ヨーロッパでは開封したポテチが2週間サクサクらしい。
— クイーンブレア号🇱🇰サーファーでジュエリーデザイナー (@RuiSurfergirl) June 26, 2026
東南アジアはな、半日でシケるんだよ。
食パン一斤は2ー3日で青かび生えるんだよ。ナッツは虫湧くんだよ。
米を冷蔵庫に入れてるんだよ。
溶けたチョコの味しか知らない人ばっかなんだよ。安全に食べ切るために個包装と過剰包装必要なんだよ。 https://t.co/ldgN1VKw2b
환경파괴에 쾌감을 느껴서
개별포장 비닐 쓰는거 아닙니다....
현재 헬조선 동조선 기후가 지상락원 유우럽의 여름 기후 -체험판-이 되고 지상락원은 더더욱 지상락원이 되어가고 있다고 하는데 확실히 지금 느낄 수 있는건 '더위'를 막는다고 '분수대' '물뿌리기'가 유독 헬조선에서는 잘 동작을 안했는지 이해가 된다..
— 마이너스의 손 (@Dangerplanet) June 27, 2026
'습도'가 문제였던것임..
더워도 건조해서
물을 뿌리면 주변기온이 확 내려가는게 체감됨
( 빠르게 증발하면서 온기를 식힘)
고온다습한 나라에서는
물뿌리면 걍 습식사우나에 물뿌리는거랑 똑같대
한동안 화제였던 핫케이크 가루 그대로 박스에 보관하는 것도 이제야 이해가 됨 아시아 기후에서 가루 그렇게 보관하면 서랍장에 새로운 생태계가 생길듯 https://t.co/00j29E4wbG
— . (@blluee00) June 27, 2026
머리 자주 안감는것도
습도 낮아서 그런것 같다고 ㅋㅋㅋㅋㅋㅋ
유럽의 무더위로 기대하는건 릭섹싱하는 “인간다움” 은 기후의 축복이었구나 라는 역시사지일뿐 여기도 에어컨을 한국만큼 쓰게되는건 재앙이지 희망은 아님 근데 뭐 둘다 안될거 같긴해서 또이또이
— 과메기 (@gwamegijuseyo) June 28, 2026
인간다움은 기후의 축복이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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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할머니 세대가 많이 드셨다는 문방구 군것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