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213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요즘 대학과 회사에 생기고 있다는 유형
63
10일 전
l
조회
84908
인스티즈앱
7
익인1
아니 본인들은 직장생활 안해본 건가????
9일 전
익인2
사회생활 안해본 어머님들이 특히 저러더라구
9일 전
익인3
저런 집안 자식이랑 결혼하면 피곤해지겠네 어휴😩 절대 결혼도 시키지말고 순장풍습까지 하시길🙏
9일 전
익인4
대학은 아닌데 우리가 낸 등록금으로 월급 준다 이런말 진짜 마니 들엇어여.. 질려..
9일 전
익인5
우리애가 친구들이랑 잘 못어울린다 좀 교류할 수 있게 학과에서 도와줄수 있는거 없냐고 과사에 전화하신 학부모님이 있었어요
유치원생이면 제가 도와줬을텐데..여긴 대학교인걸요..^^;
9일 전
익인6
저도 구라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있더라고요...... 학교에서 일할 때 졸업 학기인 학생이라 신청한 학점 드랍 없이 재수강 뜨는 것 없이 다 이수해야 졸업할 수 있고 자격증 시험 응시할 수 있었는데 출결 모자라서 재수강 뜬 과목 있어가지고 계절 학기 듣거나 초과 학기 다녀야 했고 자격증 시험도 당연히 칠 수 없었는데 그 학생 엄마와 할머니가 과사 찾아와서 막무가내로 걍 졸업시켜달라고 자격증 시험 봐야 한다고 ㅎㅎㅎㅎ
9일 전
익인22
ㅋ 할머니는 또 뭐야... 줄줄이 와서 떼쓰면 되는 줄 아나 혐오스럽네
9일 전
익인23
못 배운 사람들이라고 밖에 할말이 없네
9일 전
익인34
할머니까지ㅋㅋㅋㅋ 아이고 애 아빠랑 할아버지가 화가 많이 나셨다했겠네
9일 전
익인44
와...ㅋㅋㅋ
9일 전
익인7
회사에 전화와요~ 우리애가 채용공고 기한 놓쳤는데 어떻게 지원안되겠냐 우리애 자격증 뭐뭐있고 어쩌구저쩌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전화받았습니다~^^ 인사팀인데 진짜 별 꼴다봄 그날부로 블랙리스트만듬 이런애 뽑아도 회사와서 뭐 혼나고하면 엄마가 전화하고 난리날게뻔해서ㅋㄱㄱㅋㄱ
9일 전
익인8
뭔 애낳아서 팔푼이천치를 만들어놨노
9일 전
익인9
냉정하게 엄마가 자식 키우는 거 말고 인생에 집중할 게 없어서 저런 거임
9일 전
익인10
^^대학에서 일하는데 저정도면 약과입니다
9일 전
익인11
ㅎㅎ. .교수님들도 오프더레코드 반농담 반진담으로 이제는 걍 학생이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줘야 내가 편하다라고 하시더라구요
9일 전
익인12
예에에.. 공무원이고 인사팀이었는데 진짜 있어요..
9일 전
익인13
자식 시간표 대신 짜주는 엄마도 있다
우리학교 에타에서 봄ㅋㅋㅋㅋ
9일 전
익인14
거짓말.... 회사에 진짜 엄마가 온다고요?
9일 전
익인15
지금 기피부서만 계속 돌아서 죽을맛인데 엄마 좀 구청에 오라고할까ㅠㅠ
9일 전
익인16
대학교에 부모님이 전화하지 말고 본인이 하라고 공지 붙이잖아 구라같지 ㄹㅇ임..... 우리 가족 막내 얘기 들을때마다 놀란다고
9일 전
익인17
더 심해지면 심해지지 줄어들진 않을거임
점점 올라가는거
9일 전
익인18
나 나이들면 행정처리 다 저런애들이 할텐데 너무 걱정임..ㅜㅜ
9일 전
익인19
그렇게 아끼는 애를 왜 회사에 보내? 애기가 어떻게 돈 벌어..? 집에서 용돈이나 줘 사회에 내보내지마!
9일 전
익인19
병원익인데 간단한 검사 할 때도 굳이 굳이 따라와서 간섭하는 엄마들 많아
애가 23세인데.. 창피하지 않나?
9일 전
익인20
우린 면접때 같이 온 신입 있었어. 회사가 어떤지 같이 한번 와봤는데 좋네요~ 아들 면접간 사이에 엄마가 와서 이것저것 다 물어봄. 회사 복지같은거.
