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545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김민교 부부가 아이를 갖지 않기로 결심한 이유
130
21일 전
l
조회
66911
인스티즈앱
31
24
31
익인1
헐 기혼자구나
21일 전
익인2
솔직히 공감. 본인 만족을 위해 낳는 거지 아이를 위해 낳는 건 아니니깐..
21일 전
익인3
22
21일 전
익인4
33
21일 전
익인5
44
21일 전
익인12
55 특히 한국에서는 더
21일 전
익인16
66
21일 전
익인29
77
21일 전
익인31
8
21일 전
익인34
99
20일 전
익인36
10
20일 전
익인42
11
20일 전
익인52
12
20일 전
익인54
13
20일 전
익인55
14
20일 전
익인61
15 진짜 부자라 뭐든 다 해줄 수 있고 매일 아이를 행복하게 할 자신 있는 사람 아닌 이상…
20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6
진심 공감
21일 전
익인7
저런 생각을 해주는 기혼자 어른이 있어서 너무 좋다
21일 전
익인8
근데 솔직히 그러면 애 못 낳긴 함
처음부터 다 갖추고 부모가 될 순 없음
대신 아이랑 같이 본인도 커가면서 성장하고 변할 각오는 필요한 듯
21일 전
익인8
나한테 아이를 맞추는 게 아니라 내가 아이한테 맞추겠단 생각과 각오가 필요함
갓난아기 때만이 아니라 적어도 성인까지는 계속
21일 전
익인21
ㅇㄱㄹㅇ
21일 전
익인22
ㄹㅇ 인생에 어느 스텝에서 그렇게 완벽했다고ㅋㅋ 원래 인생은 불완전하지만 서로 채워주고 노력하는 과정이지 아이도 그렇고
21일 전
익인9
아이는 그런 의미에서 낳음 당한 거니까.... 더더욱 세상이 아이를 소중히 여기고 아끼고 사랑해 줘야 하는 것 같음ㅠㅠ 세상 어떤 곳에서도 배 곪거나 아프거나 학대당하는 아이가 생기지 않기를.....
21일 전
익인11
누구나 최고의 자식이든
최고의 부모든 될 수 없지만
자식은 최악이될지 싹을 안틔워봐서 모르기에
최소한 최악의 부모가 되지말자는
기준선이 다르겠지만 누구나할 수 있는 듯
결핍이 많은것도 살아가기 힘들지만
부족함 없이 자란다면 이후에 부모의 울타리를 벗어났을때 마주하는 삶이 무거울수 있고
결핍으로 인해 아쉬움은 있을지 언정
불행했다고는 할 수 없으니까
그냥 지지자로만이라도 있는 부모라면
최소한의 부모 노릇은 한다 생각함.
21일 전
익인13
앞으로 세상은 기후위기 ai로부터의 위협 기타등등 살기힘든세상만 남지않았나 안낳는것도 좋은 선택이라고봄
21일 전
익인44
222
20일 전
익인50
333
20일 전
익인54
444
20일 전
익인14
이게맞죠 우울은 지성의 산물이듯 주로 미래를 걱정할 정도의 지능이 없고 과하게 낙천적인 사람들이 별생각없이 애를 낳음
21일 전
익인15
근데 삶이 불행해서 저런 생각을 하는걸까..? 나는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살았는데도 세상은 아름답고 곳곳에 행복이 있다고 생각하고 아이도 그걸 느꼈으면 함 분명 명과 암이 존재하지만.. 그래서 뭔가 요즘 이런 말 많던데 공감이 안됨..
