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492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7

 

 

 

자기 강아지다친값 꼭 받겠다고, 가족같은 반려견이 물건 취급 당했다는 사람 | 인스티즈

목줄풀린 강아지가 뛰어감

지나가던 차 뒷바퀴에 부딪침

 

 

 

 

 

 

다리가 다친 푸들의 엑스레이 사진과 함께 사고 원인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CCTV 영상에 따르면 목줄(하네스)이 풀린 한 강아지가 8차선 도로를 향해 질주했고, 이 사고로 푸들은 대퇴골이 탈골했다.

병원 치료비는 90만원이 넘게 나왔다. 상대 차주는 강아지가 주인한테 가는 걸 보고 그냥 갔고, 견주는 그 차주를 찾았다. 보험사에서 돈을 한푼도 지급하지 못한다고 전하자, 결국 견주는 차주에게 소송을 걸었다. 

 

 

 

 

 

강아지와 산책 중에 목줄(하네스)이 풀려서 강아지가 도로에 뛰어들어 강아지가 사고,

 

강아지 치료비와 위자료 관련 나홀로 소송

 

1심에서는 운전자 과실 없음으로 판결

 

항소해야 하냐는 질문에,

 

한문철 변호사 

"항소 할 수는 있지만  운전자에게 책임을 묻기 어렵고 패소할 가능성 큼

패소할 경우 상대 소송비용까지 물어 줘야 함"

 

"소송 비용은 30만원 정도로 예상되기에,  미련이 남는다면 소송해서 항소심 재판부 결과를 받아 보는 것도 고려해 볼것"

 

항소

 

긴급조정절차에 들어감.

조정위원이 '죽은 개 한마리 때문에 뭐하는 거냐... ' '본인에게는 반려견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그냥 개다'   는 말에 화가 나서 긴급조정 받아들이지 않음.

 

이런 경우

조정위원이 "안타깝지만 영상을 보면 본인이라도 피하기 어려운 사고이기에 운전자의 책임을 묻기 어렵습니다" 처럼 설명했더라면 하는 아쉬움 . 

 

항소 결과

운전자 과실 일부 인정됨.

 

 

영상을 본 많은 누리꾼들은 갑작스럽게 달려오는 강아지를 피하는 일은 불가항력 상황이며, 차주가 오히려 피해자라고 분노하고 있다. 

 

 

**

 

차주 진짜 똥밟은듯 

자기개가 왕복 8차선에 뛰어가서 차 뒷바퀴에 부딪쳤는데 견주한테 돌아가는걸 보고도 그냥갔다고 소송걸었음-> 1심 차주 무죄나옴->항소함 2심 9:1나옴 (견주가 9임)

 

남탓을 1이라도 하고싶은 견주가 제목같은 워딩써서 난리난사건임

견주말로는 하네스를 찼는데 풀린거지 목줄 안한게 아니라고함

 

 

 

 

 

 

1심 판결 

 

1심 재판부는 "원고 반려견이 도로 반대편에서 달려와 중앙선을 넘어 피고 차량의 운전석 쪽 뒷바퀴 부분에 충격하기 전에 이를 예견하여 회피할 수 있었다고 보이지 아니한다"며 운전자 과실이 없다고 판단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푸들의 횡단보도 진입시점과 충격지점까지의 거리보다 피고 주행지점부터 충격지점까지의 거리가 더 길게 남아있었던 점" 등을 들어 피고가 원고가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면서도 "푸들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한 원고의 잘못도 이 사고 발생의 큰 원인이 되었으므로 피고의 책임을 10%로 제한한다"고 판결했다.

 

 

 

 

 

 

영상 3분 18초~

강아지가 그냥 전력질주함

인간도 저 속도로 뛰어서 무단횡단해서 다른차 뒷바퀴에 부딪치고 돌아와도 똑같은 여론일거라는 반응이 많음 

 

 

>

www.youtube.com/embed/ef3J_V27xO8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김남길이 전도연한테 19금 농담하자 박성웅이 보인 반응45
06.28 16:54 l 조회 35396 l 추천 2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표정28
06.28 16:53 l 조회 27794 l 추천 7
부모들이 저지르는 정서적 학대.jpg9
06.28 16:52 l 조회 15255
디올 패션쇼 코르티스 멤버들4
06.28 16:47 l 조회 3462
앞빵이 큰 다영 남자 버전 아티스트 .jpg2
06.28 16:43 l 조회 917
현미경으로 바라본 세계
06.28 16:37 l 조회 1112
요즘 유행이라는 남자 패션.jpg3
06.28 16:36 l 조회 2027
기획의 참신함을 떠나서 충주맨 김선태가 걍 보법이 다른 사람인 이유6
06.28 16:35 l 조회 12560
홍석천도 왔다는 리스닝 파티 문화 제대로 가져온 가수1
06.28 16:05 l 조회 2583
미쳤다는 SBS 신작 드라마 김부장 시청률 상황 .jpg5
06.28 16:02 l 조회 16105
한국 대표팀 과달라하라 침묵의 훈련 현장1
06.28 15:55 l 조회 1517
에로티시즘을 뭉근하게 표현했다는 르메르 봄 신상134
06.28 15:33 l 조회 71682 l 추천 6
똑똑한 엄마들은 애한테 독서 안시켜요91
06.28 15:28 l 조회 86527 l 추천 1
우리나라 월드컵 탈락 확정 중국 반응27
06.28 15:18 l 조회 17181 l 추천 6
"원래 인생은 고통입니다." (feat. 현실적)4
06.28 15:05 l 조회 9155 l 추천 10
테토남의 여자 꼬시는 스킬
06.28 15:04 l 조회 1149
유전만큼이나 식습관이 중요한 이유6
06.28 15:03 l 조회 10793 l 추천 5
일본에서 잡힌 400kg 왕곰17
06.28 15:03 l 조회 22216
반응 좋다는 드라마 김부장 배구부 유망주 신인배우3
06.28 14:53 l 조회 7998
전화 했으면 부재중 뜨잖아 보고도 왜 전화를 안 줌...?29
06.28 14:53 l 조회 18872


처음이전46146246346446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