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이반지 기자]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에서 진행 중인 'KM차트 어워즈 2026(KMA 2026)' 결선 투표가 전 세계 K-POP 팬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열기를 더하고 있다.
오는 7월 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결선 투표는 심사위원 점수 없이 팬 투표 결과 100%로 최종 수상자가 결정된다. 그룹 인기상, 솔로 인기상, 글로벌 라이징 스타상, 인기곡상, 트로트상 등 총 7개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그룹 부문에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플레이브, 방탄소년단(BTS), 유니스가 상위권에 올랐으며, 솔로 부문에서는 최립우, 연준, 민니, 우기, 윈터 등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 글로벌 라이징 스타상은 알파드라이브원과 롱샷이, 트로트 부문은 김용빈과 전유진이 접전을 벌이고 있다.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6062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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