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545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김민교 부부가 아이를 갖지 않기로 결심한 이유
121
8일 전
l
조회
66841
인스티즈앱
29
19
29
익인1
헐 기혼자구나
8일 전
익인2
솔직히 공감. 본인 만족을 위해 낳는 거지 아이를 위해 낳는 건 아니니깐..
8일 전
익인3
22
8일 전
익인4
33
8일 전
익인5
44
8일 전
익인12
55 특히 한국에서는 더
8일 전
익인16
66
8일 전
익인29
77
8일 전
익인31
8
8일 전
익인34
99
8일 전
익인36
10
8일 전
익인42
11
8일 전
익인52
12
8일 전
익인54
13
8일 전
익인55
14
8일 전
익인61
15 진짜 부자라 뭐든 다 해줄 수 있고 매일 아이를 행복하게 할 자신 있는 사람 아닌 이상…
8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6
진심 공감
8일 전
익인7
저런 생각을 해주는 기혼자 어른이 있어서 너무 좋다
8일 전
익인8
근데 솔직히 그러면 애 못 낳긴 함
처음부터 다 갖추고 부모가 될 순 없음
대신 아이랑 같이 본인도 커가면서 성장하고 변할 각오는 필요한 듯
8일 전
익인8
나한테 아이를 맞추는 게 아니라 내가 아이한테 맞추겠단 생각과 각오가 필요함
갓난아기 때만이 아니라 적어도 성인까지는 계속
8일 전
익인21
ㅇㄱㄹㅇ
8일 전
익인22
ㄹㅇ 인생에 어느 스텝에서 그렇게 완벽했다고ㅋㅋ 원래 인생은 불완전하지만 서로 채워주고 노력하는 과정이지 아이도 그렇고
8일 전
익인9
아이는 그런 의미에서 낳음 당한 거니까.... 더더욱 세상이 아이를 소중히 여기고 아끼고 사랑해 줘야 하는 것 같음ㅠㅠ 세상 어떤 곳에서도 배 곪거나 아프거나 학대당하는 아이가 생기지 않기를.....
8일 전
익인11
누구나 최고의 자식이든
최고의 부모든 될 수 없지만
자식은 최악이될지 싹을 안틔워봐서 모르기에
최소한 최악의 부모가 되지말자는
기준선이 다르겠지만 누구나할 수 있는 듯
결핍이 많은것도 살아가기 힘들지만
부족함 없이 자란다면 이후에 부모의 울타리를 벗어났을때 마주하는 삶이 무거울수 있고
결핍으로 인해 아쉬움은 있을지 언정
불행했다고는 할 수 없으니까
그냥 지지자로만이라도 있는 부모라면
최소한의 부모 노릇은 한다 생각함.
8일 전
익인13
앞으로 세상은 기후위기 ai로부터의 위협 기타등등 살기힘든세상만 남지않았나 안낳는것도 좋은 선택이라고봄
8일 전
익인44
222
8일 전
익인50
333
8일 전
익인54
444
8일 전
익인14
이게맞죠 우울은 지성의 산물이듯 주로 미래를 걱정할 정도의 지능이 없고 과하게 낙천적인 사람들이 별생각없이 애를 낳음
8일 전
익인15
근데 삶이 불행해서 저런 생각을 하는걸까..? 나는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살았는데도 세상은 아름답고 곳곳에 행복이 있다고 생각하고 아이도 그걸 느꼈으면 함 분명 명과 암이 존재하지만.. 그래서 뭔가 요즘 이런 말 많던데 공감이 안됨..
