는 오늘자 차쥐뿔 내용...jpg
9
2
10월부터 로 살아남기 난이도 극상될 예정
17
3
나 솔직히 풀메 하고다니는사람들이랑 못친해짐
29
4
25에 애 셋 낳은 친언니 ㅠㅠ.pann
13
5
수도권 제외, 살기 좋은 지방 도시 TOP 10
19
6
운동하면서도 폰 못 놓는거 ㄹㅇ 한심하다
19
7
무인텔 후기 레전드
8
💥여름에 특히 알아두면 좋은 맛있는 음료 레시피들
44
9
리센느 무명 시절 간절했던 미나미의 1분
10
자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욕 먹고 있는 노르웨이 쇠를로트
4
11
이제보니 노벨평화상감 맞는 거 같은 사람
2
12
로또 1등 당첨되면 해보고 싶은 특이한 일 말해보기
11
13
구미에서 먹을 수 있다는 갓튀긴 라면
5
14
역대급 기록을 쌓고 있는 스페인...그리고..
2
15
좌절 갤러리에 올라온 글.txt
2
1
요즘 신입 나이대 높아진 거 체감돼?
7
2
내 동생이 나보고 애기 나중에 낳으면 좋겠다는데…
19
3
내 주변은 엄청 예쁜 애들이 학벌도 좋고
5
4
아니 헬스하다 비둘기처럼 돌아다니면 운동이 잘됨?
9
5
급상승
친한 친구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부의금 10만원만 하면 서운해하려나..?
4
6
6월까지 비교적 덜 더웠던 거 사실상
7
일경험 인턴 하거나 해본 익들 뭐 했다고 해...? ㅜㅜ
10
8
살면서 번따 한 번도 안 당해봄…
9
버거 시켰는데 한시간 뒤에 나왔는데 환불가능?
1
10
너구리상 특징이 뭐야??????????
5
11
나 체크카드 쓰는데 가끔 결제할때
2
12
주차안내해주시는 분을 뭐라 부르는게 맞을까??
2
13
토익 1번부터 200번까지 총평하는 강사들 문제 외워오는거야?
4
14
이제 29살이라 슬슬 피부과관리 받을라는데
2
15
닭다리가 누가 먹다 남긴거 처럼 생겼는데 ㅋㅋㅋㅋ
16
친구 키즈카페 하는데 놀러갔거든? 진상 진짜 많다;
17
근데 보건계열 실습 다 돈 안받지않음...?
9
18
키얘기하면 가슴얘기하는거 일본도 똑같구나
1
19
인하대 기계공학 vs 중앙대 경제
1
20
어뮤즈 백복숭아 글로스 좀 웜해?? 여쿨인데 틴트 골라주라
1
1
진지하게 리디 망할 일 있을까?...
33
2
아니...일잘하는 소속사가 있긴해????
16
3
모솔연애 봐볼까해서 봤는데 직업소개에서 바로 탈주했다
1
4
와 조이 크러쉬 벌써 5년차 연애중이네
5
5
버블 구독자 수 젤 많은 돌 누굴까
7
6
오우.. 야구장이 워터밤인줄 알고 오는 핫걸언냐들 개많네..🥴
7
갠적으로 리센느 제나가 ㄹㅇ 언니들이 환장할만한
1
8
리센느 케이콘 엘에이로 미국 첨가네
5
9
지구 망한다해도 막연히 10~20년뒤라고 생각했지
5
10
말티즈 4.3kg이면 비만인가?
8
11
방탄 정국 미국 어린이 위인전에 '또' 실린대 (이번이 3번째)
3
12
익들아 우리판 콘 도롯코 돌 때 아무도 안 일어나는데
3
13
오랜만에 exid 덜덜덜 떠서 무대 봤는데 하니 진짜 미쳤다
6
14
김치볶음밥 파스타
2
15
감옥에서 그거 왜 유행이야..????
5
16
인스타 전세계 팔로워수 1위가 호날두네
1
1
둘이 형제인 거 알았어...?
14
2
이번 청룡시리즈 재밌을 것 같음
3
[공식] 송혜교 스타일리스트 남편 회사로 이직
11
4
동궁 넷플 화보떴다
13
5
중국에서 판빙빙 유역비 인기는 어느정도야?
5
6
정보/소식
'김부장' 손나은 '발연기' 떼고 '초대박'→혜리·하니, 시험대 오른 연기돌 2...
24
7
이 사진에 하정우 현빈 최대훈 다 있음 ㅋㅋㅋ
7
8
신민아 빅토리아 루이비통
13
9
김지원
22살 유라헬 시절 김지원 미모
7
10
멋진신세계
이것만 보면 저항없이 터져
1
11
고윤정 생각해보니 대부분 역할이 엄마 없는 역이네
12
왜 사람들이 드라마 보면서 차도남? 까칠한 캐릭터? 좋아하는지 알거같음
4
13
7월 주말드 첫방 시청률 예상해보자
5
14
정리글
20 30대 여배우 넷플 동방 드라마 정리
3
15
아파트
지성 하윤경 로맨스 있나?
16
이건 꼭 봐야한다는 드라마 있어?
12
17
후기
근데 나만 호프 정호연 연기 어색했나
19
18
청룡 인기상 슬슬 결과 나오는 느낌이네
12
19
김부장 재밌어?
2
20
최대훈 잘생겼다고 처음 느낀 게 악의 꽃이었는데 그땐 별로 주목 받는 시기가 아니었어서
9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