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316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애쓰지 마세요, 그저 써 내려가세요!
도서 '불안 비우기 연습' 15부 증정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28살에 계란후라이도 못하고 세탁기도 못 돌리는 어른
123
13일 전
l
조회
74817
인스티즈앱
7
18
7
익인1
진짜 말세여
13일 전
익인2
말투 좀 찐스럽네
13일 전
익인4
저거 자동번역임
13일 전
익인20
긁혔나봐ㅋㅋ 내용에 반박못하면 메신저를 공격한다ㅋ 로라라는 이름이 나오는거 보면 누가봐도 번역인데ㅋㅋㅋ
13일 전
익인3
아무리 안 가르쳤어도 학교에서 가정시간이 있고
지 혼자 배고프다고 라면 한번 끓여먹는게 정상인인데
아무리 몰라도 저정도로 모르면 장애가 있다고 봄;;
곁눈질로만 봐도 알겠다
13일 전
익인28
근데 놀랍게도 그 라면조차 못 끓이는 사람이 있긴 하더라고요............
13일 전
익인5
어느나란진 몰라도 서양인이먄 파스타 못 만드는건 ㄹㅇ로 문제가 있다 한국인이 라면 못 끓니는거임
13일 전
익인6
방법을 몰라서 못하는건 둘째치고 검색하거나 찾아볼 노력도 하지 않겠다는게...
13일 전
익인8
우리집에도 30대중반인데 요리라곤 라면밖에 못끓이고 세탁기도 못돌리는 사람 있음.. ㄹㅇ식충이같음..
13일 전
익인9
백번 봐줘서 모를 수 있는데 그나이먹고 집안일 모르면 부끄러운 줄은 알아라 모르면 혼자 알아보려는 노력이라도 하고 손가락 까딱하면 인터넷에 방법 다 나오는 세상인데
13일 전
익인10
해외도 저렇구나
13일 전
익인11
말투도 그렇고 이름도 로라 라길래 무슨 소설책 내용인줄 알았음 외국인이 sns에다 썰 푼거 번역한거구나
13일 전
익인12
아빠 50대인데 세탁기 아예 할줄 모름 …
13일 전
익인13
그냥 지능이 부족해서 그럼 봐도 이해를 못하거나 뭔가를 배우는 능력이 심히 떨어질거임 나이먹고 한번도 안했어도 대충은 하는데
13일 전
익인14
헐좀그렇네
13일 전
익인15
기술만 발달하고 쓰는 사람은 도태됨
13일 전
익인60
저는 그래서 계속해서 편해지는 기기 나오는거 비선호함...아날로그시대가 그나마 인류애도 괜찮았고 기술이 덜 발달해서 지금보다 더 알아서 잘 해보려하는 그런 시대였는데...인류가 점점 저능해지는거 생각하면 기술발전도 어느정도 제한을 좀 걸어야되지않나싶은....
13일 전
익인16
남녀상관없이 좀 수동적인 사람들은 저런 거 같음 내친구도 자취한지 10년 다되어가는데 냄새안나게 제대로 빨래하는 법 화장실청소 기본적인 요리조차 안하더라
13일 전
익인17
사람마다 다른 듯 나는 부모님이 하라고 안 해도 내 건 내가 하려고 했음
13일 전
익인18
모르면 검색을 하던가ㅋㅋ
13일 전
익인19
근데 나도 아직 세탁기 못 돌리긴함.. 다른건 다 함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일 전
익인36
나도ㅋㅋㅋ다른건 다 하는데 세탁기는 한번도 안돌려봄 물론 본문은 에바
13일 전
익인55
자랑이다
13일 전
익인58
왜???? 이게 제일 쉬워 익인아 한번 다시 해봐
13일 전
익인65
자랑 아니야 오늘 한번 해봐 ㅠㅠ
13일 전
익인67
전원키고 표준으로만 눌러도 세탁되고 더 좋은 세탁기면 ai세탁으로 알아서 해줘.. 세제랑 유연제넣고 손가락만 있으면 가능인데...
