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213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요즘 대학과 회사에 생기고 있다는 유형
64
16일 전
l
조회
84928
인스티즈앱
8
익인1
아니 본인들은 직장생활 안해본 건가????
16일 전
익인2
사회생활 안해본 어머님들이 특히 저러더라구
16일 전
익인3
저런 집안 자식이랑 결혼하면 피곤해지겠네 어휴😩 절대 결혼도 시키지말고 순장풍습까지 하시길🙏
16일 전
익인4
대학은 아닌데 우리가 낸 등록금으로 월급 준다 이런말 진짜 마니 들엇어여.. 질려..
16일 전
익인5
우리애가 친구들이랑 잘 못어울린다 좀 교류할 수 있게 학과에서 도와줄수 있는거 없냐고 과사에 전화하신 학부모님이 있었어요
유치원생이면 제가 도와줬을텐데..여긴 대학교인걸요..^^;
16일 전
익인6
저도 구라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있더라고요...... 학교에서 일할 때 졸업 학기인 학생이라 신청한 학점 드랍 없이 재수강 뜨는 것 없이 다 이수해야 졸업할 수 있고 자격증 시험 응시할 수 있었는데 출결 모자라서 재수강 뜬 과목 있어가지고 계절 학기 듣거나 초과 학기 다녀야 했고 자격증 시험도 당연히 칠 수 없었는데 그 학생 엄마와 할머니가 과사 찾아와서 막무가내로 걍 졸업시켜달라고 자격증 시험 봐야 한다고 ㅎㅎㅎㅎ
16일 전
익인22
ㅋ 할머니는 또 뭐야... 줄줄이 와서 떼쓰면 되는 줄 아나 혐오스럽네
15일 전
익인23
못 배운 사람들이라고 밖에 할말이 없네
15일 전
익인34
할머니까지ㅋㅋㅋㅋ 아이고 애 아빠랑 할아버지가 화가 많이 나셨다했겠네
15일 전
익인44
와...ㅋㅋㅋ
15일 전
익인7
회사에 전화와요~ 우리애가 채용공고 기한 놓쳤는데 어떻게 지원안되겠냐 우리애 자격증 뭐뭐있고 어쩌구저쩌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전화받았습니다~^^ 인사팀인데 진짜 별 꼴다봄 그날부로 블랙리스트만듬 이런애 뽑아도 회사와서 뭐 혼나고하면 엄마가 전화하고 난리날게뻔해서ㅋㄱㄱㅋㄱ
16일 전
익인8
뭔 애낳아서 팔푼이천치를 만들어놨노
16일 전
익인9
냉정하게 엄마가 자식 키우는 거 말고 인생에 집중할 게 없어서 저런 거임
16일 전
익인10
^^대학에서 일하는데 저정도면 약과입니다
16일 전
익인11
ㅎㅎ. .교수님들도 오프더레코드 반농담 반진담으로 이제는 걍 학생이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줘야 내가 편하다라고 하시더라구요
15일 전
익인12
예에에.. 공무원이고 인사팀이었는데 진짜 있어요..
15일 전
익인13
자식 시간표 대신 짜주는 엄마도 있다
우리학교 에타에서 봄ㅋㅋㅋㅋ
15일 전
익인14
거짓말.... 회사에 진짜 엄마가 온다고요?
15일 전
익인15
지금 기피부서만 계속 돌아서 죽을맛인데 엄마 좀 구청에 오라고할까ㅠㅠ
15일 전
익인16
대학교에 부모님이 전화하지 말고 본인이 하라고 공지 붙이잖아 구라같지 ㄹㅇ임..... 우리 가족 막내 얘기 들을때마다 놀란다고
15일 전
익인17
더 심해지면 심해지지 줄어들진 않을거임
점점 올라가는거
15일 전
익인18
나 나이들면 행정처리 다 저런애들이 할텐데 너무 걱정임..ㅜㅜ
15일 전
익인19
그렇게 아끼는 애를 왜 회사에 보내? 애기가 어떻게 돈 벌어..? 집에서 용돈이나 줘 사회에 내보내지마!
15일 전
익인19
병원익인데 간단한 검사 할 때도 굳이 굳이 따라와서 간섭하는 엄마들 많아
애가 23세인데.. 창피하지 않나?
15일 전
익인20
우린 면접때 같이 온 신입 있었어. 회사가 어떤지 같이 한번 와봤는데 좋네요~ 아들 면접간 사이에 엄마가 와서 이것저것 다 물어봄. 회사 복지같은거.
