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355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와이프가 싸준 레전드 도시락
45
1개월 전
l
조회
20298
인스티즈앱
익인1
아 근데 수영장 문화 기괴해.... 진짜 무슨 수영선생님 아이돌 마냥 .... 유튜버 썰 들어보면 강제로 단합이라 하면서 수영모 이런거 강요하고
1개월 전
익인2
남편 현타 오겠다
1개월 전
익인3
이혼사유임 진짜
1개월 전
익인4
ㅎㅎㅎㅎㅎ
1개월 전
익인5
젊은 남자라 퍼주는 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6
와 이건 진짜 에반디
1개월 전
익인7
여자는 미친거고 남자는 왜 바가지 긁히는지 알겠는....ㅋ 평소에 싸주지도 않던 도시락이 있으면 그게 자기꺼 아니란건 당연한거아님??
1개월 전
익인8
그래도 넘 슬프긴하다ㅠㅠ
1개월 전
익인13
뭔 소리야?
1개월 전
익인7
평소에 도시락 싸준적도 없는데 식탁에 도시락이 있으면 그게 최소한 본인게 아니란건 알아야지ㅋ 만약 남편거였으면 미리 말했겠지ㅋ 확실하지 않으면 이거 내거맞냐고 물어보기라도 하던가ㅎㅎ 아내가 본인이 수영장에서 먹으려고 싼걸수도 있고 본문처럼 수영강사싸준다거나 아니면 수영장 아줌마들끼리 나눠먹으려고 쌌거나 아이 얘기는 안나왔지만 아이꺼일 수도 있는데 그걸 묻지도 않고 당연히 자기꺼인줄 알았다는 저 사고방식이 대다수 남편들이 아내들에게 혼나는 레파토리잖아
1개월 전
익인13
사고방식 특이하네 ㅋㅋ 출근시간에 식탁 위에 올려져있으면 먹으라고 싸준거라 생각할수있지 오히려 남편거가 아니면 아니라고 가져가지말라고 미리 얘기하는게 상식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수영 선ㅋ생ㅋ 한테 싸준 도시락일거라고 상상이나 했겠음? 입장 바꿔서 니 남편이 니 출근할때 식탁 위에 올려둔 도시락 필라테스 여선생 줄거니까 당장 가지고 오라고 하면 아 내가 물어보지도 않고 잘못 가져갔네 이러겠냐? 역지사지좀 제발 아ㅋ
1개월 전
익인7
얜 진짜 머리가 장식인가ㅋㅋ 평소에 싸주지도 않던 도시락을 갑자기 아무 날도 아닌데 왜 싸주냐고ㅋㅋ 오히려 남자가 제발 역지사지해서 상식적으로 생각했으면 싸움이 나겠냐고ㅋ 평소에 안싸던 도시락이 아침에 식탁 위에 있으면 아 아내가 수영장가면서 자기 도시락 쌌나보다라고 생각하는게 정상이지 누가 아 오늘 갑자기 내 도시락을 십년만에 싸줬네^^ 라고 생각하냐ㅋㅋ 그리고 수영강사 싸준건 미친거라고 초반에 박아놨다
1개월 전
익인13
7에게
ㅋㅋㅋ진짜 상식이 없는 애네 그럼 평소엔 싸지도 않는 도시락을 자기 수영장 갈때 먹으려고 쌌구나 생각함?ㅋㅋ진짜 피의 실드 쳐주느라고 시나리오 열심히 쓰네 ㅋㅋ
오히려 우울감있어서 남편 권유로 수영장 다니며 상태 좋아진게 고마워서 싸줬다고 생각하는게 그나마 상식적인 시나리오 아니냐? 어째 미친 것들은 하나같이 자기만의 잘못된 통념과 사고 속에서 사냐?ㅋㅋ
1개월 전
익인7
13에게
