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48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86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고하는데 난임병원에 아이 데려오지 말라’는 경고글이 올라왔다.

글을 쓴 A씨는 “난임병원은 절실해서 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며 “출입 금지는 아니지만 아이를 데려오지 않는 것이 암묵적 룰인데, 아이를 데려 오는 것을 보면 너무 화가 난다”고 토로했다.

A씨는 “인공수정 2번 실패하고, 3차를 할까 하다가 시험관으로 넘어와 신선 15번, 동결 14회째다. 건보료는 이미 초과되어 갈 때마다 어마어마한 비용이 든다”고 자신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시험관을 하려고 일도 다 그만뒀다. 임신테스트기를 해 보니 한 줄이 나왔는데 어찌 되었건 피검사는 가야 하니까 사람 없는 점심시간 이후에 병원을 방문했는데, 황당하게도 유모차를 끌고서 아이 엄마가 들어오더라”고 했다.

A씨는 “아이를 데려오는 사람은 극소수긴 하지만 너무 화가 난다. 물론 제가 이번에 시험관에 또 실패해서 예민한 상태라 그런 걸 수도 있다”라며 “산부인과 연계 난임병원에 다니면 임신한 산모들 보는 게 스트레스여서 일부러 난임전문병원으로 바꾼 건데 돌 전후인 아이를 데려오는 걸 보니 화가 난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가 옹알이로 뭐라 뭐라 하니 아이 엄마가 눈치 보였는지 아이에게 조용히 하라고 하더라. 마음 같아서는 병원 다 뒤집어엎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참는 데도 한계가 있다. 다음에 또 난임병원에 아이를 데리고 오면 그때는 참지 못하고 이성을 잃은 채 병원을 뒤짚어 엎겠다. 애 엄마 머리채까지 잡는 일이 벌어질지도 모른다”고 재차 경고했다.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부분 "그렇게까지 애를 싫어하는데 애가 들어서겠냐" "힘든 건 알겠는데 너무 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몇몇은 "힘든 과정을 거치며 많이 지치신 것 같다. 나라도 그런 생각이 들었을 것" "별생각 없이 첫째 데리고 난임센터 다녔는데 이제는 주의해야겠다" "힘든 시술 수차례 반복하다 보면 그럴 수 있다. 더 힘내시길" 등 A씨를 응원하기도 했다.


대표 사진
익인1
이런애들은 다 잡혀야되
자러다 칼부림 나는거라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저런 심보니까... ㅎ 아기천사가 오다가도 도망가겠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22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33딱 이말하려고 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고통스러운건 알겠는데 그런 마음이면 애를 난다해도 진상부모끝판왕될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와우 참는데 한계가 있다니 참을만한 일인가 싶음
그 정도로 스트레스받으니 들어설 애도 안들어설거같은데
얼마나 간절하고 스트레스일지 짐작은 하지만 스트레스 받는다고 다른 사람들한테 푸는거 딱 진상 마인드임 이미 내비치는 순간 이해고뭐고 가해자가 될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저런 심보니 삼신할머니가 점지를 안해주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당당하게 범죄예고 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ㅋㅋㅋㅋ 생각머리가 저 꼬라지니까 애가 안 생기지...
지가 뭐 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애기 잘 안생길때도 임산부들 부럽고 애들 이쁘기만 했지 저런생각 한적 1도없음 근데 신기한게 밤에 막 애기야 와주면 잘해줄께 하고 운적있는데 그 달에 임신함..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애플카라는 희대의 제품이 세상에 못 나온 이유10
07.01 12:42 l 조회 18664 l 추천 3
어느 유튜버의 대전 카페투어 영상에 달린 댓글3
07.01 12:38 l 조회 4934
손흥민 훈련소 일화.jpg28
07.01 12:32 l 조회 18303 l 추천 11
진짜 신기한 거 가져온 빅히트5
07.01 12:27 l 조회 2564 l 추천 2
6.25전쟁 희생자 모욕한 아이소이 대표 2차 사과문46
07.01 12:26 l 조회 18608
본인 스스로 히트곡이 없다고 해서 논쟁중인 임영웅101
07.01 12:16 l 조회 46240
절친과 애인이 바람나서 개빡친 김규원.jpg76
07.01 11:43 l 조회 78205
이름만으로 예비 장모에게 플러스 점수 받은 남자7
07.01 11:43 l 조회 7659
특이하기로 소문난 요즘 케이팝 아이돌 안무들.zip
07.01 11:38 l 조회 1382
송가인, 컴백 D-1 '꽃이 아니면 어떤가' 티저 공개
07.01 11:38 l 조회 292
오늘 수지 데뷔 16주년이라 올려보는 데뷔 초반 얼굴.jpc22
07.01 11:29 l 조회 15711 l 추천 3
미국으로 간 한국 간호사 태움 썰 만화29
07.01 11:19 l 조회 22744
토이스토리 X 피스마이너스원 콜라보 모음6
07.01 11:19 l 조회 7554
2026 mbc 라디오 개편
07.01 11:18 l 조회 643
일본vs브라질 실시간 통계 .jpg
07.01 11:18 l 조회 774
일본 vs 브라질 경기 세부내역1
07.01 11:01 l 조회 1053
한국 못해서 짜증나는데 일본 졌으니 또 보자
07.01 11:01 l 조회 600
노후대비를 위해 필요한 비용3
07.01 10:57 l 조회 10083
메리지블루로 파혼 후 후회하는 여자3
07.01 10:51 l 조회 7805
사람들이 잘 모르는 송강호 의외의 소속사
07.01 10:47 l 조회 9158


처음이전41641741841942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