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354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96년생 작가가 초딩때 선생한테 미움받은 이유.manwha
300
11일 전
l
조회
116063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43
67
43
1
2
익인113
초6때 옆반이 2학년 반이었음 밖에 웅성우성하고 진짜 막 울면서 잘못했다고 비는 소리가 좀 오래 들렸었음 나중에 듣기로는 교사가 애 뺨을 쳐댔는데 교실안에서부터 복도까지 밀려 나온거라더라 계속 맞으면서 아니 그 어린애한테 어케 그럴 수 있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 감
10일 전
익인114
다들 나온 학교랑 학년반 담임교사 이름은 정보 알 수 있으니까 촌지랑 악행 맵 만들어서 공유하면 안 될까 ㅋㅋㅋ 졸업앨범에 면상도 다 남아 있으니.. 죽은 자도 명예 부관참시
10일 전
익인114
얼레벌레 익명 동창회
10일 전
익인164
ㄹㅇㅋㅋㅋㅋ
10일 전
익인66
제발 누가 만들었으면 좋겠지민 사실적시로 고소 당할라나
10일 전
익인115
저도 초등학교 3학년때 선생님 진짜 싸이코였던거 기억나요 지금 생각하면 확실히 정신병 있었던 것 같은데 그 20년전에도 교육청에 아동학대로 신고 당할 정도니 참..
10일 전
익인116
작가님 말씀 너무 잘하시는데... 선생들에게 크게 상처 받으셨지만 그래도 5학년 담임쌤은 좀 나은 분이었어서 다행이에요
10일 전
익인117
내 동생 저학년 때 담임이 하는 말 잠깐 못 알아들었는데 화내면서 동생 필통에 있던 필기구 다 빼서 동급생들한테 나눠줬대
10일 전
익인118
어릴 때 가정형편이 안좋아서 급식비가 밀린 적 있는데 애들 보는 앞으로 나와서 개패듯 맞은 기억 아직도 마음속에 가지고 있다..
초1애를 그렇게 패놓고 애들 사랑하는 작가인 척, 책도 여러권 출간하셨던데 아직도 그 이름 못잊음
10일 전
익인120
아 시 쓴다는 교사치고 제대로 된 걸 본 적이 없음
10일 전
익인171
22 진짜 다들 똘끼 있었음
10일 전
익인183
333
10일 전
익인122
저도 있었어요. 얼마전에 엄마한테 '유치원 때 선생님은 날 별로 안 좋아했던거 같다' 라는 식으로 말했는데 유독 미움 받았던 그 해에 엄마가 돈이나 뭘 갖다주지 않았었다고...
10일 전
익인20
초등생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그런지 초등 저학년, 4학년 정도만 해도 아이들이 얼마나 작은지 순수한지 예쁜지 잘 알음
그런 애들이 뭐가 미워서 그렇게 차별하고 학대를 하셨는지 모를일임
어릴 때 기억 때문에 아이들 학교 보낼 때 엄청 긴장하고 보냈는데 졸업학년인 지금까지도 좋은 선생님들만 만나서 감사감사
10일 전
익인124
초등학교 1학년때 늙어서 곧 죽어도 이상하지 않게 보이던 할망구 선생이 생각나네요 지금쯤 죽었을겁니다 부모님 싸인 받아오라던 종이 하루 안가져왔다고 애들 다 있는데 세워놓고 집에서 가족들이랑 밥먹을때 앞접시가 없어서 거기다 놓고 먹냐하고 조퇴할때 할머니가 데리러 왔는데 할머니 세워두고 나에대한 뒷담하면서 할머니까지 무시하고 가르치려 들고ㅋㅋ 선생 손자 손녀가 누군지 알 수 있다면 제가 죽였겠죠 모르니 다행입니다 평생 모르길 하늘에서 기도나 하십쇼
10일 전
익인125
댓들 읽어보니 옛날엔 이상한 부모보다 이상한 선생들이 훨씬 많았던듯 저런걸 겪고 자라서 지금 부모가 됐을텐데 부모들이 선생들한테 난리치는게 조금은 이해가 가네
10일 전
익인126
초등학교 3학년 때 담임이 점심 때 성적순대로 줄세웠었는데, 아직도 잊질 못함
10일 전
익인127
지옥가라 쯧
10일 전
익인128
나도 몰랐는데 우리 엄마도 선생님한테 촌지 주고 그랬더라 담임 바뀔때마다 100만원씩.. 20년전 그당시에 100진짜 큰돈이었음.. 넥타이 선물 드리는척하고 넥타이 박스에 돈 엄청 넣어서 드림..난 몰랐음 어쩐지 1학기 초반에 겁나 나 갈구더니 어느순간 엄청 친절해져서 어린 마음에 난 내가 선생님 마음에 드는 사람이 됐나 보구나 했음.. 그냥 돈이 좋으셨던 분이었음..