13일 전
익인70
세제랑 유연제 구멍 두개중에 어디넣는지 모름
13일 전
익인73
사용설명서라는것이 있어요
제조사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도 됩니다....
13일 전
익인82
놀랍게도 사용설명서를 안 읽어도 세탁기 구멍 하나하나에 다 뭘 넣어야하는지 적혀있답니다
13일 전
익인90
본문에 나오는 애랑 똑같은 소리 하고 있네 너도 설명서 읽을 생각은 안 해봤어?
13일 전
익인79
와...
13일 전
익인86
엥??
13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1
요즘 연프 보면 밥 처음 해본다는 사람 많아서 진짜 세대차이 실감함...ㅋㅋㅋㅋㅋㅋ
13일 전
익인22
상황이 생기면 대처할 방법이나 순서를 아예 생각을 못 하는 것 같아
뭐가 안 되면 왜 안되는지 알아볼 생각을 안 해
뭘 모르면 알아볼 생각을 안 하고..
13일 전
익인23
이 글 읽고 화내는 사람은 뭐지 ㅋㅋㅋㅋㅋ 본인이 기능성 무능력자이신가 ㅋㅋㅋㅋㅋ
13일 전
익인24
못하는건 그럴수있는데 자발적으로 찾을생각 없이 남한테 스트레스주고 떠넘기는게 문제
13일 전
익인25
근데 안 해봤어도 지피티나 제미나이한테라도 물어보고 다 따라할 수 있는 거 아닌가?? 못하는 거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난 원래 못하는 사람이야 하면서 제대로 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문제라고 생각함
13일 전
익인27
22
13일 전
익인77
3 갱 세탁기 사진 딱 찍어서 이거어케씀 다섯글자만 치면 다 알려주는데
13일 전
익인26
못할게 뭐가 있지 요즘 찾아보면 다 나오는데
13일 전
익인29
이런식으로 키울거면 밖에 내놓지말고 평생 끼고 살아라
13일 전
익인30
근데 한 5-7년전쯤에 알고지내던 애 해외 코이카 봉사인가 뭔가 갔었는데 거기서 세탁기 돌리는 방법 모른다고 플랫메이트에게 말하니 플랫메이트가 엄청 충격받아하니까 그거가지고 기분나쁘다고 나한테 이야기해서 진짜 이런케이스가 존재하는구나 싶었음. 애초에 그런애가 어떻게 합격했는지는 신기하다만...
13일 전
익인31
작성자 임성한...?
13일 전
익인32
30세도 저런애봤음 전남친ㅋ
13일 전
익인33
혼자 나가살면 알아서 하게 되던데...나도 집에서 안 하고 컸고 자취 시작하면서 다 알아서 함
13일 전
익인34
나도 부모님이랑 살때 세탁기한번 안돌려봤지만 혼자사니까 다 하게 되던데...굳이 설명서안봐도 어디에 세제넣고 어디에 섬유유연제 넣는지, 뭘 눌러야 작동을 하는지 세탁기에 친절하게 다 써있더만
13일 전
익인35
자립심도 부족하고 문제해결 능력도 부족하네.. 나도 해외에 나가서 첫 자취했는데 세탁기 돌리는 법 몰라도 인터넷 검색하고 번역기 돌려가면서 다 했음 저건 진짜 문제있음
13일 전
익인37
근데 세탁기도 못돌리는 사람들은 눈 뒀다 뭐함..? 버튼에 다 써있잖아
13일 전
익인38
ㄹㅇㅋㅋㅋㅋㅋ 아님 검색이라도 해보지
13일 전
익인80
22 아니 내말이ㅋㅋㅋ 대학 기숙사 쓰는데 갓대학생들도 다들 알아서 세탁기 잘만 돌림 이 정도는 당연한거잖아..;; 하다못해 검색하면 다 나오는데 이 정도도 안하고 그저 해줘
13일 전
익인39
아니 세탁기는 세제넣고 유연제넣고 버튼만 누르면 알아서 해주는데.. 설거지보다 쉽다
13일 전
익인40
나도 결혼하기 전엔 집안일 할 줄 몰랐는데 결혼하고 상식으로? 그리고 배워서 찾아서 알아서 다 함.. 의지가 있냐 없냐의 차이 아닐까
13일 전
익인41
유튜브에 검색만 해도 되겠다
13일 전
익인42
ㅋㅋㅋ저도 살면서 세탁기 안돌려보고 자랐음....32살인디.....
