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354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96년생 작가가 초딩때 선생한테 미움받은 이유.manwha
305
24일 전
l
조회
116236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45
68
45
1
2
익인115
저도 초등학교 3학년때 선생님 진짜 싸이코였던거 기억나요 지금 생각하면 확실히 정신병 있었던 것 같은데 그 20년전에도 교육청에 아동학대로 신고 당할 정도니 참..
23일 전
익인116
작가님 말씀 너무 잘하시는데... 선생들에게 크게 상처 받으셨지만 그래도 5학년 담임쌤은 좀 나은 분이었어서 다행이에요
23일 전
익인117
내 동생 저학년 때 담임이 하는 말 잠깐 못 알아들었는데 화내면서 동생 필통에 있던 필기구 다 빼서 동급생들한테 나눠줬대
23일 전
익인118
어릴 때 가정형편이 안좋아서 급식비가 밀린 적 있는데 애들 보는 앞으로 나와서 개패듯 맞은 기억 아직도 마음속에 가지고 있다..
초1애를 그렇게 패놓고 애들 사랑하는 작가인 척, 책도 여러권 출간하셨던데 아직도 그 이름 못잊음
23일 전
익인120
아 시 쓴다는 교사치고 제대로 된 걸 본 적이 없음
23일 전
익인171
22 진짜 다들 똘끼 있었음
23일 전
익인183
333
23일 전
익인122
저도 있었어요. 얼마전에 엄마한테 '유치원 때 선생님은 날 별로 안 좋아했던거 같다' 라는 식으로 말했는데 유독 미움 받았던 그 해에 엄마가 돈이나 뭘 갖다주지 않았었다고...
23일 전
익인20
초등생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그런지 초등 저학년, 4학년 정도만 해도 아이들이 얼마나 작은지 순수한지 예쁜지 잘 알음
그런 애들이 뭐가 미워서 그렇게 차별하고 학대를 하셨는지 모를일임
어릴 때 기억 때문에 아이들 학교 보낼 때 엄청 긴장하고 보냈는데 졸업학년인 지금까지도 좋은 선생님들만 만나서 감사감사
23일 전
익인124
초등학교 1학년때 늙어서 곧 죽어도 이상하지 않게 보이던 할망구 선생이 생각나네요 지금쯤 죽었을겁니다 부모님 싸인 받아오라던 종이 하루 안가져왔다고 애들 다 있는데 세워놓고 집에서 가족들이랑 밥먹을때 앞접시가 없어서 거기다 놓고 먹냐하고 조퇴할때 할머니가 데리러 왔는데 할머니 세워두고 나에대한 뒷담하면서 할머니까지 무시하고 가르치려 들고ㅋㅋ 선생 손자 손녀가 누군지 알 수 있다면 제가 죽였겠죠 모르니 다행입니다 평생 모르길 하늘에서 기도나 하십쇼
23일 전
익인125
댓들 읽어보니 옛날엔 이상한 부모보다 이상한 선생들이 훨씬 많았던듯 저런걸 겪고 자라서 지금 부모가 됐을텐데 부모들이 선생들한테 난리치는게 조금은 이해가 가네
23일 전
익인126
초등학교 3학년 때 담임이 점심 때 성적순대로 줄세웠었는데, 아직도 잊질 못함
23일 전
익인127
지옥가라 쯧
23일 전
익인128
나도 몰랐는데 우리 엄마도 선생님한테 촌지 주고 그랬더라 담임 바뀔때마다 100만원씩.. 20년전 그당시에 100진짜 큰돈이었음.. 넥타이 선물 드리는척하고 넥타이 박스에 돈 엄청 넣어서 드림..난 몰랐음 어쩐지 1학기 초반에 겁나 나 갈구더니 어느순간 엄청 친절해져서 어린 마음에 난 내가 선생님 마음에 드는 사람이 됐나 보구나 했음.. 그냥 돈이 좋으셨던 분이었음..
