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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은 잘 모르는 전신마취하는 과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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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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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29일 전
익인2
무섭다
29일 전
익인3
무서워…
29일 전
익인4
수술실에서 실습했는데 리얼 똑같음 ....
29일 전
익인5
내가 이렇게되서 수술을 한거군
29일 전
익인6
받아본 입장에선 막상 수술실 들어가면 뮤서운 거보다 엄청 정신없었는데 일단 수술대 이렇게 좁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폭이 진짜 좁아서 놀라고 양 팔 묶어서 얼레레 네네 하고 마취과 의사랑 인턴? 여럿 있고 간호사들 외과 인턴들도 여러명 들어와서 복작복작 정신없는 분위기에 수술 담당의 들어오면 주사 들어가고 있어요~ 네네.. 진짜 잠이 들까..? 하고 눈 감았다 뜨니까 끝나고 회복실 간다고 깨움ㅋㅋㅋㅋ 마취과 의사들 엄청 바쁘긴 하겠더라 싶었음... 수술방이 언청 많았는데 수술마다 들어가서 마취해야하고 봐줘야하니 ...
29일 전
익인7
마취과 의사가 비교적 개꿀 아닌가? 걍 마취제만 딸깍하면 되잖아
라거 생각했던 나.. 역시 무지가 무섭다
29일 전
익인49
22... 이 글 아니었으면 평생 몰랐을듯 고맙다 이런 글
29일 전
익인78
외과랑 일을 제일 많이 하지만 업무는 내과쪽 이라고 볼 수 있음
옆에서 일해본 제 생각임
5일 전
익인8
아 그래서 외과 수술 마치고 호흡기 낀 채로도 자가 호흡 하라고 절대 자지 말라고 한 거였구나
29일 전
익인9
진짜 잠들면 툭툭 쳐도 그냥 흔들리기만 해서 기분 이상함
29일 전
익인10
와...눈에 처치하는건 처음 알았어요
29일 전
익인11
그냥 마취 주사만 놓고 하는줄 알았는데 이거저거 하는게 많구나
29일 전
익인12
턱관절 다 녹아서 양악하면서 전신마취 했었는데 수술실 밖에서 엄마랑 인사하고 내 발로 저벅저벅 들어가서 수술대에 알아서 눕는 그 과정이 되게 현실감 없었던 거 같아요.. 마취과 의사랑 간호사들이 둘러싸고 있었는데 잘 부탁드립니다~하고 나서 마스크 쓰고 눈 감았어요. 아마 자기세뇌 같은 행위였던 듯… 나는 무섭지 않다…무섭지 않다… 하는 식의… 그러고 바로 의식이 돌아왔는데 수술 끝난 후고 옆에 엄마랑 간호사 있었어요. 삽관으로 부음+얼굴 수술이라 그쪽 다 부음 콤보로 숨쉴 구멍이 없읍니다… 심지어 마취가스(저는 마취가스 사용해ㅛ어욤) 영향 땜에 가래를 끊임없이 뱉어내야 하는데 숨실 수 있는 유일한 구멍은 손가락 하나보다도 작은 목구멍이 다여서 생명의 위협을 느꼈어요… 기침하다가 내가 이러다 숨 못 쉬어서 죽겠구나… 했쥬…
29일 전
익인13
헉.. 턱관절 어쩌다가 그렇게 되신거에요?
29일 전
익인12
여자는 사춘기 즈음 되면 나오는 호르몬에 뼈를 무르게 하는 게 있대용 그래서 사춘기쯤부터 턱 빠지는 여자들이 많다네요? 거기에 그냥 타고나길 관절이 좋지 않은 것까지 더해짐+상악은 과잉발달(정상보다 몇mm 더 자람) 하악은 발달 못한 무턱(정상보다 몇mm 덜 자람)이라 정상적인 저적당히용 할 때 턱을 더 많이 사용해야 함 등등이 꼬리를 물고 이어져서 일찍 턱관절을 다 써버렸어욤
턱관절은 회복이 안되서 남은 걸 아껴쓰는 것 말고는 답이없다, 그래서 수술로 턱을 덜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 그렇게 설명듣고 거기서 연결해준 서울 병원 가서 똑같은 설명 순서만 바꿔서 듣고 바로 수술 결정했슴다!
