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545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김민교 부부가 아이를 갖지 않기로 결심한 이유
122
2일 전
l
조회
66789
인스티즈앱
29
19
29
익인1
헐 기혼자구나
2일 전
익인2
솔직히 공감. 본인 만족을 위해 낳는 거지 아이를 위해 낳는 건 아니니깐..
2일 전
익인3
22
2일 전
익인4
33
2일 전
익인5
44
2일 전
익인12
55 특히 한국에서는 더
2일 전
익인16
66
2일 전
익인29
77
2일 전
익인31
8
2일 전
익인34
99
어제
익인36
10
어제
익인42
11
어제
익인52
12
어제
익인54
13
어제
익인55
14
어제
익인61
15 진짜 부자라 뭐든 다 해줄 수 있고 매일 아이를 행복하게 할 자신 있는 사람 아닌 이상…
어제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6
진심 공감
2일 전
익인7
저런 생각을 해주는 기혼자 어른이 있어서 너무 좋다
2일 전
익인8
근데 솔직히 그러면 애 못 낳긴 함
처음부터 다 갖추고 부모가 될 순 없음
대신 아이랑 같이 본인도 커가면서 성장하고 변할 각오는 필요한 듯
2일 전
익인8
나한테 아이를 맞추는 게 아니라 내가 아이한테 맞추겠단 생각과 각오가 필요함
갓난아기 때만이 아니라 적어도 성인까지는 계속
2일 전
익인21
ㅇㄱㄹㅇ
2일 전
익인22
ㄹㅇ 인생에 어느 스텝에서 그렇게 완벽했다고ㅋㅋ 원래 인생은 불완전하지만 서로 채워주고 노력하는 과정이지 아이도 그렇고
2일 전
익인9
아이는 그런 의미에서 낳음 당한 거니까.... 더더욱 세상이 아이를 소중히 여기고 아끼고 사랑해 줘야 하는 것 같음ㅠㅠ 세상 어떤 곳에서도 배 곪거나 아프거나 학대당하는 아이가 생기지 않기를.....
2일 전
익인10
정말공감
내가 좋은부모가 될수있을까
이거 진짜 고민 많이 해야한다고봄
2일 전
익인11
누구나 최고의 자식이든
최고의 부모든 될 수 없지만
자식은 최악이될지 싹을 안틔워봐서 모르기에
최소한 최악의 부모가 되지말자는
기준선이 다르겠지만 누구나할 수 있는 듯
결핍이 많은것도 살아가기 힘들지만
부족함 없이 자란다면 이후에 부모의 울타리를 벗어났을때 마주하는 삶이 무거울수 있고
결핍으로 인해 아쉬움은 있을지 언정
불행했다고는 할 수 없으니까
그냥 지지자로만이라도 있는 부모라면
최소한의 부모 노릇은 한다 생각함.
2일 전
익인13
앞으로 세상은 기후위기 ai로부터의 위협 기타등등 살기힘든세상만 남지않았나 안낳는것도 좋은 선택이라고봄
2일 전
익인44
222
어제
익인50
333
어제
익인54
444
어제
익인14
이게맞죠 우울은 지성의 산물이듯 주로 미래를 걱정할 정도의 지능이 없고 과하게 낙천적인 사람들이 별생각없이 애를 낳음
2일 전
익인15
근데 삶이 불행해서 저런 생각을 하는걸까..? 나는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살았는데도 세상은 아름답고 곳곳에 행복이 있다고 생각하고 아이도 그걸 느꼈으면 함 분명 명과 암이 존재하지만.. 그래서 뭔가 요즘 이런 말 많던데 공감이 안됨..