21일 전
익인17
지금의 삶이 충분하고 만족스러워서 결혼을 안 하거나 아이를 굳이 안 가지는 사람들도 많음
21일 전
익인15
아닝 그런건 다른 이야기고 본문에 나온 아이를 낳는다는게 아이를 위한건 아닌거 같아서 안낳겠다는 생각 말하는거지 당연히
21일 전
익인17
김민교가 저 방송에서 불행하거나 만족스럽지 않다는 말 안했음 오히려 결혼생활을 잘해나가고 있지
21일 전
익인15
그니까.. 근데 사실 살아온 배경은 모르는거고 평범하게 살아온 나와 내 주변은 안그런데 그렇다면 삶이 평안치 않았던 사람들은 아이도 그럴까봐 그런 생각을 하는건가? 라고 의문형으로 썼잖아
21일 전
익인19
15에게
너처럼 평범하게 산 사람이 세상은 아름답다고 느낄수있는것처럼 평범하게 산 사람이 세상은 아름답지 않다고 생각할수도있는거지 공감이 안되면 걍 저 사람은 글쿤 하면됨 불행한 삶을 살았나? 이런 추측도 불필요함
21일 전
익인18
근데 너가 말하는 세상은 아름답고 곳곳에 행복이 있다고 생각하고 아이도 그걸 느꼈으면 함 << 이것도 아이를 생각해서가 아니라 니가 느끼고 하는 생각이잖음 김민교는 그런것까지가 아이의 선택이나 아이를 위한 선택인지 모르겟다는거고
삶이 불행해서 저렇게 생각하나?라는 의문에는 아니라고 봄 김민교가 하는 말은 그것과 별개 같아
21일 전
익인15
아이도 아름다운 세상을 느껴야하지않을까? 라는 사람 못만났다는 말이 곧 부정의 답을 내포하는거잖아 아이가 아름다운 세상을 느겼으면 함 이것도 내 생각이 맞지만 그렇다면 반대로 이 불행한 세상을 느끼지 않게 하고 싶다는 것도 개인의 생각 아니야? 당연히 아이는 두가지 모두 선택권이 없지 그런 의미에서 아이를 위해 낳는다/낳지않는다 문제는 사실 성립 불가한거같아 그리고 본문은 물론 낳아짐당했다는 댓글가지 포함해서 쓴건 맞는거같아
21일 전
익인24
이 아름다운 세상에 이걸 만끽해야 하지 않을까? 라고 말하는 사람 못 만났다고 하는 걸로 삶이 불행해서 저런 생각을 하나라는 흐름은 섣부르고 안 맞는 것 같음 그냥 아이를 낳는 것에 매우 큰 책임감과 신중함을 가진거지
21일 전
익인37
나는 너무 행복하지만 딩크인데, 내 성격이 무던하고, 마이웨이여서 인생 유잼에 개큰 만족하지만 내 자식은 안 그러면 어떡하지? 부터 고민이 시작해서 딩크인 거임. 나도 100% 나 같은 자식 낳을 수 있다고 하늘이 보장해주면 낳을건데 그걸 확신할수 없으니 안 낳는 거임. 다 너처럼 ”내 기준“을 남의 기준에 덧씌워서 내가 이 환경에 행복하면 남도 무조건 행복할 것이다 감히 생각하지 않는단다.
20일 전
익인56
삶을 풍부하고 다양하게 살았으니 세상엔 행복한 만큼의 이면도 존재하다는걸 알게되는거지 너보단 넓은 삶을 겪은 사람이라서 좁은 삶을 산 니가 이해하지못하는듯
20일 전
익인17
엥 댓글 잘못 단 거 아니야?? 내 댓글을 안 읽은건지 아니면 이해력이 부족한 편인건지 왜 혼자 딴소리를 하고 있어~
20일 전
익인23
저런 생각하는 거보면 아이 낳더라도 잘 키우실 것 같음
21일 전
익인25
애 안 낳는게맞음
21일 전
익인26
내가 저 부부를 아는 건 아니지만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만으로도 충분한거 같음
자녀가 있으면 좋겠는데 책임감을 너무 무겁게 느껴서 갖지 않는거라면 자녀계획 생각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뭐가 됐든 완벽한 준비란건 없으니까..
21일 전
익인27
저런걱정 할정도면 이미 좋은부모의 자질이 있다는거지
21일 전
익인28
완벽한 상태에서 애 낳을라면 족히 40은 넘어야 할텐데 그땐 이미 노산..ㅠ
21일 전
익인29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자랐지만 솔직히 삶은 고통이라고 생각해요.. 나는 평범했지만 아이는 무슨 일 겪을지 모르잖아요ㅜ 고통 겪게 하고 싶지 않음 그래서 낳고 잎지 않음
21일 전
익인30
정답은 없음 각자의 가치관대로 살면 돼
21일 전
익인32
저도 늘 저런 생각이라 못 낳겠습니다
21일 전
익인33
나 자신은 스스로 소중한존재고 중요하니까
당연히 처음생각은 나를 위해 낳지
아이를 위해 낳는게 맞나?
아이를 낳음으로 그때부턴 생각이 어차피 아이를 위해로 바뀌지않나요 보통?
