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501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592
[네이트판] 절 엄마라 부르고싶다는 조카 | 인스티즈

https://m.pann.nate.com/talk/364162634

[네이트판] 절 엄마라 부르고싶다는 조카 | 인스티즈

절 엄마라 부르고싶다는 조카 | 네이트 판

결혼/시집/친정 - 꼭조언부탁 : 새언니는 작년에 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오빠랑 5살이었던 조카는 부모님과 제가 사는 집으로 들어왔고 프랜서라 비교적 스케쥴 조절이 편한 제가 조카를 도

pann.nate.com



[네이트판] 절 엄마라 부르고싶다는 조카 | 인스티즈
[네이트판] 절 엄마라 부르고싶다는 조카 | 인스티즈
[네이트판] 절 엄마라 부르고싶다는 조카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슬프다..온세상 아기들이 아프지말고 행복만하길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크몀 안 그럴 거 같긴한데 주변에서 진짜 오해해서 소문이 생기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음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애 말하는 게 너무 가슴 아파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생각보다 아기들이 밖에서 엄마가 잠깐만이라도 없다는걸 알리고 싶지 않아해요…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마음이 아프네 나도 엄마 있다고 보여주고 싶은것 같아 아기들은 그럴 때야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짠하다 엄마없다는걸 티내고싶지않은 마음 너무나 이해되어서 ㅠㅠ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마음이 너무 이해 가는데요.. 그 어린 나이에 엄마 사랑 듬뿍 받는 아이들 보며 얼마나 엄마가 보고싶을까요? 밖에서 남들 눈에서라도 엄마 있는 사랑받는 딸로 보이면서 살고 싶은 것 같아요 ㅠ 마음 아프네요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이해가긴하는데.... 오해받을수있으니 상담받는거 추천함...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2222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
33333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4
44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5살…. 엄마한테 한창 애착형성돼서 붙어있을 시기인데 내 딸 생각하니까 눈물 나네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이거 완전 드라마 일타스캔들 내용같네ㅠㅠ 정말 너무 슬프다...아기야 행복해라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아가 ㅠㅠ 하고싶은 거 다 했음 좋겠다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상담 받아보시고..밖에선 못하도록 하는 게 좋을 듯요. 동네에 소문 이상하게 퍼지면 막기 힘들어요..미혼이신데 결혼하실 때 문제 생길 수도 있어요.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2222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33 마음은 진짜 아프고 슬프지만 현실은 그걸 다 이해해주지 못한다는 것도 슬픔 ㅜ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4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7
55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6
결혼 뭐 동네사람이랑 하는거도 아니고 결혼할 상대가 이런 오해하나 납득못할 사이도 아닌데 이런거로 오해할 지능이나 관계면 안하면 됌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8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 필요가 있나? 미혼인 사람한테 애엄마라는 소문 돌아서 좋을게 뭐가 있음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아.... 안타깝지만 그래도 엄마는 좀 ㅠ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아이고 진짜….. 어떡해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아 마음아파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마음이 진짜 아프다.. 집에서 안그런다는건 애기인데 본인도 안다는거 아니야..ㅠ 댓글말대로 다른사람한테 보여주고 싶어서 그러는거같은데 안타깝다... 