2일 전
익인17
지금의 삶이 충분하고 만족스러워서 결혼을 안 하거나 아이를 굳이 안 가지는 사람들도 많음
2일 전
익인15
아닝 그런건 다른 이야기고 본문에 나온 아이를 낳는다는게 아이를 위한건 아닌거 같아서 안낳겠다는 생각 말하는거지 당연히
2일 전
익인17
김민교가 저 방송에서 불행하거나 만족스럽지 않다는 말 안했음 오히려 결혼생활을 잘해나가고 있지
2일 전
익인15
그니까.. 근데 사실 살아온 배경은 모르는거고 평범하게 살아온 나와 내 주변은 안그런데 그렇다면 삶이 평안치 않았던 사람들은 아이도 그럴까봐 그런 생각을 하는건가? 라고 의문형으로 썼잖아
2일 전
익인19
15에게
너처럼 평범하게 산 사람이 세상은 아름답다고 느낄수있는것처럼 평범하게 산 사람이 세상은 아름답지 않다고 생각할수도있는거지 공감이 안되면 걍 저 사람은 글쿤 하면됨 불행한 삶을 살았나? 이런 추측도 불필요함
2일 전
익인18
근데 너가 말하는 세상은 아름답고 곳곳에 행복이 있다고 생각하고 아이도 그걸 느꼈으면 함 << 이것도 아이를 생각해서가 아니라 니가 느끼고 하는 생각이잖음 김민교는 그런것까지가 아이의 선택이나 아이를 위한 선택인지 모르겟다는거고
삶이 불행해서 저렇게 생각하나?라는 의문에는 아니라고 봄 김민교가 하는 말은 그것과 별개 같아
2일 전
익인15
아이도 아름다운 세상을 느껴야하지않을까? 라는 사람 못만났다는 말이 곧 부정의 답을 내포하는거잖아 아이가 아름다운 세상을 느겼으면 함 이것도 내 생각이 맞지만 그렇다면 반대로 이 불행한 세상을 느끼지 않게 하고 싶다는 것도 개인의 생각 아니야? 당연히 아이는 두가지 모두 선택권이 없지 그런 의미에서 아이를 위해 낳는다/낳지않는다 문제는 사실 성립 불가한거같아 그리고 본문은 물론 낳아짐당했다는 댓글가지 포함해서 쓴건 맞는거같아
2일 전
익인24
이 아름다운 세상에 이걸 만끽해야 하지 않을까? 라고 말하는 사람 못 만났다고 하는 걸로 삶이 불행해서 저런 생각을 하나라는 흐름은 섣부르고 안 맞는 것 같음 그냥 아이를 낳는 것에 매우 큰 책임감과 신중함을 가진거지
2일 전
익인37
나는 너무 행복하지만 딩크인데, 내 성격이 무던하고, 마이웨이여서 인생 유잼에 개큰 만족하지만 내 자식은 안 그러면 어떡하지? 부터 고민이 시작해서 딩크인 거임. 나도 100% 나 같은 자식 낳을 수 있다고 하늘이 보장해주면 낳을건데 그걸 확신할수 없으니 안 낳는 거임. 다 너처럼 ”내 기준“을 남의 기준에 덧씌워서 내가 이 환경에 행복하면 남도 무조건 행복할 것이다 감히 생각하지 않는단다.
어제
익인56
삶을 풍부하고 다양하게 살았으니 세상엔 행복한 만큼의 이면도 존재하다는걸 알게되는거지 너보단 넓은 삶을 겪은 사람이라서 좁은 삶을 산 니가 이해하지못하는듯
어제
익인17
엥 댓글 잘못 단 거 아니야?? 내 댓글을 안 읽은건지 아니면 이해력이 부족한 편인건지 왜 혼자 딴소리를 하고 있어~
어제
익인23
저런 생각하는 거보면 아이 낳더라도 잘 키우실 것 같음
2일 전
익인25
애 안 낳는게맞음
2일 전
익인26
내가 저 부부를 아는 건 아니지만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만으로도 충분한거 같음
자녀가 있으면 좋겠는데 책임감을 너무 무겁게 느껴서 갖지 않는거라면 자녀계획 생각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뭐가 됐든 완벽한 준비란건 없으니까..
2일 전
익인27
저런걱정 할정도면 이미 좋은부모의 자질이 있다는거지
2일 전
익인28
완벽한 상태에서 애 낳을라면 족히 40은 넘어야 할텐데 그땐 이미 노산..ㅠ
2일 전
익인29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자랐지만 솔직히 삶은 고통이라고 생각해요.. 나는 평범했지만 아이는 무슨 일 겪을지 모르잖아요ㅜ 고통 겪게 하고 싶지 않음 그래서 낳고 잎지 않음
2일 전
익인30
정답은 없음 각자의 가치관대로 살면 돼
2일 전
익인32
저도 늘 저런 생각이라 못 낳겠습니다
어제
익인33
나 자신은 스스로 소중한존재고 중요하니까
당연히 처음생각은 나를 위해 낳지
아이를 위해 낳는게 맞나?
