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213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지금 말하고 다가올 시간을 위해 써라”
도서 '괴테의 말 낭독X필사책' 15부 증정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요즘 대학과 회사에 생기고 있다는 유형
63
10일 전
l
조회
84908
인스티즈앱
7
익인1
아니 본인들은 직장생활 안해본 건가????
10일 전
익인2
사회생활 안해본 어머님들이 특히 저러더라구
10일 전
익인3
저런 집안 자식이랑 결혼하면 피곤해지겠네 어휴😩 절대 결혼도 시키지말고 순장풍습까지 하시길🙏
10일 전
익인4
대학은 아닌데 우리가 낸 등록금으로 월급 준다 이런말 진짜 마니 들엇어여.. 질려..
10일 전
익인5
우리애가 친구들이랑 잘 못어울린다 좀 교류할 수 있게 학과에서 도와줄수 있는거 없냐고 과사에 전화하신 학부모님이 있었어요
유치원생이면 제가 도와줬을텐데..여긴 대학교인걸요..^^;
10일 전
익인6
저도 구라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있더라고요...... 학교에서 일할 때 졸업 학기인 학생이라 신청한 학점 드랍 없이 재수강 뜨는 것 없이 다 이수해야 졸업할 수 있고 자격증 시험 응시할 수 있었는데 출결 모자라서 재수강 뜬 과목 있어가지고 계절 학기 듣거나 초과 학기 다녀야 했고 자격증 시험도 당연히 칠 수 없었는데 그 학생 엄마와 할머니가 과사 찾아와서 막무가내로 걍 졸업시켜달라고 자격증 시험 봐야 한다고 ㅎㅎㅎㅎ
10일 전
익인22
ㅋ 할머니는 또 뭐야... 줄줄이 와서 떼쓰면 되는 줄 아나 혐오스럽네
9일 전
익인23
못 배운 사람들이라고 밖에 할말이 없네
9일 전
익인34
할머니까지ㅋㅋㅋㅋ 아이고 애 아빠랑 할아버지가 화가 많이 나셨다했겠네
9일 전
익인44
와...ㅋㅋㅋ
9일 전
익인7
회사에 전화와요~ 우리애가 채용공고 기한 놓쳤는데 어떻게 지원안되겠냐 우리애 자격증 뭐뭐있고 어쩌구저쩌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전화받았습니다~^^ 인사팀인데 진짜 별 꼴다봄 그날부로 블랙리스트만듬 이런애 뽑아도 회사와서 뭐 혼나고하면 엄마가 전화하고 난리날게뻔해서ㅋㄱㄱㅋㄱ
10일 전
익인8
뭔 애낳아서 팔푼이천치를 만들어놨노
10일 전
익인9
냉정하게 엄마가 자식 키우는 거 말고 인생에 집중할 게 없어서 저런 거임
10일 전
익인10
^^대학에서 일하는데 저정도면 약과입니다
10일 전
익인11
ㅎㅎ. .교수님들도 오프더레코드 반농담 반진담으로 이제는 걍 학생이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줘야 내가 편하다라고 하시더라구요
10일 전
익인12
예에에.. 공무원이고 인사팀이었는데 진짜 있어요..
10일 전
익인13
자식 시간표 대신 짜주는 엄마도 있다
우리학교 에타에서 봄ㅋㅋㅋㅋ
10일 전
익인14
거짓말.... 회사에 진짜 엄마가 온다고요?
10일 전
익인15
지금 기피부서만 계속 돌아서 죽을맛인데 엄마 좀 구청에 오라고할까ㅠㅠ
10일 전
익인16
대학교에 부모님이 전화하지 말고 본인이 하라고 공지 붙이잖아 구라같지 ㄹㅇ임..... 우리 가족 막내 얘기 들을때마다 놀란다고
10일 전
익인17
더 심해지면 심해지지 줄어들진 않을거임
점점 올라가는거
10일 전
익인18
나 나이들면 행정처리 다 저런애들이 할텐데 너무 걱정임..ㅜㅜ
9일 전
익인19
그렇게 아끼는 애를 왜 회사에 보내? 애기가 어떻게 돈 벌어..? 집에서 용돈이나 줘 사회에 내보내지마!
