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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란트 "골스가 언더독 팀이라고 느껴서 갔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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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youtube.com/embed/vVMAKcCHW4U


The fanbase, the organization never been a winning organization when I was in the league. Nobody liked Golden State. So it was like, it felt like a still like underdog to me because I'm looking at it as... I'm looking at the totality of the franchise, I ain't looking at what happened these last five years.
골스 팬덤, 골스라는 조직은 내가 데뷔한 이래 이기는 조직이었던 적이 없어. 누가 골스를 좋아해. 그러니까 나한테는 골스가 여전히 언더독같이 느껴진거야. 지난 5년이 아니라 프랜차이즈 역사 전체를 본거지.

Like, you never been a perennial winner in the, you know what I'm saying, in the NBA from the 50s on up. So, I'm like, damn, this a underdog franchise to me. This feel... this feels good. Like, shit, this feel like where I'm supposed to be. It ain't LA, it ain't New York, it feel like where I'm supposed to be.
느바 역사를 50년대부터 보면 말이지 한번도 꾸준히 강자였던 적이 없었어. 그러니까 댐 이건 언더독 프차라는거지. 그래서 그게 좋았던거야. 여긴 LA도 아니고 뉴욕도 아니야. 여기가 내가 있어야 할 곳이야.


요약: 듀란트는 2년 전에 우승하고 전 시즌에 73-9하고 파이널에서 3승 한 팀의 지난 5년이 아닌 프차 전체를 보니 언더독 같아서 골스를 갔다(라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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