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213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동동도동님 채우기 아이템 당첨🎉
여러분도 출석 체크 채우기에 도전해 보세요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요즘 대학과 회사에 생기고 있다는 유형
66
24일 전
l
조회
84985
인스티즈앱
8
익인1
아니 본인들은 직장생활 안해본 건가????
24일 전
익인2
사회생활 안해본 어머님들이 특히 저러더라구
24일 전
익인3
저런 집안 자식이랑 결혼하면 피곤해지겠네 어휴😩 절대 결혼도 시키지말고 순장풍습까지 하시길🙏
24일 전
익인4
대학은 아닌데 우리가 낸 등록금으로 월급 준다 이런말 진짜 마니 들엇어여.. 질려..
24일 전
익인5
우리애가 친구들이랑 잘 못어울린다 좀 교류할 수 있게 학과에서 도와줄수 있는거 없냐고 과사에 전화하신 학부모님이 있었어요
유치원생이면 제가 도와줬을텐데..여긴 대학교인걸요..^^;
24일 전
익인6
저도 구라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있더라고요...... 학교에서 일할 때 졸업 학기인 학생이라 신청한 학점 드랍 없이 재수강 뜨는 것 없이 다 이수해야 졸업할 수 있고 자격증 시험 응시할 수 있었는데 출결 모자라서 재수강 뜬 과목 있어가지고 계절 학기 듣거나 초과 학기 다녀야 했고 자격증 시험도 당연히 칠 수 없었는데 그 학생 엄마와 할머니가 과사 찾아와서 막무가내로 걍 졸업시켜달라고 자격증 시험 봐야 한다고 ㅎㅎㅎㅎ
24일 전
익인22
ㅋ 할머니는 또 뭐야... 줄줄이 와서 떼쓰면 되는 줄 아나 혐오스럽네
23일 전
익인23
못 배운 사람들이라고 밖에 할말이 없네
23일 전
익인34
할머니까지ㅋㅋㅋㅋ 아이고 애 아빠랑 할아버지가 화가 많이 나셨다했겠네
23일 전
익인44
와...ㅋㅋㅋ
23일 전
익인7
회사에 전화와요~ 우리애가 채용공고 기한 놓쳤는데 어떻게 지원안되겠냐 우리애 자격증 뭐뭐있고 어쩌구저쩌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전화받았습니다~^^ 인사팀인데 진짜 별 꼴다봄 그날부로 블랙리스트만듬 이런애 뽑아도 회사와서 뭐 혼나고하면 엄마가 전화하고 난리날게뻔해서ㅋㄱㄱㅋㄱ
24일 전
익인8
뭔 애낳아서 팔푼이천치를 만들어놨노
24일 전
익인55
22
3일 전
익인9
냉정하게 엄마가 자식 키우는 거 말고 인생에 집중할 게 없어서 저런 거임
24일 전
익인10
^^대학에서 일하는데 저정도면 약과입니다
24일 전
익인11
ㅎㅎ. .교수님들도 오프더레코드 반농담 반진담으로 이제는 걍 학생이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줘야 내가 편하다라고 하시더라구요
24일 전
익인12
예에에.. 공무원이고 인사팀이었는데 진짜 있어요..
24일 전
익인13
자식 시간표 대신 짜주는 엄마도 있다
우리학교 에타에서 봄ㅋㅋㅋㅋ
24일 전
익인14
거짓말.... 회사에 진짜 엄마가 온다고요?
24일 전
익인15
지금 기피부서만 계속 돌아서 죽을맛인데 엄마 좀 구청에 오라고할까ㅠㅠ
24일 전
익인16
대학교에 부모님이 전화하지 말고 본인이 하라고 공지 붙이잖아 구라같지 ㄹㅇ임..... 우리 가족 막내 얘기 들을때마다 놀란다고
24일 전
익인17
더 심해지면 심해지지 줄어들진 않을거임
점점 올라가는거
23일 전
익인18
나 나이들면 행정처리 다 저런애들이 할텐데 너무 걱정임..ㅜㅜ
23일 전
익인19
그렇게 아끼는 애를 왜 회사에 보내? 애기가 어떻게 돈 벌어..? 집에서 용돈이나 줘 사회에 내보내지마!
23일 전
익인19
병원익인데 간단한 검사 할 때도 굳이 굳이 따라와서 간섭하는 엄마들 많아
애가 23세인데.. 창피하지 않나?
23일 전
익인20
우린 면접때 같이 온 신입 있었어. 회사가 어떤지 같이 한번 와봤는데 좋네요~ 아들 면접간 사이에 엄마가 와서 이것저것 다 물어봄. 회사 복지같은거.
