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609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쓰레드에서 난리나고 있는 어느 한의대생의 고백
222
4일 전
l
조회
113179
인스티즈앱
이슈/유머 - 쓰레드에서 난리나고 있는 어느 한의대생의 고백
익명 정보 커뮤니티 사이트
www..com
9
28
9
1
2
익인121
나 피부 때문에 살기 싫을 때 침 꾸준히 맞고 괜찮아졌는데 그 뒤로 피부 나빠진 적 없음 피부과에서 압출하고 레이저 받고 별 지룰해도 돈은 돈대로 나가고 흉터만 생기고 나아진 적 없었는데... 그 뒤로 한의학 믿게 됨
4일 전
익인123
근데 모든 학문이 그렇지않나요? 실무를 다루는 학과여도 ~개론 부터 해서 이론수업은 필수잖아요.
실제 적용도 물론 중요하지만 사람의 몸과 기?을 다루는 학문이기때문에 더더욱이나 기본을 알고, 전통을 연구하고 기초를 다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본문중에 공부하다보면 본인도 이해가 안되서 환자한테 설명못하겠다는 부분이있는데 이건 수련을하다보면 저절로 알게되는날이 있지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반박시 님말이 맞음..ㅠ
4일 전
익인124
한의대 다니다가 한의대 들어갔다가 무슨 말이야? 더 좋은 대학 한의대 들어갔다는 말인가?
4일 전
익인131
아니 첫줄은 그냥 제목(한의대 다니다가 수능 다시 준비한다)같은 느낌이야 두괄식으로 쓴 거임
4일 전
익인125
글 잘 쓴다ㅋㅋㅋ 한의학은 뭔가 신기해 양의에
비하면 매우 비과학적으로 보이는데 우리 할머니도 대학병원 돌다가 못 고친거 한방병원 가서 나으심 이런 케이스 꽤나 봤고
4일 전
익인126
허리아파서 차타고 이동하는 시간마저 고통스러워서 미칠것 같았는데 정형외과 신경외과 통증의학과 전전하다 소개받고 침맞고 한약두재먹고 나은 입장에선 저 글은 글쎄다싶음 니가 아직 배움이 약해서이질 않을까하는 생각이 듬 그리고 의대나와서 뷰티클리닉하는거나 한의대나와서 뷰티클리닉하는거나 뭔 상관이냐싶음 어차피 의료행위도 아니잖아ㅋㅋㄱ
4일 전
익인127
피부과에서 치료못하는 원인 모를 두드러기?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간지러워서 잠도 제대로 못자서 미치겠는데 스테로이드 복용으로도 안되고 해서 한의원 다니기 시작한지 3개월만에 싹 다 사라지고 피부가 오히려 더 매끈매끈해짐 피부가 뒤집어지기 전보다 더 좋아짐 단지 저 사람은 깊게 한의학을 안배워서 그런거 아닌가.... 한의원 없었으면 정말 평생 발부터 얼굴까지 온 몸을 덮은 두드러기가 만성이 돼서 고생하면서 한평생 살았을거임
4일 전
익인128
나 지금 두드러기때문에 고생중인데ㅠㅠㅠ 혹시 한의원가면 어떤 거 해줘??!
한의원 갈까 고민중이었음 ㅠㅠ
4일 전
익인127
난 거기서 지어준 한약이랑 침 병행하면서 나았어 내가 다닌 곳은 일반 한의원과 다르게 손하고 발위주로 침 맞는 곳이야
3일 전
익인128
아하!! 혹시 침은 며칠 주기로 맞았는 지 물어봐도 될까??!
한약도 한 3개월 먹은거지?
