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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들도 받기 힘든 위고비(오젬픽) 급여 조건 | 인스티즈

일본 : 제 2형 당뇨인이라면

        누구든 급여처방 가능

 

한국 : 제 2형 당뇨에 걸려야하며

메트포르민, 설폰 요소제를 2~4달간 투약을 받고도

당화혈 조절이 안되어 7.0이상이 되면

부분적으로 급여가능하며

3개월에 한번씩 보고를 해야함

때문에 우습게도 진짜로 이 약이

필요한 2형 당뇨인들도 급여를 못받음

당뇨협회나 당뇨인들도 이럴거면

도대체 급여에 왜 올려놓은거냐고 불만을 표하고 있음

 

근데 일본은 급여 안받아도 우리나라보다 훨씬 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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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만큼 위험한가?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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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한국이 살기 좋은 건 맞는데 진짜 좀 거지같은 게 너무 많움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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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나라는 의사들이 담합한다며 위고비 마운자로도 일본은 가격 떨꾸는데 우리나라만 비쌈 진짜 음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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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예? 의사들이 위고비 마운자로 수익 먹는 것도 아닌데 대체 왜요..?? 차라리 제약회사나 약국이면 모를까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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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의사는 처방 진료로 돈 버는거라 싸면 쌀 수록 사람들 많아져서 이득인데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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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심지어 저렇게 급여 빡세게 하는 건 의사랑 전혀 반대편인 공단측인데.. 저거 급여로 넣어주면 건강보험료 오를텐데 다들 동의하시는 거죠?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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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의사가 하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평원이 다 깎는거야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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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거 아냐..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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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ㅋㅇㅋ알려줘서 고마워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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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급여 가능한 조건이 내가 해당되는거 보고 내 건강의 심각성 느낌.. 이번에 병원가서 처방받으려고..ㅠ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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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비만약을 왜 담합해서 비싸게 파는거? 국민들 건강 망쳐서 병원 더 오게하려고 그러는건가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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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저게 병원에서도 처방을 잘 안해줄려고 한다고 하던데?
처방하면 자기들한테 조사나온다고
제약회사가 비싸게 측정한걸로 아는데 너무 심함.
환율이랑 이런거 해도 너무 일본이랑 심하게 차이남.
그래서 일본에서 구입해온다는 사람들 있던데 그것도 이제는 세관에서 잡고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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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탈모는 되는데 왜 비만이 안됨?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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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나라가 좀더 빡세게 보는편인건가? 일본에서 쉽게 사는 진통제가 우리나라에서는 마약으로 분류되는 것처럼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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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래서 일부러 저 약 처방 받고 안 먹어서 7.0을 만들어서 받는 경우도 있어요 근데 약 안 먹는다고 7.0이 된다는 보장이 없어서 걍 당뇨 상태로 몇개월간 지내게 될 수도 있음,,

저는 초고도비만인데 갑상선저하에 다낭성도 있고 간수치도 높고 자궁질환도 있고 고지혈증 당뇨약도 먹고 있어서 당연히 마운자로 위고비 오젬픽 중 보험되는 게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안된대요 근데 의사쌤들이 마운자로 꼭 하라고 함 돈이 부담되는 건 알겠지만 지금 상태로는 도움 받아야한다고.. 갑상선 호르몬도 점점 떨어지고 간수치도 계속 높아져서 만난 의사쌤들 교수님마다 마운자로 권장해서 그냥 깡으로 이번에 시작했어요 안 그래도 병원비 많이 나가는데 마운자로 주사까지.. 진짜 미치겠음 당뇨약을 먹는데 당화혈 7.0 안 된다고 왜 보험을 안 해주시나요ㅠㅠ..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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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당뇨 급여 이렇게 하면서 탈모 급여 논의되고 있는게 정말.. 노이해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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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근데 이거는 쫌 다른 이야기긴해...
당뇨 가이드라인상 위고비가 1st 약제가 아니기때문에 심평원은 급여처방을 해줄수가 없을 것 같은데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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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담합 있지 분명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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