아이를 낳음으로 그때부턴 생각이 어차피 아이를 위해로 바뀌지않나요 보통?
어제
익인35
낳을 사람은 내가 저런말을 하는 사람이 되자 하고 또 낳음
어제
익인38
인생은 과거도 지금도 미래도 원래 고통이었음 고통이 있으니 철학자가 존재했고 영감을 얻고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예술작품이 나오고 교육이 생기고 그렇게 미래로 이어지는 건데 고통 회피가 답은 아님 애들 소외감 느낀다고 체육대회 반대하고 축구 금지하는 학부모들은 욕하면서 궁극적으로는 그들과 똑같은 발상을 하고 있는 본인들은 모순인 걸 왜 몰라 아 그리고 완벽한 인간이 없는데 세상에 완벽한 부모가 어디 있겠음? 본문만치 진지하게 고민하는 부모면 앵간한 부모들보다 ㄱㅊ한 사람들일 듯
어제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어제
익인38
수정했습니다
어제
익인39
부모님을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지만 세상에 태어날지 말지를 내가 선택할 수 있다면 안 태어난다 고를 거임 그래서 자식 낳고 싶지 않음
태어날 아이의 의사를 내가 아는 것도 아니고 삶은 고통의 연속이 맞으니까
어제
익인42
같은 생각이에요
어제
익인13
수백번 동감
어제
익인41
👍
어제
익인42
동물이라면 태어나는 게 곧 자연이고 순리인데 인간의 삶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함.. 아무리 좋은 날이 많아도 고통이 압도적으로 많죠 인생 진짜 빡세요. 그래서 낳는 거 고민됨ㅠㅠ 이걸 현실에서 말하면 윗댓처럼 삶이 불행했거나 부정적인 사람으로 볼까봐 말하진 않지만.
어제
익인43
나도 공감해서 아이 안낳을생각임 뻔히 더 힘들어질게 보이는 세상에 내 아이가 태어나지않았으면 하는 마음임 그저 내 자기만족때문에 낳고싶지는 않음 굳이 말하지않을뿐이지 전세계적으로 출산율 낮아지는 이유도 여기 있다고 생각하고
어제
익인44
와 내가 계속 해오던 생각이랑 똑같음 .. 앞으로의 미래가 과연 아이들이 살아가기 좋은 환경일까 싶음
어제
익인45
하... 저렇게 얘기를 해도 뭔 불행하게 살았냐느니 인생 살면서 뭐 얼마나 완벽하게 살았다고 그러냐느니 또 또 한마디씩 던지고들 앉았네 가치관 다르다고 후려치지 좀 말자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어제
익인46
진짜맞는말이다
어제
익인47
나랑 좀 비슷한 생각이다 나는 뭔가 학교폭력이나 그 외 범죄나 애가 마음 다치는 일이나 그런 게 생길까봐 못 낳겠음... 나만해도 중딩 때 같이 다니던 무리에서 이유없이 팽 당해서 학교 생활이 너무 힘들었고 나중에 알고 보니까 진짜 아무 일 없이 그냥 한명씩 떨구자 이거였다고 미안하다고 사과 받았는데 내 배 아파서 낳은 자식이 그런 일 겪으면 힘들 것 같음...
어제
익인48
나도ㅠ 역설적으로 너무 사랑해서 못낳겠음 내가 사는 세상이 행복하지 않은데 그걸 또 경험하게 만들고 싶지 않은..
어제
익인51
222 난 태어나지도 않은 내아이가 너무 소중해서 이렇게 살게하고싶지않어ㅜㅠ
어제
익인54
333
어제
익인49
아직 생기지도 않은 아이의 생각은 알 수가 없으니까
그리고 아무리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고 낳아도 아이는 그렇게 생각 안 할 수도 있으니까
반대로 내가 아이를 성인까지 키울동안 내가 행복할 것인가로 생각함
나는 아직 내 상황에선 뭔가 못해주는게 생겨서 안 행복할거 같아서 안 낳으려구
어제
익인53
이사람 자기 개 관리 제대로 못해서 옆집 할머니 물어죽게 한 개주인아냐? 꾸역꾸역 나오네
어제
익인56
자식 낳는걸 나를 위해서라고 말하는 사람이랑은 손절해야할듯.... 꽤 많은 자식들은 커서 성공해서 부모를 책임져줄 수 없음 사회구조가 그래 특히나 요즘 크는 애들은 부모가 평생 뒷바라지 해줘야할수도있을텐데 무려 생명을 키우면서 그런 무책임한 말을 뱉고다니면 어쩜..
