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609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수능도 포기했는데 구하고 싶은 게 생겨버렸다!”
영화 '산양들' 시사회 5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쓰레드에서 난리나고 있는 어느 한의대생의 고백
223
14일 전
l
조회
113249
인스티즈앱
이슈/유머 - 쓰레드에서 난리나고 있는 어느 한의대생의 고백
익명 정보 커뮤니티 사이트
www..com
10
29
10
1
2
익인123
근데 모든 학문이 그렇지않나요? 실무를 다루는 학과여도 ~개론 부터 해서 이론수업은 필수잖아요.
실제 적용도 물론 중요하지만 사람의 몸과 기?을 다루는 학문이기때문에 더더욱이나 기본을 알고, 전통을 연구하고 기초를 다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본문중에 공부하다보면 본인도 이해가 안되서 환자한테 설명못하겠다는 부분이있는데 이건 수련을하다보면 저절로 알게되는날이 있지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반박시 님말이 맞음..ㅠ
13일 전
익인124
한의대 다니다가 한의대 들어갔다가 무슨 말이야? 더 좋은 대학 한의대 들어갔다는 말인가?
13일 전
익인131
아니 첫줄은 그냥 제목(한의대 다니다가 수능 다시 준비한다)같은 느낌이야 두괄식으로 쓴 거임
13일 전
익인125
글 잘 쓴다ㅋㅋㅋ 한의학은 뭔가 신기해 양의에
비하면 매우 비과학적으로 보이는데 우리 할머니도 대학병원 돌다가 못 고친거 한방병원 가서 나으심 이런 케이스 꽤나 봤고
13일 전
익인126
허리아파서 차타고 이동하는 시간마저 고통스러워서 미칠것 같았는데 정형외과 신경외과 통증의학과 전전하다 소개받고 침맞고 한약두재먹고 나은 입장에선 저 글은 글쎄다싶음 니가 아직 배움이 약해서이질 않을까하는 생각이 듬 그리고 의대나와서 뷰티클리닉하는거나 한의대나와서 뷰티클리닉하는거나 뭔 상관이냐싶음 어차피 의료행위도 아니잖아ㅋㅋㄱ
13일 전
익인127
피부과에서 치료못하는 원인 모를 두드러기?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간지러워서 잠도 제대로 못자서 미치겠는데 스테로이드 복용으로도 안되고 해서 한의원 다니기 시작한지 3개월만에 싹 다 사라지고 피부가 오히려 더 매끈매끈해짐 피부가 뒤집어지기 전보다 더 좋아짐 단지 저 사람은 깊게 한의학을 안배워서 그런거 아닌가.... 한의원 없었으면 정말 평생 발부터 얼굴까지 온 몸을 덮은 두드러기가 만성이 돼서 고생하면서 한평생 살았을거임
13일 전
익인128
나 지금 두드러기때문에 고생중인데ㅠㅠㅠ 혹시 한의원가면 어떤 거 해줘??!
한의원 갈까 고민중이었음 ㅠㅠ
13일 전
익인127
난 거기서 지어준 한약이랑 침 병행하면서 나았어 내가 다닌 곳은 일반 한의원과 다르게 손하고 발위주로 침 맞는 곳이야
13일 전
익인128
아하!! 혹시 침은 며칠 주기로 맞았는 지 물어봐도 될까??!
한약도 한 3개월 먹은거지?
13일 전
익인127
나는 그때 평일에는 갈 수가 없어서 매주 토요일마다 갔고 한약은 3개월치 먹었는데 하루에 아침점심저녁 먹었어
7일 전
익인129
어깨랑 허리 계속 아픈거 정형외과 1년 다닐동안 못고치고 악화되기만 했는데 (병원에선 오히려 더 악화될거 치료때문에 속도 늦춘거라고 호통침) 한의원가서 침 맞자마자 목부터 머리쪽으로 사아악 근육 풀리는 느낌 바로 들었고 두달만에 훨씬나아짐... 이게 사기면 나 계속 사기 당할래
13일 전
익인130
난 2년간 약 먹으면서 개고생한 두드러기 4개월만에 한의원에서 고쳐줘서 한의원 다니는거 좋아하는데..
13일 전
익인132
한의학 좋아
13일 전
익인133
그 난임부부한테 유우명한 한의원도 있자너....
13일 전
익인134
한의학이랑 양학은 애초에 다르잖아...
글쓰니 기본 이해가 안되있냐고...