10일 전
익인129
03인데 초등학교 3 학년 때 선생님이 진짜 레전드였음 교과서에 그림 그렸다고 뒷목 잡고 도움반 앞까지 질질 끌고 감 빙산의 일각임 ㅋㅋ 근데 그때 내가 레전드로 저능할 때라 타격을 안 받음...... 엄청 꼴받았을 듯
10일 전
익인130
동년배네...나 중딩때까지 체벌있어서 학교에서 겁나 맞고 집와서 울고 그랬었는데... 그러고보니 나 초딩때 담임한테 엄마가 산삼인가? 선물 보낸거도 기억남
10일 전
익인131
3학년때 젊은 여교사였는데 그때 학교 전체적으로 충치예방으로 가글? 같은걸 했었는데 맛이 이상해서 슬쩍 피했었음. 그러자마자 과장 하나 없이 날라차기가 날아왔음. 발에 차여 바닥에 나뒹구는데 순간 무슨 일이 일어났나 싶더라. 그때는 선생님한테 맞아도 니가 맞을 짓을 했으니까 맞았겠지가 대중적이여서 그렇게 맞고도 엄마한테 말할 생각을 못했음
스승의 날은 대놓고 선생님께 조공을 바치는 날이였음. 엄마가 포장해준 비싼 만년필을 교탁위에 올려놨는데 한가득 쌓여있던 선물들이 잊혀지지 않음
10일 전
익인133
한모선생님 자식들 대대로 당신같은 선생만 만나길^^
10일 전
익인134
마지막 진짜 인정이다 저런 인간들이 지금 진상 부모세대를 만든거지
10일 전
익인135
고1때 담임 여교사 너 잊지 않고 있다 잘살다 d.져라 영어야
10일 전
익인136
솔직히 저땐 선생이 아니라 걍 범죄자 놈들이 더 많았음
폭력과 촌지가 당연한줄 아는 것들이 뭘 가르친다고..
10일 전
익인137
나도 담임의 이유없는 미움과 체벌때문에 너무 힘들었는데ㅠ 요즘 참교육 드라마때문에 체벌을 다시 해야한다는 말이나오던데 난 절대반대임 선생들의 체벌은 아이를 바로잡는데쓰는게 아니라 본인의 화풀이 또는 통제용으로만 쓰이기때문임 애초에 체벌이 만연하던 시절에도 아이들을 생각하는 선생님들은 체벌없이도 잘만 가르치고 존경받으셨음
10일 전
익인138
초1인가 2때 나랑 성만 다르고 이름 똑같은 애 있었는데 엄마가 깜빡하시고 촌지 안 챙겼더니 촌지 받을 때까지 나는 성 붙여서 부르고 그 애는 뫄뫄야~ 하고 부르던 선생님 생각나네 늙고 재미도 없어서 안 좋아했지만 어린 마음에 되게 상처였음...