23일 전
익인129
03인데 초등학교 3 학년 때 선생님이 진짜 레전드였음 교과서에 그림 그렸다고 뒷목 잡고 도움반 앞까지 질질 끌고 감 빙산의 일각임 ㅋㅋ 근데 그때 내가 레전드로 저능할 때라 타격을 안 받음...... 엄청 꼴받았을 듯
23일 전
익인130
동년배네...나 중딩때까지 체벌있어서 학교에서 겁나 맞고 집와서 울고 그랬었는데... 그러고보니 나 초딩때 담임한테 엄마가 산삼인가? 선물 보낸거도 기억남
23일 전
익인131
3학년때 젊은 여교사였는데 그때 학교 전체적으로 충치예방으로 가글? 같은걸 했었는데 맛이 이상해서 슬쩍 피했었음. 그러자마자 과장 하나 없이 날라차기가 날아왔음. 발에 차여 바닥에 나뒹구는데 순간 무슨 일이 일어났나 싶더라. 그때는 선생님한테 맞아도 니가 맞을 짓을 했으니까 맞았겠지가 대중적이여서 그렇게 맞고도 엄마한테 말할 생각을 못했음
스승의 날은 대놓고 선생님께 조공을 바치는 날이였음. 엄마가 포장해준 비싼 만년필을 교탁위에 올려놨는데 한가득 쌓여있던 선물들이 잊혀지지 않음
23일 전
익인133
한모선생님 자식들 대대로 당신같은 선생만 만나길^^
23일 전
익인134
마지막 진짜 인정이다 저런 인간들이 지금 진상 부모세대를 만든거지
23일 전
익인135
고1때 담임 여교사 너 잊지 않고 있다 잘살다 d.져라 영어야
23일 전
익인136
솔직히 저땐 선생이 아니라 걍 범죄자 놈들이 더 많았음
폭력과 촌지가 당연한줄 아는 것들이 뭘 가르친다고..
23일 전
익인137
나도 담임의 이유없는 미움과 체벌때문에 너무 힘들었는데ㅠ 요즘 참교육 드라마때문에 체벌을 다시 해야한다는 말이나오던데 난 절대반대임 선생들의 체벌은 아이를 바로잡는데쓰는게 아니라 본인의 화풀이 또는 통제용으로만 쓰이기때문임 애초에 체벌이 만연하던 시절에도 아이들을 생각하는 선생님들은 체벌없이도 잘만 가르치고 존경받으셨음
23일 전
익인138
초1인가 2때 나랑 성만 다르고 이름 똑같은 애 있었는데 엄마가 깜빡하시고 촌지 안 챙겼더니 촌지 받을 때까지 나는 성 붙여서 부르고 그 애는 뫄뫄야~ 하고 부르던 선생님 생각나네 늙고 재미도 없어서 안 좋아했지만 어린 마음에 되게 상처였음...
23일 전
익인138
그리고 뭔 맨날 환단고기 가르치시던 국사 선생님... 진짜 별로였어요 당신 ㅠ 사이비 같았음
23일 전
익인182
실례지만 나이가 어떻게되시는지..광주 ㅈㅇㅇㄱ 셨나요 환단고기하니까 생각나네요 ㅋㅋ
23일 전
익인138
아놔 이런쌤이 또 있었나 보네요 ㅋㅋㅋㅋㅋ 저는 경기권이었습니다..... 심지어 국사편찬위원회? 뭐 그런 거 소속이라 하셨음...
21일 전
익인139
집 데려다준다고 엄마한테 연락해놓고 안 좋은 아파트 얘기하니 어려울 것 같다고 뚝 끊은 선생님~ 저희는 잘 살고 있으니 그쪽도 그냥 부디 잘 사시길~
23일 전
익인140
굳이굳이 다른애 나랑 비교해서 예뻐해
우리엄마 마음 아프게 한 금씨 아줌마 선생님
나 그때 초3이었는데 진짜 영원히 기억남
근데 뭐 지금쯤이면 니새끼가 다 돌려받고 있겠지 하고 삽니다
23일 전
익인141
와 나도 초딩 때 시쓰는 교사 있었는데 진짜 최악이었음
23일 전
익인142
우리오빠 94인데 엄마가 담임한테 촌지 줬다는거 듣고 충격먹음... 우리집 엄청 가난해서 그 촌지가 그렇게 부담이었다고 했었어 난 촌지가 엄마세대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는 거 듣고 놀랐자나..