우리는 성인이라 그러지 않아도 이상하게 보지 않는다는걸 알지만 저 나이땐 저럴수 있다는걸 알아서 마음이 더아픔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ㅜㅜ...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그게 생각보다 밖에서는 낙인이 되기도 해서.. 저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는데, 뒤에서 아빠 없는 애로 부르는 걸 우연히 듣고 그 다음부터 숨기고 다녔어요 부회장이라던가 전교 1등이라던가 하다못해 친구 많았어서 ㅇㅇ이 친구 이런 식으로만 불렀어도 될텐데 굳이 아빠 없는 애라고 부르더라고요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거의 5년전 글이네 잘지내길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
저희 조카 5살인데 너무 애기인데ㅠㅠㅠ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
이럴땐 어케해야 하나요...
저라면 너무 마음아파서 그냥 엄마라고 부르라고 할 것 같은데 ㅠㅠㅠㅠㅠㅠ 애 정서에 안좋으려나...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8
하 너무 가슴아픈데 밖에서 아이 엄마라고 인식되어버리면 미혼인데 기혼으로 소문나거나 아이 아빠인 오빠와 부부로 오해받을 수도 있고 그럼 나중에 작성자가 곤란해지니까... 여러모로 이해되면서도 안타깝네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9
마음이 아프다ㅠㅠ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0
우리애랑 동갑인데...ㅠㅜ 빨리 어른이 된 듯 하네. 너무 슬프다..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1
ㅜㅠ 안아주고 싶다 ㅜㅜ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2
슬프다..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3
아이고ㅠㅠㅠㅠ너무 마음 아프다ㅠ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5
어린 조카 돌보다보면 엄마라고 가끔 들어요. 하루종일 보면 정들었는지 얼굴 빤히 보며 엄마 해요. 아이마다 다르겠지만..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7
5살 애기면ㅜㅜㅜㅜㅠㅠㅠ 그럴 수 있겠다 상담 꼭 받아보면 좋겠네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9
상담 받아야죠.. 입양해서 키울 거 아닌데 엄마라고 부르면 아무리 가정사가 있다해도 남들은 의심해요 ㅠㅠ 아직 사람들의 시선이 따뜻하기만한게 아니라..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40
아이를 힘들게하는게 주변 어른들의 시선, 눈빛 이런것도 있다더라구요. 불쌍하게 보고 부족하게 보는 그런 눈빛..
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유시민, 김어준 유튜브서 李대통령 비판?…제작진 "사전유출 자제"
06.26 21:04 l 조회 163
고민정 "코스피 9000, 청년들에겐 박탈감과 절망만 커져"5
06.26 21:04 l 조회 3101
김숙이 뭐가 됐든 우리 편이었으면 좋겠다고 한 불륜 참교육 사연3
06.26 21:04 l 조회 15113 l 추천 10
어쩌면 jtbc의 큰그림이었을지도.jog
06.26 21:04 l 조회 3114
예쁘면 다 끝이야라고 느꼈던 경험담이나 일화같은거 알려줘8
06.26 21:01 l 조회 15768
국장 외국인 보유비율 근황
06.26 20:57 l 조회 2239
주차 개같이 한다는 전화 1000통 받은 초등생16
06.26 20:54 l 조회 29229 l 추천 1
치즈냥 vs 치즈냥2
06.26 20:45 l 조회 1434
한문철 레전드) 가만 있는데 전봇대가 날아옴;;3
06.26 20:36 l 조회 5795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30초 예고편
06.26 20:35 l 조회 110
당장 워터밤 무대로 보내야한다는 아티스트.JPG3
06.26 20:16 l 조회 7970
이제 일본인이 축구로 긁어봤자 긁히지도 않는 한국인들111
06.26 20:12 l 조회 55571 l 추천 3
젊은 부부가 사유지 장미 무단으로 잘라서 훔쳐감91
06.26 20:06 l 조회 82543 l 추천 5
크리스토퍼 놀란 오디세이 엠파이어지 주연 3인 커버, 새 스틸
06.26 20:04 l 조회 850
경기 종료 후 눈물 흘리는 이강인.gif1
06.26 20:04 l 조회 5511
보기 편한 32강 탈락 경우의 수
06.26 20:04 l 조회 1942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상영작 넷플릭스 기간 한정 공개
06.26 20:04 l 조회 224
윈터 한국감독 긍정적으로 검토
06.26 20:03 l 조회 1243
고양이 체형 상태 가이드8
06.26 20:03 l 조회 11159
카카오 T 화면 속 강아지 쓰다듬고 유기동물 돕는다
06.26 20:03 l 조회 333 l 추천 1


처음이전13613713813914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