9일 전
익인19
병원익인데 간단한 검사 할 때도 굳이 굳이 따라와서 간섭하는 엄마들 많아
애가 23세인데.. 창피하지 않나?
9일 전
익인20
우린 면접때 같이 온 신입 있었어. 회사가 어떤지 같이 한번 와봤는데 좋네요~ 아들 면접간 사이에 엄마가 와서 이것저것 다 물어봄. 회사 복지같은거.
9일 전
익인21
대학교직원인데 자녀 대신 문의하는 부모들 개많음ㅎ
9일 전
익인24
팔푼이들이 왜케 많노
9일 전
익인25
놀랍게도 다큰 어른인데도 저러는 사람있음 회사에서 불량 겁나내서 주야 돌다가 상시주간하는 현장직원분 있는데 놀랍게도 아내가 전화와서 우리남편 그렇게 일하면 먹고 못산다고.,.. 주야 돌게 해달라고 전화하시는 분이 있음ㅋㅋㅋ 남편한테도 저러는데 자녀한테도 저러겠지..;;
9일 전
익인26
와 진짜 애를 모지리로 키우네… 그럴거면 걍 본인이 학교, 회사 차려서 평생 데리고 있지 사회에는 왜 데리고 나온대…
9일 전
익인27
우리 애 수업시간표 어쩌구 전화 이미 8년 전부터 겪음
네 대학에서요...
9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일 전
익인38
?
9일 전
익인29
공무원인데요,, 부모님 찾아오는거 봤습니다 신규 한달만에 멘탈 깨져서 심정적으로는 이해는가는데, 음음..
9일 전
익인29
자식이 그만둔다고 하시니까 답답한 마음에 찾아오신거겠죠. 이해는 합니다 다만….. ㅎㅎ^^
9일 전
익인30
대학병웡 자원봉사 신청도 학부모가 직접 문의하더라고요^^ 근데 대학생인..
9일 전
익인31
난 너무 신기한게 요즘 구직난이라 면접을 그렇게 보고 들어갔으면서 저렇게되는게 놀라움
9일 전
익인32
22
9일 전
익인33
우와
9일 전
익인35
근데 진짜 뭐가 문제지..? 자식은 부모가 저렇게 가르쳐서 그렇다 라고 이해는 할수있지만 부모는 쳐맞고자랐는데도 정신을 못차린거임
9일 전
익인36
근데 진짜 심한 학부모들이 있긴 함.. 대학생이면 성인인데;;
10년은 된 얘기긴 한데 조교할 때 어차피 다 후배고 편하게 하라는 생각에 주4일 시간표 짜서 이대로 들어~ 하고 안을 5개 짜서 보내줬는데
몇명이 당일에 자느라 수강신청 제 때 안 해서 전화 계속 하고.. 그나마 일찍 받으면 다행인데 아예 오후 늦게 일어난 애들은 주4일은 무슨 5일 내내 1교시지
이렇게라도 수강신청해라 했더니 싫다고 하더니 어머니 전화와서 집이 멀어서 주4일이여야 하고 잠이 많아서 1교시는 안되는데 왜 이렇게 시간표 짜라고 하냐고 난리난리..
