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556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8

"왜 옌스만 저격하나"…'KBS 해설위원' 조원희 편파 논란 | 인스티즈

조 해설위원의 말대로 옌스는 이날 경기에서 부진했을까.

우선 실점 당시 장면을 보면 옌스만을 탓할 수는 없다. 후방을 지켜야 할 스리백 중 한 명인 김민재가 남아공의 로빙 패스를 차단하려고 하프라인을 넘어 전진했다가 상대 탈압박에 그대로 역습을 허용한 것이 시작이었다.

스리백 중 중앙이 비어있는 상황에서 우측 센터백 이한범이 측면에서 다가오는 선수를 견제하고 김민재가 수비 진영에 복귀했는데, 두 선수 모두 간단한 페인팅 동작에 속아 그대로 크로스를 허용했다. 함께 수비로 복귀하던 옌스가 뒤늦게 슈팅 차단을 시도했지만 슛이 다리 사이로 빠져 실점으로 이어졌다.



축구 팬들은 조 해설위원이 같은 포지션으로 선발 출전한 이태석에 대한 비판은 쏙 빼놓는 것도 부당하다고 꼬집는다. 일각에선 '2002 월드컵 멤버'이자 국가대표 선배인 이을용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이태석을 비판하지 못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이태석은 이날 크로스에 번번이 실패해 상대 골킥이 선언됐지만, 옌스는 한 차례 위협적인 크로스에 성공했다.

구체적인 수치 비교를 위해 축구 통계 전문 사이트 옵타스포츠를 통해 분석한 결과, '성공적인 오픈 플레이 크로스' 부문에서 옌스는 후반 추가시간 박진섭을 향해 성공적인 크로스를 1회 올렸고 이태석은 0회였다.

반면 오픈 플레이 상황에서 크로스에 실패한 부문에선 이태석이 총 4회(전반 12분, 18분, 22분, 38분)를 기록했고 옌스는 2회(후반 11분, 37분)였다.

다만 '태클 성공' 부문에선 이태석이 2회(전반 3분, 5분)로 0회인 옌스에 앞섰다.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7208?sid=104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허성태가 회사 관두고 연기한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 미 취급하며 뜯어말린 이유.jpg2
07.08 23:17 l 조회 5780
굳이 영어로 쓰는 말 중에 오글거리는 거 뭐 있어?1
07.08 23:12 l 조회 1551
깨끗한 바람도 햇살도 사람의 다정한 손길도 처음 느끼는 강아지들3
07.08 23:11 l 조회 3427 l 추천 4
260623 코스피 역대 하락률 5위
07.08 23:06 l 조회 1116
"밤새 벌 세우고 목 졸라" 10살 의붓딸 학대하고도 발뺌한 40대男 '집행유예'3
07.08 23:06 l 조회 400
한국 드라마로 리메이크 되는 듯한 BBC 드라마 오펀블랙
07.08 23:06 l 조회 3767 l 추천 1
진수야 혹시 사무실 청소는 막내가 하는거야?(중소기업 근무 썰)
07.08 23:06 l 조회 1305
낭만이 넘치던 시절 공무원11
07.08 23:06 l 조회 9548
' 크레미 ' 한성기업 살리자!! 구매 열풍1
07.08 22:59 l 조회 4331
습기 가득한날은 햄스터도 어쩔수없나봐126
07.08 22:59 l 조회 76389 l 추천 25
신입 때 동기끼리 대표 방 물건 깨뜨리고 치매몰이함
07.08 22:57 l 조회 7036
멜론 1위 Love attack + 6위 Pretty Girl 하고 엉엉우는 리센느 멤버들
07.08 22:54 l 조회 729
오늘 사회적 자살했다..jpg1
07.08 22:36 l 조회 5856 l 추천 1
대한민국 선박 3척 호르무즈 해협 통과 완료, 현재 안전 항해중1
07.08 22:35 l 조회 375
약 1달 뒤면 세계적인 국가망신 3주년이 되는 날27
07.08 22:34 l 조회 26047
금쪽같은 내새끼가 내 인생에 많은 답을 주네4
07.08 22:33 l 조회 9643 l 추천 9
원작 설명대로 다시 그린 피터팬 후크선장.jpg4
07.08 22:32 l 조회 4593
브라이언이 15년째 못 버린 물건2
07.08 22:27 l 조회 2741 l 추천 1
슈퍼볼 관계자들 다 쫄렸다는 마이클 잭슨 슈퍼볼 무대 인트로2
07.08 22:20 l 조회 2104
"선관위, 잠실 '1900매 상자' 수백도 물에 녹여 급히 폐기"2
07.08 22:20 l 조회 2916


처음이전17117217317417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