우리나라에 한의학 양학 이중면허 가진사람이 100명은 넘어 왜그러겠어? 이둘은 방식 자체가 달라
물건으로치면 양학은 수리하는것에 가깝고
한의학은 돌봄에 가까운거야.
즉 양학은 니가 해결 못하니 내가 처리해줄께
한의학은 니가 스스로 치울수 있게 내가 옆에서 관리해줄께 같은거지
치료라는건 범위가 넓은 개념이야
쓰니가 말하는 치료는 걍 수리한다는 개념에 가까운가본데 케어도 하나의 치료야.
13일 전
익인135
한의학은 레전드 냥좋습니다
13일 전
익인136
여기 댓글만 봐도 한의학은 필요한데
13일 전
익인138
갑자기 귀한쪽이 아예 안 들렷던 적 있음 매번 다니던 병원들 전부 가도 원인도 모르겠다고하고 아무 이상도 없다 시간 지나면 낫는다고 해서 마지막으로 한의원 갔는데 설명 듣고 가만 보시더니 갑자기 목 관절을 두번 비트시고 30분 지나니까 귀가 들렸음 ㄹㅇ 신기해
13일 전
익인139
하지만 동상치료 후기를 보면 믿음이 생김
13일 전
익인141
222 저도 그 생각부터 들었어요!!
13일 전
익인140
침은 진짜임.. 근육 자체에 꽂아서 침을 빙빙 돌리면 근육이 풀림 ㅋㅋㅋㅋ
13일 전
익인142
침이랑 감기 등과 같이 한의학이 유용한 분야가 있는데, 뼈 부러지고 폐렴, 항암 등의 분야에서는 의학의 도움이 필요한 것 같아
이 부분에서 한의대 갔다가 예과 1, 본과 1학년에 재수해서 다시 의대 입학하는 친구들이 있더라
13일 전
익인20
그치 기본적이고 만성적이고 생활에 있어서 불편한 정도면 한의학으로도 커버 가능하고, / 급성적이고 위험하고 당장 항생제, 항암제 투여 필요한 질환들은 양의학 분야가 다른거임.
13일 전
익인143
발먹 삐였을 때 그렇게 안 나았는데 침 맞고 좋아짐
13일 전
익인145
수천년동안 쌓인 데이터인데 무시할 건 아니라고 봄
13일 전
익인146
어깨 뭉치고 목 담걸리고 그럴때 화타 찾아가면 직빵임 무당이 됐든 머든 고치면 그만
13일 전
익인147
난 통증치료는 한의원이 직빵이엇고 내가 다니는 곳은 왜 아픈지에 대한 설명도 체계적으로 해주셔서 믿음이 갔음
실무도 중요하지만 그 바탕에 이론이 깔려야 하는 게 그래서인 것 같음 침 놓고 치료는 햇는데 그걸 무슨 원리로 치료하는지 한의사가 모르면 어떻게 환자가 신뢰할 수 잇겟음
13일 전
익인148
책이 한자로 적혀있으니까 한글자씩 공부하면서 이론 습득을 해야지 그냥 적성에 안 맞으신가봄
13일 전
익인149
평생 안낫던 피부염 한약먹고 완치함….
13일 전
익인149
그 이후로 한의학 어느정도 믿게 됐어요
13일 전
익인150
지금 한의사들은 안그러는 분들 많겠지만 진짜 옛날 고지식한 한의사들은 양방 못후려쳐서 난리도 아닌 한의사들 있음ㅋㅋㅋ
13일 전
익인151
근데 양의학으로 안되는 치료들 한의학으로 치료되는 사례도 많이 봐서... 제일 기억에 남는건 동상환자. 양의학에서 포기했는데 한의학으로 치료 완료
13일 전
익인152
약 없는 병들 비염 같은거 한방으로 잡히는거보면 허구는 아님
13일 전
익인153
본연의 면역성을 끌어올려서 병을 고치게 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더 근본적인 치료라고 할 수 있음 그리고 양의학에서는 못 고치는 각종 후유증이나 근육통 등은 한의학이 더 잘 고침 사람 몸에 대한 원리를 배우는 것인데 저렇게 받아들였다니 유감임
13일 전
익인154
3년 다닌거면 갓 본1인데 그때까지는 기초 과목(이론, 연구방법론) 위주로만 배우니까 그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죵. 본 3쯤 돼서 임상에 직결되는 내용 배우면 저런 고민은 좀 해소될텐데. 사변적인 이론 배울 때 비슷한 생각 했었는데 그 당시의 의학언어를 이해하기 위한 도구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면 된다 생각해요
12일 전
익인158
제발 좋은 한의원 알려줘
9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테런 중 개슬픈 상황발생
일상 · 8명 보는 중
환율 대 폭 락
이슈 · 3명 보는 중
지친 췌장을 깨우는 음식
이슈
AD
투신 시도하다 7시간을 버틴 학생.jpg
이슈 · 8명 보는 중
AD
SK하이닉스 목표주가 현재 상황
이슈 · 3명 보는 중
(사진첨부) 이중주차 질린다ㅋㅋ.. 이게 맞아?
