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463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23


3주 만에 몸무게 4배 '쑥'…에버랜드, 막내 판다 근황 공개 | 인스티즈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국내 세 번째 자연번식으로 태어나 생후 3주를 맞은 아기 판다의 모습을 24일 공개했다.

지난 23일 생후 21일째 촬영된 사진에는 몸에 살이 오른 아기 판다의 모습이 담겼다. 눈과 귀, 어깨, 팔 다리 주변으로는 판다 특유의 검은 무늬가 또렷해져 점차 판다다운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아기 판다는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생활하는 아이바오와 러바오 사이에서 지난 3일 태어났다. 2020년 태어난 푸바오, 2023년 태어난 쌍둥이 루이바오, 후이바오에 이어 국내에서 출생한 네 번째 암컷 자이언트 판다다.

생후 21일을 맞아 실시된 건강검진에서 몸무게 679g을 기록했다. 출생 당시 171g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3주 만에 체중이 약 4배 증가한 수치다

3주 만에 몸무게 4배 '쑥'…에버랜드, 막내 판다 근황 공개 | 인스티즈


에버랜드 측은 현재 아기 판다와 엄마 아이바오 모두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철원, 송영관 등 에버랜드 주키퍼(사육사)와 수의사는 물론 중국 판다보호연구센터에서 파견된 전문가와 함께 아이바오의 산후 회복과 육아 보조를 위해 24시간 밀착 관리를 하고 있다.

강철원 주키퍼는 "푸바오, 루이바오, 후이바오를 훌륭하게 키워낸 엄마 아이바오의 능숙한 모유 수유와 육아 스킬 덕분인지 이번에 태어난 아기 판다는 언니들보다 성장 속도가 빠른 편"이라고 말했다.

아기 판다의 성장 모습은 에버랜드 공식 유튜브와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유튜브는 물론, 에버랜드 블로그, 주토피아 네이버 카페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3주 만에 몸무게 4배 '쑥'…에버랜드, 막내 판다 근황 공개 | 인스티즈


3주 만에 몸무게 4배 '쑥'…에버랜드, 막내 판다 근황 공개 | 인스티즈
3주 만에 몸무게 4배 '쑥'…에버랜드, 막내 판다 근황 공개 | 인스티즈
3주 만에 몸무게 4배 '쑥'…에버랜드, 막내 판다 근황 공개 | 인스티즈
3주 만에 몸무게 4배 '쑥'…에버랜드, 막내 판다 근황 공개 | 인스티즈
3주 만에 몸무게 4배 '쑥'…에버랜드, 막내 판다 근황 공개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귀여워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방 폭닥 훈녀핏 볼레로 가디건 입엇네 ㅜㅜ 아웅 귀여워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뚠뚠바오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분명 1대 뚠빵바오를 넘어설 공주다ㅋㅋ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젤리같아 ㅋㅋㅋㅋㅋㅋ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 귀여워
2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애플이 웬일로 싸게 파나 했다"…아이폰18도 최대 50만원 오른다73
06.26 17:02 l 조회 55608
박서진, 서울 앙코르 공연 취소…'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여파
06.26 17:00 l 조회 749
일본 한국 고의패배 주장.jpg43
06.26 17:00 l 조회 42235
외국에서 함부로 굿즈 입고 다니면 안되는 이유2
06.26 17:00 l 조회 9309
남아공 vs 한국 경기종료
06.26 17:00 l 조회 474
'고성갈래?' 카카오톡 이모티콘 무료 홍보
06.26 17:00 l 조회 8396
친구의 수분 보충이 부족할까봐 걱정됐던 고양이.gif1
06.26 17:00 l 조회 7579 l 추천 1
버스기사님들끼리 손인사 왜 하세요?3
06.26 17:00 l 조회 2921
면접에서 저 떨어뜨린 인사담당자랑 식당에서 마주쳤는데 먼저 말걸고 아는척 하네요121
06.26 17:00 l 조회 84148 l 추천 3
실시간 미쳐버린 기사 제목ㅋㅋㅋㅋ
06.26 17:00 l 조회 1829
스타리그나 롤 대회 직관 가 본 적 있다 VS 없다
06.26 17:00 l 조회 210
"얼마나 맛있길래 4배가격에 역직구?”…'삼계탕 사발면' 탄생비화
06.26 17:00 l 조회 2234
임창정, 7월 4일 '타타탓' 컴백…형아표 공감 응원송 온다
06.26 16:50 l 조회 339
"교도소 너무 좁다, 정신적 고통” 국가 상대 소송 건 수용자들, 패소107
06.26 16:48 l 조회 61393
암환자 아들을 간호하다 집에 오랜만에 들어간 엄마.jpg9
06.26 16:45 l 조회 21147 l 추천 5
"내 인생의 짐 같았다"…세 살 딸 살해 친모에 징역 25년 구형
06.26 16:45 l 조회 1628
65살 아저씨 레슨하다 체념해버린 이석훈 표정.jpg2
06.26 16:39 l 조회 11525
손흥민 메시 경기 직관 보고 왔던 여자 아이돌.jpg
06.26 16:26 l 조회 898
의사가 환자 비밀유지 의무를 지키느라 여친의 할머니가 암 치료 포기한 걸 여친에게 알리지 않았다가 이별 통보 받음1
06.26 16:24 l 조회 1518
'94→87→69→54%' 줄어드는 32강 확률…한국 밑에 2개국만 남아32
06.26 16:07 l 조회 22843


처음이전36136236336436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