어제
익인58
저런 부모가 낳아야되는데ㅋㅋㅋ...
어제
익인59
솔직히 나도 나랑 배우자닮은 2세가 보고싶은데 지금 세상에서 살게할 자신은 없어서 나중에 왜 낳았냐고 하면 보고싶어서 낳았다는 말 말곤 할말이 없긴함 ..ㅜㅜ
어제
익인60
삶이 힘들어도, 아름다움이 있지 않니 너도 그런 아름다움을 만끽했으면 해서 너를 낳았단다… 돈 없는 부모가 아무것도 안해주고 나한테 이런 말을 하면 한숨만 나올거 같음ㅠㅠ 나도 풍족하게 살진 못했지만 그랴도 공부하고 먹고 병원가고 이런건 많이 받았어서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트럼프가 한국 사랑한대
이슈
🤬현재 개빡치는 GTX 개통 지연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AD
길거리에서 옛제자에게 5분간 폭언을 들었네요
이슈 · 2명 보는 중
나믿고 이거먹어봐 아진짜 맛있어
일상 · 1명 보는 중
AD
샤워할 때 물 한 모금 머금고 씻기의 효능
이슈 · 1명 보는 중
AD
아침 6시에 일어나서 공부하는 아이 때문에 뿌듯했던 엄마
이슈 · 4명 보는 중
AD
공시생들 사이에서 논란인 오늘 9급 영어 문제.jpg
이슈 · 3명 보는 중
교회 떠나려면 1400만원 내놓으라는 교회
이슈 · 2명 보는 중
한국 여름 더 더워지면 분위기 바뀐다 vs 어림도 없다
이슈 · 3명 보는 중
AD
어느 디시인이 피자를 안먹는 이유.jpg
이슈 · 4명 보는 중
치킨먹고싶다니깐 상대방이 배달시켜줬는데 정말 only 배달만 시켜줌
이슈
근무중에 개인전화 자주하는거 기혼 특인가
이슈 · 3명 보는 중
AD
드덕이 생각하는 마스크 아까운 연예인 셋..
이슈 · 5명 보는 중
이마트가 인수하자마자 변한 스타벅스
이슈
AD
AD
지금 주식 상황 딱 이거 ㅋㅋㅋㅋ
일상 · 1명 보는 중
성인들아 제발 길에서 비둘기 보고 소리지르지 마
이슈 · 5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남돌 때문에 비행기 지연되서 𝙅𝙊𝙉𝙉𝘼빡친 승객 후기.jpg
337
할아버지, 할머니 세대가 많이 드셨다는 문방구 군것질들
268
🚨배재고 선수 중 일베응원 첫 입장문🚨
140
서울 All in one 원룸 근황
121
직장인들 환장하는 회사 이벤트
109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가 논란…광주일고 '조롱' 항의
125
진짜 유행 돌아왔다는 바지
113
🚨배재고등학교 일베논란 입장문🚨
103
쓰레드에서 난리나고 있는 어느 한의대생의 고백
114
⚠️배재고 일베학부모 광주일고에 민원넣음⚠️
89
폭염에 최악이 되어버린 프랑스 파리 지붕
111
배재고 때문에 파묘된 충암고 야구부
98
지금 논란중인 배재고 야구부 몽총함을 넘어서 지능𝙅𝙊𝙉𝙉𝘼 신기하다....
79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만 한게 아니라 "탱크데이"도 정확히 했네
63
이미 강을 건너버린 배재고 논란...JPG
53
현재 41도 찍었다는 파리 근황
06.28 01:29
l
조회 4773
l
추천 1
요즘 30대 근황
9
06.28 01:27
l
조회 14632
냥 하이바
06.28 01:26
l
조회 253
l
추천 1
케이팝 아이돌 팬싸를 올출하려면 한달에 얼마가 드나요?.jpg (계속 돈을 더 쓰게 만드는 방법은?)