10일 전
익인138
그리고 뭔 맨날 환단고기 가르치시던 국사 선생님... 진짜 별로였어요 당신 ㅠ 사이비 같았음
10일 전
익인182
실례지만 나이가 어떻게되시는지..광주 ㅈㅇㅇㄱ 셨나요 환단고기하니까 생각나네요 ㅋㅋ
10일 전
익인138
아놔 이런쌤이 또 있었나 보네요 ㅋㅋㅋㅋㅋ 저는 경기권이었습니다..... 심지어 국사편찬위원회? 뭐 그런 거 소속이라 하셨음...
9일 전
익인139
집 데려다준다고 엄마한테 연락해놓고 안 좋은 아파트 얘기하니 어려울 것 같다고 뚝 끊은 선생님~ 저희는 잘 살고 있으니 그쪽도 그냥 부디 잘 사시길~
10일 전
익인140
굳이굳이 다른애 나랑 비교해서 예뻐해
우리엄마 마음 아프게 한 금씨 아줌마 선생님
나 그때 초3이었는데 진짜 영원히 기억남
근데 뭐 지금쯤이면 니새끼가 다 돌려받고 있겠지 하고 삽니다
10일 전
익인141
와 나도 초딩 때 시쓰는 교사 있었는데 진짜 최악이었음
10일 전
익인142
우리오빠 94인데 엄마가 담임한테 촌지 줬다는거 듣고 충격먹음... 우리집 엄청 가난해서 그 촌지가 그렇게 부담이었다고 했었어 난 촌지가 엄마세대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는 거 듣고 놀랐자나..
10일 전
익인143
나도 초1때 날 엄청 싫어하는 담임이 있었음
수업시간에 화장실 가고 싶었는데 쉬는 시간에 왜 안갔냐고 참으라고 해서 참다참다 그 자리에서 소변을 봄...그 뒤로 쉬는 시간마다 안마려워도 가고 과민성 방광염을 갖게 됨
수업 때도 나만 콕 찝어서 조롱하고 나무로된 매로 손바닥도 자주 맞았음
참다참다 울면서 엄마한테 얘기했고 얼마 뒤부터는 이상하게 친절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엄마가 촌지 준거 ㅎ
웃긴건 별 같잖지도 않은 상 하나 띡 주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사실 받을 실력은 아니지만 좋다고 생색..
지금 생각해도 기가 막히고 지옥 가서 영영 불탔음 좋겠음
10일 전
익인144
나때는 선생이 나서서 학생 왕따도 시키던 시절이라... 요즘은 없겠지만 그땐 진짜 인간 같지 않은 사람이 아이들 만만하다고 함부로 대하는 사람 많았지...씁쓸ㅜ
10일 전
익인144
그때 선생들 참교육 할 수 있게 해줬음 좋겠음 솔직히 벌받아야 하는 사람들 한트럭일텐데
저런 쓰레기같은 인간들 때문에 참 뭔 죄냐 지금 교사들은 진짜...
10일 전
익인145
우리 이모가 교사였음. 엄마는 이모네 집에 갈때마다 이모가 안쓰는 명품 화장품이며 백화점 물건들 (스카프 등) 을 많이 가져오셨음. 이모가 그런걸 요구할 성격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당시엔 거절해도 이미 사왔다며 쥐어주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함... 그만큼 그런 문화가 팽배했다는 거겠지... 엄마도 나 1학년때는 촌지한것 같았음. 그 이후로 다행히 성적도 좋고 밉보이지 않아서 안내신듯함...
10일 전
익인145
2학년때 남자 선생님이 엄청나게 괴짜였던게 기억남... 쓸데없는걸로 애들 괴롭혔음... 지금 생각해보니 2학년때까지는 내셨을지도...