3일 전
익인129
어깨랑 허리 계속 아픈거 정형외과 1년 다닐동안 못고치고 악화되기만 했는데 (병원에선 오히려 더 악화될거 치료때문에 속도 늦춘거라고 호통침) 한의원가서 침 맞자마자 목부터 머리쪽으로 사아악 근육 풀리는 느낌 바로 들었고 두달만에 훨씬나아짐... 이게 사기면 나 계속 사기 당할래
4일 전
익인130
난 2년간 약 먹으면서 개고생한 두드러기 4개월만에 한의원에서 고쳐줘서 한의원 다니는거 좋아하는데..
4일 전
익인132
한의학 좋아
4일 전
익인133
그 난임부부한테 유우명한 한의원도 있자너....
4일 전
익인134
한의학이랑 양학은 애초에 다르잖아...
글쓰니 기본 이해가 안되있냐고...
우리나라에 한의학 양학 이중면허 가진사람이 100명은 넘어 왜그러겠어? 이둘은 방식 자체가 달라
물건으로치면 양학은 수리하는것에 가깝고
한의학은 돌봄에 가까운거야.
즉 양학은 니가 해결 못하니 내가 처리해줄께
한의학은 니가 스스로 치울수 있게 내가 옆에서 관리해줄께 같은거지
치료라는건 범위가 넓은 개념이야
쓰니가 말하는 치료는 걍 수리한다는 개념에 가까운가본데 케어도 하나의 치료야.
4일 전
익인135
한의학은 레전드 냥좋습니다
4일 전
익인136
여기 댓글만 봐도 한의학은 필요한데
4일 전
익인138
갑자기 귀한쪽이 아예 안 들렷던 적 있음 매번 다니던 병원들 전부 가도 원인도 모르겠다고하고 아무 이상도 없다 시간 지나면 낫는다고 해서 마지막으로 한의원 갔는데 설명 듣고 가만 보시더니 갑자기 목 관절을 두번 비트시고 30분 지나니까 귀가 들렸음 ㄹㅇ 신기해
3일 전
익인139
하지만 동상치료 후기를 보면 믿음이 생김
3일 전
익인141
222 저도 그 생각부터 들었어요!!
3일 전
익인140
침은 진짜임.. 근육 자체에 꽂아서 침을 빙빙 돌리면 근육이 풀림 ㅋㅋㅋㅋ
3일 전
익인142
침이랑 감기 등과 같이 한의학이 유용한 분야가 있는데, 뼈 부러지고 폐렴, 항암 등의 분야에서는 의학의 도움이 필요한 것 같아
이 부분에서 한의대 갔다가 예과 1, 본과 1학년에 재수해서 다시 의대 입학하는 친구들이 있더라
3일 전
익인20
그치 기본적이고 만성적이고 생활에 있어서 불편한 정도면 한의학으로도 커버 가능하고, / 급성적이고 위험하고 당장 항생제, 항암제 투여 필요한 질환들은 양의학 분야가 다른거임.
3일 전
익인143
발먹 삐였을 때 그렇게 안 나았는데 침 맞고 좋아짐
3일 전
익인145
수천년동안 쌓인 데이터인데 무시할 건 아니라고 봄
3일 전
익인146
어깨 뭉치고 목 담걸리고 그럴때 화타 찾아가면 직빵임 무당이 됐든 머든 고치면 그만
3일 전
익인147
난 통증치료는 한의원이 직빵이엇고 내가 다니는 곳은 왜 아픈지에 대한 설명도 체계적으로 해주셔서 믿음이 갔음
실무도 중요하지만 그 바탕에 이론이 깔려야 하는 게 그래서인 것 같음 침 놓고 치료는 햇는데 그걸 무슨 원리로 치료하는지 한의사가 모르면 어떻게 환자가 신뢰할 수 잇겟음
3일 전
익인148
책이 한자로 적혀있으니까 한글자씩 공부하면서 이론 습득을 해야지 그냥 적성에 안 맞으신가봄
3일 전
익인149
평생 안낫던 피부염 한약먹고 완치함….
