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210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미국에선 부자들의 상징이라는 <커튼 열고 사는 삶>
19
15일 전
l
조회
39502
인스티즈앱
10
24
10
익인1
슬프네요
15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5일 전
익인3
가끔 환기는 하겠죠..
15일 전
익인4
이거보고 가난한 동네 창문 다 없앴다
15일 전
익인10
슬럼가 동네엔 창문이 없어요. 다 깨져서...
창문이었던건 있어요.
쇠창살을 대놔도 창문을 깸. 길에다 주차하면 창문 다깨져있음
15일 전
익인5
와 저런 부분은 몰랐는데 신기하다 근데 현관문을 창문이나 나무 목재로 만드는게 더 위험하지않나??
15일 전
익인9
일단 미국은 땅덩어리가 워낙 넓어서 콘크리트나 시멘트로 집짓는게 매우 비싸고 어려움ㅋ 각잡고 신도시만들면서 도시전체를 콘크리트로 만들면 모를까 집 한두채 짓는데 개인이나 업자가 콘크리트 쓸 여건이 안되니까 대부분 목재건물인거
15일 전
익인5
아 그래서 저 사진에서 중산층부터는 벽돌이나 콘크리트 집이 많구나 이렇게 알려주니까 알쓸신잡같이 재미있다!!! 설명 고마워👍
15일 전
익인17
우리나라가 진짜 편하고 좋은 나라라는걸 느낀다...
10일 전
익인6
미국살때 우리집에 소파산거 흑인분이 배달오셨는데 5분도 안돼서 경찰두명이 확인옴 나 살던데 엄청 부촌도 아니고 중산층 사는데였는데
15일 전
익인7
슬프다
15일 전
익인8
미국은 아니지만 유럽 사는데, 잘 사는 동네는 나무나 풀(?)울타리가 높고 타운 근처나 못 사는 동네는 ㄹㅇ 창문에 철창 있어요
15일 전
익인11
와 환경이 중요하구나
15일 전
익인12
옛날에 우리나라도 2000년대 초반때 강도사건 많았을때 가난한 동네에만 많았는데 아니 침입이 쉬우면 뭐해 훔쳐갈게 없는데? 이해를 못하겠어 그냥 범죄행위에서 나오는 도파민이 목적인가?
15일 전
익인13
위험한 동네는 저렇겠지만 커텐 연다고 부자동네라는건 좀.. 난 주재원으로 잠시 캘리살아서 잘 모르는건가
15일 전
익인14
나 미국익인데 이분
영상 볼때마다 미국의 되게 특정한 지역에서만 살아왔거나,
세상을 좀 편협하게 보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음.
미국에서 낙후된 동네라고 해서 꼭 범죄가 많거나 위험한 건 아닌데.
저소득 지역이어도 주민들끼리 신뢰가 높고 공동체가 잘 유지돼서 오히려 안전하다고 느껴지는 곳들도 많음.
반대로 부자 동네라고 해서 항상 안전한 것도 아님. 인구 밀도가 높은 부유한 지역 중에도 밤에 다니기 불안하거나 치안 문제가 있는 곳들이 꽤 있음.
솔직히 이런 식으로 도시나 동네를 바라보는 관점이 좀 미국의 젊은 보수층, JD 밴스 같은 사람들이 가진 시각이랑 닮아 있다는 생각도 들었음. 이 영상 같은 경우는 지역의 경제적 수준이랑
공동체의 삶의 퀄리티를 너무 단순하고 평면적으로 연결해서 보는 느낌? 걍 내생각임
15일 전
익인18
관점감사해용
9일 전
익인15
우리나라도 다르지 않는듯
15일 전
익인19
고층에 살면 되지않나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짝사랑하는 사람한테 카톡으로 뽀뽀했어요
이슈 · 7명 보는 중
AD
[단독] '올공' 시위에 박서진 콘서트 등 7건 줄줄이 취소…2억8500만원 손실
이슈
한번 맛 보면 빠져 나가기 힘들다는 자동차 옵션
이슈 · 9명 보는 중
2030 전용 금수저 인증서
이슈 · 3명 보는 중
AD
썸녀가 생리중에 마카롱 먹고 싶다길래
이슈 · 13명 보는 중
AD
서양..한류근황..
이슈 · 10명 보는 중
요즘 초등학교 운동회 무승부 진짜논란 근황
이슈
AD
지금 논란중인 배재고 야구부 몽총함을 넘어서 지능𝙅𝙊𝙉𝙉𝘼 신기하다....