9일 전
익인21
대학교직원인데 자녀 대신 문의하는 부모들 개많음ㅎ
9일 전
익인24
팔푼이들이 왜케 많노
9일 전
익인25
놀랍게도 다큰 어른인데도 저러는 사람있음 회사에서 불량 겁나내서 주야 돌다가 상시주간하는 현장직원분 있는데 놀랍게도 아내가 전화와서 우리남편 그렇게 일하면 먹고 못산다고.,.. 주야 돌게 해달라고 전화하시는 분이 있음ㅋㅋㅋ 남편한테도 저러는데 자녀한테도 저러겠지..;;
9일 전
익인26
와 진짜 애를 모지리로 키우네… 그럴거면 걍 본인이 학교, 회사 차려서 평생 데리고 있지 사회에는 왜 데리고 나온대…
9일 전
익인27
우리 애 수업시간표 어쩌구 전화 이미 8년 전부터 겪음
네 대학에서요...
9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일 전
익인38
?
9일 전
익인29
공무원인데요,, 부모님 찾아오는거 봤습니다 신규 한달만에 멘탈 깨져서 심정적으로는 이해는가는데, 음음..
9일 전
익인29
자식이 그만둔다고 하시니까 답답한 마음에 찾아오신거겠죠. 이해는 합니다 다만….. ㅎㅎ^^
9일 전
익인30
대학병웡 자원봉사 신청도 학부모가 직접 문의하더라고요^^ 근데 대학생인..
9일 전
익인31
난 너무 신기한게 요즘 구직난이라 면접을 그렇게 보고 들어갔으면서 저렇게되는게 놀라움
9일 전
익인32
22
9일 전
익인33
우와
9일 전
익인35
근데 진짜 뭐가 문제지..? 자식은 부모가 저렇게 가르쳐서 그렇다 라고 이해는 할수있지만 부모는 쳐맞고자랐는데도 정신을 못차린거임
9일 전
익인36
근데 진짜 심한 학부모들이 있긴 함.. 대학생이면 성인인데;;
10년은 된 얘기긴 한데 조교할 때 어차피 다 후배고 편하게 하라는 생각에 주4일 시간표 짜서 이대로 들어~ 하고 안을 5개 짜서 보내줬는데
몇명이 당일에 자느라 수강신청 제 때 안 해서 전화 계속 하고.. 그나마 일찍 받으면 다행인데 아예 오후 늦게 일어난 애들은 주4일은 무슨 5일 내내 1교시지
이렇게라도 수강신청해라 했더니 싫다고 하더니 어머니 전화와서 집이 멀어서 주4일이여야 하고 잠이 많아서 1교시는 안되는데 왜 이렇게 시간표 짜라고 하냐고 난리난리..
주4일 시간표로 수강신청하라고 했고 오전에 전화만 20통을 했는데 안 받았다 지금은 남은 과목이 얼마 없어서 학점 채우려면 주5일 1교시 수업 들어야한다 했더니
월급 받으면서 하는게 없다니 니가 그러니 그런 일을 한다느니 너 어느 학교 나왔어(??제가 같은 과 선배인데요??) 막말하시길래 더이상 방법은 없다만 앵무새처럼 반복했더니 끊으시더라고
1시간 후에 그 학생 누나가 전화와서 저희 엄마가 몰라서 그랬다고 수강신청 제가 다 해뒀으니 조교선생님 마음 푸시고 부족하지만 동생 잘 부탁한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었음
후일담까지 쓰려니 너무 특정되나 싶네 ㅋㅋ 여튼 학생은 학교를 계속 제대로 안 다녔었음 그리고 어머니는 교수님들하고도 싸우고 그러셨지 ㅋ큐ㅠㅠ
9일 전
익인37
병원익인데 자기 아들 머리 빠진다고 치료 받아야 할 것 같다면서 징징거리며 예약 잡은 사람 있었음.
뭐 얼마나 어린가 싶어서 나중에 차트 확인해보니 그 아들이 92년생임...
나이 먹을만큼 먹은 자식을 아직도 애처럼 끼고 사는 엄마나 그정도 판단도 못하고 엄마가 하라는대로 하는 아들이나 쌍으로 답 없다고 생각함.
