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597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72

'오십프로' 김채은 "매 순간 행복하고 감사했다” 종영소감 | 인스티즈



'오십프로'에서 경리 직원 이예지 역으로 활약한 신예 김채은이 뜻깊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6, 27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에서 이예지는 헤븐 캐피탈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시위 피켓을 준비하며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특히 북한 요원 리철진(정석용 분)을 검거하기 위해 관광호텔에 투입된 상황에서, 능청스러운 위장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유쾌함과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했다.
 
김채은은 신인 배우임에도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김상경, 김신록 등 쟁쟁한 대선배 사이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자신만의 뚜렷한 색깔을 드러내며 매 장면을 빛냈다.
 
드라마 초반부터 차가운 말투 속에 깊은 속정을 숨긴 반전 매력의 '츤데레'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김채은은 위험에 처한 회사 선배 봉제순을 재치 있게 구해주거나 불의에 맞서 피해자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입체적인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표현해냈다. 
 
김채은은 "드라마 '오십프로'와 '이예지'라는 매력적인 인물을 만나 연기할 수 있어 매 순간이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다"며 "감독님과 작가님, 그리고 현장에서 큰 힘이 되어주신 선배님들과 모든 스태프분 덕분에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그동안 예지를 응원해 주시고 작품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성장한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96/000074813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 : 그 기분 잘 알지~
06.29 23:05 l 조회 305
브라질에 사토상이 많은 이유(+페루의 독재자 후지모리상)1
06.29 23:01 l 조회 1201
이강인 잔뜩 긁는데 이강인에 긁혀버리는 멕시코3
06.29 22:56 l 조회 10396
꼰대희에서 부산말 뽐내는 이호은 치어리더
06.29 22:44 l 조회 469
새로운 경우의 수 입갤
06.29 22:42 l 조회 1398
할머니 집 최대 난관.jpg29
06.29 22:40 l 조회 24689
30대 직장인들 왁뿌 안사도 되는 이유.jpg34
06.29 22:39 l 조회 45945 l 추천 5
만취 후 집에 와서 잘때.gif5
06.29 22:39 l 조회 7632
💥스타벅스 배재고 사과문 제미나이 돌린거 들통남47
06.29 22:38 l 조회 54730 l 추천 3
두리안 파는 사장님.gif
06.29 22:34 l 조회 1210
현지 아침, 대한민국 대표팀 훈련장 분위기
06.29 22:31 l 조회 3066
2023년 한국 wbc 조별딱 할때 받았던 조롱들
06.29 22:30 l 조회 982
성의 없다고 인용 달리는중인 보이넥스트도어 이한 챌린지7
06.29 22:15 l 조회 4254 l 추천 1
단두대의 나라에서 온 프랑스 아내
06.29 22:13 l 조회 1523
주식으로 돈 잃은 아이돌에게 종목 추천해줌.twt
06.29 22:13 l 조회 7418
외국 릴스에 한국제품 나오니까 한국인들 다 튀어나옴 ㅋㅋㅋㅋ.jpg3
06.29 22:08 l 조회 14142
요즘 2030 세대에서 유행하는 운동 TOP334
06.29 22:07 l 조회 36915 l 추천 2
[핑계고] ??? : 그럼 내가 친구라고 생각해 자 시작!
06.29 22:06 l 조회 3584
귀하신 몸이었던 계란.jpg
06.29 22:06 l 조회 3914 l 추천 2
[나혼자산다] 박지현이 처음 시도 해 본다는 비니&민소매 패션22
06.29 22:06 l 조회 25646 l 추천 1


처음이전35135235335435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