3일 전
익인149
그 이후로 한의학 어느정도 믿게 됐어요
3일 전
익인150
지금 한의사들은 안그러는 분들 많겠지만 진짜 옛날 고지식한 한의사들은 양방 못후려쳐서 난리도 아닌 한의사들 있음ㅋㅋㅋ
3일 전
익인151
근데 양의학으로 안되는 치료들 한의학으로 치료되는 사례도 많이 봐서... 제일 기억에 남는건 동상환자. 양의학에서 포기했는데 한의학으로 치료 완료
3일 전
익인152
약 없는 병들 비염 같은거 한방으로 잡히는거보면 허구는 아님
3일 전
익인153
본연의 면역성을 끌어올려서 병을 고치게 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더 근본적인 치료라고 할 수 있음 그리고 양의학에서는 못 고치는 각종 후유증이나 근육통 등은 한의학이 더 잘 고침 사람 몸에 대한 원리를 배우는 것인데 저렇게 받아들였다니 유감임
3일 전
익인154
3년 다닌거면 갓 본1인데 그때까지는 기초 과목(이론, 연구방법론) 위주로만 배우니까 그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죵. 본 3쯤 돼서 임상에 직결되는 내용 배우면 저런 고민은 좀 해소될텐데. 사변적인 이론 배울 때 비슷한 생각 했었는데 그 당시의 의학언어를 이해하기 위한 도구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면 된다 생각해요
3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태국에서는 잘 파는데 한국에서 잘 안판다는 음식
이슈 · 10명 보는 중
젠지 암환자가 너무 급격히 증가하는 한국......JPG
이슈
헐 모델인데 55키로네
일상 · 8명 보는 중
AD
영화 살목지 메가박스 고라니관 상영회
이슈
AD
스타벅스 말대로면 이게 다 우연의 일치란건가...?
이슈 · 1명 보는 중
당신은 41억을 받는 대신 30살이 됩니다
이슈 · 3명 보는 중
정신연령 4살 됐던 피해자 부모님의 자필편지
이슈 · 14명 보는 중
AD
나는솔로31기 영숙 입장문
이슈
외국인 아내를 씨받이 취급했던 레전드 9급 공무원
이슈 · 10명 보는 중
의외로 미세 플라스틱 많은 음식.jpg
이슈 · 8명 보는 중
AD
쌍기사 취득완 야르
일상 · 2명 보는 중
배달 볶음밥 최저점 삼대장
이슈 · 4명 보는 중
AD
윤가이 장기하 반응
이슈 · 10명 보는 중
AD
일본인들한테 인기라는 의외의 관광지. jpg
이슈 · 5명 보는 중
오늘자 데뷔 26년만에 처음 보는 보아 헤어스타일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은근히 매니아층 있는 엄청 비싼 사무용 의자.JPG
이슈 · 6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찰스엔터 이영지 이런 부류가
272
[단독]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
143
모솔연애2인지 자연인인지 헷갈린다는 출연자 상태
154
현재 5.18 + 무안참사 동시비하한 95만 유튜버..JPG
138
홍명보 "한국 돌아올 생각 없다"
123
대만 트렌스젠더의 한국여탕 후기
76
러브버그 다음타자 jpg
67
결정사에서 일해보고 느낀 30대 남녀 팩트들
138
한국의 버스 쉼터에 대한 프랑스 및 여러나라 반응
73
'짱구 엄마' 목소리의 주인공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
63
ISTP 성격 문제 많아?
64
유튜버 똘킹 사과문
65
마지막까지 한방 먹이고 가는 JTBC
74
아 jtbc이제 두려울게없나봄ㅋㅋㅋㅋㅋㅋㅋ
77
이탈리아 파스타가 정말 짠 이유
53
"세금 걷으려는 꼼수?” 서울대에서 풀어주는 '설탕세' 오해와 진실
06.29 20:36
l
조회 290
최민식최현욱파vs한석규홍경파로 의견이 나뉘는 맨끝줄 소년 캐스팅(스포주의)
06.29 20:36
l
조회 1871
드라마 김부장에서 민지랑 러브라인인 김남훈 본체
06.29 20:33
l
조회 525
조원희 커리어에서 뺄수 없는 조스카스골, 뮤탈골
06.29 20:30
l
조회 159
응원만 해주세요!!
