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612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64
의대·한의대·약대 모두 합격 '대박'…이 고3은 사범대 택했다, 왜 | 인스티즈

의대·한의대·약대 모두 합격 '대박'…이 고3은 사범대 택했다, 왜 | 인스티즈

의대·한의대·약대 모두 합격 '대박'…이 고3은 사범대 택했다, 왜

의대·한의대·약대에 모두 합격했다. 주변에선 ‘메디컬 3관왕’이라며 부러워했다. 하지만 그의 최종 선택은 의약학 계열 대신 사범대였다. 교사라는 오랜 꿈을 이루기 위해서다. 경기도 화성

n.news.naver.com



 

 

의대·한의대·약대 모두 합격 '대박'…이 고3은 사범대 택했다, 왜 | 인스티즈

 

의대·한의대·약대에 모두 합격했다. 주변에선 ‘메디컬 3관왕’이라며 부러워했다. 하지만 그의 최종 선택은 의약학 계열 대신 사범대였다. 교사라는 오랜 꿈을 이루기 위해서다.

 

경기도 화성시 병점고(일반고) 3학년 유하진(19)군의 이야기다. 그는 2026학년도 대입 수시전형에서 한양대 의대, 경희대 한의대, 중앙대 약대, 서울대 국어교육과에 중복 합격했다. 남들의 예상과 달리 그는 서울대 국어교육과에 진학하기로 결정했다.

 

6일 오후 학교에서 만난 유 군은 “고민을 정말 많이 했지만, 초등학생 때부터 오랜 꿈이었던 교사가 될 기회를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

 

실제 유 군은 고1 때 학교생활기록부의 희망 진로분야에교육분야’, 2 때는국어교사라고 적었다. 올해 입시에서 의약학 계열에도 지원했던 이유를 묻자 “‘합격하고 선택해도 늦지 않는다는 부모님의 조언을 따라 여러 선택지를 만들어 둘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한편으론 지금까지 열심히 해 온 것을 인정받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고 답했다.

 

(중략)

 

대신 그의 생기부엔 체육, 동아리 등 그가 즐겁게 참여한 활동이 빼곡하게 채워져 있었다. 유 군은 자신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된 경험으로 토론 동아리를 꼽았다. 그는 “1학년 때 진로활동으로 참여했던 토론교실이 너무 재미있어 함께 수업을 들었던 친구 몇몇과 직접 토론 동아리를 만들었다”며 “나중엔 동아리 규모가 20명까지 커졌다”고 했다.

 

동아리 운영을 주도하면서 리더십을 기를 수 있었고, 토론 주제를 정해 책을 읽고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는 과정에서 다양한 학문 분야를 연계한 탐구 활동이 가능했다는 설명이었다. 2026학년도 대입 수시 결과 병점고에선 유 군을 포함해 토론교실에 참여했던 학생 4명이 서울대에 합격했다.

 

유 군은많은 선생님이 나에게 그랬던 것처럼, 학생들에게 자신이 걸어가야 할 길을 직접 정할 수 있는 안목을 키워주는 교사가 되고 싶다궁극적으로는 교육감이든 교육부 장관이든 교육 정책을 논의할 수 있는 역할까지 맡아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전문은 링크로

 

 

 

대표 사진
익인1
대단하다... 꿈을 이루길 기원합니다🙏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와.....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응원해요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와... 하얀가운 포기하고 학교에서 정수기통 갈겠네 ㄷ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쌤들이 뜯어말릴텐데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도망쳐….,,,,
진짜다…..
도망쳐 최대한 멀리,,,,,

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회사 생활도 학교와 비슷해져 갑니다
20:26 l 조회 212
반응 좋은 지드래곤 캐릭터 x 유니클로 콜라보..jpg1
20:17 l 조회 1313
울 강쥐 산책교육때문에 돈 오지게 썼는데 결론이 정말 허무해
20:16 l 조회 1455
아버지 증명사진을 SNS에 공개한 것을 후회하고 있다는 연예인.jpg
20:13 l 조회 3296
실시간 한국 32강 경우의수
20:05 l 조회 382
코스피 하락률 top10 갱신
20:05 l 조회 954
피잣집 사장들 집합시킨 명예영국인
20:04 l 조회 1088
학부모들이 뽀로로 옷 좀 입히라고 클레임 걸어서 입히는 걸로 바뀜
20:04 l 조회 3365
2026년 7월 장마 예상.gisa
20:04 l 조회 1427
할머니가 재밌고 멋진 조끼를 뜨고 계신데...jpg2
20:04 l 조회 2258 l 추천 2
아근데 진짜 홍콩갔을때 손님들 한중일 국적별로 티나긴하더라.twt1
20:04 l 조회 2108
참된 여행객의 자세.twt
20:04 l 조회 1155
"동일본대지진보다 더 흔들렸다…베네수엘라 韓대사관도 파손"
20:04 l 조회 83
이시각 코스피, 나스닥 나락가는 이유.jpg
20:04 l 조회 304
괴담수준인 부모들 일화
20:04 l 조회 1078
53년동안 단 두 번이었던 선선한 이번 여름.jpg
20:03 l 조회 190
정청래 전 당대표의 개똥논리를 이해하기 쉽게 반박한 민주당 당직자 페이스북
20:03 l 조회 13
애플 가격 인상 정리
20:03 l 조회 106
수원 행궁동 장미 사건 근황19
19:38 l 조회 17549
운전면허 따고 공효진한테 자랑했던 신민아
19:34 l 조회 2060


12345678910111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