23일 전
익인143
나도 초1때 날 엄청 싫어하는 담임이 있었음
수업시간에 화장실 가고 싶었는데 쉬는 시간에 왜 안갔냐고 참으라고 해서 참다참다 그 자리에서 소변을 봄...그 뒤로 쉬는 시간마다 안마려워도 가고 과민성 방광염을 갖게 됨
수업 때도 나만 콕 찝어서 조롱하고 나무로된 매로 손바닥도 자주 맞았음
참다참다 울면서 엄마한테 얘기했고 얼마 뒤부터는 이상하게 친절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엄마가 촌지 준거 ㅎ
웃긴건 별 같잖지도 않은 상 하나 띡 주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사실 받을 실력은 아니지만 좋다고 생색..
지금 생각해도 기가 막히고 지옥 가서 영영 불탔음 좋겠음
23일 전
익인144
나때는 선생이 나서서 학생 왕따도 시키던 시절이라... 요즘은 없겠지만 그땐 진짜 인간 같지 않은 사람이 아이들 만만하다고 함부로 대하는 사람 많았지...씁쓸ㅜ
23일 전
익인144
그때 선생들 참교육 할 수 있게 해줬음 좋겠음 솔직히 벌받아야 하는 사람들 한트럭일텐데
저런 쓰레기같은 인간들 때문에 참 뭔 죄냐 지금 교사들은 진짜...
23일 전
익인145
우리 이모가 교사였음. 엄마는 이모네 집에 갈때마다 이모가 안쓰는 명품 화장품이며 백화점 물건들 (스카프 등) 을 많이 가져오셨음. 이모가 그런걸 요구할 성격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당시엔 거절해도 이미 사왔다며 쥐어주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함... 그만큼 그런 문화가 팽배했다는 거겠지... 엄마도 나 1학년때는 촌지한것 같았음. 그 이후로 다행히 성적도 좋고 밉보이지 않아서 안내신듯함...
23일 전
익인145
2학년때 남자 선생님이 엄청나게 괴짜였던게 기억남... 쓸데없는걸로 애들 괴롭혔음... 지금 생각해보니 2학년때까지는 내셨을지도...
23일 전
익인146
어휴…
23일 전
익인147
시원하다 그때 선생들 아직도 교편잡고 있던데 그런교새들은 민원길이길이 받아도 쌈
23일 전
익인148
추하다
저때 교사랍시고 그 어린 애들 패고 돈 처먹는거 만연했지 진짜ㅋㅋ 저 유년시절 기억이 죽을 때까지 안잊혀질 것도 모르고 몇백명 몇천명한테 저주 받을듯 다 되돌아감 ㄹㅇ
23일 전
익인149
와 나도 이 정도는 아니지만 유독 초등학교 담임 중 두분이 나를 싫어했었던 기억이.. 선생님 말 잘 듣고 공부도 열심히 했고 관심이 없으면 없었지 싫어하기까지 할 이유는 없었는데
한참 지나서 엄마한테 얘기하니까 다른 학년때는 촌지 이런거 없었는데 그 두 사람은 유독 선물 요구하길래 엄마가 그릇세트를 보냈는데 다른 엄마들은 그릇세트+박스 안에 돈 채워서 보낸걸 나중에 알았다고 그 사람들이 너 미워했냐고 속상해하시더라..ㅎㅎ
23일 전
익인150
내가 말하면서도 구라같은데 09년생도 당해봄(동생얘기임)
23일 전
익인151
나 초1 때 선생이 딱 저랬음 ㅋㅋ 토한 것도 먹으라 시키고 애들 머리 때리고 뒤 구린 양반이었는데 지금은 지 자식 낳고 잘 살고 있더라 ㅎㅎ