15일 전
익인21
대학교직원인데 자녀 대신 문의하는 부모들 개많음ㅎ
15일 전
익인24
팔푼이들이 왜케 많노
15일 전
익인25
놀랍게도 다큰 어른인데도 저러는 사람있음 회사에서 불량 겁나내서 주야 돌다가 상시주간하는 현장직원분 있는데 놀랍게도 아내가 전화와서 우리남편 그렇게 일하면 먹고 못산다고.,.. 주야 돌게 해달라고 전화하시는 분이 있음ㅋㅋㅋ 남편한테도 저러는데 자녀한테도 저러겠지..;;
15일 전
익인26
와 진짜 애를 모지리로 키우네… 그럴거면 걍 본인이 학교, 회사 차려서 평생 데리고 있지 사회에는 왜 데리고 나온대…
15일 전
익인27
우리 애 수업시간표 어쩌구 전화 이미 8년 전부터 겪음
네 대학에서요...
15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5일 전
익인38
?
15일 전
익인29
공무원인데요,, 부모님 찾아오는거 봤습니다 신규 한달만에 멘탈 깨져서 심정적으로는 이해는가는데, 음음..
15일 전
익인29
자식이 그만둔다고 하시니까 답답한 마음에 찾아오신거겠죠. 이해는 합니다 다만….. ㅎㅎ^^
15일 전
익인30
대학병웡 자원봉사 신청도 학부모가 직접 문의하더라고요^^ 근데 대학생인..
15일 전
익인31
난 너무 신기한게 요즘 구직난이라 면접을 그렇게 보고 들어갔으면서 저렇게되는게 놀라움
15일 전
익인32
22
15일 전
익인33
우와
15일 전
익인35
근데 진짜 뭐가 문제지..? 자식은 부모가 저렇게 가르쳐서 그렇다 라고 이해는 할수있지만 부모는 쳐맞고자랐는데도 정신을 못차린거임
15일 전
익인36
근데 진짜 심한 학부모들이 있긴 함.. 대학생이면 성인인데;;
10년은 된 얘기긴 한데 조교할 때 어차피 다 후배고 편하게 하라는 생각에 주4일 시간표 짜서 이대로 들어~ 하고 안을 5개 짜서 보내줬는데
몇명이 당일에 자느라 수강신청 제 때 안 해서 전화 계속 하고.. 그나마 일찍 받으면 다행인데 아예 오후 늦게 일어난 애들은 주4일은 무슨 5일 내내 1교시지
이렇게라도 수강신청해라 했더니 싫다고 하더니 어머니 전화와서 집이 멀어서 주4일이여야 하고 잠이 많아서 1교시는 안되는데 왜 이렇게 시간표 짜라고 하냐고 난리난리..
주4일 시간표로 수강신청하라고 했고 오전에 전화만 20통을 했는데 안 받았다 지금은 남은 과목이 얼마 없어서 학점 채우려면 주5일 1교시 수업 들어야한다 했더니
월급 받으면서 하는게 없다니 니가 그러니 그런 일을 한다느니 너 어느 학교 나왔어(??제가 같은 과 선배인데요??) 막말하시길래 더이상 방법은 없다만 앵무새처럼 반복했더니 끊으시더라고
1시간 후에 그 학생 누나가 전화와서 저희 엄마가 몰라서 그랬다고 수강신청 제가 다 해뒀으니 조교선생님 마음 푸시고 부족하지만 동생 잘 부탁한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었음
후일담까지 쓰려니 너무 특정되나 싶네 ㅋㅋ 여튼 학생은 학교를 계속 제대로 안 다녔었음 그리고 어머니는 교수님들하고도 싸우고 그러셨지 ㅋ큐ㅠㅠ
15일 전
익인37
병원익인데 자기 아들 머리 빠진다고 치료 받아야 할 것 같다면서 징징거리며 예약 잡은 사람 있었음.
뭐 얼마나 어린가 싶어서 나중에 차트 확인해보니 그 아들이 92년생임...
나이 먹을만큼 먹은 자식을 아직도 애처럼 끼고 사는 엄마나 그정도 판단도 못하고 엄마가 하라는대로 하는 아들이나 쌍으로 답 없다고 생각함.