주4일 시간표로 수강신청하라고 했고 오전에 전화만 20통을 했는데 안 받았다 지금은 남은 과목이 얼마 없어서 학점 채우려면 주5일 1교시 수업 들어야한다 했더니
월급 받으면서 하는게 없다니 니가 그러니 그런 일을 한다느니 너 어느 학교 나왔어(??제가 같은 과 선배인데요??) 막말하시길래 더이상 방법은 없다만 앵무새처럼 반복했더니 끊으시더라고
1시간 후에 그 학생 누나가 전화와서 저희 엄마가 몰라서 그랬다고 수강신청 제가 다 해뒀으니 조교선생님 마음 푸시고 부족하지만 동생 잘 부탁한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었음
후일담까지 쓰려니 너무 특정되나 싶네 ㅋㅋ 여튼 학생은 학교를 계속 제대로 안 다녔었음 그리고 어머니는 교수님들하고도 싸우고 그러셨지 ㅋ큐ㅠㅠ
9일 전
익인37
병원익인데 자기 아들 머리 빠진다고 치료 받아야 할 것 같다면서 징징거리며 예약 잡은 사람 있었음.
뭐 얼마나 어린가 싶어서 나중에 차트 확인해보니 그 아들이 92년생임...
나이 먹을만큼 먹은 자식을 아직도 애처럼 끼고 사는 엄마나 그정도 판단도 못하고 엄마가 하라는대로 하는 아들이나 쌍으로 답 없다고 생각함.
9일 전
익인38
학과장 교수님 사무실로 학부모 전화 진짜 자주 옴 학생이 내야할 서류 어머님 아버님이 들고오심 학부모한테서 학교생활에 대한 질문 전화 진짜 자주 옴 이게 7년전임 지금은 더 심하겠지
9일 전
익인39
불쌍한 인간들
9일 전
익인40
충격적이다..
9일 전
익인41
내가 일하는 곳엔 저런 사람 안 오길ㅠㅠㅠㅠㅠㅠ
9일 전
익인42
우리삼실에도 고객이 하도 전화를 안받아서 문자고 카톡이고 남겨놨는데 갑자기 고객 엄마가 전화해서는 우리애가 낯을 많이가려서 통화하는걸 힘들어한다함 근데 그 아들 98년생임 그래도 본인통화가 필요하다하니까 지 아들이 여자친구랑 싸운것도 직접 나서서 풀어줄정도로 혼자 할줄아는게 아무것도 없다고 다 본인한테 얘기하면 확인해서 전화준다함 아무것도 못하는 애로 키운게 본인인데 그걸 모르는거같아서 어이가 없었음
9일 전
익인43
다행히 회사에서 아직 안겪어봤는데 겪어보면 다 소문내고 다녀야지
9일 전
익인43
20살 넘어서까지 대학에서 저러는것도 황당하지만 학교까지는 내돈내고 다닌다쳐도 회사는 진짜ㅋㅋ그런식으로 남의돈 벌어먹을려고 하면 미친거지 30 정도됐어도 아직 지자식이 애새끼면 사회로 보내지 말아야지
9일 전
익인44
진짜 실환가......
9일 전
익인45
저런 애들도 취직이 되는구나…..
9일 전
익인46
와 진짜 진상의 시대구나
9일 전
익인47
와..........
9일 전
익인48
본인들이 자식 망치고있다는걸 좀 깨달아야할텐데..
9일 전
익인49
와....
9일 전
익인50
애를 왜 그렇게 키우지...?
9일 전
익인52
저정도면 그냥 본인이 계속 키우지..? 애들 나이 50, 60 먹고도 엄마찾으면서 아무것도 못 하게 키우고 있네?