23일 전
익인152
촌지ㅋㅋㅋㅋㅋ진짜 촌지 안줬다고 때려팬 초4때 할매 아직도 기억남 아직 동네에 살던데 뭔 낯짝인지ㅋㅋㅋㅋ
23일 전
익인153
한동안 유행했던 선생님찾기가 사라진이유
23일 전
익인154
그렇다고 민원 넣는 개진상 학부모의 책임을 구세대 교사탓으로 돌릴순 없습니다 당사자 문제는 당사자가 책임져야죠
23일 전
익인154
물론 저도 ㅋ 촌지 담임때문에 전교1등하고도 차별당했음
23일 전
익인155
만화 정말 잘그리신다...... 술술 읽었어. 댓글들까지보니 저런 선생 많았나보네ㅜ 나쁜사람들....잘먹고잘살지 마시길
23일 전
익인157
촌지 진짜... 저게 우리동생 (2002년) 저학년때까지 있었는데 선생이 주도해서 초1이였던 동생 왕따시킨거였는데 엄마가 쓰린 속 참고 선생한테 뒷돈먹여서 동생 친구만들어준게 아직도 두고두고 회자됨 미친x... 그때도 젊은 여선생이였는데 이제는 40대가 되었겠네 유병장수하길
23일 전
익인157
나는 별일 없었어서 몰랐는데 동생 그 일 있고 나서 나한테도 뭔일 생길까봐 꾸준히 봉투 내밀었다고함.. 거절한 교사 없었다고ㅎ 자식키우며 이렇게까지 속 문드러졌어야됐을까ㅜㅜ
23일 전
익인158
오 97인데 1학년때까지 촌지 있었대요.. 뭔 닥스 지갑 사 드리고 그러니까 잘 봐줬다는ㅜㅜ….
23일 전
익인159
지 기분 안좋다고 생트집 잡아서 빗자루대로 초딩 엉덩이 때리던 남녀 차별하는 여선생. 내 돈 주고 산 내 문제집에 자습시간에 그림 그렸다고 교탁 앞으로 불러내서 인격모독하던 남선생 잊을 수 없음 난 그나마 여자라 폭행은 안당했지만 남자애들은 진짜 남선생들한테 훈육이 아니라 폭행 많이 당함
23일 전
익인160
촌지가 있었는지 엄마한테 물어본 적 없어서 그건 정확히 모르겠지만 최악이었던 교사들은 진짜 10년 15년이 지나도 기억남
중1때 방과후 수업 관련해서 부모님 싸인 안 받아왔다고 교무실로 불러서는 대뜸 어디 선생님이 말하는데 위에서 쳐다보냐고 무릎 꿇으라는..ㅋ 그럼 의자를 쳐 주던가 그리고 애초에 부모님이 바쁘시기도 했고 방과후 안 들을 거라 안 보여드렸던 건데
23일 전
익인161
나 초딩때도 학부모들끼리 돈 모아서 선생 금팔찌 해줬다는데
23일 전
익인162
ㅅㅈㅎ 부고소식 듣고싶다
23일 전
익인163
이런 선생들 때문에 극성 맘이 생긴거고 옛날 선생들 땜에 현재 교직에 있는 분들이 피해를 받네;
23일 전
익인165
스승의날 선물로 아이들을 대하는게 달라지고 우리끼리도 은근히 견제하는 분위기였는데 몸짓만 큰 커피 선물 상자들고 갔다가 아이들이 나를 우러러 봤던 기억이 있다.. 그때 선생님이 크기만 보고 거절하다가 커피라고 하니까 받으셨는데 그땐 선물이 당연할때라 지금 생각해보니 거절하셨던 선생님이 참 좋은 분이셨구나 싶네ㅠ
23일 전
익인168
다른 시 좋아하시는 나이많은 국어쌤은 날 학폭에서 구해주셨는데...
참 저런 선생들이 많았다는게 착잡합니다...
23일 전
익인169
진짜 어릴 때 어른한테 미움받는거 괴로움.. 나도 당해봤는데 어른에 의지하던 시절에 받던 미움이라 내가 틀린 사람 같고 그럼..