10일 전
익인146
어휴…
10일 전
익인147
시원하다 그때 선생들 아직도 교편잡고 있던데 그런교새들은 민원길이길이 받아도 쌈
10일 전
익인148
추하다
저때 교사랍시고 그 어린 애들 패고 돈 처먹는거 만연했지 진짜ㅋㅋ 저 유년시절 기억이 죽을 때까지 안잊혀질 것도 모르고 몇백명 몇천명한테 저주 받을듯 다 되돌아감 ㄹㅇ
10일 전
익인149
와 나도 이 정도는 아니지만 유독 초등학교 담임 중 두분이 나를 싫어했었던 기억이.. 선생님 말 잘 듣고 공부도 열심히 했고 관심이 없으면 없었지 싫어하기까지 할 이유는 없었는데
한참 지나서 엄마한테 얘기하니까 다른 학년때는 촌지 이런거 없었는데 그 두 사람은 유독 선물 요구하길래 엄마가 그릇세트를 보냈는데 다른 엄마들은 그릇세트+박스 안에 돈 채워서 보낸걸 나중에 알았다고 그 사람들이 너 미워했냐고 속상해하시더라..ㅎㅎ
10일 전
익인150
내가 말하면서도 구라같은데 09년생도 당해봄(동생얘기임)
10일 전
익인151
나 초1 때 선생이 딱 저랬음 ㅋㅋ 토한 것도 먹으라 시키고 애들 머리 때리고 뒤 구린 양반이었는데 지금은 지 자식 낳고 잘 살고 있더라 ㅎㅎ
10일 전
익인152
촌지ㅋㅋㅋㅋㅋ진짜 촌지 안줬다고 때려팬 초4때 할매 아직도 기억남 아직 동네에 살던데 뭔 낯짝인지ㅋㅋㅋㅋ
10일 전
익인153
한동안 유행했던 선생님찾기가 사라진이유
10일 전
익인154
그렇다고 민원 넣는 개진상 학부모의 책임을 구세대 교사탓으로 돌릴순 없습니다 당사자 문제는 당사자가 책임져야죠
10일 전
익인154
물론 저도 ㅋ 촌지 담임때문에 전교1등하고도 차별당했음
10일 전
익인155
만화 정말 잘그리신다...... 술술 읽었어. 댓글들까지보니 저런 선생 많았나보네ㅜ 나쁜사람들....잘먹고잘살지 마시길
10일 전
익인157
촌지 진짜... 저게 우리동생 (2002년) 저학년때까지 있었는데 선생이 주도해서 초1이였던 동생 왕따시킨거였는데 엄마가 쓰린 속 참고 선생한테 뒷돈먹여서 동생 친구만들어준게 아직도 두고두고 회자됨 미친x... 그때도 젊은 여선생이였는데 이제는 40대가 되었겠네 유병장수하길
10일 전
익인157
나는 별일 없었어서 몰랐는데 동생 그 일 있고 나서 나한테도 뭔일 생길까봐 꾸준히 봉투 내밀었다고함.. 거절한 교사 없었다고ㅎ 자식키우며 이렇게까지 속 문드러졌어야됐을까ㅜㅜ
10일 전
익인158
오 97인데 1학년때까지 촌지 있었대요.. 뭔 닥스 지갑 사 드리고 그러니까 잘 봐줬다는ㅜㅜ….
10일 전
익인159
지 기분 안좋다고 생트집 잡아서 빗자루대로 초딩 엉덩이 때리던 남녀 차별하는 여선생. 내 돈 주고 산 내 문제집에 자습시간에 그림 그렸다고 교탁 앞으로 불러내서 인격모독하던 남선생 잊을 수 없음 난 그나마 여자라 폭행은 안당했지만 남자애들은 진짜 남선생들한테 훈육이 아니라 폭행 많이 당함
10일 전
익인160
촌지가 있었는지 엄마한테 물어본 적 없어서 그건 정확히 모르겠지만 최악이었던 교사들은 진짜 10년 15년이 지나도 기억남
중1때 방과후 수업 관련해서 부모님 싸인 안 받아왔다고 교무실로 불러서는 대뜸 어디 선생님이 말하는데 위에서 쳐다보냐고 무릎 꿇으라는..ㅋ 그럼 의자를 쳐 주던가 그리고 애초에 부모님이 바쁘시기도 했고 방과후 안 들을 거라 안 보여드렸던 건데
10일 전
익인161
나 초딩때도 학부모들끼리 돈 모아서 선생 금팔찌 해줬다는데
10일 전
익인162
ㅅㅈㅎ 부고소식 듣고싶다
10일 전
익인163
이런 선생들 때문에 극성 맘이 생긴거고 옛날 선생들 땜에 현재 교직에 있는 분들이 피해를 받네;
10일 전
익인165
스승의날 선물로 아이들을 대하는게 달라지고 우리끼리도 은근히 견제하는 분위기였는데 몸짓만 큰 커피 선물 상자들고 갔다가 아이들이 나를 우러러 봤던 기억이 있다.. 그때 선생님이 크기만 보고 거절하다가 커피라고 하니까 받으셨는데 그땐 선물이 당연할때라 지금 생각해보니 거절하셨던 선생님이 참 좋은 분이셨구나 싶네ㅠ
10일 전
익인168
다른 시 좋아하시는 나이많은 국어쌤은 날 학폭에서 구해주셨는데...