21일 전
익인35
낳을 사람은 내가 저런말을 하는 사람이 되자 하고 또 낳음
20일 전
익인38
인생은 과거도 지금도 미래도 원래 고통이었음 고통이 있으니 철학자가 존재했고 영감을 얻고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예술작품이 나오고 교육이 생기고 그렇게 미래로 이어지는 건데 고통 회피가 답은 아님 애들 소외감 느낀다고 체육대회 반대하고 축구 금지하는 학부모들은 욕하면서 궁극적으로는 그들과 똑같은 발상을 하고 있는 본인들은 모순인 걸 왜 몰라 아 그리고 완벽한 인간이 없는데 세상에 완벽한 부모가 어디 있겠음? 본문만치 진지하게 고민하는 부모면 앵간한 부모들보다 ㄱㅊ한 사람들일 듯
20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0일 전
익인38
수정했습니다
20일 전
익인39
부모님을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지만 세상에 태어날지 말지를 내가 선택할 수 있다면 안 태어난다 고를 거임 그래서 자식 낳고 싶지 않음
태어날 아이의 의사를 내가 아는 것도 아니고 삶은 고통의 연속이 맞으니까
20일 전
익인42
같은 생각이에요
20일 전
익인13
수백번 동감
20일 전
익인41
👍
20일 전
익인42
동물이라면 태어나는 게 곧 자연이고 순리인데 인간의 삶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함.. 아무리 좋은 날이 많아도 고통이 압도적으로 많죠 인생 진짜 빡세요. 그래서 낳는 거 고민됨ㅠㅠ 이걸 현실에서 말하면 윗댓처럼 삶이 불행했거나 부정적인 사람으로 볼까봐 말하진 않지만.
20일 전
익인43
나도 공감해서 아이 안낳을생각임 뻔히 더 힘들어질게 보이는 세상에 내 아이가 태어나지않았으면 하는 마음임 그저 내 자기만족때문에 낳고싶지는 않음 굳이 말하지않을뿐이지 전세계적으로 출산율 낮아지는 이유도 여기 있다고 생각하고
20일 전
익인44
와 내가 계속 해오던 생각이랑 똑같음 .. 앞으로의 미래가 과연 아이들이 살아가기 좋은 환경일까 싶음
20일 전
익인45
하... 저렇게 얘기를 해도 뭔 불행하게 살았냐느니 인생 살면서 뭐 얼마나 완벽하게 살았다고 그러냐느니 또 또 한마디씩 던지고들 앉았네 가치관 다르다고 후려치지 좀 말자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20일 전
익인46
진짜맞는말이다
20일 전
익인47
나랑 좀 비슷한 생각이다 나는 뭔가 학교폭력이나 그 외 범죄나 애가 마음 다치는 일이나 그런 게 생길까봐 못 낳겠음... 나만해도 중딩 때 같이 다니던 무리에서 이유없이 팽 당해서 학교 생활이 너무 힘들었고 나중에 알고 보니까 진짜 아무 일 없이 그냥 한명씩 떨구자 이거였다고 미안하다고 사과 받았는데 내 배 아파서 낳은 자식이 그런 일 겪으면 힘들 것 같음...
20일 전
익인48
나도ㅠ 역설적으로 너무 사랑해서 못낳겠음 내가 사는 세상이 행복하지 않은데 그걸 또 경험하게 만들고 싶지 않은..
20일 전
익인51
222 난 태어나지도 않은 내아이가 너무 소중해서 이렇게 살게하고싶지않어ㅜㅠ
20일 전
익인54
333
20일 전
익인49
아직 생기지도 않은 아이의 생각은 알 수가 없으니까
그리고 아무리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고 낳아도 아이는 그렇게 생각 안 할 수도 있으니까
반대로 내가 아이를 성인까지 키울동안 내가 행복할 것인가로 생각함
나는 아직 내 상황에선 뭔가 못해주는게 생겨서 안 행복할거 같아서 안 낳으려구
20일 전
익인53
이사람 자기 개 관리 제대로 못해서 옆집 할머니 물어죽게 한 개주인아냐? 꾸역꾸역 나오네
20일 전
익인56
자식 낳는걸 나를 위해서라고 말하는 사람이랑은 손절해야할듯.... 꽤 많은 자식들은 커서 성공해서 부모를 책임져줄 수 없음 사회구조가 그래 특히나 요즘 크는 애들은 부모가 평생 뒷바라지 해줘야할수도있을텐데 무려 생명을 키우면서 그런 무책임한 말을 뱉고다니면 어쩜..
20일 전
익인58
저런 부모가 낳아야되는데ㅋㅋㅋ...