8일 전
익인17
지금의 삶이 충분하고 만족스러워서 결혼을 안 하거나 아이를 굳이 안 가지는 사람들도 많음
8일 전
익인15
아닝 그런건 다른 이야기고 본문에 나온 아이를 낳는다는게 아이를 위한건 아닌거 같아서 안낳겠다는 생각 말하는거지 당연히
8일 전
익인17
김민교가 저 방송에서 불행하거나 만족스럽지 않다는 말 안했음 오히려 결혼생활을 잘해나가고 있지
8일 전
익인15
그니까.. 근데 사실 살아온 배경은 모르는거고 평범하게 살아온 나와 내 주변은 안그런데 그렇다면 삶이 평안치 않았던 사람들은 아이도 그럴까봐 그런 생각을 하는건가? 라고 의문형으로 썼잖아
8일 전
익인19
15에게
너처럼 평범하게 산 사람이 세상은 아름답다고 느낄수있는것처럼 평범하게 산 사람이 세상은 아름답지 않다고 생각할수도있는거지 공감이 안되면 걍 저 사람은 글쿤 하면됨 불행한 삶을 살았나? 이런 추측도 불필요함
8일 전
익인18
근데 너가 말하는 세상은 아름답고 곳곳에 행복이 있다고 생각하고 아이도 그걸 느꼈으면 함 << 이것도 아이를 생각해서가 아니라 니가 느끼고 하는 생각이잖음 김민교는 그런것까지가 아이의 선택이나 아이를 위한 선택인지 모르겟다는거고
삶이 불행해서 저렇게 생각하나?라는 의문에는 아니라고 봄 김민교가 하는 말은 그것과 별개 같아
8일 전
익인15
아이도 아름다운 세상을 느껴야하지않을까? 라는 사람 못만났다는 말이 곧 부정의 답을 내포하는거잖아 아이가 아름다운 세상을 느겼으면 함 이것도 내 생각이 맞지만 그렇다면 반대로 이 불행한 세상을 느끼지 않게 하고 싶다는 것도 개인의 생각 아니야? 당연히 아이는 두가지 모두 선택권이 없지 그런 의미에서 아이를 위해 낳는다/낳지않는다 문제는 사실 성립 불가한거같아 그리고 본문은 물론 낳아짐당했다는 댓글가지 포함해서 쓴건 맞는거같아
8일 전
익인24
이 아름다운 세상에 이걸 만끽해야 하지 않을까? 라고 말하는 사람 못 만났다고 하는 걸로 삶이 불행해서 저런 생각을 하나라는 흐름은 섣부르고 안 맞는 것 같음 그냥 아이를 낳는 것에 매우 큰 책임감과 신중함을 가진거지
8일 전
익인37
나는 너무 행복하지만 딩크인데, 내 성격이 무던하고, 마이웨이여서 인생 유잼에 개큰 만족하지만 내 자식은 안 그러면 어떡하지? 부터 고민이 시작해서 딩크인 거임. 나도 100% 나 같은 자식 낳을 수 있다고 하늘이 보장해주면 낳을건데 그걸 확신할수 없으니 안 낳는 거임. 다 너처럼 ”내 기준“을 남의 기준에 덧씌워서 내가 이 환경에 행복하면 남도 무조건 행복할 것이다 감히 생각하지 않는단다.
8일 전
익인56
삶을 풍부하고 다양하게 살았으니 세상엔 행복한 만큼의 이면도 존재하다는걸 알게되는거지 너보단 넓은 삶을 겪은 사람이라서 좁은 삶을 산 니가 이해하지못하는듯
8일 전
익인17
엥 댓글 잘못 단 거 아니야?? 내 댓글을 안 읽은건지 아니면 이해력이 부족한 편인건지 왜 혼자 딴소리를 하고 있어~
7일 전
익인23
저런 생각하는 거보면 아이 낳더라도 잘 키우실 것 같음
8일 전
익인25
애 안 낳는게맞음
8일 전
익인26
내가 저 부부를 아는 건 아니지만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만으로도 충분한거 같음
자녀가 있으면 좋겠는데 책임감을 너무 무겁게 느껴서 갖지 않는거라면 자녀계획 생각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뭐가 됐든 완벽한 준비란건 없으니까..
8일 전
익인27
저런걱정 할정도면 이미 좋은부모의 자질이 있다는거지
8일 전
익인28
완벽한 상태에서 애 낳을라면 족히 40은 넘어야 할텐데 그땐 이미 노산..ㅠ
8일 전
익인29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자랐지만 솔직히 삶은 고통이라고 생각해요.. 나는 평범했지만 아이는 무슨 일 겪을지 모르잖아요ㅜ 고통 겪게 하고 싶지 않음 그래서 낳고 잎지 않음
8일 전
익인30
정답은 없음 각자의 가치관대로 살면 돼
8일 전
익인32
저도 늘 저런 생각이라 못 낳겠습니다
8일 전
익인33
나 자신은 스스로 소중한존재고 중요하니까
당연히 처음생각은 나를 위해 낳지
아이를 위해 낳는게 맞나?