9일 전
익인38
학과장 교수님 사무실로 학부모 전화 진짜 자주 옴 학생이 내야할 서류 어머님 아버님이 들고오심 학부모한테서 학교생활에 대한 질문 전화 진짜 자주 옴 이게 7년전임 지금은 더 심하겠지
9일 전
익인39
불쌍한 인간들
9일 전
익인40
충격적이다..
9일 전
익인41
내가 일하는 곳엔 저런 사람 안 오길ㅠㅠㅠㅠㅠㅠ
9일 전
익인42
우리삼실에도 고객이 하도 전화를 안받아서 문자고 카톡이고 남겨놨는데 갑자기 고객 엄마가 전화해서는 우리애가 낯을 많이가려서 통화하는걸 힘들어한다함 근데 그 아들 98년생임 그래도 본인통화가 필요하다하니까 지 아들이 여자친구랑 싸운것도 직접 나서서 풀어줄정도로 혼자 할줄아는게 아무것도 없다고 다 본인한테 얘기하면 확인해서 전화준다함 아무것도 못하는 애로 키운게 본인인데 그걸 모르는거같아서 어이가 없었음
9일 전
익인43
다행히 회사에서 아직 안겪어봤는데 겪어보면 다 소문내고 다녀야지
9일 전
익인43
20살 넘어서까지 대학에서 저러는것도 황당하지만 학교까지는 내돈내고 다닌다쳐도 회사는 진짜ㅋㅋ그런식으로 남의돈 벌어먹을려고 하면 미친거지 30 정도됐어도 아직 지자식이 애새끼면 사회로 보내지 말아야지
9일 전
익인44
진짜 실환가......
9일 전
익인45
저런 애들도 취직이 되는구나…..
9일 전
익인46
와 진짜 진상의 시대구나
9일 전
익인47
와..........
9일 전
익인48
본인들이 자식 망치고있다는걸 좀 깨달아야할텐데..
9일 전
익인49
와....
9일 전
익인50
애를 왜 그렇게 키우지...?
9일 전
익인52
저정도면 그냥 본인이 계속 키우지..? 애들 나이 50, 60 먹고도 엄마찾으면서 아무것도 못 하게 키우고 있네?
9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남편한테 도저히 말을 못하겠습니다..
이슈 · 7명 보는 중
전남광주 한 후보에 79퍼가 말이 되나
일상
AD
AD
현재 유전자의 신비라는 투어스 신유 부모님..JPG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성심당이 시달리고있는 파바 죽이기 음모론..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봉은사 관광하는 외국인들에게 오지랖 부린 사람
이슈 · 1명 보는 중
2-30대에 1억 모으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이슈 · 7명 보는 중
AD
딸 키우시는 부모님들께 급하게 여쭙니다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다 똑같아서 소름이라는 남미새 말투..JPG
이슈 · 5명 보는 중
넷플에 올라온 역대급 미친 애니
이슈 · 12명 보는 중
AD
남부지방 소나무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AD
아빠와 딸의 이력서 스펙 차이
이슈 · 6명 보는 중
오늘 이주은 치어리더 인스타
이슈 · 2명 보는 중
AD
"버전만 최소 4개" 고(故) 김새론 목소리까지 조작해 김수현 등친 '가세연' 폭로
이슈
상간녀 아기가 알고보니 남편 자식이 아니래요
이슈 · 3명 보는 중
빅뱅 전 멤버 TOP 전시안(일루미나티) 가득한 신곡 뮤직비디오
이슈 · 5명 보는 중
남편이 이런거 집에서 키우면 쫒아낼거임??
일상 · 3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송도 카페 돼지물림사고.gif (상처사진있음)
256
면접 보는데 대표가 더운데 뭐 마실래요 묻기에
206
🚨이미 입맞추고 종결수순인 배재고 일베사태🚨
188
아 소개팅남 정떨어져...