20일 전
익인59
솔직히 나도 나랑 배우자닮은 2세가 보고싶은데 지금 세상에서 살게할 자신은 없어서 나중에 왜 낳았냐고 하면 보고싶어서 낳았다는 말 말곤 할말이 없긴함 ..ㅜㅜ
20일 전
익인60
삶이 힘들어도, 아름다움이 있지 않니 너도 그런 아름다움을 만끽했으면 해서 너를 낳았단다… 돈 없는 부모가 아무것도 안해주고 나한테 이런 말을 하면 한숨만 나올거 같음ㅠㅠ 나도 풍족하게 살진 못했지만 그랴도 공부하고 먹고 병원가고 이런건 많이 받았어서
20일 전
익인64
그래서 강아지가 자식인건가.
9일 전
익인65
본능적으로 번식하던때랑 지금이랑은 인간이 살아가는 방식이 많이 다르니까 진짜 공감함...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마이크로소프트 주가가 ㄹㅇ 폭력적인 이유
이슈
양상국 GG선언
이슈
동네 트럭 피자 9900원짜리 특징
이슈
AD
그렇게 하고 싶으면 네 똥구멍에다 박고 해
이슈
초봉 3300인데 지원자가 없다는 회사
이슈 · 1명 보는 중
아씨 시위 이거 뭐냐곸ㅋㅋㅋㅋㅋㅋㅋ
일상 · 1명 보는 중
AD
상대가 옷 못입으면 호감 얼마나 떨어져??
일상
AD
개꿀 콜을 잡은 배달 기사
이슈
시드물 카페에 올라온 과즙세연 진행 관련 내용 공지
이슈
의외로 사람 본심 그대로 나오는 질문
이슈 · 2명 보는 중
AD
'딸깍딸깍' 키캡 유행이라는데…"소음 적당히" 부글부글
이슈
AD
🚨점점 더 뚱뚱해지는 서울남…비만율 2배🚨
이슈
요즘 다시 유행중이라는 버켄스탁 시세..JPG
이슈
박은영셰프 브라이덜샤워 시켜준 손종원 셰프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다이소 2천원으로 피부 진단하는 법 (지성 복합성 건성)
이슈 · 2명 보는 중
스벅이 지금 비공개해서 또 화제인 예전 영상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사촌언니 코르티스 좋아하다가 급하게 탈덕했는데 이유가
253
야르 𝙅𝙊𝙉𝙉𝘼 싫어한다는 카리나..JPG
194
현재 여시에서 난리난 성심당 프리패스..JPG
149
(전)틴탑 엘조 근황
144
2026년부터 시행되는 영국의 트랜스젠더 정책
177
어느 외국인이 한중일 4주 여행하고 평가한 대중교통 비교..jpg
123
정일영 햄 남학생이 사진찍자하면 안 찍어준대
137
기혼이 ㄹㅇ 급나누기의 끝판왕임
128
장윤기, 자필 의견서에 "아빠·엄마·형에게 피해 안 갔으면”
91
네이버 웹툰 아홉수 우리들, 서른의 봄 유사성 논란에 대한 각 작가 입장문
119
은근 호불호 갈린다는 엽떡 토핑
85
서귀포시 폐현수막 양심우산
115
오늘 총 1시간 40분 동안 의상 하나로 콘서트한 코르티스
88
한국이 더 덥다해서 빡친 대만녀
69
오늘자 코르티스 첫 콘서트 셋리
80
풍수지리상 서울에서 화기가 가장 세다는 장소
34
06.28 14:35
l
조회 28847
l
추천 3
썸탈때써먹으면 바로먹히는공명플러팅
06.28 14:33
l
조회 884
싸이 "장항준 감독, VCR 출연 본인이 원해…박지훈도 직접 섭외"
2
06.28 14:31
l
조회 5579
성별에 따른 19살 차이 커플 반응 차이
26
06.28 14:25
l
조회 6093
l
추천 1
영상미 예쁘게 뽑혔다고 반응 좋은 리센느 TV 첫 광고.gif
87
06.28 14:01
l
조회 62040
l
추천 10
영지가 세븐틴이 부러운 이유
10
06.28 13:32
l
조회 10798
l
추천 5
스팀 세일날 되새겨야할 기사
5
06.28 13:29
l
조회 8991
???: 공깃밥 1500원 운동 동참해주세요.jpg
8
06.28 13:25
l
조회 10493
l
추천 1
친구랑 여행가서 안싸우는 방법
4
06.28 13:03
l
조회 13302
l
추천 3
멧차 게임 근황 ㅋㅋ
1
06.28 13:03
l
조회 2848
l
추천 1
넷플 공무원 밀리바비브라운x스띵 호퍼x소년의 시간 각본가 A24 신작
1
06.28 13:02
l
조회 4240
알러지 있다고 밝히는 사람들이 겪는 짜증나는 상황들
130
06.28 13:02
l
조회 86371
l
추천 8
💥⚽️지금 보면 웃기다는 한국 월드컵 32강 경우의 수⚽️
17
06.28 12:56
l
조회 22721
l
추천 1
까칠하기로 소문난 직장 상사가 저한테 자꾸 따로 만나자고 해요. 혹시 절 좋아하는 걸까요?