오히려 저렇게 고구마답답이로 소통도 안되는 남편덕에 우울감 생긴거같은데 뭔 갑자기 우울감 나아져서 고맙다고 싸줘ㅋㅋㅋ 그리고 도시락을 점심에 먹을지 야식으로 먹을지도 모르고 회사에 냉장보관할 곳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는데 그냥 냅다 싸서 놔둔다고?? 최소한 이거 냉장보관해야하는지 실온보관해도 되는지 알려주기 위해서라도 당신 도시락싸놨다고 미리 말해줄 수 밖에 없음ㅋ 도시락을 뭔 서프라이즈야ㅋㅋ 진짜 도시락같은거 한번도 받아본적도 싸준적도 없고 집안일이나 요리 해본적도 없고 자기중심적으로 지만 생각하고 사는거 티나네ㅋ
1개월 전
익인13
7에게
?ㅋㅋ너 진짜 무슨 과대망상 병 같은거 있냐? 병원좀 가봐라 여기서 니만 개 헛소리를 해대잖아
1개월 전
익인7
13에게
넌 지능이 모자라면 알려주면 좀 배워ㅋㅋㅋㅋ 온 세상이 돌고래만도 못한 본인 지능만큼의 세상인 줄 아나봐
1개월 전
익인13
7에게
니가 뭘 알려줌? 망상으로 시나리오쓰고 피의 실드 쳐주는 저능 통 오는거 몸소 알려준거?ㅋㅋㅋ여러 사람들중 니만 다른 소리를 하면 좀 들어 쳐 먹어 ㅋㅋㅋ 병이라서 못고치냐?ㅋㅋ
1개월 전
익인7
13에게
여기서 나랑 다른 소리하는거 너밖에 없고ㅋㅋㅋ 망상으로 시나리오는 니가 쓰고 있는데 자기소개임?? ㅋㅋㅋ 결혼 몇년만에 갑자기 나타난 도시락이 당연히 내꺼라고 생각하는 생각짧은 인간이 저 남편말고 너같은 애들도 있구나ㅋㅋㅋ 확실하지 않으면 물어보라는게 그렇게 어려운거야?? 니네 부모도 너 답답해서 어떻게 키웠대??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3
7에게
너같은 인간으로 키워낸 니네 부모만 하겠냐?ㅋㅋㅋ 가정교육이 이래서 중요하다고 싸지르기만 하고 방임하니까 이렇게 되잖아 ㅋ
1개월 전
익인7
13에게
자기소개 잘들었어ㅋㅋㅋㅋ 너랑 다르게 제대로 된 부모밑에 잘 커서 너무 다행이다ㅋㅋ 니 인생에 불만이면 이제 니 부모한테 가서 따져ㅋ 보아하니 니 지능으로는 이 상황 전체를 이해할 능력도 안되는거 같은데 굳이 내가 상대할 가치도 못 느끼겠다
1개월 전
익인13
7에게
그래 같이 손잡고 병원 꼭 가고 ㅋㅋㅋㅋ 따질 부모는 있는지 모르겠지만 ㅋㅋㅋ
1개월 전
익인22
여기서 너만 지금 이 글에서 어거지쓰고 있어ㅋㅋ 평소 안싸주던 도시락이 있는데 나한테 고마워서 싸줬다고 생각하는게 왜 당연한거야?? 평소와 다른게 있으면 대화를 해야지ㅋ 익7말대로 여러가지의 경우의 수가 있으니 내꺼 맞냐고 물어는 봐야지 최소한
1개월 전
익인20
익13 결혼 안해봐서 그럼ㅋㅋ
여자 미친거 맞고 남자는 물어보고 행동했어야함 ㅋㅋ 평소에 거들떠보지 않는 집안구석인데 갑자기 도시락을 알아본다고? ㅋㅋㅋ 진짜 얼탱없다..
1개월 전
익인9
이혼
1개월 전
익인10
수영장ㅋㅋㅋㅋㅋㅋㅋ반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런 사람들이 돈 걷자고 난리치는거구나 와.....극혐이다
1개월 전
익인11
수영선생같은걸 왜 챙기는건지 이해안됨
1개월 전
익인14
진짜 아무리 반장이라도 내 남편이 들고 간 거를 저렇게 뺏어서 줄 만큼의 가치가 있는 거임?
1개월 전
익인15
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저게 뭐야
1개월 전
익인16
물어보고 가져가지...