일상 · 3명 보는 중
1992년에 일어난 살인사건... 충격적인 전말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의견이 분분한 잘생김 6단계..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불법 번역에 하나가 된 한국 일본 상황 .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영치금이 없는 징역생활의 삶
이슈 · 7명 보는 중
진짜 미쳤나 오늘 출근길에 있었던 끔찍한일.threads
이슈 · 7명 보는 중
공복러닝을 20분 정도 뛰고 나서야 알았다.jpg
이슈 · 9명 보는 중
AD
하이닉스 개무섭다 그냥
일상
(질투의화신)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을 위한 조정석의 대사
이슈 · 3명 보는 중
AD
정신적으로 지치기 쉬운 사람
이슈 · 6명 보는 중
암을 키우는 만성염증 12가지 신호
이슈 · 5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중성적인 이름 1등 뭐라고 생각해?
237
7월부터 대멸망 예정이라는 국내산 유제품
259
브랜드 이미지가 완전 바뀐 이니스프리.jpg
206
손발 다 든 인천공항 근황
144
현재 여시에서 난리 난 크롭티 꼽 논란..JPG
133
환연 민경이 유튜브 보는데 왁뿌?보여주는데 승용 리액션 너무너무 30대중반 그 자체다
122
𝙅𝙊𝙉𝙉𝘼 기묘한 수준이라는 투어스 신유 목..JPG
107
이재명 "가정용 전기 요금 인상 필요…저소득층엔 바우처 제공"
93
구내식당에 밥솥에 문제가 생겨서 점심시간을 15분 늦게 가졌는데 신입이 퇴사한대요
76
장윤기 "자식 잃은 부모, 얼마나 아프겠냐"…유족 측 "양형 낮추려 반성문"
64
요즘 교회에서 하는 여름성경학교 홍보방식.jpg
79
방시혁 성수 목격 사진
67
우리은행 QWER 체크카드 3종출시.jpg
75
장원영 "대중의 관심? 마냥 좋지도 싫지도 않아…겸허히 받아들인다"
79
CU신제품 '패트와 매트 반반바'
54
광주일고 학생들이 자부심 가져도 되는 이유
9
07.01 00:14
l
조회 5006
l
추천 7
위치 빼곤 장점밖에 없다는 콘서트 공연장.jpg
92
07.01 00:08
l
조회 48353
l
추천 2
토이스토리 1편 우디가 정말 표독하다고 해서 다시 보는중인데 진짜 개표독해서 웃기다
2
07.01 00:07
l
조회 1677
방송국 가 본 적 있다 VS 없다
1
07.01 00:06
l
조회 531
14~15 군번들 싱글벙글 박수치며 봤던 드라마.jpg
07.01 00:06
l
조회 1169
'시그널2' 11월 30일 편성
4
07.01 00:04
l
조회 2634
한 서양인 관광객이 평가한 한국 음식
1
06.30 23:59
l
조회 2886
법륜스님) 아무리 치료를 해도 술을 못 끊는 환자를 보면 회의감이 들어요
1
06.30 23:59
l
조회 1450
l
추천 1
한국인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군대 개념.jpg
06.30 23:56
l
조회 1302
배민, 도둑질 하는 알바생 신고.jpg
8
06.30 23:54
l
조회 9011
앰코 "광주공장 10월 착공…1조 투자해 첨단패키징 거점 키운다"
06.30 23:53
l
조회 324
현재 은퇴한다는 하이디라오 면은우 과거..JPG
168
06.30 23:42
l
조회 96541
l
추천 36
요즘 브라질 국보급 몸매 가진 역대급 존예 모델
1
06.30 23:40
l
조회 6448
눈치백단 박준형ㅋㅋㅋㅋㅋ
06.30 23:39
l
조회 157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25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0명 찬성 (목표 20명)
네이즈
11명 찬성 (목표 20명)
탯운
1명 찬성 (목표 20명)
3명 찬성 (목표 20명)
팽도리
9명 찬성 (목표 20명)
노브레인
20명 찬성 (목표 20명)
웹소설 지망생방
7명 찬성 (목표 20명)
키빗업
오늘자 닥터엘시아 포토콜 아이브 장원영 기사사진
3
06.30 23:30
l
조회 1185
l
추천 2
몸무게가 심상치 않은 아이바오 넷째딸 포(4)바오
06.30 23:28
l
조회 3381
최근 인스티즈 이용자들이 환호하고 있는 것
44
06.30 23:26
l
조회 40184
몰래 연애를 하던 두 선생님이 있었다
06.30 23:21
l
조회 8327
자컨인데 인트로 영상 미감 레전드라는 아이돌 그룹...gif
1
06.30 23:17
l
조회 2878
이 반찬이면 밥 몇공기 가능하시나요?
