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객관적 전력에서 앞서는 남아공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한국은 1승2패(승점 3)가 돼 조 3위로 밀려났다.
이날 현장에서 남아공전을 중계한 박지성 JTBC 해설위원은 답답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그는 경기 후 "한국이 이기려고 한 경기가 맞는지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 공격을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명확하게 보이지 않았다"며 무기력한 한국의 경기력을 비판했다.
http://www.news1.kr/sports/soccer/6208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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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 전력에서 앞서는 남아공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한국은 1승2패(승점 3)가 돼 조 3위로 밀려났다. 이날 현장에서 남아공전을 중계한 박지성 JTBC 해설위원은 답답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그는 경기 후 "한국이 이기려고 한 경기가 맞는지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 공격을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명확하게 보이지 않았다"며 무기력한 한국의 경기력을 비판했다. http://www.news1.kr/sports/soccer/6208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