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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선 부자들의 상징이라는 <커튼 열고 사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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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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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슬프네요
13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3일 전
익인3
가끔 환기는 하겠죠..
13일 전
익인4
이거보고 가난한 동네 창문 다 없앴다
13일 전
익인10
슬럼가 동네엔 창문이 없어요. 다 깨져서...
창문이었던건 있어요.
쇠창살을 대놔도 창문을 깸. 길에다 주차하면 창문 다깨져있음
13일 전
익인5
와 저런 부분은 몰랐는데 신기하다 근데 현관문을 창문이나 나무 목재로 만드는게 더 위험하지않나??
13일 전
익인9
일단 미국은 땅덩어리가 워낙 넓어서 콘크리트나 시멘트로 집짓는게 매우 비싸고 어려움ㅋ 각잡고 신도시만들면서 도시전체를 콘크리트로 만들면 모를까 집 한두채 짓는데 개인이나 업자가 콘크리트 쓸 여건이 안되니까 대부분 목재건물인거
13일 전
익인5
아 그래서 저 사진에서 중산층부터는 벽돌이나 콘크리트 집이 많구나 이렇게 알려주니까 알쓸신잡같이 재미있다!!! 설명 고마워👍
13일 전
익인17
우리나라가 진짜 편하고 좋은 나라라는걸 느낀다...
8일 전
익인6
미국살때 우리집에 소파산거 흑인분이 배달오셨는데 5분도 안돼서 경찰두명이 확인옴 나 살던데 엄청 부촌도 아니고 중산층 사는데였는데
13일 전
익인7
슬프다
13일 전
익인8
미국은 아니지만 유럽 사는데, 잘 사는 동네는 나무나 풀(?)울타리가 높고 타운 근처나 못 사는 동네는 ㄹㅇ 창문에 철창 있어요
13일 전
익인11
와 환경이 중요하구나
13일 전
익인12
옛날에 우리나라도 2000년대 초반때 강도사건 많았을때 가난한 동네에만 많았는데 아니 침입이 쉬우면 뭐해 훔쳐갈게 없는데? 이해를 못하겠어 그냥 범죄행위에서 나오는 도파민이 목적인가?
13일 전
익인13
위험한 동네는 저렇겠지만 커텐 연다고 부자동네라는건 좀.. 난 주재원으로 잠시 캘리살아서 잘 모르는건가
13일 전
익인14
나 미국익인데 이분
영상 볼때마다 미국의 되게 특정한 지역에서만 살아왔거나,
세상을 좀 편협하게 보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음.
미국에서 낙후된 동네라고 해서 꼭 범죄가 많거나 위험한 건 아닌데.
저소득 지역이어도 주민들끼리 신뢰가 높고 공동체가 잘 유지돼서 오히려 안전하다고 느껴지는 곳들도 많음.
반대로 부자 동네라고 해서 항상 안전한 것도 아님. 인구 밀도가 높은 부유한 지역 중에도 밤에 다니기 불안하거나 치안 문제가 있는 곳들이 꽤 있음.
솔직히 이런 식으로 도시나 동네를 바라보는 관점이 좀 미국의 젊은 보수층, JD 밴스 같은 사람들이 가진 시각이랑 닮아 있다는 생각도 들었음. 이 영상 같은 경우는 지역의 경제적 수준이랑
공동체의 삶의 퀄리티를 너무 단순하고 평면적으로 연결해서 보는 느낌? 걍 내생각임
13일 전
익인18
관점감사해용
7일 전
익인15
우리나라도 다르지 않는듯
13일 전
익인19
고층에 살면 되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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