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551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854
무빈소 장례 방식이 늘어나는 이유.jpg | 인스티즈

무빈소 장례 방식이 늘어나는 이유.jpg | 인스티즈

빈소한번 차리려면 돈이 너무 들긴해

대표 사진
익인1
병원 최대 최고 매출인곳이 장례식장인 상황이니... 저거 장례 카르텔 엄청나서 정치쪽에서도 못건든다는 얘기 들었는데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저 돈은 병원보다 업체가 받는거 아니야?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대학병원이 수술로 마이너스내고 장례식장으로 돈번다고는 함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슬프다가도 정신이 바짝 차려짐 뭔 장갑도 돈주고 사야되는데 60개씩 팔아먹고 그래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우리 엄마도 장례식 하지말래 나도 내 장례식 안하고싶음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셀프 장례 해야 됨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이게 맞아 근데
저 나쁜놈들 장례식을 돈벌이 수단으로 쓰려고 얼마나 뜯어가려고 하던지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근데 많이뜯어가긴함..
음식같은것도 잘봐야함
도우미분들도 퇴근할때즘엔 사람들 없잖아
그때 음식 몰래가져가시는것도 봤음..
그리고 염할때 입혀드리는 수의도
가실때만큼음 최고로 해드리자 마음아는지
수의도 겁내 비싸더라..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폭리 바가지 그냥 어마어마하던데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장례비용 엄청 나옴 손님 많이 오셔서 부조 많이 받아도 전부 장례비로 나감 부족해 특히 이것저것 바가지 씌워도 마지막 가시는 길이라서 유족은 최대한 좋다는 걸로 별말없이 하게 되거든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할머니할아버지 두분다 돌아가신 날이 추석 설날 전이라 두분다 장례비용 아끼라고 날을 이렇게 잡았나하고 가족이랑 친척들끼리 웃안웃식으로 대화한거 기억나네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병원에서 근무하던 사람이 그병원에서 부모님 장례식 했는데 할인 받아도 비싸더라..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음식은 병원 장례식장 소속이어서 음식에서 많이 남기려고 일부로 손 안댄거 버리고 kg수보다 적게 들여오고 그런대 최근에 장례치뤘을 때 장례지도사님이 손자손녀들 불러모아서 음식여사님들 잘 감시하라고 가끔 음식물쓰레기통까지 확인해야한다고 신신당부하시더라고 본인은 매일매일 다른 장례식장 돌아다니면서 경험하니까 눈에 잘 들어오는데 상주들은 바쁘고 정신없어서 모른다고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그래서 죽어도 돈나간다고 그러잖음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저거 가족중에 꼼꼼한사람이 전담해서 체크잘해야함 나중에 보면 안 쓴 물품 이렁것도 같이 청구돼있어서 따지니까 쓴줄알았다면서 항목에서 빼더라. 음식같은것도 주문한만큼 맞게 들어오는지 잘 지켜봐야함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우리도 무빈소로 천주교식 장례 했음… 장례 비용 너무 비쌈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대기업 다녀서 회사에서 장례비용 지원안하는 이상
장례식 못할 듯
나 죽으면 모바일장례식 해야겠다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몇년 전에 정말 완전 시골에서 장례 치룬 적 있는데, 가족상이라 식대가 얼마 안나왔음에도 800넘게 나왔었어요.
음료도 그 24개짜리 비닐 하나 까면 무조건 24개 분량의 음료값 다 지불해야 하고.. 식대도 과일, 고기류나 무침회 같은거 추가만 해도 엄청 뛰었어요. 그거 안하면 식자재마트에서 파는 무말랭이 같은 것들로만 밥 먹어야 했고, 종이컵/휴지곽 같은 것도 하나하나 다 돈이더라고요. 그리고 옵션이라고 해서 꽃, 수의, 화장 후 함 같은거 다 천치자별로 두고, 기본은 진짜 누가봐도 너무 허접해요.
하나하나 아까려고 하도 결국 필수적인 것들의 금액이 워낙커서 티클모아 티클 느낌이고...
한 번씩 뉴스 보면 무연고로 장례 치뤘다는 내용들 보일때 있는데, 이해가 되더라고요.
저도 제가 죽으면, 제 뒷 사람들을 위해 장례식은 하지 않고 화장비용/안치비용만 쓰면 좋겠다는 생각 종종 하게 돼요..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전 돈없어도 부모님이 돌아가신다면 장례 있는 거 없는 거 다 해드리고 싶어요.. 돈이 뭣이중요합니까ㅠ 나 이렇게 키우느라 고생하셨을 두 분 가시는 길 그 누구보다 반짝이게 해드리고 싶어여... 이런 마음 이용해허 악랄하게 이런저런거 추가시켜 돈뜯어내는 사람있겠디만 그럼에도ㅠㅜ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이런 마음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나쁜거지 남겨진 사람은 누구라도 이런 마음 일 것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돌아가시면 아무 의미도 없어요 살아생전 잘하셔요..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진짜 개비싸요 저걸로 병원적자 메꾸니까
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1보] [월드컵] 홍명보 대표팀 감독, 32강 진출 실패 책임지고 사퇴
06.29 00:56 l 조회 1500
손질해도 독이 안사라지는 돌연변이 복어 등장.gisa4
06.29 00:54 l 조회 7653 l 추천 2
남아공전 이후 뜨기 시작한 알고리즘
06.29 00:51 l 조회 1452
다이어트하다 결국 손으로 삼겹살 훔쳐먹은 연옌..jpg2
06.29 00:36 l 조회 10736
[라디오스타] 책 보면 사진 찍는 것처럼 외워지고 속독과 속청을 연습해서 빠르게 듣고 본다는 강사 이지영3
06.29 00:30 l 조회 6748 l 추천 2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자 589명·부상자 2천980명으로 늘어"(종합)
06.29 00:25 l 조회 1848
한국 아기한테 선넘는 트윗 쓴 브라질 케이팝팬걸3
06.29 00:16 l 조회 7816
오은영 박사가 불우한 가정에서 자란 18살 아이에게 건넨 말.jpg9
06.29 00:16 l 조회 14719
남친 화법이 너무 답답하다는 여자.jpg12
06.29 00:16 l 조회 5201
성범죄자만 골라서 살해한 부부3
06.29 00:14 l 조회 5775
국립공원 산 정상석 중 제일 간지나는 정상석을 골라보자
06.29 00:12 l 조회 1495
오래 누워있으면 몸이 '잔다'로 착각해
06.29 00:09 l 조회 1528
내가 최근 시켰던 배달 가게 앞의 두글자가 내가 키우는 애완동물 이름.JPG5
06.29 00:09 l 조회 1861
혼자 있다는 밈이 있는 헐리웃 배우
06.29 00:09 l 조회 3662
집사와 견주의 겨울 아침 모습1
06.29 00:07 l 조회 1857
한국 세관신고서에서 영감받은 brat 앨범 커버
06.29 00:07 l 조회 952
나는 학생 때 수학 잘했다 VS 아니다
06.29 00:07 l 조회 134
日 기상청 "2~3일 내 큰 지진 가능성"…태풍 겹쳐 토사재해 우려
06.29 00:07 l 조회 8307
가정분양의 뒷모습, 어떠신가요?
06.29 00:02 l 조회 4356
님들이 원하는 강아지 품종 이제 포인핸드에도 다 있음.twt106
06.29 00:00 l 조회 76435 l 추천 3


처음이전7879808182838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