1개월 전
익인17
진짜 수영장 네일아트 필라테스 이런데 왜케 시녀들 문화가 많은지 모르갴넹
1개월 전
익인18
아줌마들 진짜 수영선생한테 별 거 다함ㅋㅋㅋ
1개월 전
익인19
꼴값 진짜.. 가족한테나 잘하지
1개월 전
익인21
결혼 개못햇네 머저런 여자
1개월 전
익인23
그래서 지자체 수영장이 짱이에요....
1개월 전
익인24
수영 배운지 반년째인데. 우린 저런거 없음.
그런데 회원들하고 회식(?) 하러 가면, 강사는 돈 안 낸다고 함. 술 마시러 가는거라. 술 좋아하지 않아서. 난 거기 안 들어감.
1개월 전
익인25
아니 우리집 식탁위에 도시락이 수영강사꺼라고 생각해야 한다니 참...
1개월 전
익인26
평생 함께 할 사람한테나 잘하지 으휴
1개월 전
익인27
근데 저거 안하면 그거 안하는 걸로 극성인 부류들이 엄청 괴롭힘...
24일 전
익인28
나 진짜 수영장 에서 몰려다니는 아줌마 할머니들 너무 싫다
24일 전
익인29
옆에 있는 사람한테나 잘 하세요....뭔 수영장
19일 전
익인30
ㅠㅠ
16일 전
익인31
아 ㅋㅋㅋㅋ 아개웃김 아내븐 우을증 좋아져서 다행이에요
4일 전
익인32
아니 이왕 가져간거 그냥 남편 먹으라고 주지;;
어제
익인33
와 역하네
어제
익인34
아 저 시녀문화 진짜 싫음 저거때문에 안꼈더니 수영쌤이 차별 오질나게해서 걍 관둠
13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서귀포시 폐현수막 양심우산
이슈 · 2명 보는 중
무더위를 참지 못한 프랑스 파리 사람들의 최후의 선택
이슈 · 5명 보는 중
AD
AD
생애 최초 가족여행 처음 간 아이돌 후기
이슈 · 3명 보는 중
해외 인플루언서들 진짜 기존쎄다
이슈 · 7명 보는 중
AD
무연고 사망자의 친필 이력서
이슈 · 4명 보는 중
요즘 새로 생겼다는 미용실 옵션
이슈 · 1명 보는 중
다낭성난소증후군의 문제는 불임/다모증/여드름이 아니라 성인병(당뇨/고지혈증/고혈압)이다
이슈 · 5명 보는 중
에스파 카리나 닮은 리센느 원이.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비 내린 우유니 소금사막 풍경
이슈 · 2명 보는 중
뭔가 기분이 이상해지는 '발을 씻자' 근황.jpg
이슈 · 7명 보는 중
나는솔로 라방 끝나고 회식 근황.jpg
이슈 · 2명 보는 중
신상 꽈자 사왔다❤️
일상
AD
AD
손담비, 숙소서 '비눗방울 놀이' 민폐 지적에…"수건으로 바닥 닦았다” 해명
이슈 · 3명 보는 중
다이소 여행 꿀템 7종 신상✈️짐 정리 끝판왕!🧳다중 수납 파우치부터 신발가방·공병세트·휴대용 슬리퍼까지
이슈
AD
진짜 기괴하고 조금 무서운 마그네슘 부작용
이슈 · 5명 보는 중
요즘 패션계에서 𝙅𝙊𝙉𝙉𝘼 밀고있는 코어..JPG
이슈 · 8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꽤 심각해서 <궁금한이야기Y>까지 나왔다는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유행하는 것.jpg
258
이혼하고 양육권 포기했거든? 근데 애가 전화와,,,
218
🚨요즘 대중교통에서 스타성 미쳤다는 향수..🚨
235
한국 수박론을 진지하게 믿는 중국인들
151
아픈데 가정이 어려운 아이들이 제발 좀 썼으면 좋겠다는 박진영&JYP엔터
194
주우재 : 나는 식탐도 지능이라 생각해
112
테무에서 아기 옷 사준 형님네.jpg
85
서울은 다 포기하고 대구는 다 가는 이유
85
어깨빵에 이어 새로등장했다는 일본빌런.gif
71
현재 𝙅𝙊𝙉𝙉𝘼 기묘하다는 전시관 화장실 안내..JPG
97