140
잘못한짓 인데 왜 당당한지 모르겠는 행동
130
💥4가지 없어서 난리난 한 필라테스업체의 고객 응대 논란
143
[속보] '스벅 가야지' 배재고,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
133
요즘 대딩 영크크들 특징 라떼보다 유럽여행 잘 안 감.jpg
105
위안소에서 도망치다 일본군한테 온몸에 문신당한 정옥순 할머니 (인육도 강제로 먹임)
123
현재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에 난리난(p) 이유..JPG
115
본인 스스로 히트곡이 없다고 해서 논쟁중인 임영웅
69
절친과 애인이 바람나서 개빡친 김규원.jpg
53
"딸 장윤정과 화해했다"…메신저 대화 보여주며 지인 돈 가로챈 친모 '피소'
48
'스벅 가야지' 배재고, 기권 검토…"다음 상대도 호남팀, 어떤 일 터질지도"
45
💥현재 난리난 아들 배재고 보내러 서울 가야하냐는 수영선수
56
자취 10일차 vs 자취 200일차
06.22 00:14
l
조회 2653
버번 위스키에 관한 몇 가지 명언
06.22 00:11
l
조회 1057
초보운전 시절 동생이 한 말
06.22 00:10
l
조회 2359
리센느 원이 유튜브 치바편 하루만에 200만뷰 돌파
06.22 00:10
l
조회 333
돼지고기 우유조림
06.22 00:09
l
조회 262
여친이 젓가락질 교정해준 썰
06.22 00:03
l
조회 1642
와사비 대신 고추냉이라고 부릅시다
1
06.22 00:01
l
조회 1262
l
추천 2
의외로 고기 굽기에서 의미 없다는 것
1
06.21 23:58
l
조회 5826
영어에 '잘 먹었습니다.'라는 표현이 없는 이유
25
06.21 23:56
l
조회 52074
l
추천 3
방송 촬영중 드러누운 뚱냥이
1
06.21 23:53
l
조회 2178
부산 야무지게 즐긴 일본인 가족
1
06.21 23:52
l
조회 5525
l
추천 1
437만원짜리 루이비통 클러치
06.21 23:48
l
조회 1902
울동네 한의원 젊은 남자쌤의 영업비결.jpg
4
06.21 23:45
l
조회 3469
일부 서울 사람들이 생각하는 부산 이미지
06.21 23:43
l
조회 2198
C-POP
추가하기
더보기
여기 다 죽었네ㅠㅠㅠㅠ
왕학체나 우서흔 게시판 없는거
2
SNH48 덕질 활성화된 커뮤는 어디야??
1
인기글 mbti별 이상형 글에서 치였어....
2
TFBOYS 콘서트
혹시 이 사람 누군지 아는 사람 ㅠㅜ
1
울집댕 그대로 컸어..
1
06.21 23:42
l
조회 2004
순수한 사람이 이기는 세계관 존재.jpg
06.21 23:40
l
조회 7387
l
추천 2
급식에 나오면 배식 안 받았던 국 甲
157
06.21 23:39
l
조회 90450
l
추천 1
미국의 금주법으로 제일 꿀 빨았던 나라
06.21 23:37
l
조회 2222
요즘 현대미술 수준
6
06.21 23:24
l
조회 7623
친구가 값비싼 위스키를 건네며
06.21 23:19
l
조회 2105
더보기
처음
이전
226
227
228
229
23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52
1
요즘 여행유튜버들 한국인 사라진 ㅇㅇ이거 유행인ㄱㅏ?
20
2
집들이 때문에 얼음 모아둔 친구
32
3
알고있으면 똑똑해보이는 생활 상식
5
4
CU 야호-! 리센느 CU의 새 얼굴 된다
3
5
전세계가 충격 먹은 연구 결과
6
6
이중주차 해놓은 테슬라 차주의 메모
3
7
유튜버와 찐 개그맨의 기싸움.jpg
1
8
바디스크럽쓴다고 유난떤다고 꼽준 친구
30
9
"곧 봐요, 찾으러 갈게요” 스토커 '옥중 편지'…법무장관 나섰다
1
10
전 수영 국가대표 조희연 스레드 (배재고 관련)
2
11
요즘 mz카페
18
12
맛피자 권성준 셰프가 모수의 도토리 국수보다 맛있다고 감탄한 이태리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파스타
6
13
아는사람이 별로 없다는 카톡의 숨겨진 기능
9
14
인생이 우울할때마다 보는 주단태 나무위키 대인관계 문서
9
15
임진왜란때 일본에 잡혀간 조선인들 세계 각국에 노예로 팔려갔다
2
16
회사에 등장한 괴물신입
9
17
출시까지 단 5일 남은 게임
18
소녀시대 에프엑스 레드벨벳 에스파 하츠투하츠 해보실 분
2
19
개늙크크라 그런가 포타체로 쓴 포타에서 재미를 못느끼겠다
3
20
국세청이 모은 공무원 어벤저스
1
유인 점점… 명품이 늘어가네..