15일 전
익인38
학과장 교수님 사무실로 학부모 전화 진짜 자주 옴 학생이 내야할 서류 어머님 아버님이 들고오심 학부모한테서 학교생활에 대한 질문 전화 진짜 자주 옴 이게 7년전임 지금은 더 심하겠지
15일 전
익인39
불쌍한 인간들
15일 전
익인40
충격적이다..
15일 전
익인41
내가 일하는 곳엔 저런 사람 안 오길ㅠㅠㅠㅠㅠㅠ
15일 전
익인42
우리삼실에도 고객이 하도 전화를 안받아서 문자고 카톡이고 남겨놨는데 갑자기 고객 엄마가 전화해서는 우리애가 낯을 많이가려서 통화하는걸 힘들어한다함 근데 그 아들 98년생임 그래도 본인통화가 필요하다하니까 지 아들이 여자친구랑 싸운것도 직접 나서서 풀어줄정도로 혼자 할줄아는게 아무것도 없다고 다 본인한테 얘기하면 확인해서 전화준다함 아무것도 못하는 애로 키운게 본인인데 그걸 모르는거같아서 어이가 없었음
15일 전
익인43
다행히 회사에서 아직 안겪어봤는데 겪어보면 다 소문내고 다녀야지
15일 전
익인43
20살 넘어서까지 대학에서 저러는것도 황당하지만 학교까지는 내돈내고 다닌다쳐도 회사는 진짜ㅋㅋ그런식으로 남의돈 벌어먹을려고 하면 미친거지 30 정도됐어도 아직 지자식이 애새끼면 사회로 보내지 말아야지
15일 전
익인44
진짜 실환가......
15일 전
익인45
저런 애들도 취직이 되는구나…..
15일 전
익인46
와 진짜 진상의 시대구나
15일 전
익인47
와..........
15일 전
익인48
본인들이 자식 망치고있다는걸 좀 깨달아야할텐데..
15일 전
익인49
와....
15일 전
익인50
애를 왜 그렇게 키우지...?
15일 전
익인52
저정도면 그냥 본인이 계속 키우지..? 애들 나이 50, 60 먹고도 엄마찾으면서 아무것도 못 하게 키우고 있네?
1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일론 머스크 "저축 안해도 됨. 10년뒤 돈 무의미"
이슈 · 6명 보는 중
이케아에서 장미 시트 침구 사지 마세요
이슈 · 12명 보는 중
의아함을 느낀 버거킹 알바.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대체 왜 여태 이 자세로 잠자볼 생각을 못했을까ㅠㅠ
이슈 · 21명 보는 중
여장하고 인도여행 다니는 유투버 개웃기네
일상 · 9명 보는 중
AD
재입고 문의했더니 받은 매크로 답변
일상 · 4명 보는 중
맘스터치에 중독된 일본인 충격근황..JPG
이슈 · 9명 보는 중
AD
민희진이 레드벨벳 타이틀 바꾼 썰
이슈 · 12명 보는 중
AD
꼬꼬무에서 제보받았던 왕십리 선약국 화상연고
이슈 · 16명 보는 중
오현규 부모님 식당 후기
이슈 · 7명 보는 중
사회부적응자 특징 10가지
이슈 · 13명 보는 중
AD
나는 반도체 죽어도 절대 안삼
이슈 · 4명 보는 중
한국 때문에 뒤집혀진 전세계 연구
이슈 · 6명 보는 중
AD
경북대 에타에 이런 글이 올라오다니
이슈 · 2명 보는 중
🙆♀️탈모로 머리심었다는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이슈 · 11명 보는 중
AD
이중에 여고에 다녔다면 같이 다니고 싶은 여돌은?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상반기 유행음식..JPG
259
반려견 장례로 회사 쉰다는데 이게 맞냐
191
[속보] "독도, 한국 땅 확실”… 1948년 美보고서 찾았다
291
💥리센느 원이 저격 김현지 PD 가 남긴글
148
어제 밥 먹으러 갔는데 라면이 살짝 설익은거야
141
요즘 선섹후사 많이해?