29일 전
익인30
헐 나도 사춘기 때 턱 빠젺었는데 이런 이유가 있었구나
29일 전
익인65
턱관절장애있는데 이 댓보니 더 경각심을 가져야겠네욥..
29일 전
익인14
와 생생하다 진짜 저랬던 것 같은데
29일 전
익인15
엉엉 8월에 수술하는데 갑자기 무서워졌다ㅜㅜ
29일 전
익인16
나 저거 해봤는데 수술 끝난 다음 회복실에 있을때 약물 때문인지 바로 구토하고 정신 다 차렸을때는 목이 너무 아파서 내 목에 뭔짓을 한거지 의아했었음 ㅋㅋㅋㅋㅋㅋ
29일 전
익인17
무섭다
29일 전
익인18
와 내가 저걸 했다니 기억나는건 수술실 들어가는 천장 들어가서 누웠는데 몸은 이미 묶여있고 치아 흔들리는거 있냐는 질문 없다니까 바로 산소마스크가 들어옴 너무 무서워서 잠깐만요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눈 떠보니 너무 아파서 그냥 다시 마취당하고 싶었음ㅋㅋㅋㅋ
29일 전
익인19
내가 이랬군 수술실 겁나 추웠는데
29일 전
익인20
무사와
29일 전
익인21
헣 우와
29일 전
익인22
선생님 마취 덕분에 태어난 아이예요
선마태아!
29일 전
익인23
와 어쩐지 목이 너무 아프더라니 나도 저런 상태였구나ㄷㄷ
그건 그렇고 수술중에 마취과 의사가 귀가해서 의료사고 난게 얼마나 정신나간일인지 알겠네요...
29일 전
익인24
와.. 무섭긴 하네
29일 전
익인25
우와... 나는 그냥 마취가스로 잠들고 기도삽관은 안 한줄 알앗는데
29일 전
익인26
일어나서 목이 너무 아팠음..침뱉을때 피도 좀 나오고 다신 하고싶지않아
29일 전
익인27
전신마취 하고 나오면 끔찍한 입냄새가 남...
29일 전
익인28
호오,,, 어릴때라 잘 몰랐는데 머섭네…
29일 전
익인29
저거 뺄때 개아픔 십이지장까지 나오는 기분
29일 전
익인31
수술 끝나고 기도삽관 땜에 목이 진짜 너무 아팠음..ㅠㅠ 가래가 있는데 뱉어내지 못 할 정도..
29일 전
익인32
성형때문에 전싱마취 해봣는데 ㄹㅇ 저렇게 한 거구나 눕자마자 몸에 뭐 많이 달았는데 마취 들어갈게요~ 하고 아예 필름이 끊김
29일 전
익인33
대병 마취과간호사로 일했었는데 무섭고 긴장돼서 몇달 못버티고 그만뒀어유ㅠㅠ
29일 전
익인78
그 개꿀을 못버티셨다닝
5일 전
익인34
와 진짜 하는게 많네
29일 전
익인35
엄청 목마르고 아팠었는디
29일 전
익인36
??? 와
29일 전
익인37
오ㅓ…..
29일 전
익인38
작년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해봤는데 뭔가 컴퓨터 스위치 확 끄고 딱 켜진것처럼 내가 모르는 사이에 마취되고 정신차려보니 수술 끝나있음 체감 1초만에 끝난거같은데 3시간 지나있어서 신기 잠들었다 일어난 거랑 비슷하긴한데 약간 그것보단 죽었다 깨어난 느낌? 기도삽관때메 목구멍 며칠동안 아팠고
29일 전
익인39
통증이 너무 심해서 바로 긴급수술해서. 그냥 수술대에 누웠구나... 이후 기억이 없는데, 일어났을때 목이 엄청 아팠던건 맞아요...