2
06.30 23:16
l
조회 2024
더보기
처음
이전
211
212
213
214
21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6
1
배트 맞아 쓰러진 일본 심판 4일뒤 뇌사 판정 예정
19
2
육아휴직 15년한 ㄹㅈ 봄
3
혼자서 단골 횟집을 평점 2점대로 만들어준 손님
2
4
택시기사님께서 저는 인생이 끝났어요.. 이러시길래
4
5
[만화] 트젠하지 마세요 : 불가능한 것을 원하는 순간부터 걸리는 정신병들 1~3
24
6
인피니트식 파트 분배 방법.jpg
7
"쥬라기 공원" 배우 샘 닐 별세
2
8
하.. 아빠 또 개미보러 나갔네.....
1
9
허경환: 나 넘 많은 일이 잇엇어 힘들다 진짜
1
10
고양이, 배불러서가 아니라 '냄새'에 질려 밥 남긴다
11
고양이 살리는게 우리애보다 중요해?
7
12
의사가 80대 환자 성추행…"나이 많아 기분 안 나쁠 줄 알았다”
1
우리집 얼마 전까지 매매가 16억이었는데 오늘 20억됨
11
2
청순상이 진짜 살찌면 안되는거같음
1
3
새벽 두시에 누가 문 두드렸어
8
4
이거골반뽕낀거같아?
5
침대위에 안씻고 눕는사람 너무 싫어
8
6
너무 아기를 만나고 싶은데 어떡하지??
2
7
'유진'이 중성적인 느낌임…????
7
8
진짜진짜 더울때 양산 쓰고 안 쓰고 차이 커?
7
9
처음으로 애니봤다
3
10
꾸준히 조회수 잘 나오는 유튜버는 이유가있음
11
20대인데 종신보험 해지하는게 나은거지??
6
12
당근 온도 높은데 이사람 왜이래?
15
13
선택할 수 있다면 자다가 죽고싶다
14
나 진짜 인생 잘못 살았나?
2
15
엽떡 착한맛, 초보맛 없을 땐 다들 어캐 먹은 걸까
8
16
원룸->원룸 이사해본익들아!!
3
1
김고은 셀카 실력 실화야.......?
12
2
으악 이 살인사건 왜 유명하지가 않지?
27
3
재데뷔 하는 돌 신인상 받을 수 있어?
2
4
김고은 유인나 글 썼는데 이 댓글 뭐야...? 멕인다는데?
5
김고은 유인나 조합 너무 예뻐서 눈물나옴..
6
화학만물박사 짤 아는 사람 ㅋㅋㅋㅋㅋ 이 분 PD 되셨대
7
와 더워서 깸
8
아무것도안하고 밥만 보리밥먹었는데 살빠짐
9
와 연준 헤어한스탭 누구야? 인별잇나...
1
10
월드컵 누가 우승각임?
6
11
쌩얼 눈이 엄청 크고 엄청 이쁘면
2
12
에이틴 정주행 중인데 신예은이 여주야 이나은이 여주야??
5
13
아르헨티나 스위스 경기 보니까 메시 기량이 떨어지긴했는데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잘하는데?
1
허남준 제주도 소품샵에서 산 인형 조카줬더라
9
2
아 아이유 예전에 무한도전 나온거 개웃기네
1
3
내일도출근
서인국 등에 가려져서 박지현 1나도 안보이는거
1
4
신인감독인데 윤여정 박은빈이 들어가는게 신기하긴했어
7
5
이동욱님도 버블 자주 오셔?
1
6
내일도출근
서인국 걍 존ㄴ난섹시함진짜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
안본눈 부럽다 하는 드라마 추천해줘!
8
8
이번에 청룡 인기상 진짜 엄청 치열하네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