23일 전
익인21
대학교직원인데 자녀 대신 문의하는 부모들 개많음ㅎ
23일 전
익인24
팔푼이들이 왜케 많노
23일 전
익인25
놀랍게도 다큰 어른인데도 저러는 사람있음 회사에서 불량 겁나내서 주야 돌다가 상시주간하는 현장직원분 있는데 놀랍게도 아내가 전화와서 우리남편 그렇게 일하면 먹고 못산다고.,.. 주야 돌게 해달라고 전화하시는 분이 있음ㅋㅋㅋ 남편한테도 저러는데 자녀한테도 저러겠지..;;
23일 전
익인26
와 진짜 애를 모지리로 키우네… 그럴거면 걍 본인이 학교, 회사 차려서 평생 데리고 있지 사회에는 왜 데리고 나온대…
23일 전
익인27
우리 애 수업시간표 어쩌구 전화 이미 8년 전부터 겪음
네 대학에서요...
23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3일 전
익인38
?
23일 전
익인29
공무원인데요,, 부모님 찾아오는거 봤습니다 신규 한달만에 멘탈 깨져서 심정적으로는 이해는가는데, 음음..
23일 전
익인29
자식이 그만둔다고 하시니까 답답한 마음에 찾아오신거겠죠. 이해는 합니다 다만….. ㅎㅎ^^
23일 전
익인30
대학병웡 자원봉사 신청도 학부모가 직접 문의하더라고요^^ 근데 대학생인..
23일 전
익인31
난 너무 신기한게 요즘 구직난이라 면접을 그렇게 보고 들어갔으면서 저렇게되는게 놀라움
23일 전
익인32
22
23일 전
익인33
우와
23일 전
익인35
근데 진짜 뭐가 문제지..? 자식은 부모가 저렇게 가르쳐서 그렇다 라고 이해는 할수있지만 부모는 쳐맞고자랐는데도 정신을 못차린거임
23일 전
익인36
근데 진짜 심한 학부모들이 있긴 함.. 대학생이면 성인인데;;
10년은 된 얘기긴 한데 조교할 때 어차피 다 후배고 편하게 하라는 생각에 주4일 시간표 짜서 이대로 들어~ 하고 안을 5개 짜서 보내줬는데
몇명이 당일에 자느라 수강신청 제 때 안 해서 전화 계속 하고.. 그나마 일찍 받으면 다행인데 아예 오후 늦게 일어난 애들은 주4일은 무슨 5일 내내 1교시지
이렇게라도 수강신청해라 했더니 싫다고 하더니 어머니 전화와서 집이 멀어서 주4일이여야 하고 잠이 많아서 1교시는 안되는데 왜 이렇게 시간표 짜라고 하냐고 난리난리..
주4일 시간표로 수강신청하라고 했고 오전에 전화만 20통을 했는데 안 받았다 지금은 남은 과목이 얼마 없어서 학점 채우려면 주5일 1교시 수업 들어야한다 했더니
월급 받으면서 하는게 없다니 니가 그러니 그런 일을 한다느니 너 어느 학교 나왔어(??제가 같은 과 선배인데요??) 막말하시길래 더이상 방법은 없다만 앵무새처럼 반복했더니 끊으시더라고
1시간 후에 그 학생 누나가 전화와서 저희 엄마가 몰라서 그랬다고 수강신청 제가 다 해뒀으니 조교선생님 마음 푸시고 부족하지만 동생 잘 부탁한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었음
후일담까지 쓰려니 너무 특정되나 싶네 ㅋㅋ 여튼 학생은 학교를 계속 제대로 안 다녔었음 그리고 어머니는 교수님들하고도 싸우고 그러셨지 ㅋ큐ㅠㅠ
23일 전
익인37
병원익인데 자기 아들 머리 빠진다고 치료 받아야 할 것 같다면서 징징거리며 예약 잡은 사람 있었음.
뭐 얼마나 어린가 싶어서 나중에 차트 확인해보니 그 아들이 92년생임...
나이 먹을만큼 먹은 자식을 아직도 애처럼 끼고 사는 엄마나 그정도 판단도 못하고 엄마가 하라는대로 하는 아들이나 쌍으로 답 없다고 생각함.
23일 전
익인38
학과장 교수님 사무실로 학부모 전화 진짜 자주 옴 학생이 내야할 서류 어머님 아버님이 들고오심 학부모한테서 학교생활에 대한 질문 전화 진짜 자주 옴 이게 7년전임 지금은 더 심하겠지
23일 전
익인39
불쌍한 인간들
23일 전
익인40
충격적이다..