2
06.28 01:19
l
조회 1235
애니 모아나X실사 모아나가 같이 부른 모아나 신곡 OST
06.28 01:17
l
조회 97
웹툰 덕후들에게 반응 좋다는 신상 굿즈.jpg
4
06.28 01:16
l
조회 10051
l
추천 1
혼혈도 못 벗어나는 능성구씨 구르셋
5
06.28 01:13
l
조회 4296
l
추천 1
'살인 폭염'에 유럽 전역서 비명…스페인 나흘간 212명 사망 추정
06.28 01:09
l
조회 2882
영화 눈동자 GV에서 야르하는 신민아 때문에 관객석 초토화됨
06.28 01:09
l
조회 286
욱일기 항의 후 폭주한 日 누리꾼...서경덕 "오히려 알릴 것"
1
06.28 00:58
l
조회 561
"왜 졌는지 모르겠습니다."
2
06.28 00:58
l
조회 639
동북아사람 피부색 논쟁에 지쳐버린 대만인....
2
06.28 00:56
l
조회 2519
홍석천, 외국인 애인과 4년 동거 끝 위자료 지급…"힘들 때 있어줘 고마웠다"
76
06.28 00:52
l
조회 104659
l
추천 4
연예인이 천직인 츠키
8
06.28 00:52
l
조회 11167
l
추천 2
레드포스
추가하기
더보기
농심 축하해!!!
2
농심 발로란트 보는 사람은 없나
태윤 좋다
35분 아모른직다 경기
2
아니 진짜 눈으로 봐도 안믿기네
케스파컵 첫 경기 착석
2
軍, 어젯밤 철원서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의사 밝혀(종합)
1
06.28 00:48
l
조회 600
ㄹㅇ 당황스러울 정도로 튜브 잘 돌리는(?) 남돌.....
2
06.28 00:44
l
조회 693
계속 탈락만하다가 마지막에 우승한 오디션참가자.jpg
1
06.28 00:38
l
조회 1195
l
추천 1
내개비가 테라브레스 발명한 사람이면 용서할 수 있는지 얘기해보는 달글
2
06.28 00:38
l
조회 800
'영호♥와 재혼' 28기 옥순, 둘째 임신 발표…"12월 출산 예정, 너무 기대돼"
4
06.28 00:36
l
조회 13196
아직 신조어 따라가려면 한참 먼 신민아 (feat. 영지소녀).jpg
1
06.28 00:28
l
조회 747
더보기
처음
이전
29
30
31
32
33
34
3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24
1
30대 직장인들 왁뿌 안사도 되는 이유.jpg
27
2
32강 축하 케이크를 사온 이경규 유튜브 피디
2
3
형제자매 많은 집에선 이런 슬픈 포지션인 사람 있음.cap
4
4
💥스타벅스 배재고 사과문 제미나이 돌린거 들통남
26
5
할머니 집 최대 난관.jpg
19
6
거제 야호 이후 대한민국을 휩쓸 유행
7
호불호 세게 갈리는 신민아 주연 스릴러 영화 눈동자
2
8
이강인 잔뜩 긁는데 이강인에 긁혀버리는 멕시코
2
9
모르는 사람들은 버릇 없다고 생각하는 충청도 사투리
13
10
만취 후 집에 와서 잘때.gif
4
11
최현욱을 포함한 젊은 배우들 공개 연애 못하게 해서 울컥한 최민식
12
망한 사랑으로 끝나서 더 여운 남는 로맨스 영화들.jpg
12
13
13시간 묵언수행 공약 해야하는 윤경호 인스스ㅋㅋㅋ
1
14
정부가 허락한 동물학대, 음식물 쓰레기 처리수단 ~ing
15
미국땅 실제 크기 체감
16
서산 무릎깊이 하천서 물놀이 하던 여학생 1명 사망 1명 중태, 누군가 바닥 파헤친 듯
17
권나라 리즈시절
1
18
입천장도 양치해야할까?.jpg
19
아이가 그린 가족그림 속 '개' 알고보니.jpg
1
1
하 친구 이직 자소서 같이 봐쥬는데 이건 좀 아니지않아...?ㅋㅋㅋㅋㅋㅋ 성장과정에 이걸 쓰겠대
9
2
주식으로 돈 못버는 이유
7
3
나 99인데 일단 중소라도 가는게 맞겠지
23
4
20대초인데 비타민 c만 먹고 있는데
14
5
20대 후반 직장인들아 원룸살아?