9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삼성전자 4년 투자한 수익율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점심메뉴로 김밥 나온 중소기업
이슈 · 2명 보는 중
AD
삼전하닉 존중하며 버티걸아
일상
과즙세연 인플루언서 광고 컨텐츠 시드물 입장, 사과문
이슈 · 3명 보는 중
행안부, 스벅 불매 선언…"많은 국민께서도 함께 공감해달라"
이슈
얘두라 붙임머리해 ㅎㅎ 짱예쁨
일상
AD
연프 최초 인스타 팔로워가 2년동안 꾸준히 떨어지는 출연자
이슈 · 5명 보는 중
31살에 500억 벌고 은퇴한 사람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오늘자 데뷔 26년만에 처음 보는 보아 헤어스타일
이슈 · 3명 보는 중
한국인한테는 너무 쉽다는 여기 진짜 한국인이 하는 것 같아?에 대한 대답
이슈 · 1명 보는 중
어제 차선 변경 사고났는데 지피티가 사과하지 말래
이슈
냉동고 전원 끄고 퇴근한 베스킨라빈스 직원.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기초수급자 아이가 돈까스 먹는게 불쾌했던 인간.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민주당 후보 아버지 도와드린다는 글에 달린 댓글 수준....JPG
이슈
현재 극우없냐 극우 소개시켜줘야쥬🥴 수준이라는 잠실사태..JPG
이슈 · 1명 보는 중
배우 허이재 은퇴 계기.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송도 카페 돼지물림사고.gif (상처사진있음)
294
면접 보는데 대표가 더운데 뭐 마실래요 묻기에
258
💥4가지 없어서 난리난 한 필라테스업체의 고객 응대 논란
171
[속보] '스벅 가야지' 배재고,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
164
위안소에서 도망치다 일본군한테 온몸에 문신당한 정옥순 할머니 (인육도 강제로 먹임)
184
본인 스스로 히트곡이 없다고 해서 논쟁중인 임영웅
99
현재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에 난리난(p) 이유..JPG
155
절친과 애인이 바람나서 개빡친 김규원.jpg
76
스레드에서 난리 난 노원역 필라테스
88
집들이 때문에 얼음 모아둔 친구
81
배재고 교사들, 광주일고 방문 사과 예정…학생·학부모 논의 중
66
"딸 장윤정과 화해했다"…메신저 대화 보여주며 지인 돈 가로챈 친모 '피소'
54
💥현재 난리난 아들 배재고 보내러 서울 가야하냐는 수영선수
64
'스벅 가야지' 배재고, 기권 검토…"다음 상대도 호남팀, 어떤 일 터질지도"
48
교도소 출소길 레전드
46
실종된 테크 유튜버..jpg
6
06.21 22:01
l
조회 34512
l
추천 1
층간소음 양해구하는 13살
3
06.21 21:56
l
조회 3149
게으른 사람이 일을 더 잘한다고 느꼈던 일화
1
06.21 21:54
l
조회 6617
요즘 대학과 회사에 생기고 있다는 유형
63
06.21 21:52
l
조회 84908
용접 배우면 다시 보이는 것
2
06.21 21:48
l
조회 2992
띠동갑남친과 만나는 여자
06.21 21:46
l
조회 1484
한때 사진이 너무 레전드여서 유명했던 쇼핑몰 모델
78
06.21 21:40
l
조회 91694
l
추천 6
부딪히고 깨지면서 터득한 미용실 선택 방법
2
06.21 21:34
l
조회 15564
l
추천 3
파스타 소스는 여기로 정착한 사람들 많음
247
06.21 21:28
l
조회 126637
l
추천 11
밥 한 공기를 모티브로 해서 만든 한식진흥원 캐릭터.JPG