06.29 20:29
l
조회 465
시청률 15프로 넘었다는 소식이 올라온 윤경호 인스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06.29 20:23
l
조회 12827
남편이 장례식을 3연속가서 소금을 뿌렸는데 3번째뿌린걸 청소아주머니가 안치우셔
35
06.29 20:12
l
조회 36424
9천 년 간 한 곳에서 살아온 집안
2
06.29 20:12
l
조회 4527
🚨문체부, 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월드컵 참혹한 실패, 진상규명하겠다"
06.29 20:04
l
조회 577
이미 강을 건너버린 배재고 논란...JPG
71
06.29 20:04
l
조회 96566
'아는형님·냉부해' 출연료 못 줬다…'회생 신청' JTBC, 결국 터진 미지급 사태
29
06.29 20:04
l
조회 25745
쓰레드에서 난리나고 있는 어느 한의대생의 고백
222
06.29 20:03
l
조회 113179
l
추천 9
유튜버에서 배우로 데뷔한 신인 여배우
29
06.29 20:03
l
조회 33392
l
추천 2
4년 사이에 의미가 바뀐 '알빠임?'
06.29 20:03
l
조회 1666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13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38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5명 찬성 (목표 20명)
너네 여자야?
1명 찬성 (목표 20명)
6명 찬성 (목표 20명)
김정현
1명 찬성 (목표 20명)
민주주의
1명 찬성 (목표 20명)
팽도리
0명 찬성 (목표 20명)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오뜨 근본대결
06.29 20:02
l
조회 487
배우 염정아 리즈시절
06.29 20:00
l
조회 747
자신의 인생 베이커리 케이크 맛집 말해보는 달글
06.29 19:41
l
조회 1530
배재고 때문에 파묘된 충암고 야구부
167
06.29 19:37
l
조회 96779
l
추천 19
통통 떡갈비 vs 납작 떡갈비
5
06.29 19:36
l
조회 1578
박주호가 능력 있는 외국인 감독들 추천하고 나왔던 쓰레기 같은 소리
2
06.29 19:35
l
조회 13249
더보기
처음
이전
71
72
73
74
75
76
77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52
1
서바 경력직은 다르다는 걸 보여준 피의 게임X 오프닝
1
2
급상승
가수 BMK 근황
2
3
급상승
타블로가 딸 하루를 이중언어로 키운 방법
4
광주일고는 과거에...
2
5
배민 사장님 댓글 이렇게 달아라
6
엄마들이 싫어하는 상견례 문전박대 룩 특징.jpg
7
소속사 대표 김재중이 말하는 요즘 남자애들한테 아이돌 해달라고 설득하는것의 난이도.jpg
8
독도 옛 이름 '우산' 로마자로…181년 전 김대건 신부 지도
9
급상승
프랑스 폭염으로 4일동안 1000명 넘게 죽었대;;
10
"AI 위조 성행"…행안부, '스마트폰 신분 확인' 폐지 검토
3
1
지금까지 본 사람들중에 ㄹㅇ 한심하단 생각든 사람
12
2
나 영화볼때 너무 예민한건가
19
3
아 전남광주 개짜쳐 ㅠㅠㅠ
4
하닉 지금 조정인지 폭락장 시작조짐인지 아직 아무도 몰라?
4
5
회사에 좀 도도한 여직원있는데
1
6
선크림 정량 이정도 발라야하는거 다들 알고있어?
5
7
연애할때 다정한사람 안만나는거도 자기팔자야?
5
8
겨드랑이 레이저제모 질문
4
9
회사직원 소변보고 안닦고 유니폼도 안빤다는데
1
10
모공때문에 디바이스 사는 거 비추?