13일 전
익인43
한 초6이나 중학생 쯤 되면 제발 집안일 돕는 걸 당연하게 가르쳤으면 좋겠음. 애 키우는 건 사회에 1인분은 할 줄 아는 인간을 내보내는 거라고 생각함. 애들 모지리로 키우지 좀 말자ㅠㅠ
13일 전
익인44
내 친구 중에도 화장실 청소할때 락스를 뜨거운 물에 하는 애가 있음...20대후인데
13일 전
익인45
요즘은 유튜브에 검색만 해도 다 나오는데....
하긴 성인인데도 자기 손발톱 못깎는 사람들도 있다고하니
13일 전
익인46
진짜로.. 고생 안 시키고 싶다고 너무 안 시키는데 그래도 생활력은 있어야할거 아님.... 혼자 살아갈 줄 알아야하는거 아님..
13일 전
익인47
그럴수도있지
그런데 난 저런 사람 안만날꺼야
13일 전
익인48
아니 인터넷에 검색하든가 설명서를 읽든가 그걸 전화하고있네
13일 전
익인49
요즘 집안일 할 줄 알면 시집가서 집안일 한다고, 할 줄 몰라야 손에 물 안 묻히고 산다면서 일부러라도 절대 안가르친다는 부모들 많던데.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 모지리 만들어서 좋으시겠어들ㅋㅋ
13일 전
익인50
검색 좀 해라
13일 전
익인51
지능 문제 아님...? 진짜....
13일 전
익인52
Sns나 키오스크 기능은 잘만 활용하면서 못한다는게 말이 안됨
13일 전
익인53
그냥 부모가 저렇게 키운거지 뭐 부모가 무능한 탓
13일 전
익인54
진짜 왜 해주는거임 개이해안됨
13일 전
익인56
아니 세탁기는... 그냥 버튼 누르면 되잖아요...?????? 후라이도 왜 못함???
13일 전
익인57
ㅏ모르면 인터넷에 찾아보면 되는데 그것도 못한다는 건 그냥 님들 장애인맞아요
13일 전
익인58
와 일머리 없는 나도 집안일은 혼자 다 하는데....댓글도 본문도 충격 나중에 어쩔려고..????? 뭐 돈 많으면 가정부 쓰면 되긴 하것다..
13일 전
익인59
아니 나도 덜렁대고 물건 잘 깨먹어서 엄마가 가전에 손도 못 대게 했고 25살 넘어서 처음으로 독립해서 집안일 했는데 지능이라는게 있으면 다 할 줄 앎 지금이 무슨 70 80년대도 아니고 지피티 제미나이 없을때도 유튜브 블로그라는 좋은 기능이 있었음
13일 전
익인61
그래도 둘다 못해서 서로 이해는 하며 살겠네
13일 전
익인62
도대체 먼 삶을 살아온 거임 먹고 싸기만 할 줄 아는겨?