참 저런 선생들이 많았다는게 착잡합니다...
10일 전
익인169
진짜 어릴 때 어른한테 미움받는거 괴로움.. 나도 당해봤는데 어른에 의지하던 시절에 받던 미움이라 내가 틀린 사람 같고 그럼..
지금도 그 여파가 성격에 좀 있음
10일 전
익인169
차라리 나도 촌지때문이었으면 좋겠네..
10일 전
익인170
나 95년생 내 동생 96년생인데 동생이 어렸을 때 ADHD가 있었는지 좀 유난히 많이 활달하고 학교에서 집중을 조금 못 했음
동생이 막 4학년이 되고 담임선생님이 엄마한테 상답이랍시고 불러서 촌지 얘기를 했는데 당시 우리 부모님은 돈이 없어서라기보다는 그런 교육 시스템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고 나 포함 내 동생 담임한테 촌지를 안 줬음 그 이후로 내 동생 담임이 티 나게 동생 구박하고 괴롭혔던 기억이 있음 그럼 뭐 내 담임은 나 구박 안 했냐? 그건 또 아님 지금 생각해 보면 애들 앞에서 은근히 나 꼽주고 그랬었는데 그냥 정도의 차이가 있었을 뿐.. 심지어 동생 담임은 내 친구 어머니셨음…
그래서 우리 부모님 그냥 나랑 내 동생 그 길로 유학 보내버리심 ㅋㅋ 너희한테 돈 주느니 유학 보내겠다 이런 마인드셨는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그때 유학 오길 잘 했음 우리는 그래도 경제적으로 좀 여유가 있어서 운이 좋았던 것 같음
10일 전
익인172
동시대를 살아온 사람으로서 나는 꽃밭에서만 자란 것 같은 기분.... 그래서 지금 사회생활이 불편한가,,
10일 전
익인173
ㅋㅋㅋㅋㅋ나는 학기 초에 가정형편이나 부모님 직업 뭐 그런거 적잖슴?
우리엄마 직업 공무직이라고 적었는데 교무실로 블러서 공무직 뭐하냐고 정확히 어떤 쪽이냐고 꼬치꼬치캐묻고 환경미화원이라고 하니까 나 ㅈ,ㄴ 무시함. 나뿐만 아니라 학부모 상담온 우리엄마도 일부러 엄마 일찍 왔는데 맨끝에 상담해서 다른 학부모들 왜 ㅇㅇ이 엄마는 일찍 왔는데도 안부르냐고 수군거림.
참고로 나 03년생이고 중3때 우리반 담임이였음
10일 전
익인173
잘지내시나요 기술가정 담당 이ㅎ미씨
선생님이라고 불러주기도 싫네요
본인도 딸아들 둔 엄마면서 참...
10일 전
익인174
난 나이가 있어서 imf시기에도 학교 다녔는데 세상 모두가 가난했던 그 시기에도 엄마한테 촌지를 요구했었다.....
