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213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배찬승슨슈행복하세여님 채우기 아이템 당첨🎉
여러분도 출석 체크 채우기에 도전해 보세요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요즘 대학과 회사에 생기고 있다는 유형
72
1개월 전
l
조회
85113
인스티즈앱
11
익인1
아니 본인들은 직장생활 안해본 건가????
1개월 전
익인2
사회생활 안해본 어머님들이 특히 저러더라구
1개월 전
익인3
저런 집안 자식이랑 결혼하면 피곤해지겠네 어휴😩 절대 결혼도 시키지말고 순장풍습까지 하시길🙏
1개월 전
익인4
대학은 아닌데 우리가 낸 등록금으로 월급 준다 이런말 진짜 마니 들엇어여.. 질려..
1개월 전
익인5
우리애가 친구들이랑 잘 못어울린다 좀 교류할 수 있게 학과에서 도와줄수 있는거 없냐고 과사에 전화하신 학부모님이 있었어요
유치원생이면 제가 도와줬을텐데..여긴 대학교인걸요..^^;
1개월 전
익인6
저도 구라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있더라고요...... 학교에서 일할 때 졸업 학기인 학생이라 신청한 학점 드랍 없이 재수강 뜨는 것 없이 다 이수해야 졸업할 수 있고 자격증 시험 응시할 수 있었는데 출결 모자라서 재수강 뜬 과목 있어가지고 계절 학기 듣거나 초과 학기 다녀야 했고 자격증 시험도 당연히 칠 수 없었는데 그 학생 엄마와 할머니가 과사 찾아와서 막무가내로 걍 졸업시켜달라고 자격증 시험 봐야 한다고 ㅎㅎㅎㅎ
1개월 전
익인22
ㅋ 할머니는 또 뭐야... 줄줄이 와서 떼쓰면 되는 줄 아나 혐오스럽네
1개월 전
익인23
못 배운 사람들이라고 밖에 할말이 없네
1개월 전
익인34
할머니까지ㅋㅋㅋㅋ 아이고 애 아빠랑 할아버지가 화가 많이 나셨다했겠네
1개월 전
익인44
와...ㅋㅋㅋ
1개월 전
익인7
회사에 전화와요~ 우리애가 채용공고 기한 놓쳤는데 어떻게 지원안되겠냐 우리애 자격증 뭐뭐있고 어쩌구저쩌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전화받았습니다~^^ 인사팀인데 진짜 별 꼴다봄 그날부로 블랙리스트만듬 이런애 뽑아도 회사와서 뭐 혼나고하면 엄마가 전화하고 난리날게뻔해서ㅋㄱㄱㅋㄱ
1개월 전
익인8
뭔 애낳아서 팔푼이천치를 만들어놨노
1개월 전
익인55
22
16일 전
익인9
냉정하게 엄마가 자식 키우는 거 말고 인생에 집중할 게 없어서 저런 거임
1개월 전
익인10
^^대학에서 일하는데 저정도면 약과입니다
1개월 전
익인11
ㅎㅎ. .교수님들도 오프더레코드 반농담 반진담으로 이제는 걍 학생이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줘야 내가 편하다라고 하시더라구요
1개월 전
익인12
예에에.. 공무원이고 인사팀이었는데 진짜 있어요..
1개월 전
익인13
자식 시간표 대신 짜주는 엄마도 있다
우리학교 에타에서 봄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4
거짓말.... 회사에 진짜 엄마가 온다고요?
1개월 전
익인15
지금 기피부서만 계속 돌아서 죽을맛인데 엄마 좀 구청에 오라고할까ㅠㅠ
1개월 전
익인57
ㅋㅋㅋㅋㅋㅋㅋㅋ
7일 전
익인16
대학교에 부모님이 전화하지 말고 본인이 하라고 공지 붙이잖아 구라같지 ㄹㅇ임..... 우리 가족 막내 얘기 들을때마다 놀란다고
1개월 전
익인17
더 심해지면 심해지지 줄어들진 않을거임
점점 올라가는거
1개월 전
익인18
나 나이들면 행정처리 다 저런애들이 할텐데 너무 걱정임..ㅜㅜ
1개월 전
익인19
그렇게 아끼는 애를 왜 회사에 보내? 애기가 어떻게 돈 벌어..? 집에서 용돈이나 줘 사회에 내보내지마!
1개월 전
익인19
병원익인데 간단한 검사 할 때도 굳이 굳이 따라와서 간섭하는 엄마들 많아
애가 23세인데.. 창피하지 않나?