23일 전
익인41
내가 일하는 곳엔 저런 사람 안 오길ㅠㅠㅠㅠㅠㅠ
23일 전
익인42
우리삼실에도 고객이 하도 전화를 안받아서 문자고 카톡이고 남겨놨는데 갑자기 고객 엄마가 전화해서는 우리애가 낯을 많이가려서 통화하는걸 힘들어한다함 근데 그 아들 98년생임 그래도 본인통화가 필요하다하니까 지 아들이 여자친구랑 싸운것도 직접 나서서 풀어줄정도로 혼자 할줄아는게 아무것도 없다고 다 본인한테 얘기하면 확인해서 전화준다함 아무것도 못하는 애로 키운게 본인인데 그걸 모르는거같아서 어이가 없었음
23일 전
익인43
다행히 회사에서 아직 안겪어봤는데 겪어보면 다 소문내고 다녀야지
23일 전
익인43
20살 넘어서까지 대학에서 저러는것도 황당하지만 학교까지는 내돈내고 다닌다쳐도 회사는 진짜ㅋㅋ그런식으로 남의돈 벌어먹을려고 하면 미친거지 30 정도됐어도 아직 지자식이 애새끼면 사회로 보내지 말아야지
23일 전
익인44
진짜 실환가......
23일 전
익인45
저런 애들도 취직이 되는구나…..
23일 전
익인46
와 진짜 진상의 시대구나
23일 전
익인47
와..........
23일 전
익인48
본인들이 자식 망치고있다는걸 좀 깨달아야할텐데..
23일 전
익인49
와....
23일 전
익인50
애를 왜 그렇게 키우지...?
23일 전
익인52
저정도면 그냥 본인이 계속 키우지..? 애들 나이 50, 60 먹고도 엄마찾으면서 아무것도 못 하게 키우고 있네?
23일 전
익인54
거짓말.. 주작도 있을 듯 저런 애들이 저런 머리로 회사를 취업 했을리가요
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아제발 나 해외결제됐다고 문자욋는데 이게대체어디임?
일상 · 3명 보는 중
딸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전화를 받은 도박중독자
이슈 · 6명 보는 중
AD
감다살 소리 듣고 있는 순천만국가정원 지역 축제 컨셉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이 정도로 리얼할 줄 몰랐던 김민경 편집자의 애착잠옷(feat. 샤넬 No.5)
이슈 · 5명 보는 중
설리 친오빠, 김수현에 경고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
이슈
AD
게 등에 카메라를 달아 밝혀낸 게구멍의 비밀
이슈 · 14명 보는 중
교사부부가 학교 급식을 안 먹는 이유
이슈 · 13명 보는 중
AD
어제 복권당첨된 익의 천만원 수령후기
일상 · 4명 보는 중
AD
남편이 너무 못생겼다.blind
이슈 · 17명 보는 중
[네이트판] 남편이 제가 민폐 그 자체 라는데 진짜 제가 민폐인가요?
이슈 · 16명 보는 중
아이돌 찐템 향수 정리.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팬이 스타벅스 메뉴 추천해주자 이제 그 브랜드는 안먹는다고 밝힌 아이돌
이슈 · 11명 보는 중
수영 강습때 이 수영복 입어도 될까?(수영복사진 O 약후방)
이슈 · 13명 보는 중
결국 폐업하게 된 한강 작가의 독립 서점.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AD
우리나라는 찐부자는 외제차 안탄다고.jpg
이슈 · 8명 보는 중
공무원 죽으라고 고사지내는거 같다는 최근 법 개정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블라인드) 아는 언니 유방암인데 병원에서 1년동안 안알려줬대
260
현재 반응 𝙅𝙊𝙉𝙉𝘼 살벌한 모솔연프 남출발언..JPG
196
대출금을 다갚았는데 집이 경매에 넘어간 사람.jpg
243
우리나라 음식의 코어는 전라도에 있다고 봅니다
220
전세계 난리난 불법 커플 결말…jpg
126
현재 여론 𝙅𝙊𝙉𝙉𝘼 살벌한 이수지 유튜브..JPG
113
아내에게 알바 강요하는 남편
97
요즘 사과할 줄 모르는 아이들이 많아지는 이유...jpg
117
🚨드디어 𝙅𝙊𝙉𝙉𝘼털리는중인 광주 경찰서🚨feat.장윤기
197
안유진 '18억 로또'에 청년들 허탈…청약제도 개편론 확산
100
세계적으로 초대박난 유니클로 근황.jpg
87
문장 작성 능력이 형편없으면 발생하는 일
76
신혼부부를 2년간 괴롭힌 사람의 정체
75
𝓙𝓸𝓷𝓷𝓪 표독스럽다는 일본임산부 체중 꼽주기..JPG
