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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 부모들이 저지르는 정서적 학대.jpg




부모들이 저지르는 정서적 학대.jpg | 인스티즈
부모들이 저지르는 정서적 학대.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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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 임신하는 바람에 니 ㅇㅐ비랑 이혼도 못하고 너 때문에 내 인생 망했다는 말 들어봤는데 진짜 어쩌라고 싶음ㅋㅋ 그럼 그때 낙태를 하든가;; 나도 차라리 안 태어나는게 더 행복했을 듯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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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돈 없다고 노래부르는거 진짜 진절머리남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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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 눈앞에서 부부싸움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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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전 기억도 없는 2살에 이혼해놓고 고아원에 안 보낸 걸 다행이라 생각하라는 말도 들어봤어요^^ 연 끊음. 꼭 불행하게 늙어 죽어가길 늘 기도 중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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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전 저 태어나고 집 망했다고 재수없는 자식이라는 말 매번 들어요…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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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너(아들딸)때문에 이혼안한거다 하실때마다
?하시라고 누가 뭐라하냐고
결혼할때 얘기나오지않겠냐
?갈지 안갈지도 알수없다고 굳이 사서 걱정을 안고계시지 말라고
그래도 아빠는 있어야지
?다 알아서 살고있는데 의미가...?(둘다 독립상태, 삼십대.)
일단 더이상 배신안해서 그냥 살고있다고 손해보기싫다고
그러면 우리때문이 아니라 그냥 엄마가 손해보기싫은거를 우리탓하지 말라고하니까 납득하심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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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키워주는거 생색내는거야말로 제일 최하위 부모지 자기들이 낳아놓고 할말인가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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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옛날 세대들은 저렇게 정서학대받으면서도 그래도 부모라고 모시고 살았음
지금은 절대 안그러지 바로 연 끊김 나도 끊었고
너 뒤에 동생들은 다 니 애비가 낙태시켰다 그런 소리는 진짜 왜하는지 모르겠음 어쩌라고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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