결국 뉴스 타버린 이동진 호프 평점사태
60
내일부터 하늘에서 벌이 시작된다는 일본
68
집 보여줄 때 당하면 빡치는 행위.jpg
68
남성들이 생각하는 강간
61
연예인도 일반인한테 반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49
아침에 깨울 때 엄마 특
06.23 15:30
l
조회 1300
만삭 사진 대신 찍어준 남편
06.23 15:27
l
조회 4214
l
추천 1
여자는 이해 못하는 남자의 세계
1
06.23 15:26
l
조회 1833
티빙 개인정보 유출 규모 1953만 명…잠정치보다 650만 늘어
3
06.23 15:24
l
조회 564
수원 버스정류장서 '마약 좀비' 비틀…"여기가 샌프란시스코냐" 충격
06.23 15:23
l
조회 2983
l
추천 1
박보검 악플러 벌금 200만원 선고…"끝까지 대응”
2
06.23 15:12
l
조회 1099
취사병 전설이 된다 작가가 직접 밝힌 수입
2
06.23 15:09
l
조회 5979
간호사 서열정리 썰
28
06.23 15:06
l
조회 24537
l
추천 10
남미 어느 치킨집 마스코트
06.23 15:04
l
조회 2546
갈림길이 나왔습니다
06.23 15:04
l
조회 689
창작자가 꺼냈다간 본전도 못찾는 발언
06.23 15:01
l
조회 2393
'테디 수장' 더블랙레이블 측 "소속 아티스트 악성 게시물 법적 대응” [공식]
06.23 15:01
l
조회 361
홍석천 피셜 워터밤 상탈 아티스트 컴백준비함
06.23 15:00
l
조회 1235
화난 누나 진정시킬때 좋은 음식
1
06.23 14:57
l
조회 3208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데이식스
추가하기
ㄱ
맂언
추가하기
꼬꼬무
추가하기
데이터/OTT
추가하기
변현민
추가하기
악감정 있어보임
06.23 14:56
l
조회 855
같이 일하는 형이 나 먹는 모습 보기 좋다고 하더라
3
06.23 14:55
l
조회 5001
죽어버린 식물 구합니다
2
06.23 14:54
l
조회 4778
깨달음을 얻은 김풍.jpg
1
06.23 14:53
l
조회 2359
오빠 여동생 카톡 티키타카.jpg
4
06.23 14:48
l
조회 5617
군대 3번 다녀오신 할아버지
06.23 14:47
l
조회 782
더보기
처음
이전
566
567
568
569
57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38
1
코스트코에서 어떤 커플 싸워.thread
50
2
체형별 청바지 핏 추천.jpg
3
🍎애플이 극대노해도 삼하가 공급 못 늘리는 이유
6
4
실명한 줄 알고 병원 갔더니
2
5
[애로부부] 아내의 수상한 독서모임 단톡방.jpg
6
양심 중동 갔네... 할 때 갑자기 중동은 왜 나오는 걸까?
9
7
병원에서 일하면서 제일 이해안가는거 '사람이 나을 수 있다는 믿음'임
6
8
치매 원인 뇌 노폐물 배출 '비밀 통로' 찾았다
9
일본인 멤버가 발음때문에 일본어 수업을 들은이유..jpg
10
JYP 박진영이 6년째 이어오고 있다는 100억원 규모 의료지원사업
11
호불호 많이 갈리는 소세지.jpg
6
12
애플한테 통수 당한 기업들.list
11
13
아침부터 컵라면을 때려넣는 09년생 아이돌
14
왜 재혼을?" 친어머니 찾아가 성폭행한 뒤 불태워 살해
1
1
우리집 재산 4억밖에 안됐는데 지금 25억됨
17
2
s&p500이냐 하이닉스냐
10
3
너희 부고 소식만 기다리는 사람 있음?
20
4
월 125만원식 저축+투자 중
3
5
근데 왤케 연애 얘기는 개노잼일까?