143
자식 이름을 '사랑해'로 지은 부모.jpg
90
생선 혼자 다 먹고 울고있는 임신한 아내를 본 남편의 반응
154
내가 가장 기뻤던 " 합격 "은.JPG
82
[단독] 수백개 아동성착취물, 심지어 판매까지 한 청년…법원은 집행유예, 검찰은 항소 포기 [세상&]
90
학교에서 5.18에 대해 교육하기 힘든 이유
80
오사카 폭우로 하수관 대폭발
69
태움시전하다 한대맞은 간호사
76
국민연금이 월급에서 강제로 떼어가는 이유
69
리센느 원이 '무섭노' 논란속 또 인스타 올린 조국.jpg
70
울동네 한의원 젊은 남자쌤의 영업비결.jpg
4
06.21 23:45
l
조회 3501
일부 서울 사람들이 생각하는 부산 이미지
06.21 23:43
l
조회 2229
울집댕 그대로 컸어..
1
06.21 23:42
l
조회 2028
순수한 사람이 이기는 세계관 존재.jpg
06.21 23:40
l
조회 7417
l
추천 2
급식에 나오면 배식 안 받았던 국 甲
158
06.21 23:39
l
조회 90481
l
추천 1
미국의 금주법으로 제일 꿀 빨았던 나라
06.21 23:37
l
조회 2256
요즘 현대미술 수준
6
06.21 23:24
l
조회 7650
친구가 값비싼 위스키를 건네며
06.21 23:19
l
조회 2134
운전대 잡으면 성격 변하는 여친
06.21 23:17
l
조회 1476
썸타는 친구 카톡 조언해주다 현타옴
1
06.21 23:16
l
조회 3431
l
추천 1
조랭이 떡.jpg
06.21 23:15
l
조회 2188
l
추천 1
수면 중 체력이 회복되는 과정
1
06.21 23:09
l
조회 27039
l
추천 2
난제를 제시하는 철학에서 하면 안되는 말
06.21 23:09
l
조회 1867
의사 유튜버가 제발 피해달라는 조합들
24
06.21 23:08
l
조회 60979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2명 찬성 (목표 20명)
팽도리
19명 찬성 (목표 20명)
성호(보넥도)
5명 찬성 (목표 20명)
아이딧
1명 찬성 (목표 20명)
민주주의
1명 찬성 (목표 20명)
19명 찬성 (목표 20명)
ㄱ 쭌앗
25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6명 찬성 (목표 20명)
김정현
수컷한테 개빡쳐서 돌던지는 암컷 문어
06.21 23:07
l
조회 925
미국에서 13세가 살 수 있는 물건
06.21 23:04
l
조회 2442
중학생 때부터 14년간 만난 커플
159
06.21 23:04
l
조회 106840
l
추천 6
정산할 때 항상 100원씩 덜 보내는 친구 논란
2
06.21 23:02
l
조회 1183
어쩌다보니 한국인 손님에게 일본어 가르쳐준 일본인 사장
06.21 22:58
l
조회 4768
머글의 잔인한 질문
2
06.21 22:57
l
조회 2193
더보기
처음
이전
326
327
328
329
33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06
1
민경 승용 간접 언급한 환연 유식
2
2
SNS 뒤집은 '수원 좀비' 영상…"필로폰 양성"
8
3
현재 한국인들이 𝙅𝙊𝙉𝙉𝘼 환장한다는 식단..JPG
36
4
덕질 싸움판 지겨워서 뜨개질판 갔더니.twt
6
5
하필이면 어제,오늘 삼전,하이닉스 산 사람 심정
13
6
istp 미치도록 플러팅 하는법 적고가는 달글
2
7
물리학을 옷으로 표현했다는 디자이너
1
8
저 그 때 하이닉스 못 샀다구요!!! 제발 기회를 주세요!!!
5
9
플러팅 고수 infp들의 선별된 플러팅 기술들
3
10
요즘 개꿀이라는 이벤트
11
얼마를 받는지 궁금한 제품 체험 알바(약혐주의)
1
12
평균 키 180 넘는 장신 남돌 피지컬 체감되는 일본 방송 캡쳐짤...jpg
13
코스피 -10% 박은 오늘, 비트코인 근황
14
임신한 와이프에게는 장난치지 마라
12
15
분식집 돈까스.gif
16
연하는 당돌한 맛일까 아니면 부끄러워하는 맛일까?
8
17
전속력으로 달려서 호르무즈 해협을 거의 다 통과한 한국 선박 3척.jpg
18
[단독] "이 대통령이 공격 지시" 막무가내 증언만 듣고 '쿠팡 차별 보고서'
1
19
누군가 하나 희생해야만 구할 수 있는 세계에 의미가 있어?
1
나만 월급 들어오면 카드값 돌려막기의 연속임?