19
6
인생 망한거같아서 우울함
6
7
네일 , 미용실 이쪽은 원장님들이 항상 고객님들이 사다주신 디저트 인스타에 올리던데
6
8
01년생인데 아직도 중고딩 소리 듣는데
4
9
아니 알리익스프레스 이거 뭐야
3
10
남들에게 평가받는게 무서워 꼭봐줘😭
3
11
그냥 아무생각없는 여의도 금융권 직장인들 있니
2
12
난 진짜 왜 왁뿌 말랑이 슬라임 이거 다 이해가 안가냨ㅋㅋ
8
13
이 가디건 많이 부해보여..???
14
배고파서 구충제1알 먹음
4
15
통장에 돈은 있는데 전과있음..
16
상반기 정산 5천
17
ㅠㅠ 오늘 오래 일한 알바 그만두는 날
18
다들 사주랑 맞는 일 해?
19
나 지금 7만원에 빚300있는데
4
20
일본 브라질전 중계 해주나...??
1
1
태연 추이 비교군이 없대
8
2
태연 만찬가 대박~초대박까지도 터질 곡인데 왜
13
3
손흥민 인스타 보고 심장이 벌렁거림 개큰감동
4
태연노래는 왜좋은건지 의문이든다
14
5
새삼 태연이라는 사람 너무 신기함
2
6
광주일고 학생들 ㄹㅇ 진짜 그릇이 다른게
1
7
이건 원이가 잘못했네......
2
8
태연 만찬가는 이 부분 킥이라 한국어로 들어야돼
3
9
홍명보 2:50 도착인가봐
5
10
내가 젤 좋아하는 만찬가 커버☕️
11
만찬가 ㄹㅇ 호흡이 말이 안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12
태연 가창력은 타고난거겠지?
6
13
태연 만찬가 번안 ㄹㅇ 태연이라 살린듯...
1
14
배재고가 왜 영문으로 paichai 인지 모르겠음ㅋㅋ
15
효리수 태연 넘기 가능할까?
3
16
효리수가 노래를 내자마자 나온 태티서의 태
6
17
태연 5위내에 들어갈까?
6
18
ㄱ
아 이게 내씨피라니
2
19
갑자기 유튜브 보다가 궁금해짐 승헌쓰랑 부승관이랑 만나면
1
20
근데 배재고저긴 운동한다는애들이 어떻게 스포츠정신이라고 1도없지
1
왜 내일도출근 별로임??
13
2
왕사남은 또 천명 넘었네
3
3
미치겠다 채서안 너무 예뻐
15
4
오늘 포핸즈 송강 목격짤인데
10
5
태연한 거짓말 여주 공승연 실화냐
3
6
방금 실시간 베트남에서 나름 황당한 일을 겪은 지창욱
22
7
오늘 무슨 고딩야구팀 난리났었네...
5
8
허남준 입꼬리가진짜 너무예쁘게올라가있는디
2
9
디플드 진짜 묻힌게 있었네
3
10
배우 유료소통하는데 티키타카 안되니까
1
11
김소현 팬미팅 새 포스터 넘넘 예쁘다
3
12
강회장
짭준현 쓰리피스 수트나 심플한 옷만 잘 입는게 아니라
2
13
20대 배우중에 연기 제일 잘하는 배우 한명 뽑아봐봐
56
14
박지훈 얼굴
3
15
멋진신세계
작년 첫촬 한참전부터 리딩했나봐
1
16
김부장 소지섭 직업이 뭐야?
17
허남준 눈가 붉은 것도 ㄹㅇ 느좋임
10
18
오늘도출근 어땠어?
2
19
허남준 효도손자짓 하러가서 왜 이러는데
34
20
오늘 패트롤차트 김부장 3위, 참교육 5위, 맨끝줄소년 9위(진입)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