29일 전
익인40
마취과가 연봉1위는 아님
29일 전
익인41
와 그렇구나.... 그냥 잠들면 끝이 아니었네요.
전신마취 할때 생각날거같아요 ㅎㅎ
해야할일이 없어야겠지만...
29일 전
익인42
난 주사 들어간다 이런 말도 기억도 없고 그냥 주변에 의사 간호사가 너무 많았고 수술실은 추웠음.. 너무 조명이 환해서 잠깐 눈 감고 있었는데 언제 마취된건지 눈 뜨니까 회복실이었음... 깼을 때 너무너무 추웠고 목이 아프고 졸렸음 ㅠㅠ 의식적으로 잠들면 안되고 계속 호흡해서 가스 빼줘야한다했는데 깜빡 잠들어버려서 그날 밤에 열 38도까지 오르고 꽤 고생했었어... 마취 영향인지 아님 걍 수술 부위가 배여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한동안 체력 엄청 떨어지고 걷는 것도 힘들었음
29일 전
익인43
게다가 수술하다가 심정지오면 그 상황에서는 다 마취고가 지시하는대로 처치,약 주는거라..
29일 전
익인44
눈 수술하느라 햇었는ㄷㅔ 살면서 다시는 할일 없엇음 좋겟네요 ㅠ
29일 전
익인45
그래도 마취과가 개꿀인 동시에 제일 패악질하는 과인건 변함이 없는뎁쇼,,, 게다가 저기 써진 것 중에 삽관 같은 메인잡 말고는 파트나 수술실 간호사가 하는게 대부분인데ㅋㅋㅋㅋ 대학병원도 인력 부족해서 모든 환자에게 전체 수술 시간 내 마취과 의사가 직접 모니터링 하는 것도 아님
29일 전
익인69
??? 파트나 수술실 간호사가 한다는 말은 뭔말이여 해도 마취과 간호사가 하겠지
29일 전
익인78
일부 로컬은 수술실간호사가 마취과 업도 같이 함니다
제가 둘다 배움..
5일 전
익인69
와우... 그니까 수술실 간호사로 마취과 회복실 다 커버치는거야? 우린 수술실은 따로있고 마취과 + 회복실 이었는데.. 어메이징하구만
5일 전
익인78
얍..
스크럽 들어간 사람이 회복실까지 보고 환자 보내고 서큘이 마취간호사 하고..
5일 전
익인46
전신마취 하고 자고 일어나니 목이 굉장히 아프고 추웠었는데 저런 많은 과정이 있었네요... 무섭다... 다시는 하고 싶지 않네요 ㅠㅠㅠㅠㅠㅠ
29일 전
익인47
진짜 시켜줘도 의사는 못하겠음
29일 전
익인48
저걸 내가 했다니… 무섭다
29일 전
익인50
와따 나무슨깡으로 전신마취 가슴햇냐
29일 전
익인51
으어어... 진짜 무섭다.ㅜ
29일 전
익인52
마취과인데 궁금한거 물어보면 아는 선에서 알려드림~
29일 전
익인53
으어어 무섭다ㅜㅜ
29일 전
익인54
어쩐지 목이 아프더라 수술 끝나고 폐 펴야한다고 했던게 기억에 남음
29일 전
익인55
첨엔 저 마스크에서 마취가스 그런거 나오는줄 알았는데 씌우고 숨쉬라는데 너무 아무 느낌 없길래 속으로 샤갈 이거 마취되는거 맞아? 생각하다 그대로 기절함 마취는 걍 그 전에 주입한 주사였구나
29일 전
익인55
진짜 수술 끝나고 자고싶은데 계속 자면 안된다고 깨우고 목아프고 기침 나오는데 수술 부위가 목이라서 기침하면 큰일난다고 기침도 못하게해서 힘들었던
29일 전
익인56
ㅠㅠ 모레 수술하는데 무섭다
29일 전
익인57
모르는게 나을뻔했어...ㅠ
29일 전
익인58
와 이런 중요한 일을 마취과 의사가 하는데 수술 사고 난 거 보면 마취과 의사 퇴근하고 이런 거 있던데 대체 무슨 행위지? 그냥 살인이잖아. 미필적 고의잖아. 미친건가...