13일 전
익인63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애들 있음...^^ 30 넘게
먹고도 ㅋㅋㅋㅋㅋ 노답인 애들 진짜ㅠㅠ 하
13일 전
익인64
인터넷 없던 시대도 아니고 찾으면 다 나오는데 그냥 머저리인거임
13일 전
익인65
번식한다는 게 새웃겨 ㅋㅋㅋㅋㅋ
13일 전
익인66
근데 뻥안치고 15년 전에 친구가 세탁기 돌리는법 몰라서 친구네집 가서 세탁기 대신 돌려준 적 있음. 요리는 할 줄 아는데 세탁기 이런건 돌려본적 없댔음
요리할때도 불 쓰는거 위험하다고 누군가 불 켜서 작업하다 젓고 잇어 이런것만 해서 켜고 끄는거 모르는 애들이 있음
진짜 저렇게 똥망충이처럼 모든걸 못하는 애들이 존재하긴 함..
13일 전
익인68
검색을 해 지능 낮은거 인증하지말지
13일 전
익인69
한번도 안해본 건 그럴 수 있다고 봄 집안이 잘산다거나 아니면 부모님이 내 자식은 그런거 안시킬래 하는 집들 요즘 많으니까 그런데 검색조차 안하고 난 몰라 이꼬라지로 사는 애들 줘패고 싶음
13일 전
익인71
아니 진짜 끼고 사는 폰에 검색 기능이 있는 줄 모르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일 전
익인72
본가 살아도 못해도 청소기 돌리기, 빨래돌리기, 밥 앉치기, 적당한 요리는 해봐야한다고 생각함
13일 전
익인73
닥치면 어떻게든 하게 돼있어서 뭐라하고 싶지 않은데
13일 전
익인74
모르면 검색좀 해라
13일 전
익인75
부모님 안계시면 음식은 사먹으면 되고 옷은 항상 세탁되어있고 방도 항상 치워져있었다면 무능력자로 키운게 맞음
13일 전
익인75
저때까지 기숙사 한번도 안들어간게 신기하네..
13일 전
익인76
너무 싫음 과거나 앞으로나 평생 가정부가 해줄수 있는 정도면 모를까 그정도인 사람 드물잖아 생활력 없어보이고 평생 엄마 한번 도와준적 없구나 싶음
13일 전
익인78
김수현드라마 말투같음 엄은향 빙의해서 읽게됨
13일 전
익인79
사용설명서 아니라도 요새는 걍 유툽이나 인터넷에 모르는거 검색하면 바로바로 나오는데 왜 안하는거임 대체..
13일 전
익인81
나도 독립하기전엔 엄마가 다해줘서 할 줄 몰랐음
라면끓이기말고는 다 해주니까 ㅋㅋ 발톱도 엄마가 깍아줬음
독립하니까 다 혼자해야해서 할줄알게됨..
13일 전
익인83
손톱 발톱 못 깎아서 20대인데 엄마가 깎아준다는 것도 충격적임
13일 전
익인84
진짜 요즘애들 왜 암것도 못함 ?
13일 전
익인85
뇌를 수능공부에 밖에 못 쓰나봄
사회성도 떨어져 생존능력도 없어
13일 전
익인87
모를수는 있는데 해보려는 시도도 안하더라고 내가 아는 누군가는
13일 전
익인88
ai 두고서 세탁기나 후라이도 못 할정도면 그 좋다는 디지털 기술 제대로 활용하지도 못하고있는거임. 21세기에 폰 뒀다 뭐하니?
13일 전
익인88
아날로그세대마냥 정성을 들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스마트하게 기술을 잘쓰는것도 아니고 걍 저능하기만 한거지
13일 전
익인89
내 동생한테 너는 왜 세탁기한번을 안 돌리냐 했는데 그냥 할줄 모른다함 알려줬는데도 안 하는 거 그래서 한번은 너무 답답해서 해보라고 시켜서 겨우겨우 했는데 그 이후로 한번도 하는걸 본 적이없음ㅋㅋㅋ...
13일 전
익인92
내 주변에 성인인데 손톱,발톱 혼자 못자르는 애도 있었어ㅋㅋㅋㅋ 그래서 때되면 엄마가 우리아들~하면서 잘라주더라ㅋㅋㅋㅋㅋㅋㅋ
3일 전
익인93
나도 엄마가 자취 전까지 집안일 안시켰는데 자취 하고나서는 그냥 하게 되던데??