79
집에서 노브라 노팬티로 있는 와이프.blind
72
순수한 사람이 이기는 세계관 존재.jpg
06.21 23:40
l
조회 7454
l
추천 2
급식에 나오면 배식 안 받았던 국 甲
160
06.21 23:39
l
조회 90523
l
추천 1
미국의 금주법으로 제일 꿀 빨았던 나라
06.21 23:37
l
조회 2302
요즘 현대미술 수준
6
06.21 23:24
l
조회 7704
친구가 값비싼 위스키를 건네며
06.21 23:19
l
조회 2179
운전대 잡으면 성격 변하는 여친
06.21 23:17
l
조회 1529
썸타는 친구 카톡 조언해주다 현타옴
1
06.21 23:16
l
조회 3474
l
추천 1
조랭이 떡.jpg
06.21 23:15
l
조회 2276
l
추천 1
수면 중 체력이 회복되는 과정
1
06.21 23:09
l
조회 27077
l
추천 2
난제를 제시하는 철학에서 하면 안되는 말
06.21 23:09
l
조회 1906
의사 유튜버가 제발 피해달라는 조합들
26
06.21 23:08
l
조회 61035
수컷한테 개빡쳐서 돌던지는 암컷 문어
06.21 23:07
l
조회 964
미국에서 13세가 살 수 있는 물건
06.21 23:04
l
조회 2495
중학생 때부터 14년간 만난 커플
161
06.21 23:04
l
조회 106880
l
추천 6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9명 찬성 (목표 20명)
노브레인
1명 찬성 (목표 20명)
민주주의
13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판 신성 요청합니다
38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3명 찬성 (목표 20명)
팽도리
11명 찬성 (목표 20명)
탯운
12명 찬성 (목표 20명)
하츠웨이브
1명 찬성 (목표 20명)
정산할 때 항상 100원씩 덜 보내는 친구 논란
2
06.21 23:02
l
조회 1227
어쩌다보니 한국인 손님에게 일본어 가르쳐준 일본인 사장
06.21 22:58
l
조회 4815
머글의 잔인한 질문
2
06.21 22:57
l
조회 2239
굉장히 솔직한 담임 선생님
1
06.21 22:56
l
조회 3637
이탈리아 정찬코스 요리에 대해 알아보자
06.21 22:55
l
조회 685
향신료에 미쳐버린 한국인들
7
06.21 22:50
l
조회 7660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456
457
458
459
46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46
1
"아내와 성생활 20년 없었는데”…응급실 찾은 83세男 '매독' 진단 미스터리
4
2
뉴발란스 한국 공식 홈페이지 운영 종료
10
3
나 카페인 조심해야돼ㅠ -인 사람들이 낚이면 안되는 음료
4
"우린 살려고 벽에 붙는데” 한국 부럽다는 외국인들…韓여행 '명물' 된 이것
14
5
의외로 많을것같은 서강준 스타일의 유형
4
6
"조회수 올리려고"…아파트 옥상서 뛰어내린 20대 인플루언서
9
7
인생브라 말해보는 달글 댓글 2200개 분석결과 브라자 TOP20
21
8
"버스기사 라디오 못듣게 해달라” 민원에 서울시 답변은?
11
9
집에서 노브라 노팬티로 있는 와이프.blind
69
10
"일장춘몽인가” 하닉 21억 손실 개미의 인증(ft.레버리지)
11
치킨 시켰는데 26층 집 엘베 고장...배달기사와 고객 '훈훈한 결말'[오따뉴]
1
12
부친에게 수면제 먹이고 휴대전화로 수천만원 대출받은 남매
3
13
공포영화는 무서운데 심야괴담회는 전혀 안 무서운 사람 특징
2
14
아이한테 조용히 하자 했다 욕 먹었습니다;
15
저희 집사한테 전해주시겠어요?
16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일 보다가 알게된 놀라운 정보....ㅋㅋㅋㅋㅋ
2
17
단종된 국산게임 조명하는 기획전 국립중앙도서관에서
4
18
편한 신발 (운동화,스니커즈,여름신발) 관련 달글 댓글 3300개 분석결과 TOP30
19
일본에서 한국 소주 이미지
2
20
내부에서 숨막힌다는 반응 나온다는 국민의힘 근황.jpg
1
1
삼닉주주들 큰일낫다
2
2
내일 또 폭락이라고 말 했재!