1개월 전
익인20
우린 면접때 같이 온 신입 있었어. 회사가 어떤지 같이 한번 와봤는데 좋네요~ 아들 면접간 사이에 엄마가 와서 이것저것 다 물어봄. 회사 복지같은거.
1개월 전
익인21
대학교직원인데 자녀 대신 문의하는 부모들 개많음ㅎ
1개월 전
익인24
팔푼이들이 왜케 많노
1개월 전
익인25
놀랍게도 다큰 어른인데도 저러는 사람있음 회사에서 불량 겁나내서 주야 돌다가 상시주간하는 현장직원분 있는데 놀랍게도 아내가 전화와서 우리남편 그렇게 일하면 먹고 못산다고.,.. 주야 돌게 해달라고 전화하시는 분이 있음ㅋㅋㅋ 남편한테도 저러는데 자녀한테도 저러겠지..;;
1개월 전
익인26
와 진짜 애를 모지리로 키우네… 그럴거면 걍 본인이 학교, 회사 차려서 평생 데리고 있지 사회에는 왜 데리고 나온대…
1개월 전
익인27
우리 애 수업시간표 어쩌구 전화 이미 8년 전부터 겪음
네 대학에서요...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38
?
1개월 전
익인29
공무원인데요,, 부모님 찾아오는거 봤습니다 신규 한달만에 멘탈 깨져서 심정적으로는 이해는가는데, 음음..
1개월 전
익인29
자식이 그만둔다고 하시니까 답답한 마음에 찾아오신거겠죠. 이해는 합니다 다만….. ㅎㅎ^^
1개월 전
익인30
대학병웡 자원봉사 신청도 학부모가 직접 문의하더라고요^^ 근데 대학생인..
1개월 전
익인31
난 너무 신기한게 요즘 구직난이라 면접을 그렇게 보고 들어갔으면서 저렇게되는게 놀라움
1개월 전
익인32
22
1개월 전
익인33
우와
1개월 전
익인35
근데 진짜 뭐가 문제지..? 자식은 부모가 저렇게 가르쳐서 그렇다 라고 이해는 할수있지만 부모는 쳐맞고자랐는데도 정신을 못차린거임
1개월 전
익인36
근데 진짜 심한 학부모들이 있긴 함.. 대학생이면 성인인데;;
10년은 된 얘기긴 한데 조교할 때 어차피 다 후배고 편하게 하라는 생각에 주4일 시간표 짜서 이대로 들어~ 하고 안을 5개 짜서 보내줬는데
몇명이 당일에 자느라 수강신청 제 때 안 해서 전화 계속 하고.. 그나마 일찍 받으면 다행인데 아예 오후 늦게 일어난 애들은 주4일은 무슨 5일 내내 1교시지
이렇게라도 수강신청해라 했더니 싫다고 하더니 어머니 전화와서 집이 멀어서 주4일이여야 하고 잠이 많아서 1교시는 안되는데 왜 이렇게 시간표 짜라고 하냐고 난리난리..
주4일 시간표로 수강신청하라고 했고 오전에 전화만 20통을 했는데 안 받았다 지금은 남은 과목이 얼마 없어서 학점 채우려면 주5일 1교시 수업 들어야한다 했더니
월급 받으면서 하는게 없다니 니가 그러니 그런 일을 한다느니 너 어느 학교 나왔어(??제가 같은 과 선배인데요??) 막말하시길래 더이상 방법은 없다만 앵무새처럼 반복했더니 끊으시더라고
1시간 후에 그 학생 누나가 전화와서 저희 엄마가 몰라서 그랬다고 수강신청 제가 다 해뒀으니 조교선생님 마음 푸시고 부족하지만 동생 잘 부탁한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었음
후일담까지 쓰려니 너무 특정되나 싶네 ㅋㅋ 여튼 학생은 학교를 계속 제대로 안 다녔었음 그리고 어머니는 교수님들하고도 싸우고 그러셨지 ㅋ큐ㅠㅠ
1개월 전
익인37
병원익인데 자기 아들 머리 빠진다고 치료 받아야 할 것 같다면서 징징거리며 예약 잡은 사람 있었음.
뭐 얼마나 어린가 싶어서 나중에 차트 확인해보니 그 아들이 92년생임...
나이 먹을만큼 먹은 자식을 아직도 애처럼 끼고 사는 엄마나 그정도 판단도 못하고 엄마가 하라는대로 하는 아들이나 쌍으로 답 없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38
학과장 교수님 사무실로 학부모 전화 진짜 자주 옴 학생이 내야할 서류 어머님 아버님이 들고오심 학부모한테서 학교생활에 대한 질문 전화 진짜 자주 옴 이게 7년전임 지금은 더 심하겠지
1개월 전
익인39
불쌍한 인간들
1개월 전
익인40
충격적이다..