아이를 낳음으로 그때부턴 생각이 어차피 아이를 위해로 바뀌지않나요 보통?
8일 전
익인35
낳을 사람은 내가 저런말을 하는 사람이 되자 하고 또 낳음
8일 전
익인38
인생은 과거도 지금도 미래도 원래 고통이었음 고통이 있으니 철학자가 존재했고 영감을 얻고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예술작품이 나오고 교육이 생기고 그렇게 미래로 이어지는 건데 고통 회피가 답은 아님 애들 소외감 느낀다고 체육대회 반대하고 축구 금지하는 학부모들은 욕하면서 궁극적으로는 그들과 똑같은 발상을 하고 있는 본인들은 모순인 걸 왜 몰라 아 그리고 완벽한 인간이 없는데 세상에 완벽한 부모가 어디 있겠음? 본문만치 진지하게 고민하는 부모면 앵간한 부모들보다 ㄱㅊ한 사람들일 듯
8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일 전
익인38
수정했습니다
8일 전
익인39
부모님을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지만 세상에 태어날지 말지를 내가 선택할 수 있다면 안 태어난다 고를 거임 그래서 자식 낳고 싶지 않음
태어날 아이의 의사를 내가 아는 것도 아니고 삶은 고통의 연속이 맞으니까
8일 전
익인42
같은 생각이에요
8일 전
익인13
수백번 동감
7일 전
익인41
👍
8일 전
익인42
동물이라면 태어나는 게 곧 자연이고 순리인데 인간의 삶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함.. 아무리 좋은 날이 많아도 고통이 압도적으로 많죠 인생 진짜 빡세요. 그래서 낳는 거 고민됨ㅠㅠ 이걸 현실에서 말하면 윗댓처럼 삶이 불행했거나 부정적인 사람으로 볼까봐 말하진 않지만.
8일 전
익인43
나도 공감해서 아이 안낳을생각임 뻔히 더 힘들어질게 보이는 세상에 내 아이가 태어나지않았으면 하는 마음임 그저 내 자기만족때문에 낳고싶지는 않음 굳이 말하지않을뿐이지 전세계적으로 출산율 낮아지는 이유도 여기 있다고 생각하고
8일 전
익인44
와 내가 계속 해오던 생각이랑 똑같음 .. 앞으로의 미래가 과연 아이들이 살아가기 좋은 환경일까 싶음
8일 전
익인45
하... 저렇게 얘기를 해도 뭔 불행하게 살았냐느니 인생 살면서 뭐 얼마나 완벽하게 살았다고 그러냐느니 또 또 한마디씩 던지고들 앉았네 가치관 다르다고 후려치지 좀 말자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8일 전
익인46
진짜맞는말이다
8일 전
익인47
나랑 좀 비슷한 생각이다 나는 뭔가 학교폭력이나 그 외 범죄나 애가 마음 다치는 일이나 그런 게 생길까봐 못 낳겠음... 나만해도 중딩 때 같이 다니던 무리에서 이유없이 팽 당해서 학교 생활이 너무 힘들었고 나중에 알고 보니까 진짜 아무 일 없이 그냥 한명씩 떨구자 이거였다고 미안하다고 사과 받았는데 내 배 아파서 낳은 자식이 그런 일 겪으면 힘들 것 같음...
8일 전
익인48
나도ㅠ 역설적으로 너무 사랑해서 못낳겠음 내가 사는 세상이 행복하지 않은데 그걸 또 경험하게 만들고 싶지 않은..