10일 전
익인175
우리 언니 담임새기도 엄마 불러놓고 한 마디도 안해놓고 촌지 안줬다고 언니를 1년 내내 괴롭힘 괴롭게 살다 으면
10일 전
익인176
2009년 경북 고령 다산초 6학년 담임 아직 젊어서 재직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도 애들 집어던지냐? 니 말 안듣는다고? 너같은게 교권하락시키는거야
10일 전
익인177
97년생익 초등학생 때도 체벌이 레전드였음 초2때는 지우개를 2개 이상 가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짝꿍을 개패듯 패고, 숙제를 제대로 안해왔다고 주먹으로 명치를 때리던 여선생... 서울백석초 아직 다닐까? 궁금하네
10일 전
익인178
01인데 촌지 없었는데 이런거 보면 다른 세상 얘기같음
10일 전
익인179
우리 엄마는 선생님들이 호출해도 굴하지 않고 한 번도 학교 안 가셨음.. 딱 한 번 촌지를 주셨는데 울 언니 6학년 담임 선생님(나의 3학년 때 담임) 너무 고마웠다고 졸업식날 식사하시라고 봉투 건네셨음.
10일 전
익인180
여기 댓글만 봐도 쓰레기같은 선생들 엄청 많았네..^^.. 모두 고통스럽게 가시길
10일 전
익인181
헐 우리집 가난해도 나만 괴롭히는 선생님들 한번도 만난 적이 없는데 난 운이 좋았던건가 아니면 얌전했어서 터치를 안한건가... 엄마한테 촌지 줬었냐고 물어봐야겠다
10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나솔 이짤은 볼때마다 처웃기네ㅋㅋㅋㅋ
이슈 · 17명 보는 중
AD
💥현재 선관위 사태 관련 빅딜 제안한 김민석 총리
이슈
AD
요즘 20대보다 30~50대가 컴퓨터 더 잘함.jpg
이슈
맘카페에서 논란인 교사복장
이슈 · 17명 보는 중
라면 후원하고 받은 민원
이슈 · 3명 보는 중
비만을 부르는 습관
이슈 · 12명 보는 중
AD
연애하고 싶은 34세 모태솔로녀
이슈 · 17명 보는 중
AD
개소름돋네
일상 · 1명 보는 중
늑구 집 정말 넓음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이런 생각 너무 당황스러워 아까 글 올리긴했는데…..
일상 · 5명 보는 중
AD
스벅 탱크데이에 이은 아이소이 '잊지말자 625%, 침투하자 더 깊게'
이슈 · 3명 보는 중
요즘 젊은 부부들 사이에서 이혼하는 이유
이슈 · 22명 보는 중
'이웃사촌' 정우 "오달수 복귀, 반가웠고 감사했다"
이슈
AD
잠실에서 지금 시민들 대치중이라 함...
일상 · 1명 보는 중
AD
남편을 믿지 말고 그 예쁜 직원을 믿으세요
이슈 · 8명 보는 중
친구 신음소리를 들은 인생 최악의 경험을 함.jpg
이슈 · 8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단독]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
299
ISTP 성격 문제 많아?
157
이번 런닝맨보고 나혼자 못 웃은 장면
144
'짱구 엄마' 목소리의 주인공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
66
향수 진짜 민폐인 거 알아줬으면.....
59
억지아니고 ㄹㅇ찐 돌아온 유행 패션
68
이누야샤 가영이 현대시대로 못 돌아가는 거 너무한 설정임
61
너네 와이지 버닝썬 이정도까지인줄 알았음..? 의사 혈흔 지우는 팀까지 있었다는 거?
