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353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6
듀란트 "골스가 언더독 팀이라고 느껴서 갔다" | 인스티즈

?is=7u9cv6Pzy0qrQ3no

www.youtube.com/embed/vVMAKcCHW4U


The fanbase, the organization never been a winning organization when I was in the league. Nobody liked Golden State. So it was like, it felt like a still like underdog to me because I'm looking at it as... I'm looking at the totality of the franchise, I ain't looking at what happened these last five years.
골스 팬덤, 골스라는 조직은 내가 데뷔한 이래 이기는 조직이었던 적이 없어. 누가 골스를 좋아해. 그러니까 나한테는 골스가 여전히 언더독같이 느껴진거야. 지난 5년이 아니라 프랜차이즈 역사 전체를 본거지.

Like, you never been a perennial winner in the, you know what I'm saying, in the NBA from the 50s on up. So, I'm like, damn, this a underdog franchise to me. This feel... this feels good. Like, shit, this feel like where I'm supposed to be. It ain't LA, it ain't New York, it feel like where I'm supposed to be.
느바 역사를 50년대부터 보면 말이지 한번도 꾸준히 강자였던 적이 없었어. 그러니까 댐 이건 언더독 프차라는거지. 그래서 그게 좋았던거야. 여긴 LA도 아니고 뉴욕도 아니야. 여기가 내가 있어야 할 곳이야.


요약: 듀란트는 2년 전에 우승하고 전 시즌에 73-9하고 파이널에서 3승 한 팀의 지난 5년이 아닌 프차 전체를 보니 언더독 같아서 골스를 갔다(라고 주장)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너네는 부항 함부로 뜨지 마라1
06.24 04:56 l 조회 625
456억을 준다면?
06.24 04:53 l 조회 309
한국과 일본의 화장실 차이
06.24 04:53 l 조회 933
본인 남자운 손금이 어떤지 봐달라는 여자
06.24 04:52 l 조회 346
파김치에 크림빵 먹는 연예인
06.24 04:50 l 조회 835
여름에 음쓰통 열었을 때 특
06.24 04:49 l 조회 395
자기야, 맥주 딱 1팩만 살게.gif
06.24 04:47 l 조회 357
파닭 원조집 특징
06.24 04:46 l 조회 567
아들 키 180이상으로 키우는 법2
06.24 04:46 l 조회 512
누나 사랑해
06.24 04:44 l 조회 1395
여름에 땡기는 면
06.24 04:43 l 조회 516
30대 어휘력 근황
06.24 04:42 l 조회 907
하이디라오 후기
06.24 04:41 l 조회 2420
하늘을 나는 바위
06.24 04:40 l 조회 213
김치찌개 앞에 일본어가 불편하네요
06.24 04:39 l 조회 1630
편견없는 편의점 아주머니
06.24 04:37 l 조회 681
인생이 마음대로 안될 때 해야하는 것
06.24 04:37 l 조회 466
자취 처음 시작하는 사람의 고민
06.24 04:36 l 조회 493
미국인이라면 메이저리그를 꿈꾸는 이유
06.24 04:35 l 조회 561
영어가 세계 공용어가 된 이유
06.24 04:34 l 조회 2135


처음이전4064074084094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