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605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93

돈 많고 잘생기면 사랑도 쉬울까?…심리학자들이 내놓은 답 | 인스티즈

돈 많고 잘생기면 사랑도 쉬울까?…심리학자들이 내놓은 답

키가 크고 잘생겼거나 돈이 많으면 더 쉽게 사랑받을 수 있을까. 많은 사람이 그렇게 믿지만 심리학자들은 외모와 재력, 사회적 성공만으로는 진정한 사랑과 친밀감을 얻기 어렵다고 말한다. 오

v.daum.net



 

 

 

키가 크고 잘생겼거나 돈이 많으면 더 쉽게 사랑받을 수 있을까.

 

많은 사람이 그렇게 믿지만 심리학자들은 외모와 재력, 사회적 성공만으로는

진정한 사랑과 친밀감을 얻기 어렵다고 말한다

 

 

 

실제로 연구에 따르면

외모와 재력, 사회적 지위는 초기 호감이나 성적 매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친밀감 형성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우에 따라서는 오히려 심리적 거리를 만들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사랑받기 어렵다고 느낄까.

 

 

류보머스키와 리스는 대표적인 오해로

 

▲더 매력적이어야 한다 ▲더 성공해야 한다

▲장점과 성취를 적극적으로 드러내야 한다 ▲약점은 숨겨야 한다 ▲

상대가 내 마음을 알아줘야 한다 등을 꼽았다.

 

 

전문가들은 사랑받는다는 감정이 자신을 포장하거나 조건을 높이는 데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소통 방식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에 대한 진심 어린 관심이다.

 

상대의 말을 끊지 않고 끝까지 듣고 공감 어린 질문을 던지는 것만으로도 친밀감은 높아질 수 있다.

 

 

단순히 “오늘 어땠어?”라고 묻기보다

상대의 생각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낼 수 있는 대화가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따뜻함과 친절도 중요하다.

 

미소를 짓거나 안부를 묻고 진심 어린 칭찬을 건네는 작은 행동만으로도

상대는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고민과 불안, 솔직한 감정을 적절히 공유하는 행동은 신뢰를 높이고 정서적 연결을 강화한다.

 

다만 관계를 깊게 만드는 대화는 일방적인 고백이나 독백이 아니다.

 

서로 질문하고 답하며 관심을 주고받는 과정 속에서 유대감이 형성된다.

 

 

전문가들이 가장 매력적인 말 가운데 하나로

“더 이야기해줘(Tell me more)”를 꼽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대표 사진
익인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고간다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뭐냐이건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잘생긴게 최.고.야
2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장기가 싫어하는 음식들9
06.30 18:12 l 조회 3502
배재고 앞에 도착한 근조화환 근황29
06.30 18:11 l 조회 19304 l 추천 13
굿즈를 사려면 캐릭터 대사를 말해야 합니다
06.30 18:04 l 조회 2395
닌텐도 스위치2 가격 인상.jpg6
06.30 18:03 l 조회 6168
사회부적응자 특징.jpg3
06.30 18:02 l 조회 3391
ㅁㅊ나 나문해력 0이네.. 노래 가사에 님이란 글자에 점하나 이거 뭔뜻인지 알고있었어?74
06.30 18:01 l 조회 33783
브라질 vs 일본 폴리마켓 배당 근황1
06.30 18:01 l 조회 1102
5만 명이 투표한 얼마가 손해일까요?2
06.30 18:00 l 조회 591
티니핑 성별구분이 왜 필요해 도대체??8
06.30 17:55 l 조회 7508 l 추천 2
유튜브랑 틱톡 인스타 알고리즘 안섞이게 관리한다는 08년생 신인 남돌
06.30 17:53 l 조회 602
엄마 고양이가 잠을 자려고 인간에게 자기 새끼를 맡기고 나감3
06.30 17:50 l 조회 1726 l 추천 1
점심메뉴 선택 스트레스로 퇴사한 사람.JPG23
06.30 17:48 l 조회 20379 l 추천 1
양놈들의 피부색에 대응방안 제시하는 트위터리안2
06.30 17:48 l 조회 902
말실수 했다고 시말써 써오라는데.??2
06.30 17:47 l 조회 6973
💥충암고는 광주일고에 "내란의 요람" 조롱(?)…성난 누리꾼 "자기소개하냐"7
06.30 17:42 l 조회 3419
32강 진출한 카보 베르데
06.30 17:40 l 조회 353
쓰레드 5만명이 투표한 주제
06.30 17:32 l 조회 1020
국내 프로레슬링 악역들이 저지르는 악행의 수위
06.30 17:31 l 조회 720
범인을 찾게 해준 한마디
06.30 17:29 l 조회 1672 l 추천 1
예약 전부 취소됐다는 무당17
06.30 17:24 l 조회 49110


처음이전31631731831932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