56
쯔양이 운동 안하는 이유.jpg
39
우울증 아무나 못 걸립니다
36
울릉도 죽도 카카오맵 로드뷰가 2010년에 멈춘 이유
56
[나혼자산다] 김신영 나혼자산다 나올때마다 나오는 장면
26
배민 사장님 댓글 이렇게 달아라
27
[핑계고] 조인성: 어떤 사람은 영어가 들려.. 근데 어떤 사람은 영어가
34
현지에서 먹고 굉장히 실망한 프랑스 음식
19
갈림길이 나왔습니다
06.23 15:04
l
조회 543
창작자가 꺼냈다간 본전도 못찾는 발언
06.23 15:01
l
조회 2187
'테디 수장' 더블랙레이블 측 "소속 아티스트 악성 게시물 법적 대응” [공식]
06.23 15:01
l
조회 213
홍석천 피셜 워터밤 상탈 아티스트 컴백준비함
06.23 15:00
l
조회 1030
화난 누나 진정시킬때 좋은 음식
1
06.23 14:57
l
조회 2995
악감정 있어보임
06.23 14:56
l
조회 667
같이 일하는 형이 나 먹는 모습 보기 좋다고 하더라
3
06.23 14:55
l
조회 4859
죽어버린 식물 구합니다
2
06.23 14:54
l
조회 4558
깨달음을 얻은 김풍.jpg
1
06.23 14:53
l
조회 2179
오빠 여동생 카톡 티키타카.jpg
4
06.23 14:48
l
조회 5394
군대 3번 다녀오신 할아버지
06.23 14:47
l
조회 657
페더엘리아스 x 키빗업 태환 현민 콜라보
06.23 14:46
l
조회 258
신.jpg
06.23 14:42
l
조회 653
급한 동네당근 나눔
1
06.23 14:39
l
조회 3021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공지사항
추가하기
조우안신
추가하기
노라조
추가하기
늪지대
추가하기
사카구치 켄타로
추가하기
차이기 직전 남자의 역전 필살기
06.23 14:38
l
조회 1518
역사 강의 듣는 스타벅스 직원들
112
06.23 14:37
l
조회 96293
족발집 아들의 장점
1
06.23 14:37
l
조회 2342
해조류와 해초의 차이
06.23 14:35
l
조회 1861
탈모 아저씨랑 싸운 썰
1
06.23 14:35
l
조회 1487
함께 비뇨기과 방문한 커플
06.23 14:34
l
조회 3610
더보기
처음
이전
201
202
203
204
2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24
1
우리나라 부부관계 평균 횟수
2
2
"결국 예쁜 쓰레기일 뿐"…굿즈 상술에 지갑 닫고 '알맹이' 요구하는 2030
15
3
논란의 마포구 500/30 원룸 실물
2
4
비행기 브릿지에 전세 내고 옷갈아입은 남돌
2
5
32층에서 벽돌 던진 중국남 사형
9
6
너네 와이지 버닝썬 이정도까지인줄 알았음..? 의사 혈흔 지우는 팀까지 있었다는 거?
41
7
향수 진짜 민폐인 거 알아줬으면.....
58
8
이상민이 11년 만에 서바이벌 나와서 한 행동
9
영국에서 가장 거래량이 많은 주식...jpg
10
이누야샤에서 가장 귀여운 캐릭터
15
11
최근 공개하고 해외에서 반응 터진 현대 자동차 새로운 컨셉카.jpg
10
12
내가 미친 건지 쟤가 미친 건지 존니 헷갈리는 영화들.jpg
13
현지에서 먹고 굉장히 실망한 프랑스 음식
18
14
나폴레옹이 아싸였던 이유
15
태움으로 27살 간호사 숨져
7
16
더우면 나가서 잤던 8090년대
17
광주제일고만 비하한게 아닌 배재고
5
18
거의 두배차이로 벌어졌다는 한일 피파랭킹 근황.jpg
1
쪼리 신는 익들아 너네 바퀴 안 두려움 ??????
16
2
외모 관리 시작하기 전엔 번따에 환상이 있었거든
4
3
엄마카 카레해주심 40
7
4
얘드라 혹시 키링 좀 골라주시술 ..
20
5
너네 김밥 한 줄 한 번에 다 먹어?
21
6
얘드라 가족끼리 설빙 가는거 ㄱㅊ아??
11
7
쿠팡 프레시 뜯다가 화상입음
8
암 가족력에 할머니/할아버지도 포함이야?