13
2
토모토모 드뎌 재회🥹🥹 (결별 후 재회x 롱디 후 대회o)
8
3
청년미래적금 은행 직접 가서 신청해야되나..
3
4
운동하는 사람 만나지말라는게 문란해서 그래?
9
5
후임이 일머리가 너무 없어
12
6
월드컵보는데 프랑스 죄다 흑인이라 물아봤더니
2
7
모나미룩이 무슨 종교야?
17
8
엥 ????회사 다니면 공부의 소중함을 느낀다는게 뭔 느낌이야?????
8
9
:) 개싫다 생각햇는데
14
10
컴퓨터로 주식 살 수 있어??? 앱 말고...
9
11
너네 여름에 이불 덮고 자?
8
12
나 중소 면접관으로 일하다 퇴사했는데
1
13
사회생활 하면 할수록 우울해지고 피로감 느껴지는데 혼자 일할수있는 직업 뭐있을까??
5
14
27살 현실조언 부탁해
3
15
하치와레는 가난한데 뭘 자꾸 퍼줘?
5
16
얘들아 이런 얼굴 무슨상이야??? ㅈㅂ알려줘
30
17
집에서 만든 꾸덕 걸쭉 떡볶이 40
2
18
월급날이 젤 행복ㅠㅠ
19
다리가 두꺼운 편인데
1
20
공시 떨어지고 잠시 쉬는 익 있어?
2
1
정보/소식
이준석 "경찰 패고 5·18 핑계대는데…배재고 징계 철회해야”
12
2
아 이 날 유준이 왜 울었나 했는데
9
3
전라도 사람은 518 비하해도 징계 안 받나보네
13
4
배재고사건에 끊임없이 광주일고 2차가해하는 정치인들
25
5
원빈성찬은석 한집에산다고????
5
6
문재인 쌍수햇어??
4
7
정보/소식
국힘, 스벅 응원 배재고 '출전정지'에 "과도한 처분… 재고돼야"
27
8
내 친구 주6일 다니는데 연차도 없대
2
9
머글들은 뮤비, 자컨 보정하는 거 모르더라
10
정국 샤넬 이날 넘 좋음
3
11
정국이 손봐봐
4
12
그라프같은 ㄹㅇ 하이앤드브랜드는 단순 판매목적보단
7
13
오늘 음쓰 3봉지 버림
14
엑디즈 건일 콘서트에서 왜 운거야?
15
이번 여름 역주행 했으면 하는 곡 3개
2
16
내일 영국 런던 콘서튼데 정국이 그라프 관련 스케 있을까?
17
벨기에도 스타디움급 공연장 있어?
3
18
근데 국힘은 참 일베 논란 터질 때마다 말 얹는 거 보면
3
19
아일릿하고 큐티스트릿 무슨 콜라보하나봐
3
20
정보/소식
최교진 교육부 장관
3
1
김부장 딸 진짜 죽음??
12
2
윤은혜 13년동안 연애 안했대
36
3
체크카드 신청했는데 계좌 잔액 뜨는거 폭력적이네
5
4
아니 보정 실화임...?
16
5
공효진 드라마 커리어는 무슨 신화인듯
10
6
변우석 너무... 너무다
18
7
박지훈 무보정 사진만 올리던 홈마래
13
8
예전에 소처럼 일한다에 류준열 황정민 송강호 하정우 꼭 있었는데
4
9
ㅂㅇㅅ 팬미팅 매진됐어??
5
10
포핸즈 롯데월드 교복입은 성인들 같다는거 봤는데
1
11
허남준 본인도 투슬리스 닮았음
3
12
봉준호 이름 새삼 준호네
4
13
대학생 허문오 ㅋㅋㅋㅋ ㅅㅍㅈㅇ
1
14
이 트윗 김태리 한혜진이라서 캐스팅 대박이라고 하는 걸까
2
15
정보/소식
[단독] 차은우, 軍서 천주교 신자 됐다…세례명은 '사도 요한'
59
16
허남준 성이 특이해서 그런가 남준이라 그러면 낯가림
9
17
허남준 영.탐씨가 오슷 불러준거 많이고마웠나부다
3
18
변우석
너무 내스타일인데...
17
19
내일도출근
청률도 아직까진 ㄱㅊ고 잘보는 사람들도 많은데 유독 마플밭이네
20
변우석
변우석 x 프라다뷰티 보그 인스타
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