저런거 안하는 애들은 그냥 하기 싫어서 그런거임
2일 전
익인94
근데 스마트폰 패드 이런건 잘쓰지않아? 가끔보면 집안일 이런 일상적인건 못하고, 하는방법도 찾아볼 생각을 안하면서 자기좋아하는것들 관련해서는 잘찾아보고 스마트폰같은 기기는 또 새로 사도 잘만 쓰더라.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아이오아이 : 남의 밥상 배불리 먹여준거예요!!!!! 우리가 다 차려놨는데!!!!
이슈 · 1명 보는 중
AD
급식제외 반팔티 이거 입고 다닐수잇음???
일상 · 4명 보는 중
AD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종묘" 촬영허가 신청 후 촬영한 장면
이슈 · 3명 보는 중
윤가이 장기하 반응
이슈 · 7명 보는 중
AD
조현병 환자에게 그거 다 망상이라고 하면 생기는 일
이슈 · 14명 보는 중
와..에어컨 온도 262728 튼다는 애들 진짜야?
이슈 · 5명 보는 중
AD
새벽3시에 연락온 중고 거래.jpg
이슈 · 22명 보는 중
사투리저격 PD 입장문
이슈 · 4명 보는 중
직장인들 삶의 질 박살내는 1티어
이슈 · 2명 보는 중
이수지 어린이집 휴먼다큐 댓글 일침
이슈 · 8명 보는 중
AD
사탄도 손절할 친구한테 1억 5천 빌린 인간.jpg
이슈 · 8명 보는 중
맘터 매콤김떡만 뭐야 ? ㅁㅊ 개매움
일상
AD
한국 넷플릭스 2위까지 올라온 드라마...jpg
이슈 · 10명 보는 중
짱절미네 방충망 상황
이슈 · 9명 보는 중
AD
어떤 곳보다도 소문이 빠르다는 여의도 증권가
이슈 · 9명 보는 중
AD
이 옷 6만원주고 사는거 호구가틈...? ㅠㅠ
일상 · 1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결국 뿌링클 추이 넘었다는 초히트작..JPG
206
현재 가수판 광역저격한 옥주현 버블 발언..JPG
254
현재 오열파티 열렸다는 광주제일고..JPG
207
"배재고 학생들 어깨 펴요"…'스벅 응원' 사과 포용한 광주일고
153
원이 '무섭노' 일베 논란에 국립국어원 "학자마다 견해 달라, 단정 어렵다"
136
손담비, 숙소서 '비눗방울 놀이' 민폐 지적에…"수건으로 바닥 닦았다” 해명
113
귀엽다고 반응 좋은 어제자 르세라핌 김채원
138
최근 식당 오픈한 임성근 셰프
67
정상체중이 마운자로 후기 올리는거 유해하다 어쩌고 하는 사람들
75
[단독] 25년 만에 직배송 '결단'…쿠팡에 맞선 네이버 '초강수'
73
요즘 동묘할아버지들 패션 근황 .JPG
118
현재 쌓인 거 폭발한듯한 옥주현 발언 전문..JPG
82
무료 생리대 첫날…"급할 때 유용" vs "싹쓸이 걱정"
59
⚠️현재 길고양이 살처분에 민원폭주중인 sbs⚠️
73
댕댕 : 언니 나 회사에서 짤렸어 ㅠ
51
드라마 허준 열풍이 불던 당시 상황
06.23 00:08
l
조회 654
전당포 가격 협상의 기술
06.23 00:07
l
조회 793
포도봉봉에 들어있는 포도는 진짜 포도일까
06.23 00:06
l
조회 1921
커피 시키면 이상한걸 서비스로 주는 카페
06.23 00:06
l
조회 1144
🚨나라에서 준비한 역대급 이벤트가 기다리고있는 2026년 근황🚨
215
06.23 00:06
l
조회 126474