8일 전
익인51
222 난 태어나지도 않은 내아이가 너무 소중해서 이렇게 살게하고싶지않어ㅜㅠ
8일 전
익인54
333
8일 전
익인49
아직 생기지도 않은 아이의 생각은 알 수가 없으니까
그리고 아무리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고 낳아도 아이는 그렇게 생각 안 할 수도 있으니까
반대로 내가 아이를 성인까지 키울동안 내가 행복할 것인가로 생각함
나는 아직 내 상황에선 뭔가 못해주는게 생겨서 안 행복할거 같아서 안 낳으려구
8일 전
익인53
이사람 자기 개 관리 제대로 못해서 옆집 할머니 물어죽게 한 개주인아냐? 꾸역꾸역 나오네
8일 전
익인56
자식 낳는걸 나를 위해서라고 말하는 사람이랑은 손절해야할듯.... 꽤 많은 자식들은 커서 성공해서 부모를 책임져줄 수 없음 사회구조가 그래 특히나 요즘 크는 애들은 부모가 평생 뒷바라지 해줘야할수도있을텐데 무려 생명을 키우면서 그런 무책임한 말을 뱉고다니면 어쩜..
8일 전
익인58
저런 부모가 낳아야되는데ㅋㅋㅋ...
8일 전
익인59
솔직히 나도 나랑 배우자닮은 2세가 보고싶은데 지금 세상에서 살게할 자신은 없어서 나중에 왜 낳았냐고 하면 보고싶어서 낳았다는 말 말곤 할말이 없긴함 ..ㅜㅜ
8일 전
익인60
삶이 힘들어도, 아름다움이 있지 않니 너도 그런 아름다움을 만끽했으면 해서 너를 낳았단다… 돈 없는 부모가 아무것도 안해주고 나한테 이런 말을 하면 한숨만 나올거 같음ㅠㅠ 나도 풍족하게 살진 못했지만 그랴도 공부하고 먹고 병원가고 이런건 많이 받았어서
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강아지] 방금 울강아지 내 방에서 짖길래 가 보니까
이슈 · 7명 보는 중
AD
3일만에 월차 쓴 신입사원의 문자
이슈 · 5명 보는 중
AD
출근룩 가능?
일상 · 2명 보는 중
빅뱅 대성이 트로트를 해도 창피함이 없는 이유..JPG
이슈 · 8명 보는 중
AD
이런 말 자주쓰면 나르시시스트래..!!
일상 · 4명 보는 중
SNS 에서 난리난 영포티 아저씨 과거사진...jpg
이슈 · 16명 보는 중
낭만 미쳐버린 다큐 3일 근황
이슈 · 10명 보는 중
60kg 감량한 트젠
이슈 · 17명 보는 중
AD
AD
실시간 송파 올림픽 공원 집회 상황 .jpg
이슈 · 4명 보는 중
최근 공개하고 해외에서 반응 터진 현대 자동차 새로운 컨셉카.jpg
이슈 · 4명 보는 중
시댁서 오지 말래서 슬픈 며느리
이슈 · 12명 보는 중
저능통 온다는 올공 시위 취재 상황…..
이슈 · 5명 보는 중
AD
현재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에 난리난(p) 이유..JPG
이슈 · 4명 보는 중
흔한 부부들이 서로를 보는 모습
이슈 · 17명 보는 중
AD
AD
논란이후 스타벅스 근황.JPG
이슈 · 8명 보는 중
히힛 직장인들아 뺑이 잘쳐
일상 · 7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결국 뿌링클 추이 넘었다는 초히트작..JPG
146
현재 가수판 광역저격한 옥주현 버블 발언..JPG
184
리센느 원이 '무섭노' 논란속에 사투리 관련 게시물 올렸다가 논란되자 또 게시물 올린 조국.jpg
146
모든 아들맘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상황
92
고아성 "배우들은 그렇게 수줍은 사람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95
손담비, 숙소서 '비눗방울 놀이' 민폐 지적에…"수건으로 바닥 닦았다” 해명
86
현재 오열파티 열렸다는 광주제일고..JPG
62
귀엽다고 반응 좋은 어제자 르세라핌 김채원
97
현재 쌓인 거 폭발한듯한 옥주현 발언 전문..JPG
75
놀라운 원더걸스 소희 근황
91
어떤 iPhone 재질이 제일 좋았는지 고르기
60
요즘 동묘할아버지들 패션 근황 .JPG
80
구조 트라우마 겪다 숨진 상인, 이태원 참사 희생자 결정
