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54297
술집서 폭행당해 ‘뇌사 판정’ 청년, 7명에 장기기증…가해자 징역 6년
술집에서 사소한 시비로 옆자리 손님을 무차별 폭행해 뇌사에 이르게 한 2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피해자는 장기기증을 통해 7명에게 새 삶을 주고 세상을 떠났다. 20일 법조계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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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12부(부장 장우석)는 전날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된 최모(28)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사람 패죽였는데 징역 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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