l
추천 4
친구집 3대 미스터리
06.23 00:05
l
조회 1813
10년동안 실업급여로 생활한 남자
1
06.23 00:03
l
조회 1707
여자가 끼 부리는 법
06.23 00:02
l
조회 863
간짜장에 물 넣었다가 욕 바가지로 먹은 유튜버
06.23 00:01
l
조회 2910
무도멤버들 와이프 모임
82
06.22 23:57
l
조회 99741
l
추천 8
법륜스님이 말씀하시는 모쏠탈출법
06.22 23:55
l
조회 2299
선물로 자주 주고받는데 키우기 쉽지 않은 식물
1
06.22 23:54
l
조회 1171
일본판 1호선 빌런들
06.22 23:54
l
조회 774
싱글벙글 추억의 야인시대 싸움꾼 순위
06.22 23:53
l
조회 147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아 옆자리 과장 제미나이한테 존대 쓴다
26
의사선생님이 갑자기 고백함.gif
7
치지직 개웃김 ㅋㅋㅋㅋ 32강 역빙고 근황 보여줌
28
난 최애 열애설났을때 그 상대방까지 사랑했어 ㅎㅎ
29
뷔 팬들 빠르다ㅋㅋㅋ 소주로 할수있는거 공유 중
27
대륙의 결혼 지참금 문화
06.22 23:52
l
조회 779
장범준이 방송에 잘 나오지 않는 이유
06.22 23:51
l
조회 2106
아빠가 딸의 결혼식 동반입장 거부하는 이유
06.22 23:49
l
조회 856
갓 잡은 신선한 돼지는 얼마나 맛있을까
7
06.22 23:40
l
조회 5404
1억짜리 초호화 TV의 위엄
2
06.22 23:39
l
조회 2210
소고기 많이 먹어도 혈관이 막히지 않았던 이유
10
06.22 23:38
l
조회 12514
l
추천 3
더보기
처음
이전
256
257
258
259
26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44
1
수영장 빠져 '사망 판정' 18개월 아기…영안실서 기적처럼 살아났다
20
2
[약혐] GS25 돼지털 도시락
10
3
애인 어머니가 젓가락질 지적 심하게 하심
41
4
끝까지보면 충격적인 웹툰
35
5
중국 연예인이 사생한테 화내는 짤은 주기적으로 뜨네
15
6
금호고속이 시범 운행하는 일반 + 우등 ' 혼합형 고속버스
1
7
시끄럽다고 휴대폰 끈 친구
5
8
[굿뉴스] 국민연금 고갈 7년 미뤄진댄다!!!!!!!
8
9
24년에 있었던 일본 10대에 첫 사형 선고
2
10
강미나 10kg 다이어트 방법
1
11
라섹수술 10일차
12
연락 문제로 손절 많이 당했다는 이영지.jpg
1
13
⚠️현재 길고양이 살처분에 민원폭주중인 sbs⚠️
72
14
버거킹 신메뉴 '보일링 씨푸드 버거' 출시
15
먹고싶은 음식 다 먹고 살빼는 방법
16
아이 밥 굶지 말라고 준 급식카드로 부모가 술ㆍ담배 샀다
2
17
업무시간에 고양이가 모니터 앞에서 이러고 있으몈 어떡할거야?
18
단지 내 캣맘, 캣대디 활동가 모집하는 어느 아파트 공고
1
아 진짜 내 취향 점점 더 잘생겨지는구나..
25
2
딸 낳기 싫었는데 낳고보니 너무 좋아..
5
3
유혜주 아버지 건강 많이 안좋으신가...ㅠ
4
쌩신입인데 아무도 전화기 사용법 안 가르쳐줌
6
5
셀프 생일선물 정함
4
6
신입 실수한게 그렇게 죽을 죄를 진거야?
20
7
특목고 출신이면 대부분 다 부유하지...???