7
3
주식은 걍 우리엄마가 제일 잘하는듯…
3
4
조금 자는 것보다 아예 안 자는 게 낫지 않음?
24
5
40 나보다 비대칭 심한 사람 없을듯
6
6
친구랑 나랑 어휘력이 너무 차이나는데 왜 나랑 친구하는지 몰겟음
18
7
자기야 라는 말이 무의식으로 나오면 백퍼 연애하는중임?
6
8
제일 매력적인 mbti 뭐라고 생각해?
12
9
머리 커트하라햇더니 망한 미용실
10
요즘 주식글에서 많이 보이는 말투 이거 유입일 확률 매우 높음
10
11
인플루언서나 연옌 할 거 아닌 이상 일반인이 예뻐서 좋을 거 없는 것 같음 ㅜ
4
12
쿠우쿠우 애슐리 혼밥 진짜 많더라
8
13
사회생활 진짜 너무 힘든 거였네..
2
14
친구 사회성이 없는건가
10
15
하닉 -2000한번 찍고나니까
16
왜 강아지는 산책을 해야 할까?
10
17
미국여행 얼마면 가?
14
18
공시 글 몇개 있길래 나도 얹자면 포기하지 마셈
19
다들 이상형 뭐야
5
20
나 알바 하는곳 이모들이랑 일하는데
3
1
동네 치킨집에서 ㄷㅅ ㅅㅈ 봄...
24
2
와 이영애 옆에 남편 75살이래.. 이영애 55살도 안믿기는데
17
3
나연이 하투하 훠궈 사주고싶대ㅋㅋㅋㅋㅋㅋㅋ
2
4
뜬금없지만 선우님 아돌라 이거 진짜 조아함
1
5
아돌라 하ㅌㅎ편 개재밌게 봤는데 이게 다 무슨소리야..
2
6
난 아돌라 플레이브 나온거 재밌게 봄
4
7
아돌라 진행 잘하고 출연진들 말에 빡빡 잘웃어주고
4
8
핱시 유경이 고백받고 기절하는척 하는거 왤케 귀엽냐
1
9
충격사실 이안 애교부리는거 싫어한다고함
2
10
난 내 돌 아돌라 나갔을 때 선우 호감됨ㅋㅋ
5
11
난 아돌라 선우 보넥도 티키타카 개웃기던뎈ㅋㅋㅋ
6
12
장하오 무슨일이야
3
13
생리전 꼭쥐쓰 아파지나
5
14
요즘 사랑하는 여자 남잔데
1
15
아돌라 자주 보는데 내가 재밌게 본 아돌라 편
4
16
초코과자 중에 미쯔가 진짜 맛있는 거 같음
3
17
아돌라 선우편만 챙겨보는 사람입니다 제가
10
18
무쌍인데 자기가 쌍커풀 만들었을 때
1
19
2만 5천원정도하는 배달음식중에 2시간 뒤에 먹어도 맛있는거 머있을까?
5
20
빌보드피셜 방탄 arirng 미국에서 앨범유닛 125만장 팔림
3
1
이진욱 판결문 이거 요약본 읽으면됨
27
2
이진욱 판결문 전문 글 왜 삭제됐어?
2
3
호프 끝나고 영화관 반응 잊을수없어
19
4
야 호프 봐 제발 진짜 후기 다 무시하고 봐봐
13
5
김민하 오늘 펜디 행사
12
6
난 아직도 서울의봄 시사회 끝나고 반응이 제일 기억에 남음
4
7
ㅅㅍㅈㅇ 호프 조인성
4
8
호프 다들 본인 눈으로 까알하려나봐
1
9
근데 호프 순수재미는 고트지않음?
27
10
일억별 많이 무거워?
1
11
근데 정호연 후반에 목 쉰 게 들려서
12
정리글
이진욱 사건 관련 브런치 전문 캡처해옴
183
13
호프 좋앜ㅅ던 캐릭터 ㅅㅍㅈㅇ
5
14
새삼 호프가 칸 경쟁부문 간게 신기함
4
15
정보/소식
나홍진 "호프 3부작 아니다"
13
16
보통 지루함은 말이 별로 안갈리는데 호프는 왤케 갈릴까
10
17
어쩔 수가 없다랑 호프랑 첫날 스코어가 33만으로 비슷해...
3
18
판결문 어디서 봐??
1
19
아니 근데 호프 보는데 ㅅㅍㅈㅇ
2
20
근데 우리나라에서 sf잘 안 먹힌다고 하는게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