9
9
남한테 관심 없다면서 존na 많네 ㅋㅋ
10
난 어릴때부터 바다나 계곡근처 사는애들
1
11
부모님 재산이 2억이상이면 기초수급자 선정 안돼?
10
12
나 남미새인데 성당 다니는거 오바?
12
13
근데 반중친미가 상식아님?
14
14
몇살까지 인생 망해도 회생 가능한 나이라고 생각해?
7
15
30살이면...집에 안 들어와도 걱정 안되어야 하는거아님?
2
16
다들 내 저녁 메뉴를 둘 중에 골라줘
9
17
늙어서 얼굴커진거 체감하는사람
3
18
익들아 블로그 글 말투 이러면 트위터하는거같아?
19
혈스온다
20
천만원 있으면 유럽여행 갈거임?
8
1
헐 뉴진스 조합 주도해서 만든게 민지래, 여태 지금까지도 합의결과 안나온거도 이유가 있네
18
2
ㄴㅈㅅ 사건이 길어질수록 진짜 ㄴㅈㅅ 멤버들을 위한 어른은 없는것같음
41
3
승용 서울대 미쳤나
2
4
하니는 법정에서 뭘 말하고 싶었을까?
2
5
박태준 일베 논란 해명 봤거든?
11
6
일본 인기여돌 ㅌㅇㅇㅅ랑 ㅇㅇㅂ 맞지
5
7
미자가 ai로 민증만들어서 술담배 사는건 어케 막아
15
8
요즘은 ㄹㅇ 누가누가 더 바이럴 많이 돌리냐 싸움같다
17
9
아니 뭔일 있냐 오늘 주말아님?
10
나 01인데 라이즈덕질하니까 개잼잇다
11
코르티스 세컷만화 ㅈㅇ 마틴 자신감 떨어짐 이슈
1
12
어떻게 이렇게 생겼는데 별명이 수원 왕발가락임?
2
13
아이오아이 앵콜 영상 라라라 부분 소미 울어 ㅜㅜ
14
실물 개예쁜 여돌 알려줌
4
15
브레이브 사운드~ 다음에 이어질 거
18
16
밑에 정리글 읽었는데 그럼 다니엘 주장은 이거인거야?
1
17
미친 맘스터치 1998년부터 있었대
3
18
저는 정확히 다 기억하고 있어요. 아까 법정에서 말하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3
19
에이티즈 빌보드200 예측
4
20
미디어
아이오아이 갑자기 1위 음중 직캠 올라왔다
1
1
김부장 원래 시그널이랑 같이 방송할뻔한거라
7
2
남주가 여주한테 폭력적인데 이해갔던 유일한 드라마
32
3
ㅅㅍ맨끝줄소년 이거 불륜물임...??
20
4
와 오늘 한소희 개존예다
16
5
유리는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을지, 새 소속사와 손잡을지 고심 중이다
6
6
서사 개맛도리 로맨스 드라마 또 없나
37
7
장모랑 사랑에 빠지는 드라마 있었는데 찾아주실 분?
3
8
진짜 내취향 아닌데 좋아 미치겠네 (ㅈㅇ 허남준)
11
9
강태오 나온 일일드 중에 미치고 팔짝뛰는 서사하나 있었는데
6
10
정보/소식
스김부장
'김부장' 소지섭X최대훈X윤경호, 삼각 공조 가동 후 피범벅 사투
11
약한영웅 언제부터 재밌어져?
9
12
아이유 차기작 소식!!!
28
13
맨끝줄소년
최현욱 연기 좋았던점이
2
14
김복주 ㄹㅇ 계속 재탕하는 드라마 1위임
5
15
닥터섬보이 쇼츠 계속 뜨는데
16
김부장 재미는 있음?
15
17
환혼
나 환혼 몰아보다가 궁굼한거 생겼는데
1
18
예쁜 여자가 너무 좋다
3
19
대군부인에서 허남준 잘생겼다ㅋㅋㅋ
14
20
드라마 에딧덕분에 이 곡 엄청 듣고 있음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