5
8
사촌오빠가 명품가방사준거 스토리에 올린다만다
4
9
말랑이에 발암물질 개많은거 ㄹㅇ임?
11
10
허리아파서 아예 침대에서 일어날수가 없어 응급실 에바지?
6
11
어디갈 때마다 좋은 냄새 난다는 소리 듣는데
5
12
이거 습진임....?
13
집에 거의 물리치료실 차림
14
친구들이 이제 슬슬 면접보러다니네..
15
너넨 부자 발가락 핥는 대신 100억 벌수있대
8
16
나만 엽떡 별론가..
6
17
냥이 자꾸 화장실 앞에서 기다려
1
18
권씨 성씨 느낌이 어떤거 같아???
5
19
너희 쎄믈리에 작동하면 거리두니
20
복근운동 안하면서 살빼니까 허리라인 더 잘보여
1
1
진짜 쌩내륙지방인데 지진 났네 ;;;
9
2
성찬이 진짜 살 많이뺏구나
8
3
아이돌중에 외모집착 심해보이는 돌 잇음? 내가 젤 비주얼적으로 좋아야하고 거울 엄청 보고 춤노래보다 외..
5
4
안원잘부 명대사 월드컵 미나미 대사는 거의 제외된거 왤캐 웃김ㅋㅋㅋ
3
5
내가 일본애니랑 안맞는걸까 노잼만 본걸까
6
6
원빈이 자기 테리우스라는데
1
7
우리 판 신기한점 단체활동 안하는데 유입됨
2
8
한소희 성격 진짜 좋은듯
9
피엘이 제일 좋은 리그야?
4
10
첫째딸은 아빠 닮는다 말 이거 어쩌다 생겨난거임?
1
11
고등래퍼1 김선재 아는 사람
1
12
앤톤 새론 악기 추가
13
앤더블 유승언 일본에서 살다온 적 있어?
9
14
헐 이 배우 고종 황제를 진료한 의사 집안 출신이래
9
15
리센느 원이 사투리 논란이 오히려 체급 키워주는 일이 된거같음
5
16
은석 오늘 포토회
4
17
난 노체보다 긔체가 더 보기 싫어
12
18
나 너무 갔나
1
19
셔플챌린지 이거 왼쪽오른쪽 느낌다른거 신기하다
1
20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vs 이웃집 토토로 지브리 조아하는 익들 일본애니 골라줘!!!!!
25
1
선재가 도대체 어떤 캐길래
28
2
정보/소식
'학폭 논란' 배우 지수 前소속사, 드라마 하차 8.8억 배상 판결 확정
11
3
최희진 진짜 트렌디하게 생김
48
4
난 좀 예전에 박지훈 실물로 봤었는데 이런 느낌이었음
4
5
스터디그룹2 얼굴합 벌써 설렌다..
17
6
하렘 티빙 아니였어???넷플로바뀜?
3
7
씨네플레이 <호프> 기자평점인데..
11
8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이거 왜 지금 봤지
1
9
근데 확실히 연기 잘하는 배우들끼리 만나면, 장면이 꽉 차는 느낌이 듦
6
10
전혜진이 수영한테 선물 보냈나봐 스토리 웃겨 ㅋㅋㅋㅋㅋㅋ
8
11
멋진신세계
작가님 차세계 캐 맛잘알
3
12
오싹한연애
계약약혼 존맛 키워드가 있었다니
1
13
이준영 작품 타이밍이 좋네
3
14
오싹한연애
여기 브람스잖아
6
15
오싹한연애 옹성우 캐릭터는 오나의귀신님 임주환 캐릭터랑 비슷할려나?
2
16
강하늘 아이유 로맨스 찍어줘라ㅜㅜ
17
내가 기다리는 드
18
이거 보니까 변우석 실물 개잘생겼을 거 같음
37
19
동궁
호프 동궁 둘다 기다렸던거라 볼건데
20
문채원 한지민 배우님 닮앗다고 여러번 들엇는데 무슨 상이야??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