1개월 전
익인41
내가 일하는 곳엔 저런 사람 안 오길ㅠㅠ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42
우리삼실에도 고객이 하도 전화를 안받아서 문자고 카톡이고 남겨놨는데 갑자기 고객 엄마가 전화해서는 우리애가 낯을 많이가려서 통화하는걸 힘들어한다함 근데 그 아들 98년생임 그래도 본인통화가 필요하다하니까 지 아들이 여자친구랑 싸운것도 직접 나서서 풀어줄정도로 혼자 할줄아는게 아무것도 없다고 다 본인한테 얘기하면 확인해서 전화준다함 아무것도 못하는 애로 키운게 본인인데 그걸 모르는거같아서 어이가 없었음
1개월 전
익인43
다행히 회사에서 아직 안겪어봤는데 겪어보면 다 소문내고 다녀야지
1개월 전
익인43
20살 넘어서까지 대학에서 저러는것도 황당하지만 학교까지는 내돈내고 다닌다쳐도 회사는 진짜ㅋㅋ그런식으로 남의돈 벌어먹을려고 하면 미친거지 30 정도됐어도 아직 지자식이 애새끼면 사회로 보내지 말아야지
1개월 전
익인44
진짜 실환가......
1개월 전
익인45
저런 애들도 취직이 되는구나…..
1개월 전
익인46
와 진짜 진상의 시대구나
1개월 전
익인47
와..........
1개월 전
익인48
본인들이 자식 망치고있다는걸 좀 깨달아야할텐데..
1개월 전
익인49
와....
1개월 전
익인50
애를 왜 그렇게 키우지...?
1개월 전
익인52
저정도면 그냥 본인이 계속 키우지..? 애들 나이 50, 60 먹고도 엄마찾으면서 아무것도 못 하게 키우고 있네?
1개월 전
익인54
거짓말.. 주작도 있을 듯 저런 애들이 저런 머리로 회사를 취업 했을리가요
20일 전
익인56
대학교 학부모회는ㅋㅋㅋㅋㅋㅋㅋ진짜 미치겠다🤦🏻♀️
10일 전
익인58
한국만 그런게 아니라 외국도 저런일이 늘어난다는게 놀라움
23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기혼이 ㄹㅇ 급나누기의 끝판왕임
이슈 · 4명 보는 중
김지민, 시험관 고통인데…김준호 "금주·금연 대신 아내 끊을까"
이슈
야동사이트 줄줄이 먹통…인터넷 검열 방식이 달라졌다
이슈
태국이 개발도상국인데 출산율이 0명대인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AD
등에 가슴 타투를 한 외국인 .jpg
이슈 · 6명 보는 중
캣타워 높이 계산 실패함
이슈 · 2명 보는 중
AD
대학생이라 시드 작은 게 너무 짜증나네
일상 · 1명 보는 중
AD
써니에서 이오빠 근황보고 너무충격받아서 눈물쏙들어감.twt
이슈 · 5명 보는 중
술 따라줄때 손가락 갖다대주는거 너무 싫음
일상 · 7명 보는 중
에어컨 인버터형이 껐켰 하지말고 계속 틀어놔야 전기세 절약된다는 말 알면서도 못 믿어서 계속 껐켰 했다가
이슈 · 2명 보는 중
AD
BYD판매량의 진실을 파헤쳐본 유튜버.jpg
이슈 · 2명 보는 중
진짜 제일 불쌍한 주주
일상 · 3명 보는 중
AD
요즘 mz 세대가 엄청 싫어한다는 음식
이슈 · 1명 보는 중
AD
나는솔로) 방송에 안 나온 31기 순자가 경수한테 반한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점점 빙고 되가고 있는 대한민국 축구32강 경우의 수⚽️
이슈
배재고 ㅇㅂ응원 릴스 공유 중인 광주 야구부 학생들...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4시퇴근하는 임신한 동료에게 퇴사하라고했는데 제가 괴물인가요?
273
요즘 𝙅𝙊𝙉𝙉𝘼 심각하다는 김밥업계..JPG
175
[속보] 조정식 "현직 대통령 연임, 국민의 선택 문제…내년이 개헌 골든타임”
223
현재 댓글 반응 난리난(n) 유튜버 곽혈수 레즈비언 유튜브
154
베프가 실수로 70억을 보냈다
106
댓글들 난리난 노출 심한 차림으로 우중캠핑하는 일부 유튜버들 풍자한 엄은향
112
도대체 왜 빨아주는 건지 이해 안 가는 배우
128
쿠팡 리뷰는 거대한 사이버 쓰레기장인 거 같음
95
中마라탕에 밀린 K떡볶이의 눈물
74
블라녀한테 밥사진 보낸 뒤로 연락끊김...