54
정상체중이 마운자로 후기 올리는거 유해하다 어쩌고 하는 사람들
45
댕댕 : 언니 나 회사에서 짤렸어 ㅠ
38
12년전에 태티서가 유스케에서 불렀던 Cater 2 U
06.30 12:24
l
조회 280
다시나와도 인기많을 국산 자동차...jpg
48
06.30 12:22
l
조회 26940
l
추천 1
삼성전자, SK하이닉스 3,550조원 투자 계획 공시.jpg
1
06.30 12:17
l
조회 4562
코르티스 비행기 지연 글은 주작임
66
06.30 12:17
l
조회 34041
요즘 성수 홍대에 𝙅𝙊𝙉𝙉𝘼 보인다는 패션..JPG
262
06.30 12:16
l
조회 132313
l
추천 2
커플 챌린지 말아주는 황인엽과 혜리
06.30 11:51
l
조회 1321
서장훈도 기겁한 며느리 필수 조건 (무려 6개)
203
06.30 11:38
l
조회 106956
l
추천 5
중국과 일본에서 유명했던 허난설헌이 조선에선 뒤늦게 알려진 이유
11
06.30 11:19
l
조회 13483
l
추천 4
6개 국어 가능한 신인 여돌 실존.jpg
3
06.30 11:10
l
조회 3874
그릴래영 인스타
06.30 11:00
l
조회 1355
효연의 레벨업 유튜브 7월 게스트 라인업
5
06.30 10:53
l
조회 13277
명아츄 인스타
06.30 10:51
l
조회 754
서울시 교육청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 발언 조사 예정
154
06.30 10:49
l
조회 68162
l
추천 23
미야오·클로즈 유어 아이즈·키스오브라이프, 글로벌 히트곡 스페셜 커버 무대..기대 UP [ACON2026 스페셜 스테이지③..
06.30 10:46
l
조회 171
오너(Oner)
추가하기
더보기
데뷔 5주년!!
1
드디어 올해 첫경기날이다
1
새해 복 많이 받아!!
1
2년 재계약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낭만 미쳤다
4
정보/소식
오너 인터뷰 영상
1
오늘 상체 방송 너무 재밌었다
2
창식아 너 영어 이름 지을줄 모르지?
5
06.30 10:46
l
조회 5485
드라마 김부장에서 소지섭 딸로 나오는 배우 서수민
06.30 10:46
l
조회 2425
실시간) 김장훈 sk하이닉스 샤라웃
15
06.30 10:41
l
조회 20939
l
추천 2
김태호pd 면접볼때 마인드
2
06.30 10:40
l
조회 11578
l
추천 2
변우석, 'KMA 2026'으로 K팝 시상식 나들이
1
06.30 10:26
l
조회 925
이번 월드컵에 많은 국민들이 분노할 수밖에 없는 이유
06.30 10:24
l
조회 2520
더보기
처음
이전
99
100
101
102
103
104
1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50
1
회원 카드로 1900만원 긁은 헬스트레이너
3
2
나 하닉 이따위로 해놓고 구매 안된다고 그러고 있었다
8
3
최근 식당 오픈한 임성근 셰프
9
4
현재 오열파티 열렸다는 광주제일고..JPG
61
5
무료 생리대 첫날…"급할 때 유용" vs "싹쓸이 걱정"
11
6
육아법을 잘못배운 고양이.jpg
1
7
의사선생님이 갑자기 고백함.gif
2
8
정말 열심히 응원중인 노르웨이 유치원생들
9
반도체 피자
1
10
AI가 사람보다 비싸다는 시장
1
11
정부 차원에서 강제로 여자 붙여줘야 한다고 생각함
19
12
화나서 방송국 사무실 쳐들어간 개그맨들.jpg
1
13
집안싸움 벌인 샤이니 민호 VS 엑소 찬열.jpg
1
14
광주 찾은 배재고 "깊이 반성…야구 떠나 인성 중요성 깨달아"
1
1
나만 아들 낳고 싶은가...
16
2
근데 한글배우는 외국인들 우리나라 은행이름 헷갈릴것같음
5
3
근데 키스를 한번도 안해본 애들 좀 불쌍함...
2
4
이게 회사생활이야? 너무 짜증난다
14
5
모솔이라 그런데 헤어지고 이러는 애들 왜이러는거임..?
8
6
키 155야 되게 작아서 놀랍지?