지금도 그 여파가 성격에 좀 있음
23일 전
익인169
차라리 나도 촌지때문이었으면 좋겠네..
23일 전
익인170
나 95년생 내 동생 96년생인데 동생이 어렸을 때 ADHD가 있었는지 좀 유난히 많이 활달하고 학교에서 집중을 조금 못 했음
동생이 막 4학년이 되고 담임선생님이 엄마한테 상답이랍시고 불러서 촌지 얘기를 했는데 당시 우리 부모님은 돈이 없어서라기보다는 그런 교육 시스템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고 나 포함 내 동생 담임한테 촌지를 안 줬음 그 이후로 내 동생 담임이 티 나게 동생 구박하고 괴롭혔던 기억이 있음 그럼 뭐 내 담임은 나 구박 안 했냐? 그건 또 아님 지금 생각해 보면 애들 앞에서 은근히 나 꼽주고 그랬었는데 그냥 정도의 차이가 있었을 뿐.. 심지어 동생 담임은 내 친구 어머니셨음…
그래서 우리 부모님 그냥 나랑 내 동생 그 길로 유학 보내버리심 ㅋㅋ 너희한테 돈 주느니 유학 보내겠다 이런 마인드셨는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그때 유학 오길 잘 했음 우리는 그래도 경제적으로 좀 여유가 있어서 운이 좋았던 것 같음
23일 전
익인172
동시대를 살아온 사람으로서 나는 꽃밭에서만 자란 것 같은 기분.... 그래서 지금 사회생활이 불편한가,,
23일 전
익인173
ㅋㅋㅋㅋㅋ나는 학기 초에 가정형편이나 부모님 직업 뭐 그런거 적잖슴?
우리엄마 직업 공무직이라고 적었는데 교무실로 블러서 공무직 뭐하냐고 정확히 어떤 쪽이냐고 꼬치꼬치캐묻고 환경미화원이라고 하니까 나 ㅈ,ㄴ 무시함. 나뿐만 아니라 학부모 상담온 우리엄마도 일부러 엄마 일찍 왔는데 맨끝에 상담해서 다른 학부모들 왜 ㅇㅇ이 엄마는 일찍 왔는데도 안부르냐고 수군거림.
참고로 나 03년생이고 중3때 우리반 담임이였음
23일 전
익인173
잘지내시나요 기술가정 담당 이ㅎ미씨
선생님이라고 불러주기도 싫네요
본인도 딸아들 둔 엄마면서 참...
23일 전
익인174
난 나이가 있어서 imf시기에도 학교 다녔는데 세상 모두가 가난했던 그 시기에도 엄마한테 촌지를 요구했었다.....
23일 전
익인175
우리 언니 담임새기도 엄마 불러놓고 한 마디도 안해놓고 촌지 안줬다고 언니를 1년 내내 괴롭힘 괴롭게 살다 으면
23일 전
익인176
2009년 경북 고령 다산초 6학년 담임 아직 젊어서 재직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도 애들 집어던지냐? 니 말 안듣는다고? 너같은게 교권하락시키는거야
23일 전
익인177
97년생익 초등학생 때도 체벌이 레전드였음 초2때는 지우개를 2개 이상 가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짝꿍을 개패듯 패고, 숙제를 제대로 안해왔다고 주먹으로 명치를 때리던 여선생... 서울백석초 아직 다닐까? 궁금하네
23일 전
익인178
01인데 촌지 없었는데 이런거 보면 다른 세상 얘기같음
23일 전
익인179
우리 엄마는 선생님들이 호출해도 굴하지 않고 한 번도 학교 안 가셨음.. 딱 한 번 촌지를 주셨는데 울 언니 6학년 담임 선생님(나의 3학년 때 담임) 너무 고마웠다고 졸업식날 식사하시라고 봉투 건네셨음.