70
블라인드) 생리통이 119 구급차 부를 정도야?
78
학폭가해자가 평생 비난받는게 옳은 거냐는 일진
66
골드만삭스, "한국 선진국에서 밀려날 것"
78
[단독] 한우집, 중식당, 호텔…홍명보, 2년간 자택 근처서만 축협 법카 1400만원 썼다
73
그러니까 님이 51kg인거임
103
배달기사들이 배달하기 꺼려한다는 음식
25
06.21 22:14
l
조회 48543
어제자 뱃걸 굿걸 커버 이 갈고 준비한듯한 여돌.gif
06.21 22:09
l
조회 1837
공부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jpg
06.21 22:08
l
조회 2354
오디션 참가했다가 페루 국민가수가 된 오디션 참가자
06.21 22:07
l
조회 2533
안방에 화장실이 있는 이유.jpg
76
06.21 22:07
l
조회 89326
l
추천 2
도요토미·명성황후 시해 칼 보관…日 신사서 소원비는 한국인
1
06.21 22:06
l
조회 522
눈 좋아지는 방법
06.21 22:06
l
조회 1772
l
추천 2
[튀르키예 vs 파라과이] JTBC 엔딩곡 : 원더걸스 - Tell me / 다시 한번 말해 VAR.gif
06.21 22:06
l
조회 294
아시아 최고 명문대 나와서 알바하면 듣는 말
1
06.21 22:04
l
조회 1356
파멸적인 튀르키예 2경기 스텟...jpg
06.21 22:02
l
조회 587
실종된 테크 유튜버..jpg
6
06.21 22:01
l
조회 34698
l
추천 1
층간소음 양해구하는 13살
3
06.21 21:56
l
조회 3408
게으른 사람이 일을 더 잘한다고 느꼈던 일화
1
06.21 21:54
l
조회 6780
요즘 대학과 회사에 생기고 있다는 유형
72
06.21 21:52
l
조회 85113
SM연습생(여)
추가하기
더보기
근데 사실 나 아직도 여뤀을 못잊었어.... 아니 잊을수가 없어
1
차기 얘기하자
언젠가 다인조 여돌이 다시 나오면
1
차기 여돌 런칭 계획
1
다음 차기 여돌 연령대 어떻게 추정돼?
1
아무래도 한참 걸리겠당
1
용접 배우면 다시 보이는 것
2
06.21 21:48
l
조회 3161
띠동갑남친과 만나는 여자
06.21 21:46
l
조회 1651
한때 사진이 너무 레전드여서 유명했던 쇼핑몰 모델
93
06.21 21:40
l
조회 91998
l
추천 6
부딪히고 깨지면서 터득한 미용실 선택 방법
2
06.21 21:34
l
조회 15802
l
추천 3
파스타 소스는 여기로 정착한 사람들 많음
253
06.21 21:28
l
조회 126836
l
추천 11
밥 한 공기를 모티브로 해서 만든 한식진흥원 캐릭터.JPG
10
06.21 21:23
l
조회 11481
l
추천 4
더보기
처음
이전
666
667
668
669
67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02
1
비타민 워터가 사라진 이유
27
2
드디어 폭염 2배 이벤트 종료예정 뜸
42
3
[속보] 일, 지진 붕괴 쇼핑몰서 직원 20~30명 생사불명
32
4
처음 봤을때 ㄹㅇ 신박했던 남은 케이크 보관 방법
12
5
페트병 베고 '쿨쿨'…해변서 잠자는 아기물범 포착
7
6
성동일이 자기가 버는돈 절반은 와이프 몫이라고 생각하는 이유
18
7
2021년 데뷔 걸그룹 근황.jpg
8
8
너무 예쁜 국립중앙박물관 신상 굿즈 색동 공기
2
9
日 돈키호테, 韓 최초 진출? 대구 동성로 대백 본점 입점 검토
4
10
응급실특: 관심있으면 망함
2
11
"용돈 주고 차 사줬는데"…내연남 바람피우자 살해 후 소각
12
[네이트판] 남친이 5년동안 사귄 남자가 있다고 합니다
2
13
열심히 살고 싶게 만들어주는 영화 말해보는 달글
14
여자보다 남자 모솔이 더 많은 이유
6
15
결혼하면서 신랑이 데려온 고양이가 자꾸 절 훔쳐봐요
5
16
결정사 대표가 말하는 요즘 여성들의 남자 외모 이상형 공통점
2
1
전원 연애중인 집단 왜캐 재미없지...