이슈 · 8명 보는 중
영조가 83세까지 장수 할 수 있었던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AD
피부장벽 무너졌을때 빨개지는 거 어떻게해야돼
일상 · 17명 보는 중
홍석천, 외국인 애인과 4년 동거 끝 위자료 지급…"힘들 때 있어줘 고마웠다"
이슈 · 2명 보는 중
공기업 다닌다했을때 오~ 하는데가 어디부터야
일상 · 14명 보는 중
AD
지금 반응 ㄹㅇ 난리난 오늘 발매한 신곡……………………jpg
이슈 · 9명 보는 중
AD
이중에 여고에 다녔다면 같이 다니고 싶은 여돌은?
이슈 · 7명 보는 중
유튜버에서 배우로 데뷔한 신인 여배우
이슈 · 6명 보는 중
AD
얘들아 메가커피 제로레몬말차어쩌구 마셔주라
일상 · 10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상반기 유행음식..JPG
194
[속보] "독도, 한국 땅 확실”… 1948년 美보고서 찾았다
223
💥리센느 원이 저격 김현지 PD 가 남긴글
108
요즘 선섹후사 많이해?
124
반려견 장례로 회사 쉰다는데 이게 맞냐
107
오사카 폭우로 하수관 대폭발
59
어제 밥 먹으러 갔는데 라면이 살짝 설익은거야
59
태움시전하다 한대맞은 간호사
68
생선 혼자 다 먹고 울고있는 임신한 아내를 본 남편의 반응
110
[단독] 수백개 아동성착취물, 심지어 판매까지 한 청년…법원은 집행유예, 검찰은 항소 포기 [세상&]
69
인도에서 황금호랑이 발견
53
학교에서 5.18에 대해 교육하기 힘든 이유
47
리센느 원이 '무섭노' 논란속 또 인스타 올린 조국.jpg
57
국민연금이 월급에서 강제로 떼어가는 이유
55
💥이란 전쟁으로 기름값 폭등한게 아니었음
41
부산 야무지게 즐긴 일본인 가족
1
06.21 23:52
l
조회 5600
l
추천 1
437만원짜리 루이비통 클러치
06.21 23:48
l
조회 1931
울동네 한의원 젊은 남자쌤의 영업비결.jpg
4
06.21 23:45
l
조회 3500
일부 서울 사람들이 생각하는 부산 이미지
06.21 23:43
l
조회 2228
울집댕 그대로 컸어..
1
06.21 23:42
l
조회 2028
순수한 사람이 이기는 세계관 존재.jpg
06.21 23:40
l
조회 7416
l
추천 2
급식에 나오면 배식 안 받았던 국 甲
158
06.21 23:39
l
조회 90480
l
추천 1
미국의 금주법으로 제일 꿀 빨았던 나라
06.21 23:37
l
조회 2254
요즘 현대미술 수준
6
06.21 23:24
l
조회 7647
친구가 값비싼 위스키를 건네며
06.21 23:19
l
조회 2134
운전대 잡으면 성격 변하는 여친
06.21 23:17
l
조회 1475
썸타는 친구 카톡 조언해주다 현타옴
1
06.21 23:16
l
조회 3430
l
추천 1
조랭이 떡.jpg
06.21 23:15
l
조회 2187
l
추천 1
수면 중 체력이 회복되는 과정
1
06.21 23:09
l
조회 27039
l
추천 2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1명 찬성 (목표 20명)
1명 찬성 (목표 20명)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20명 찬성 (목표 20명)
웹소설 지망생방
9명 찬성 (목표 20명)
정치 (대한민국)
2명 찬성 (목표 20명)
팽도리
25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9명 찬성 (목표 20명)
노브레인
19명 찬성 (목표 20명)
ㄱ 쭌앗
난제를 제시하는 철학에서 하면 안되는 말
06.21 23:09
l
조회 1866
의사 유튜버가 제발 피해달라는 조합들
24
06.21 23:08
l
조회 60979
수컷한테 개빡쳐서 돌던지는 암컷 문어
06.21 23:07
l
조회 924
미국에서 13세가 살 수 있는 물건
06.21 23:04
l
조회 2441
중학생 때부터 14년간 만난 커플
159
06.21 23:04
l
조회 106839
l
추천 6
정산할 때 항상 100원씩 덜 보내는 친구 논란
2
06.21 23:02
l
조회 1182
더보기
처음
이전
321
322
323
324
32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26
1
요즘 무용과 친구들이 입모아 수지 덕분에 살았다고?
1
2
귀엽다는 반응 많은 다이소 신상 도트 파우치
12
3
중국업체랑 일해보고 느낀점 .jpg
5
4
디시인이 직접 만든 돼지바
5
세상 살기 좋아졌다는 2030세대
1
6
어제 밥 먹으러 갔는데 라면이 살짝 설익은거야
61
7
길거리에서 분유 먹다가 마약사범으로 신고당한 대학생.jpg
8
엠비티아이 집착하는거 솔직히 개웃긴게
3
9
아들이 그린 화목한 우리집 .jpg
3
10
"87세 우리 할머니가 일베를 알겠냐"…김현지 PD '무섭노' 거센 역풍
11
1
아는분 딸내미 쌍둥이거든? 근데 공시 대리쳐줘서 합격했다는데???
