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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20주년 공연 예매 열리자 21만명 몰렸다..쿠플 "올해 가장 높은 수요” | 인스티즈

빅뱅의 인기는 여전했다. 데뷔 20주년 공연마저 빠르게 매진되며 여전한 팬덤 파워를 보여줬다. 
 
26일 쿠팡플레이에 따르면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BIGBANG 2026 WORLD TOUR IN GOYANG’ 국내 선예매 및 일반 예매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선예매가 초고속으로 마감된 데 이어 지난 25일 진행된 일반 예매 역시 오픈 22분 만에 3회차 전석 완판을 기록했다. 특히 일반 예매 당일에는 총 21만 명이 동시에 몰릴 정도로 접속이 폭주했다. 올해 진행된 모든 공연과 이벤트를 통틀어 가장 높은 티켓 예매 수요다.
 
9년 만에 펼쳐지는 빅뱅의 이번 단독 투어는 오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지난 20년간 빅뱅이 쌓아온 음악적 역량과 독보적인 퍼포먼스가 총망라된 역대급 스케일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쿠팡플레이는 티켓 예매 완료 후에도 암표 등 부정 거래 방지를 위해 근절 정책을 시행한다. 일명 ‘아이디 옮기기’ 방지를 위해 예매 취소 좌석은 시간차를 두고 순차적으로 오픈되며 와우회원 계정 1개당 1대의 디바이스만 쿠팡플레이 모바일 앱에 접속할 수 있다. 공연 당일에는 유효 신분증으로 본인 확인 후 입장 가능하며 부정 거래 정황 발견 시 신고를 위한 전용 채널도 운영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96/0000747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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