29일 전
익인59
난 목은 안아팠는데 머리가 너무 깨질듯이 아팠음 그건 왜그런거지 한참 아팠는데
29일 전
익인66
헐 저도요
그래서 회복실 같은데서 진통제만 두방인가 맞았었어요
그래도 머리 아픈건 그대로….
29일 전
익인60
내가 이렇게 수술받았구나..
29일 전
익인61
평생 할 일 없었으면 좋겠다
29일 전
익인62
그래서 마취전문의 있는 병원 가는 게 좋다고 했음 마취 쉽게 볼 게 아니라서
29일 전
익인63
난 수면마취 했는데 목이 왜 아팠지..
29일 전
익인64
작년에 전신마취로 8시간 수술했었는데 이렇게 진행되는거였구나 ㅜ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
29일 전
익인64
마취시간만 앞뒤로 1시간씩 걸릴거라고 하셨는데 대박..
29일 전
익인67
무서우ㅕ
29일 전
익인68
목이 진~~~짜 아파서 일주일동안 두유만 먹음 ㅜㅜ
29일 전
익인70
일반 수면마취는 기도삽관 하는구나 척추마취는
안하던데
29일 전
익인71
보통 드라마에 나오는 의사는 서전(외과의사)이라 잘 몰랐는데 의학드라마는 아니지만 닥터 슬럼프에 여주가 마취과 의사라 잠깐씩 수술장면 나오는데 진짜 똑똑해야겠더라 물론 의사가 다 그렇겠지만 생각보다 마취과정이 정말 신중하고 조심해야 하는 거였다는 걸 알게 됨
29일 전
익인72
정말 대단하다...
29일 전
익인73
저것 외에 대학병원 마취과에서 하는 일들은 전체 수술방 일정 잡아서 그때그때 스케쥴 조정이라든지, 수술 전에 환자가 마취가능한 상태 혹은 수술할 수 있는 상태인지 내과적으로 다 살펴보거나 하는 등 수술방 밖에서도 하는일이 꽤 있음
29일 전
익인74
유익하군...
29일 전
익인75
내가 이런 걸 햇다니......
29일 전
익인76
무섭다 ㅜㅜ 이걸 겪은 익들도 대단하다 의사 진짜 아무나 못하네
29일 전
익인77
수술 한 번도 안 해봤는데 보기만 해도 진짜 무섭다......
2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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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출근 안하고 자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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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은주얼리 세척해라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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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미만인데 3일 쉬는거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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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피팅중인데 봐줄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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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아 쿠팡에서 최대한 싼걸로만 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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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초보인데 러닝 천천히 뛰는것도 살빠질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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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같은 성별인 자매나 형제끼리여도 빨개벗고 돌아다니는거 싫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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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라 배우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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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10만원 어치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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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했다 웃겨서 잠이 안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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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내 인스타가 자기 추구미?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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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하고 필릭스 무슨 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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핱페 제연이랑 환연 현지랑 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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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나는 제니 요번 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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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넥도는 버블이나 위버스디엠 안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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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팬 기준 개극악 콘서트장 얘기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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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한테는 단발병 오는 연옌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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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4 남주 개설레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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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호프 재미없데매!!! 망작이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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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조인성 이 영상 졸라 잘생겼어 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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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유명한 57세 비혼 여배우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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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황정민 의문점 ㅅㅍ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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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영화 산업 잘 몰라서 그러는데 호프 2,3 가능성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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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ㅅㅍㅈㅇ 뭔 내용인지도 모르고 봤는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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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호프2,3 나올 확률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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