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57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293


술 마시고 잠든 아빠, 생후 3개월 아들 과실치사 2심도 무죄 | 인스티즈

술 마시고 잠든 아빠, 생후 3개월 아들 과실치사 2심도 무죄

음주 뒤 잠든 사이 돌보던 생후 3개월 된 아들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친부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인정받았다. 광주지법 제3형사부(항소부·재판장 김일수 부장판사)는 2

n.news.naver.com



광주지법 제3형사부(항소부·재판장 김일수 부장판사)는 25일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돼 1심 무죄를 받은 A(33)씨의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다.

A씨는 2024년 자택에서 생후 84일된 아들 B군을 재운 뒤 잠에 들어 양육을 게을리한 과실로 B군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지인들과 술을 마신 상태에서 분유를 먹인 B군을 새벽 3시20분까지 지켜보다 잠들었다. 이후 A씨가 같은 날 오전 7시20분까지 잠든 사이 B군은 숨졌다.

수사 과정에서는 B군이 목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상태에서 뒤집기를 하다, 누워있던 매트리스에 얼굴이 눌려 숨진 것으로 추정됐다.

앞선 1심은 "A씨에게 형법상 부작위(해야 할 행위를 하지 않는 일)에 의한 과실이 있다거나, 과실과 아이의 사망 사이에 상당한 인과관계가 있다는 점이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정도로 증명됐다고 보기 어렵다"면서 "신생아를 키우는 가정에서 부모가 음주하는 것 자체로 위법하다고 평가할 수는 없다"고 봤다.

그러면서 "A씨가 잠들다 깨어 B군을 지켜보지 않았다거나 사망 과정을 알아채지 못했다는 사정 만으로 과실을 인정하기 어렵다. 특히 아이의 사망 경위도 추측에 불과할 뿐"이라며 A씨의 과실과 아이의 사망 사이 인과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대표 사진
익인1
영아급사증후군 같은데 일부러 뒤집어 재운게 아닌데 왜 기소가됐을까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저런 사고 꽤 있는데 요즘 엄마아빠들 애기랑 분리수면하는 집 개많음,,,저런거나 영아애들 분리수면이나 둘다 개이상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이혼했을까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음주 안 했어도 잠들면 모를 수 있는 상황 아닌가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러게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222음주문제라고 하기엔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오마갓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어고ㅜ
21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조주빈 징역 42년 체감
07.10 05:10 l 조회 1204 l 추천 1
알고보니 계엄령 예행연습이었던것들
07.10 05:10 l 조회 1351 l 추천 1
다음 탄핵은 없어요 다음에는 계엄령을 내리지 않고 군을 움직일거니까.x
07.10 05:10 l 조회 516
"우리는 온실 속 화초가 아닌 야생의 나무입니다” 전남여고 시국선언문1
07.10 05:10 l 조회 293
2찍 오해 받은게 너무 억울한 나머지 소신발언 한 남자아이돌
07.10 05:10 l 조회 676
민주당도 똑같이 나쁘다는 사람들에게1
07.10 05:09 l 조회 419
신예 베이온(VAYONN), 심상치 않은 상승 기세2
07.10 02:51 l 조회 686
"쿠팡 6247억 과징금 인과응보...'집단소송제' 도입해야”
07.10 02:47 l 조회 400
의사가 '150만원 사채' 썼다가… 하루 이자 240만원에 병원 폐업9
07.10 02:33 l 조회 22317
생애 최초 가족여행 처음 간 아이돌 후기61
07.10 02:25 l 조회 72476 l 추천 3
멋진신세계 절절한 청헌대군 이현 일기장 전문 해석1
07.10 02:21 l 조회 890
엽기떡볶이 17년 만에 가격인상, 27년 7월 7퍼 인상1
07.10 02:18 l 조회 815
韓-남아공전, '한 경기에 10명 퇴장' 심판 배정1
07.10 02:18 l 조회 272
나의 첫 연애 나이차는.JPG8
07.10 02:16 l 조회 4313
컴포즈 근황1
07.10 02:15 l 조회 2865
세월호 참사 생존 학생, 세상 떠나…"안산공원 친구들 곁으로”29
07.10 02:14 l 조회 41147 l 추천 2
인사해주는 사나1
07.10 02:12 l 조회 719
한국인이 젤 좋아하는 밥상1
07.10 02:11 l 조회 579
하츠투하츠 'Lemon Tang' MV1
07.10 02:09 l 조회 178
스타크래프트에서 자신의 주종목이였던 종족은?1
07.10 02:09 l 조회 123


처음이전15615715815916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