30
2
대학생 하이닉스 딱 1주 있는데
2
3
길냥이 진짜 못생겼어 ㅋㅋㅋㅋㅋ 40
18
4
나진짜 인생 처망한거같다
5
5
키스할때 혀넣는거 나만싫어???
2
6
주식 폭락할떄 대처하는 마인드 알려줌
4
7
친구가 두번째 사산했는데 뭐라고 위로해줘야할까..
12
8
반도체 익들 안 불안해?
4
9
어릴때 가난에 대핰 결핍있으면
2
10
로테이션 소개팅 어때?
7
11
01년생인데
3
12
~하긴 해 말투
4
13
나 고딩때 5-6등급에 지잡대 나온거치곤 성공했음
14
취준익들 면접 연락 왔을때 가기 싫은 회사들
11
15
보통 외진 공장 쪽 사무직이나 경리는
2
16
그냥 살찐건데 스트 체형이라서 옷핏 구린줄 아는
3
17
본가익 이제 에어컨 슬슬 꺼야하는데 끄기 두렵다
18
하 대리 부를 때마다 느끼는 건데
7
19
나 요즘 주식관련해서 겁나 음침한짓함..
1
20
회사에서 공식 벌레잡이 인간이 되었습니다
1
1
거제시가 축제에 리센느를 초청가수로 초대 못하는 이유
4
2
아 모쏠연애 덕질하는 코어팬이 나오는구나
7
3
카리나 스텝 관련한 미담 있잖아
1
4
솔로2 서윤 일상이 드림이신데
4
5
아 지성팬분 군밤맨 가지고 있는거 너무 나잖아
4
6
나 티켓북에 좌석자리표 아직도 있는거ㅋㅋㅋㅋ
2
7
파스타는 ㄹㅇ 맛집 가도 왜 이 가격인지 모르겠던데
2
8
모솔 지성팬분 뭔가 지성이랑 분위기가 비슷하심.. 햄스터같아
2
9
이거 찐사귀는거야?
10
10
습도 100 뭐야ㅋㅋㅋㅋ
3
11
부모들은 자기 자식 애기때 볼 만져본 적 있을까?
11
12
핱시 우유경 대화하다가
13
아 근데 나도 모쏠연프 나가고싶다 갑자기
14
연습 끝난 원빈 완전 덕이잖아
2
15
아 나 핱시 서소윤 우유경 넷이 붙는 거 너무 좋다
16
모솔 혁준현서파 있어?
5
17
옥주현 사태 서치하다 본 건데
2
18
미디어
영재 랩 이렇게 잘했었나?😳
4
19
127 간 발리 숙소가 그 데이즈드화보 협찬호텔이구나
20
호날두 네이마르 우는거 씁쓸하네
1
김민하 거북목 어케 고친걸까...
46
2
주지훈 본인도 똑같은데 아이유 도와주는거 왜케 웃기지
15
3
정보/소식
나홍진 감독 "'호프'가 흥행해야 韓 영화 산다? 갑자기 왜 나한테..."
24
4
20세기소녀 이제봤는데 결말 너무 충격이다 ㅅㅍㅈㅇ
15
5
아이유 손 진짜 쪼그맣다 ㅋㅋ
6
6
아이유가 주지훈나가라고 툭툭친다 ㅋㅋㅋㅋㅋ
10
7
근데 동궁 조승우는 홍보 안하나 ?
5
8
아이유 예거사진인데 시계어디있냐고 ㅋㅋㅋㅋ
14
9
고윤정도 좋은 의미로 업계픽인듯
15
10
아이유 주지훈 뭔가 만날때마다 웃수저인듯
25
11
맨끝
지금 2화중반인데 뭔가 심리적으로 변태스러운데 잘보고 있는거 맞아?
12
멋진신세계
손실장님 ㄹㅇ 여행룩
5
13
변우석 얼굴크기
28
14
올해 청룡 빡세다 왕사남 군체 살목지 세계의주인 휴민트
5
15
맨끝줄소년
ㅅㅍ다 본 익들아
16
아이유 이 사진 잘생기게 나왔다
11
17
멋진신세계
출국 기사사진 더 떴어! (임지연 허남준 윤병희)
8
18
유퀴즈 이 상반기 남배들 기사 봤나봐ㅋㅋㅋ
1
19
나무 소속사는 좋은 곳이야?
4
20
너목들 다시 보고 있는데 수하랑 짱변 이어지지?
10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