11
2
내친구 진짜 왜케 예쁘지…..?장원영보다 예쁜거같애
10
3
30살인데 주식 -400만원이다..
14
4
AI가 내 인생 구해줌 ..
6
5
희두 잘생긴거맞지?
8
6
얼마나 큰 잘못을 했는지 감도 안 옴
3
7
중국 반도체는 실사용 들어가면 클레임 오지게 들어올텐데..
8
8
직장인 익들아 들어와봐ㅠㅠ
8
9
좋아하는사람 사진 캡쳐 함 안함?
1
10
나 진짜 현실적으로 어떻게 해여할까 제발 진짜 나 인생이 달려서 그래
1
11
직장인들아..?? 진심으로 내인생 어캄?? 인생이 ㄹㅇ 개망했는데 지금 시작하는게 맞나? 제발
12
사회성 유독 떨어지는건 왜 그러는거임…??
3
13
어? 아까 어떤 인천익 지진느껴진다했잖아
14
나 <- 대한민국 최고의 주식 호구, 몽총이, 바보, 빡대리가
15
뇌검사 받아본익 있음?
2
16
주식때문에 잠도못자겠다
17
주식할 때 회피형이면 좋은 점
18
나 인복 좋은가? 다들 인복 자랑 좀 해줘
2
19
옥상에 고양이 따라왔어 ㅋㅋㅋ 잘 보면 보임 40
4
20
이것도 adhd 증상이야?
4
1
모솔 재서가 연봉이 미친 수준임?
8
2
혁준현서 현커
4
3
유하 흑발에 앞머리 없애니까 바로 분위기 돌아오는거 신기하다
7
4
태연 노래중에 비교적 키 안 높은 노래가 뭐 있지…?!
9
5
금융권 나이 많이 봄?
5
6
영케이 이러고잠
8
7
1군여돌멤이랑 딱 하루 인생 바꿨는데 그 하루가 콘서트날이면 어때
8
8
모솔1 vs 모솔2
9
9
급상승
20대 직장인 익들아 회사에서 30,40대분들이랑 원만하게 지내는 팁 있니
10
대체당 몸에 무해한게 맞긴 해?
4
11
위시의 재희 엑소 백현 목소리 비슷하지 않아?
22
12
라이즈 노래 제목좀알려줄래
5
13
아 연애남매 보고있는데 용우 이야기 아무도 못알아듣는거 뭔가 웃기다
14
김장훈 허니 하나의 웃음 밈으로 쓰이는거지
1
15
진우는 원래 정은이랑 계속 그거였어??
10
16
주변에 진짜 괜찮은 사람 있잖아
15
17
비스트 픽션이나 인피니트 추격자 같은 노래는
12
18
닭발 남은거 먹을건데 그 콘마요? 다먹었거든ㅠ
1
19
해외투어 티켓 샀는데 환불이 안 된대....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돼? 아직 한참 남은 콘서트..
9
20
최산 영어 왜케잘해?
7
1
스파이더맨 후기...
32
2
급상승
아 선업튀보는데 선재 열받는다
11
3
정리글
은근 잘모르는 용산아이파이크몰 cgv 위상(?)
24
4
스파이더맨 전 시즌 안 봤으면
11
5
수지
수지의 최애라면 jpgif
13
6
좀 잘 안 알려진 설레는 드라마 없을까
25
7
와 황인엽 키 뭐야...?
19
8
소지섭 이름이 지섭이라니
5
9
박지훈 단종역 예언한 팬은 뿌듯하겠다
22
10
범죄 추리 이런 드라마 추천 좀ㅠㅠㅠ
1
11
단아한 여배우 하면 누구떠올라...?
13
12
ㅅㅍㅈㅇ호프 2회차 보니까 유병재 말이 맞는거 같아ㅋㅋ
8
13
아니 호프 두번 봤는데 나는 젤 웃긴 장면이 (ㅅㅍ)
14
표예진
표예진의 필카 감성 분위기
1
15
그해우리는 본 사람
7
16
정리글
역대 개봉 직전 사전 예매량 Top 10
3
17
스파이더맨 보기 전에 뭐 봐야해?
4
18
아 오랜만에 태후 보는데 농담에 나도 실실웃고있네
1
19
오디세이 평 그래도 안좋은거보다 좋은게 더 많지 않아?
8
20
오티티 두개 이상 구독한 익들은 그거 다 보는거야?
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