2
11
서울역 한정선에 직원분이 갓쓰고 계시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12
나 폐급이야?
13
뜬금없지만 나만 이래? 애기가 나랑 눈 마주쳐서 나보고 웃으면 애기 부모님이 ㅇ? 하고 나 쳐다보는데
3
14
너네 진짜 진지 가식없이 책 읽어....? 말그대로 독서. 웹소 웹툰 노노
8
15
여기서 지능 낮다고 하는 말 흔하게 말해?
2
16
속세인데 살 안찌는 방법
1
17
아 캣맘 진짜 개ㅐㅐㅐ짜증나
2
18
짱구엄마 성우분 돌아가셨대
4
19
근데 댓글 안쓰게 되는 글 특징이 뭐임
3
20
마르면 체력이 더 좋나?
4
1
이게 사실이면 배재고 징계 과한건 맞는듯
32
2
태연 만찬가 1위 갈 추이야???
7
3
집 들어오는 길에 다이어트 좀 해야겟네<-이 말 들었어
33
4
정보/소식
빅뱅·방탄소년단·라이즈·코르티스, 올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보이그룹 TOP4 [리포트①]
4
5
제헌절 끼고 일본여행 가는거 이해 됨?
6
6
오늘 이마트 뭐 해?
8
7
운동 열심히해서 건강미있게 이쁜 여돌 누구있지
17
8
짱구 엄마 성우분 돌아가셨다니
2
9
정보/소식
아시아 유일 월드컵 토너먼트 승리 경기
6
10
라이즈 심해아귀 어디서 봐??
4
11
웹소설 요새 볼게 없어서 너무 우울해
10
12
맨끝줄소년 가족들이랑 봐도 됨?
1
13
다들 역대 축구선수 중에 누가 젤 잘생김?
14
김부장 원작 작가도 일베임?
1
15
와 세븐틴 음악의신 제대로 듣는거 처음인데
12
16
근데 체력적으로 아르헨티나가 더 힘들어 보이긴 했지?
3
17
키 160인데 근육량 23키로, 체지방률 22프로면
18
에이티즈 역조공 스탠리 텀블러 + 츄러스 아이스크림 간식차
1
19
보넥도 아디오스
2
20
스엠 하이브는 타팬일때 제일 좋아보이는거같음
13
1
신하균 김고은 사귄 거 알고있었어??
16
2
정보/소식
"김부장 안 본다”…박태준 '5분23초' 논란과 '일베의혹' 재점화
3
김부장
아니 근데 김부장 이게 15금밖에 안된다고???
5
4
정리글
김부장
원작가 일베 논란 모음
5
김부장 시청률 거의 20퍼가까이되는데
28
6
소지섭 이대로 가면 백상도 후보 가능해보이는데
14
7
아이유 차기작 소식!!!
20
8
김부장
김부장 선공개 조회수만 거의 100만이네
1
9
헐 짱구 엄마 성우님 별세 하셨네..
20
10
근데 습스 상반기 특별상이란게 원래 있었음?
7
11
변우석 손흥민이랑은 무슨 친분이야??
9
12
김삼순 정주행 중인데 김선아 연기 개잘하네
2
13
미디어
스김부장
4회 선공개
14
김부장 소지섭 딸 매력있다
15
젭티야 유튜브 운영으로 망하는거 티내지마
1
16
정보/소식
강회장
이준영, 결국 붙잡혔다…정재성 냉혹한 한수에 '최대 위기'('신입사원 강회장'..
4
17
아 주지훈 김남길 윤경호 핑계고 특집 2주동안 또 하는 거 예고뜸 ㅋㅋㅋㅋ
1
18
멋진신세계
세계 숲씬 투슬리스 인간버전같음
2
19
난 김부장같은 장르가 왜케 재밌을까
7
20
연기대상 궁예
9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