16
6
매미 보통 맴맴맴맴 매에에에.. 이렇게 울지 않아?
11
7
너네 인생 최대 몸무게 몇이야?
28
8
엄마가 코에 화장이 안 먹는다는데 왜 그런걸까...
4
9
강황 좋다고 한 사람 누구야 진짜 개빡치네
9
10
오전 6시 55분 비행기인데 공항 어케가는게 나을까?
8
11
하 나아직 20대인대 치아가 답이없어
5
12
하 전환형 인턴 붙었는데 갑자기 불안해지네
13
나같은 익들 mbti뭐야??
4
14
단기알바 좀 이쁘장하면 일 별로 못해도 다시 불러?
1
15
남자들은 왤케 주변여자 외모 평가하고 순위매김?
11
16
간호조무사 vs 간호사 vs 사회복지사 셋중에 뭐가 나아
5
17
책에서 벌레 나온 이후로
18
가스라이팅에 대해 너무 궁금함
19
퇴사각인지 봐줘
1
20
이거 가격 어때보여
2
1
다영 박재범 사귀어??
11
2
손종원 새삼 원래도 진짜 유명했었네
6
3
헐 스엠 한달전에 앨범 사양 올려주는거 처음 본다
7
4
정보/소식
[공식] SM, 글로벌 K팝 애니메이션 만든다..2028년 론칭 목표
13
5
하투하에서 이안이 키 작은편이야??
3
6
급상승
인스파 관객수 어느정도 돼??
6
7
이달소 이브의 리센느 멤버 중 최애
8
장터
오늘 8시 놀티켓 용병 가능한 사람?
5
9
인스파360도 공연이면 엉덩뷰가 나아 옆모습뷰가 나아?
8
10
아이돌도 카톡으로 여친이랑 연락하나?
4
11
127 트랙리스트 뜸
1
12
아일릿 앙콘 인스파네
3
13
니네 태블릿 필름 어떻게 붙임??힐링쉴드 매장 가본 익 있어?
9
14
도경수 무대에서 눈물 참는거 ㅠㅠ
2
15
놀티켓 무통 안되면 용병한테 부탁할때 뭐로결제해?
3
16
데이식스 웰컴투더쇼 이노래 좋다 추천함
6
17
하투하 예온 실물 개이쁠거같아...
9
18
자꾸 먹고싶은 곳이 늘어나서 여행기간이 길어짐;
19
효소세안제 매일 아침에 써도 되나?
6
20
내가 잘생기고 키 큰 멤 파도 외모 조롱플은 싫다고
6
1
정보/소식
재혼황후 무빙 포스터
10
2
호프까가 호프빠 이길수 없는 이유라는데 딱 여기 보는거같음
9
3
올해 한드 왜케 재밌지
15
4
또 오해영 원래 김아중 최강희한테 제안 갔었음
7
5
몽땅내사랑 남주 전태수에서 전태풍으로 바뀐거 기억남?
7
6
요즘 드라마 청률보면 걍 김부장만 이상한거같아
12
7
정보/소식
나홍진 '호프', 손익분기점 돌파
110
8
정보/소식
실시간 예매율 스파이더맨 60만 돌파
2
9
정보/소식
[단독] KBS 대하드라마 '문무' 해킹 피해...배우들 개인 정보 유출
2
10
정보/소식
[단독] 1억 가까이… 소지섭, 스태프 300명에게 금 선물
35
11
그 호프에서 바미기르가 ㅅㅍㅈㅇ
6
12
하트비트
해외팬들 벌써 남주혁x한소희 합짤 만들고 기다리는중
1
13
동궁
곽동연 세자 말인데 ㅅㅍㅈㅇ
14
호프가 얼마나 호불호가 갈리냐면
15
진짜 호프 4dx 내일까지야?ㅠ
1
16
근데 손익분기만 딱 맞춰도 수익 0원인거 아님?
10
17
호프 포디 내일까지더라.............
6
18
저 호프 투자사(상장사) 주식 때문에 그런거같은데..?
10
19
기생충 제작비 160억, 손익분기점 370만명
6
20
스파이더맨 올해 사전예매율 1등 했네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