23일 전
익인180
여기 댓글만 봐도 쓰레기같은 선생들 엄청 많았네..^^.. 모두 고통스럽게 가시길
23일 전
익인181
헐 우리집 가난해도 나만 괴롭히는 선생님들 한번도 만난 적이 없는데 난 운이 좋았던건가 아니면 얌전했어서 터치를 안한건가... 엄마한테 촌지 줬었냐고 물어봐야겠다
23일 전
익인185
죽을병 걸렸댔을 때 인과응보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아직도 남 지금은 더 나이먹어서 그런 생각은 안하지만 아무튼 다음생이라는게 있다면 교사는 하지마세요 선생님 나쁜 선생이 한둘은 아니었지만 당신은 그중에서도 인간적으로 최악이었어요
12일 전
익인187
나도 초2때 담임한테 뺨 맞은 적 있음 내 책상이 뒤에서 두세 번째 정도였는데 뺨 맞고 반 뒤에 사물함까지 날아감 내가 빠른이라 학교를 빨리 가서 다른 애들보다 한 살 어렸는데도 근데 나는 무조건 내가 잘못했던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엄마한테 말을 못했는데 스무살 지나고서야 엄마한테 넌지시 얘기 꺼내니 그 사람도 엄마한테 촌지 요구 했었다고 했었음
11일 전
익인60
진짜 요즘 교사들 보면 딱해 죽겠음 제자들끼리 죽고 죽이는 세상 만든 거 맞음
10일 전
익인189
이거 진짜임 라떼도 촌지 준애랑 차별 개심했음 ㄹㅇ
10일 전
익인191
누구지.. 2024년 초등교사 출신 시인 부고 소식은 원로 시인 2명밖에 안뜨는데 묘사 보니 젊은 사람인 것 같고..
18시간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직장인이면서 노후저축을 시작한다면 이렇게 해
이슈 · 6명 보는 중
AD
비주얼이 미쳐버린 성심당 핫도그 신제품
이슈 · 10명 보는 중
복지부, 스타벅스 노인일자리사업 중단
이슈 · 1명 보는 중
대구 언론사에서 폭로한 TK 반도체 유치 망한 이유.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AD
💥"'천세' 장면 삭제하지 마!"…'21세기 대군부인' 팬들 집단 반발
이슈
악플이 달리는 국제커플 유튜브 영상
이슈 · 12명 보는 중
오픈 채팅 남녀 온도차이
이슈 · 12명 보는 중
현재 쌓인 거 폭발한듯한 옥주현 발언 전문..JPG
이슈 · 8명 보는 중
AD
AD
맘스터치 진상녀 다른 각도 CCTV
이슈 · 8명 보는 중
이번에 스타벅스에서 수정 요구 당한 닉네임
이슈 · 12명 보는 중
해외여행 갈 때 은근 설레는 순간들
이슈 · 9명 보는 중
이재명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정도가 맞다 생각함
일상
AD
AD
먼소리야? 연락없음 = 변동사항없음 = 약속유지 아니야?
이슈 · 7명 보는 중
육포깡 먹어봄
일상 · 5명 보는 중
AD
90년대생 아니면 모르는 치킨
이슈 · 6명 보는 중
실시간 환율 1525원 돌파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동물농장(쥬니어네이버) 쿠지(즉석복권) 나오면 인기 많다Vs 없다
142
레몬 옐로우 VS 버터 옐로우
215
딸한테는 아빠가 정말 중요한듯
117
"기사님 자가용 아닙니다"…서울 시내버스 '라디오 금지법' 찬반 논란 [어떻게 생각하세요]
62
배우 박보영 버블 일시중단 공지
84
외국은 깔끔한 인테리어 ㄹㅇ 싫어하는구나
68
소행성 충돌시 한국 사망자 수
71
애기 아빠가 화가 많이 났어요 대처법.jpg
81
우리나라 데이트 어플 안하는 이유가
62
두부 다이어트 하는데 왜 살이 안빠지냐는 고민글
61
아반떼 신상 화이트 실사
53
성형 과하게 한 사람 눈을 못 마주치겠어요
48
금수저 앞에서 기분이 묘해진 카페 사장
73
왜 일본 황실은 36촌 차이나는 사람들을 황족으로 삼으려 할까
28
왕왕이 사체 찾은 중국인이 올린글(잔인한 사진x)
68
도국민 설문조사) 운전, 누가 더 10bird, dogbaby인가
06.24 00:33
l
조회 287
은근 개쩐다는 트리플에스 김채연.gif
06.24 00:30
l
조회 1290
l
추천 1
12일째 안잡히고 있다는 통영 살인 용의자
06.24 00:30
l
조회 3137
여자쪽이 애있는 돌싱이면 연애 가능할것 같나요?