10
06.21 21:23
l
조회 11232
l
추천 4
바비인형 실사판 같다는 최유정 최근 비주얼..jpg
1
06.21 21:22
l
조회 3158
l
추천 2
두 아이가 모두 다운증후군인 부부
1
06.21 21:22
l
조회 4347
이삿짐 나르고 35만원 번 대학생
06.21 21:18
l
조회 2985
개인적으로 리뉴얼 진짜 잘됐다고 생각하는 공공기관 캐릭터
9
06.21 21:17
l
조회 18805
l
추천 4
HOT
더보기
한국에서 네스퀵보다 제티였던 이유
25
공무원 육시없애자는말에 그럼 공무원 왜하냐고 몰려온 어머님들
18
언니 침교육 봤어요?.jpg
15
배재고 교사들, 광주일고 방문 사과 예정…학생·학부모 논의 중
65
주인이 유기견이라고 거짓 신고해 결국 보호소에서 안락사 당한 강아지 감자.jpg
17
손님, 주문하신 음료 둘 다 밟았습니다
1
06.21 21:16
l
조회 2817
군대 매점에서만 매년 30억원 이상 판매된다는 라면..jpg
3
06.21 21:14
l
조회 2053
우리집 강아지 애기때 ㄹㅈㄷ 귀여운 썰
6
06.21 21:12
l
조회 14359
l
추천 7
남들이 안 가는 길을 묵묵히 가는 라면회사
1
06.21 21:05
l
조회 3480
l
추천 1
미국 화가가 유화로 표현한 '서울 거리의 사람들' 모습
06.21 21:04
l
조회 5241
l
추천 3
캐스퍼 전기차 샀다가 공무원에게 조롱받은 썰
1
06.21 21:01
l
조회 8833
더보기
처음
이전
236
237
238
239
24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14
1
성범죄자 거주지역 순위
7
2
실내 온도 5도 낮추는 페트병 에어컨
2
3
친오빠가 쓴 내 고찰. 웃겨서 오열하는 즁
3
4
한국에서 네스퀵보다 제티였던 이유
25
5
요즘 아파트 헬스장 클라스
6
집들이 때문에 얼음 모아둔 친구
57
7
등 함부로 긁으면 위험한 이유
2
8
최근 한국 관련 레딧에서 핫한 주제
4
9
시원한 유럽식 여름인 대한민국 근황
10
10
위안소에서 도망치다 일본군한테 온몸에 문신당한 정옥순 할머니 (인육도 강제로 먹임)
113
11
배재고 교사들, 광주일고 방문 사과 예정…학생·학부모 논의 중
66
12
교도소 출소길 레전드
42
1
얘드라 식당에서 물 없을때 다들 뭐라고해???
6
2
꺼드럭이라는 단어는 어디서 나온걸까
9
3
한살이라도 어릴 때 살 빼야하고
3
4
나 23 모쏠인데 진짜 좋은 언니가 28살 모쏠이라는 거 듣고
5
🚨나모쏠인데 제발 살려줘
4
6
밤 10시쯤부터 새벽 4시까지 들리는 웅웅 거리는 소리 대체 뭘까
4
7
재수 1년에 휴학 1년 했는데 딱히 뒤쳐졌단 생각 안 들면
4
8
이거 단어장 통째로 외우면 토익 몇점까지 가능해?
2
9
엄마출근하면 라면끼릴까??
2
10
나는 뭔가 우울증은 아닌데 너무 죽고싶어서
1
급상승
명예영국인은 영국에서 몇년 산 거야?
1
2
되게 기 쎄지면서 마라 그 자체 댄스곡 추천 좀
2
3
반도체 주식 ㄹㅇ 아찔하다
4
4
익들 최애 특징 알려주면 누군지 맞춰볼게 🥴
1
5
지금 월드컵 득점 순위 봐
10
6
수비수가 진짜 이름 날리기 안쉬운거 같음
2
7
KFC 치킨나이트 따라해서
8
라이즈들아 이번에 컴백하면서 나온 유튭 예능들 좀 알려주라!!
12
9
istj 아이돌들이 너무 좋음....
4
10
ㄱ
내가 쓴 포타 보면서 마음 아파함
1
황정민 술끊고 얼굴톤 바뀐거봐(P)
44
2
황정민 ㅈㅉ 어케햇노...
12
3
갑자기 ㄱㅎㅈ 글보다가 화나는게
2
4
약한영웅 드라마 다봤고 원작보는 중인데 스토리 엄청 다르네
5
허남준ㅋㅋㅋㅋ 영케이 오스트 제목 틀렸어ㅋㅋㅋ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