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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학의 자리, 유괴의 날 정해연 작가 신간 남주여주 공조수사물 | 인스티즈

홍학의 자리, 유괴의 날 정해연 작가 신간 남주여주 공조수사물 | 인스티즈



이 시리즈는 카카오페이지 연재 당시 웹툰으로 먼저 제작되어 누적 400만 뷰, 독자 평점 10.0이라는 기록을 세웠으며


7년만에 복간되면서
후속작 《내가 죽이지 않았다》와 함께 돌아옴



줄거리

돈이 최고인 속물 변호사 ‘무일’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형사 ‘여주’

어느 날, 무일이 세 들어 있는 건물의 건물주가 찾아와 충격적인 고백을 건넨다.

7년 전 이 건물에서 사고사로 처리된 한 청년의 죽음이 실은 자신이 저지른 ‘살인’이었다는 것.

살인을 고백한 건물주는 옥상에서 투신하고 무일은 그 장면을 목격한다.

이미 묻었던 범행을 자백하려던 살인자의 갑작스러운 죽음, 그의 고백 속에서 포착된 ‘범행을 숨겨준 의문의 존재’.

무일과 여주는 7년 전 은폐되었던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후속작

홍학의 자리, 유괴의 날 정해연 작가 신간 남주여주 공조수사물 | 인스티즈


무료 변호도 마다하지 않으며 승소율 95퍼센트의 어엿한 변호사가 된 무일, 강원도 홍천 지구대로 좌천되어 시골의 평화를 지키는 열혈 대원 여주.

그들에게 과거의 사건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른다.

3년 전 군부대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되었던 김욱환. 줄곧 범행을 완강히 부인하던 그는 항소심에서 자백을 선택하고 형을 살고 나왔다.

하지만 피해자 송형근의 노모는 아들과 절친했던 김욱환이 절대 범인일 리 없다며 무일을 찾아와 눈물로 진실을 호소한다.

사건을 추적하던 무일에게 김욱환이 은밀한 만남을 제안해 온다.

그러나 약속 장소인 홍천 다리 밑에서 무일을 맞이한 것은 이미 차가운 주검이 되어버린 김욱환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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