06.24 00:28
l
조회 803
승무원에게 고백 공격
1
06.24 00:25
l
조회 3084
l
추천 1
이맘때 생각나는 Love bug
06.24 00:24
l
조회 224
AI의 발전이 무서움
06.24 00:21
l
조회 666
고백 공격이 진짜 공격인 이유
06.24 00:20
l
조회 3643
l
추천 1
궁금하게 만드는 반찬 소개 .jpg
06.24 00:08
l
조회 1744
만나이 충 너무 싫어
330
06.23 23:57
l
조회 77214
l
추천 2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확정
6
06.23 23:49
l
조회 14904
2화만에 남여주 키스신 나온 로코 드라마
06.23 23:47
l
조회 1473
27년만에 코스피의 왕이 바뀌나?
06.23 23:46
l
조회 1801
AI발전으로 위협받는 약국
9
06.23 23:44
l
조회 9567
TNX
추가하기
더보기
ㄱ
티엔엑스 rps취향표있는 사람 있어?
6
이 부분 부르는 사람…
1
경준님 사진좀 얻고 싶은데…
우리 이거 투표해주자
2
헉 우리 4위중~
혹시 경준님 캠핑자컨 움짤..?
능욕당한 운성곤
06.23 23:41
l
조회 219
부모가 자식한테 절대 해선 안되는 행동 甲
7
06.23 23:39
l
조회 12675
일본 드라마 기적의 NG 장면 .mp4
06.23 23:36
l
조회 383
트럼프 횡설수설
1
06.23 23:35
l
조회 2270
우승 못하는거 우리가 해야해!!
1
06.23 23:34
l
조회 284
난리 났다는 보지냐의 카보베르데
2
06.23 23:32
l
조회 1581
더보기
처음
이전
396
397
398
399
40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24
1
삼성은 지구상에서 가장 이상한 회사야
9
2
일반인은 절대 이해 못하는 모솔의 연애감성.jpg
3
개웃긴 중국 근황
7
4
"기사님 자가용 아닙니다"…서울 시내버스 '라디오 금지법' 찬반 논란 [어떻게 생각하세요]
62
5
롯데리아 신상버거 뜸
2
6
"아빠가 제일 작아?” 168㎝ 윤종신…훌쩍 큰 삼남매 사이 '최단신에도 흡족 미소'
5
7
월드컵 결승전에서 미국국가 부르는거 공식 땅땅됨
3
8
"이만희의 힘?…신천지 수련회 시작하자 '올공 시위대' 절반으로 뚝"
3
9
아는 언니 유방암인데 병원에서 1년동안 안알려줬대
5
10
입술 너무 도톰해서 자로 재봄 ㅋㅋㅋㅋㅋㅋ
11
미미미누 이 분 올해 삼재임…?.twt (NEW)
9
12
사직서 낸 후 퇴사 며칠전부터 동태눈돼?
4
1
흠뻑쇼 준비 5천원으로 끝냄 ㅋㅎ
11
2
혐오주의 이런거 당근에 올리면 진짜 치워줘주셔?
24
3
와 근데 이분 재능있다
5
4
네일하고 왔따리따리 11.5만원임둥🧚🏻♀️🫶🏻
6
5
와.. 대구 비 미쳤다
4
6
엄마가 월세수익 70받고있는데...노후자금으로 나쁘지 않은거 아니야?
7
7
사람이 쇄골이 안보이는 체형이 있어?
15
8
너 뒷모습 엄청 이쁘다 <- 이거 너네기준 칭찬이야??
