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의 한 재활용품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사람 다리가 요양병원에서 절단한 환자의 신체 일부로 확인돼 충격을 안긴 가운데, 현직 의사가 "가위로 절단하는 것이 최선이었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07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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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재활용품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사람 다리가 요양병원에서 절단한 환자의 신체 일부로 확인돼 충격을 안긴 가운데, 현직 의사가 "가위로 절단하는 것이 최선이었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076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