06.28 12:52
l
조회 1729
송민호
추가하기
더보기
다들 잘 지내니?
6
송민호 neige
3
헉 미노독방
1
쏭보싶
1
헐헐 송민호 독방이라니
1
끼아아아아아악 민호독방만들어졌구나!!!!!!!!!
1
중2 딸과 친해지기 어렵다는 아빠
06.28 12:51
l
조회 3539
난민 생활 해보니 난민 받으면 안 됨
1
06.28 12:51
l
조회 15436
l
추천 1
안재홍 주연 일제강점기 코미디 영화 줄거리
06.28 12:48
l
조회 8441
2014년 느낌 잘 살린 거 같은 어느 남돌의 커버 무대
06.28 12:43
l
조회 747
픽사가 다시 들고오는 도리 이야기 줄거리
06.28 12:40
l
조회 991
매화주의 계보를 잇는 숙취 레전드라는 술.jpg
24
06.28 12:40
l
조회 17986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331
332
333
334
33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28
1
한예슬이랑 테디 서로의 얼빠였던거같아
12
2
찰스엔터, 30년째 모쏠이라더니…친구와 다정한 볼뽀뽀
17
3
잠자리 안맞으면 음탕할 용기가 필요하다는 가비.jpg
4
천국이라 느껴졌던 해외숙소
29
5
곽튜브, 낯가리는 아내가 유일하게 만난 지인=전현무…"임신 때부터 계속 챙겨줘"
31
6
'오이 반 개' 먹었다가 응급실행…"어라, 왜 쓰지? 느껴지면 당장 뱉으세요”
7
중학생에 성관계 요구, 나체사진 보내라고도…국힘, 최영중 시의원 제명 의결
22
8
점심 한자어인거 언제부터 알았음??
2
9
현재 여시에서 난리난 성심당 프리패스..JPG
141
10
오늘 총 1시간 40분 동안 의상 하나로 콘서트한 코르티스
77
11
기혼이 ㄹㅇ 급나누기의 끝판왕임
96
1
와 화장실 리모델링 전후 봐봐
4
2
부모님 두분다 교수님이면 부자일 확률이 높지?
3
3
너네 승무원들 블라에서 싸우는거 어케생각해??
2
4
너네 몇살때부터 체크카드에서 신용카드로 넘어왓어??
4
5
친구 남친 처음 봤는데 너무 충격이다.....
4
6
난 초딩때 부모님이 내 이름 개명해버렸는데
6
7
내가 애인한테 너무 의존적이였던 것 같아?
15
8
친구가 일주일동안 너네집에서 자야되면
2
9
운명의 상대가 언젠가 나타난다고 생각해?
1
10
와.. 정병 맥스왔다 (우울주의)
2
11
똑같은 행동을 해도 혼자 눈에 띄는 사람은 특징이 뭐야?
1
아닠ㅋㅋㅋㅋ 류진이 해명하는거 이제 봤는데 왜 귀엽지
2
2
장원영 도쿄 디즈니 랜드 갔네
3
축구 라인업 나왔는데
10
4
카라에서 누구 좋아했어?
9
5
소녀시대 원더걸스 카라 최애 적구 가봐
3
6
아니 리센느 원이 모든 영상에서 다 이 표정임
1
7
소녀시대 효리수 개그그룹이야?
8
자야하네ㅜㅜ 익들 잘자
9
난 진짜 아직까지도 짝사랑 마침표 노래 하면
10
정보/소식
한 달째 미궁에 빠진 '통영 살인사건'…결국 '1억원' 포상금까지 걸렸다
1
오디세이
오디세이)그리스 로마신화 잘 아시는 분?
2
동궁
근데 동궁이 그렇게 별로야?
8
3
인정하기 싫지만 이진욱 왜 언내추럴 섭외 갔는지 알 거 같긴하네
3
4
나는 당분간 주말 오싹 아파트 볼래
1
5
니가 좋아 노래 금지곡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