15
9
피티 3-4개월 다니고 끊었는데 쌤의 장인어른 부고 카톡 와서 안읽씹했거든
13
10
210~220버는데 운동에 달 40만원 태우는거 오반가?
6
11
은행원인데 k패스 어플 안깔아줬다고 컴플 들어옴 ㅋ
3
12
솔로들아 다 들어와봐 물어볼거 있음
37
13
취준생이 필테한다고 하면 이상해?
3
14
하 길고양이 밥주면 바퀴벌레 올 확률도 높아지는거네
15
나 내 글씨체 때문에 공부에 집중 안되는데 어케 고칠까...
1
16
남자들 이상형 중에 다리 많이 보는거 신기했음
12
17
비 예보 계속 뒤로 밀리는데 언제 오려나..
1
18
딸 자취나 독립할 때 엄마가 서운해 하는 경우 흔한가..?ㅠㅠㅠ
20
19
흡연 걱정이 당류랑 고기먹는거 걱정되는거랑 같냐..
4
20
패드랑 이불 색 골라줘
2
1
호프 평점이 레전드네...
16
2
호프 걍개레전드씬 ㅅㅍㅈㅇ
8
3
골디 라인업 뜸 ㄷㄷ
1
4
로션 더이상 안나오는데 어떡해?
6
5
너네는 설빙 하나 혼자 다 먹을 수 있어?
13
6
연예인중에 호칭 ~님 붙이는 직업
13
7
라이즈 팬미팅 한국에서도 해?
10
8
호프 평점 보니까 걍 봤다는 것만으로도 의미 있는 영화네
9
지금 인기글이 없나?
10
이런 정국이한테 왜 끌릴까
1
11
라이즈 소희 팬들아 생일선물로 받고 싶은 거 하나씩만 말해주고 가줘
6
12
놀티켓 무조건 폰이야 ?
4
13
머더클럽? 이거 추리 예능이라 기대중인데
14
배우님 가수님 선수님 << 이런거 보면 너넨 어떤 생각들어?
4
15
호프 새 포스터 코르티스 티저잖아
16
피겜 하 ㅅㅍㅈㅇ
1
17
오늘자 말도 안되는 수지 폰카짤
11
18
메가커피 모델 순서가 있어?
2
19
해외팬들도 국내차트 신경많이 쓰나봄 ㅋㅋ
13
20
정보/소식
이와중에 호날두 2030 월드컵 출전 선언ㄷㄷㄷㄷㄷㄷ
2
1
후기
동궁 한시간 남은 시점 스포없는 후기
12
2
정보/소식
호프 개봉 전 이동진이 예측한 관객 반응
4
3
수지
오늘자 싱가포르 츠바키 행사 수지 폰카짤
8
4
이민기 젊었을 때 얼굴이랑 분위기 되게 느낌 있게 좋다
13
5
헐 이준영 차쥐뿔 나오나 영지 팔로우했대....
9
6
호프 끝나고 영화관 불켜졌을때 분위기가 진짜 웃김
1
7
한국영화 보면서 연기로 충격받은 배우들
9
8
김혜윤이랑 허남준 설강화 때 투샷있더라
33
9
너네라면 호프봐 아님 마티슈프림 백룸봐?
2
10
호프 돈 안 주고 봐도 별로인 정도야?
30
11
나홍진 전에 우순경 사건 영화화 하려다가 실화라 힘들어서 못했잖아
2
12
영화는 보통 어느 나라가 유명해?
6
13
넷플 서머타임 적용 안하는거 기사 다시보니까
14
연기 잘한다랑 여주로서의 메리트는 별개같음
10
15
곡성 호불호 안 갈렸다는건 무슨 기억조작임
16
곡성 나올때도 이렇게 반응 심하게 갈림?
10
17
호프 보고왔고 오랜만에 즐거운 영화는 처음임
18
허남준 몸으로 하는 건 다 잘하나보네
4
19
포핸즈
송강 이준영 ㄹㅇ 감다살 캐스팅
3
20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오때?
10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