16
7
주식 추천해줄게
5
8
친구랑 꾸밈농도 다르면 만나기 힘듦?
8
9
제주도 많이가본 익 있나요,, 처음가보는데 경비를 항공 숙소 렌트 제외하고 3-40이면 충분할까?
9
10
내 퇴사사유 어때
5
11
신비복숭아 좋아하면
12
미닉스 음쓰처리기 냄새 안 나??
6
13
이케아도 떡볶이나왔넼ㅋㅋㅋ
3
14
찐으로 못생기고 뚱뚱하면 사람들이 지적 오히려 안하는거같음
1
15
채용신체검사.. 깜빡했다..
2
16
웹툰 원작 다 산다 vs 소장본 산다
3
17
신용점수 1점 떨어졌다고 알림왔는데 1점 차이 커??
4
18
찐사 처음 봤을 때 머리에 종 울림
19
여성의 질이랑 입에 볼 안쪽이랑 조직이 똑같대
2
20
눈 밑에 주름 심한 사람들아
1
1
정보/소식
광주일고 배재고 악수하는 사진도 찍음
48
2
정보/소식
눈물흘리는 배재고 교장과 학부모들
21
3
님들 제습기vs음쓰처리기
22
4
정보/소식
악수하는 광주제일고-배재고 선수들
17
5
가요대전 썸머 최종라인업 보고 왔는데 헤드라이너 누구야?
19
6
급상승
요즘 여돌들은 생각보다 흉통 두꺼운 사람이 많은듯
3
7
근데항상 느끼는건데 교육청은 가해자편인듯
8
8
제습기에서 뜨거운 바람 나오는거 뭐야??
4
9
방 전용으로 사는 제습기도 의미가 있어?
5
10
서울교육감 제정신인가
15
11
포타 글 내리는거 이해 못했거든? 왜 내리시는거에요 내 인생작인데
11
12
근데 진짜 한강이 바다를 이길 수 있겠나! 부산 함 놀러 온나! 이거 너무 청춘이다 ㅋㅋㅋㅋㅋㅋㅋ..
10
13
배재고 사과하는거 야구부 대학 갈려고 그러는걸수도 있어?
4
14
성찬 외모 폼 매일이 고점갱신
1
15
배재고 - 광주일고 일에 서울시 교육감이 나서는 이유가 뭐야?
3
16
여돌들 허리 몇인치인지가 궁금하다
4
17
알디원 자컨이나 엠넷에서 하는 숨바꼭질 같은데 나왔으면 좋겠어
1
18
머글 친구
19
그냥 거의 100여명 가까운 사람이 몰려간 자체가 너무 폭력적임
1
20
위시랑 큐스토 챌린지ㅠㅠㅠ귀여웡
2
1
전혜진이 수영한테 선물 보냈나봐 스토리 웃겨 ㅋㅋㅋㅋㅋㅋ
4
2
최희진 진짜 트렌디하게 생김
13
3
아 미친 뿌옇게 찍어서 죄송하다길래
5
4
급상승
호프 예고편 괴물 캡쳐
25
5
도깨비 다봤는데... 도깨비->은탁 사랑의 감정선을 몰르겟우
18
6
해당 MBC 드라마 방송일정이 부정확한 이유
1
7
맨끝줄소년
결말 반전이 뭔지 스포해주라 ㅅㅍㅈㅇ
3
8
윤경호 묵언수행 공약 중에 컬투쇼 스케줄 잡힘
7
9
급상승
강회장 결말 좀 아쉽긴한데 그래도 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드라마다ㅋㅋ
5
10
정보/소식
익들아 웨이브 이벤 중이다
1
11
강회장보고 용두있지라는거
6
12
두달동안 넷플 볼 건데 작품 추천 좀
8
13
미스터션샤인 아무리봐도 구동매 사랑은 쿠도히나야
11
14
김고은 진짜 사랑스럽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오싹한연애 남주 개쫄보네
4
16
아이유 뉴발 새 짤
11
17
허남준 방금 또 입덕한거 같다
5
18
멋진신세계 강회장 뭐먼저볼까?
6
19
김부장 4화 재밌어? 넷플로 3화까지봄
3
20
참교육 감독이 개잘하는듯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