27
2
차 산거 와따 40
7
3
얘드라 나 아빠한테 100만원 줄건데... 주식으로 벌었다 할건데
4
약이 너무 예쁘게 생김
9
5
얘드라... 나 변호사 선임해서 합의금 300 받았는데
13
6
153cm에 84kg인데 어케 살빼지 ㅠ
12
7
삼전하닉 손실 보더라도 빨리 팔아라
1
8
카페에 어떤분이 자기 집 자랑 하는 글 올렸는데 사진에 ai 워터마크가 있는데 뭘까..
1
9
알고보니 엄마가 진짜로 하찮은 쓰레기였음
2
10
삼하 주주들은 걱정 없어?
3
11
와 남자들 이런 여자 좋아하는구나
4
12
유럽 여름 개쩌는거
13
얘들아 구남친한테서 온 카톡인데...혹시 나 죽었니...?(40)
14
아니 이거 내가 몽총해서 이해를 못 하는 거야…?
1
15
교생 갔다온 지 2년 됐는데 학생들 팔로우랑 팔로워 정리해도 애들 모르겠지?
4
16
인간의 삶 슬프다
17
연상연하 커플 문제에서 누가 더 잘못한것 같음?
3
18
새롭게 가질만한 취미 뭐가 있을까?
4
19
삼하주주들 미래
20
5.18이 민주화운동인게 불편한 세력이 진짜 있는거?
3
1
모쏠 시즈니분 까르띠에 우정링 샀다고 들었고
5
2
정보/소식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의 향후 계획
3
3
모솔연프 x반응개웃기넼ㅋㅋㅋㅋㅋ
4
엔드림 10년이면 모든 걸 겪으셨구나
2
5
와 내일부터 비엄청오는구나
10
6
모솔2 여출 너무 예쁘지 않음…?
1
7
근데 워낙 ㅇㄷㄹ은 데뷔팬 많은지라...
1
8
근데 덕질이랑 연애랑 정말 어느 정도는 스펙트럼이 겹침?
5
9
10년 좋아한게 신기해...
3
10
겁나 궁금함 그분 아이돌 덕후신데
2
11
근데 나도 ㄷㄹ 7년째 좋아하는중임
1
12
정보/소식
오늘 밤 엄성현 꼬실 나시 기재한 쇼핑몰 사과문 올라옴
10
13
와 십오야 피디대결 결과 충격이네(ㅅㅍㅈㅇ)
2
14
아이돌이 오빠가 아니면 더이상 설레지 않는데
31
15
모솔1 여정도 엔시티 좋아하던데ㅋㅋㅋㅋㅋ
16
모쏠 여출 하나같이 다 나 같아서 웃음이 안나옴
1
17
드림 빗잇업때가 작년 겨울이네?
3
18
시온 일반인시절 거울셀카 느좋이다..
2
19
모솔 연프 보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20
헉... PA엔터 대표돌아가셨구나 ...
1
아이유 주지훈 뭔가 만날때마다 웃수저인듯
10
2
정보/소식
나홍진 감독 "'호프'가 흥행해야 韓 영화 산다? 갑자기 왜 나한테..."
5
3
헐 이것도 실사화 됐네...
14
4
아이유 박보검 광고 뭐시기1위한기념 랜덤짤
1
5
왠지 허남준 또 임지연 놀리고 있는삘인데
4
6
정보/소식
예거 르쿨트르의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 아이유
36
7
아이유 글로벌 엠버서더 더 해줬으면
2
8
와 김민하 얼굴 진짜 작다
12
9
멋진신세계
푸꾸옥 세계서리본 목격짤
10
10
아이유 톱스타뉴스 사진 미쳤네
13
11
아이유 저 시계브랜드 원래 연예인모델 있었어?
6
12
멋진신세계
세계서리본 투샷인데 매니저님이 다 가린ㅋㅋㅋ
5
13
강동원꺼 토벌 여주 기자들 누군지 아는 것 같은데 왜 안풀리지
2
14
아이유를 키우려면 온마을사람들이 필요하다 ㅋㅋㅋ
5
15
남벌 무협액션이라 여주가 있을지 몰랐는데
2
16
남벌 시놉보면 도둑들같은 떼주물같다
4
17
정보/소식
[단독] 고윤정, 영화 '남벌' 출연 확정…이병헌과 첫 호흡
16
18
할머니의 첫사랑과 할머니의 남편 쓰니들 외모취향은?
4
19
정보/소식
[단독] 정해인, 전세사기 소재 '럭키 서울' 주인공
8
20
정보/소식
[단독] 김혜준, 킬러 다음은 정신과 의사..강하늘과 '마인드 닥터' 출연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