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612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96

의대·한의대·약대 모두 합격 '대박'…이 고3은 사범대 택했다, 왜 | 인스티즈

의대·한의대·약대 모두 합격 '대박'…이 고3은 사범대 택했다, 왜

의대·한의대·약대에 모두 합격했다. 주변에선 ‘메디컬 3관왕’이라며 부러워했다. 하지만 그의 최종 선택은 의약학 계열 대신 사범대였다. 교사라는 오랜 꿈을 이루기 위해서다. 경기도 화성

n.news.naver.com



 

 

의대·한의대·약대 모두 합격 '대박'…이 고3은 사범대 택했다, 왜 | 인스티즈

 

의대·한의대·약대에 모두 합격했다. 주변에선 ‘메디컬 3관왕’이라며 부러워했다. 하지만 그의 최종 선택은 의약학 계열 대신 사범대였다. 교사라는 오랜 꿈을 이루기 위해서다.

 

경기도 화성시 병점고(일반고) 3학년 유하진(19)군의 이야기다. 그는 2026학년도 대입 수시전형에서 한양대 의대, 경희대 한의대, 중앙대 약대, 서울대 국어교육과에 중복 합격했다. 남들의 예상과 달리 그는 서울대 국어교육과에 진학하기로 결정했다.

 

6일 오후 학교에서 만난 유 군은 “고민을 정말 많이 했지만, 초등학생 때부터 오랜 꿈이었던 교사가 될 기회를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

 

실제 유 군은 고1 때 학교생활기록부의 희망 진로분야에교육분야’, 2 때는국어교사라고 적었다. 올해 입시에서 의약학 계열에도 지원했던 이유를 묻자 “‘합격하고 선택해도 늦지 않는다는 부모님의 조언을 따라 여러 선택지를 만들어 둘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한편으론 지금까지 열심히 해 온 것을 인정받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고 답했다.

 

(중략)

 

대신 그의 생기부엔 체육, 동아리 등 그가 즐겁게 참여한 활동이 빼곡하게 채워져 있었다. 유 군은 자신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된 경험으로 토론 동아리를 꼽았다. 그는 “1학년 때 진로활동으로 참여했던 토론교실이 너무 재미있어 함께 수업을 들었던 친구 몇몇과 직접 토론 동아리를 만들었다”며 “나중엔 동아리 규모가 20명까지 커졌다”고 했다.

 

동아리 운영을 주도하면서 리더십을 기를 수 있었고, 토론 주제를 정해 책을 읽고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는 과정에서 다양한 학문 분야를 연계한 탐구 활동이 가능했다는 설명이었다. 2026학년도 대입 수시 결과 병점고에선 유 군을 포함해 토론교실에 참여했던 학생 4명이 서울대에 합격했다.

 

유 군은많은 선생님이 나에게 그랬던 것처럼, 학생들에게 자신이 걸어가야 할 길을 직접 정할 수 있는 안목을 키워주는 교사가 되고 싶다궁극적으로는 교육감이든 교육부 장관이든 교육 정책을 논의할 수 있는 역할까지 맡아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전문은 링크로

 

 

 

대표 사진
익인1
대단하다... 꿈을 이루길 기원합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와.....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응원해요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와... 하얀가운 포기하고 학교에서 정수기통 갈겠네 ㄷ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쌤들이 뜯어말릴텐데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도망쳐….,,,,
진짜다…..
도망쳐 최대한 멀리,,,,,

19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아리수 한강라면1
07.01 23:34 l 조회 1718
나온지 7년된 여자친구 - 열대야
07.01 23:30 l 조회 403
스레드에서 난리 난 노원역 필라테스197
07.01 23:30 l 조회 110601 l 추천 14
배재고 사태로 확인된 '혐오의 일상화'…학생들에 스며든 '극우 놀이' 어떻게 대응할까[뉴스분석]1
07.01 23:30 l 조회 373
아들 있는데 KTX에서 번호따인 밈 해명.jpg68
07.01 23:28 l 조회 81645 l 추천 1
프랑스 상황 인용 ㅋㅋ
07.01 23:20 l 조회 4462
'런닝맨' 베트남 팬미팅 직전 돌연 취소…"항공권 날렸다” 해외 팬 분노
07.01 23:10 l 조회 2532
고백공격의 정석을 보여준 삼전형2
07.01 23:10 l 조회 3658
부산 경일고 여자화장실에서 핸드폰 발견됨2
07.01 23:08 l 조회 1315 l 추천 1
누가 한국인이게?
07.01 23:07 l 조회 503
양키스 스펜서 존스의 엄청난 수비.gif
07.01 23:06 l 조회 456
주인이 유기견이라고 거짓 신고해 결국 보호소에서 안락사 당한 강아지 감자.jpg17
07.01 23:06 l 조회 16705 l 추천 5
실시간 환율 1556원 돌파
07.01 23:06 l 조회 496
대전광역시 대전이쥬(Daejeon is U) 컴백.jpg5
07.01 23:06 l 조회 4071
이번 유럽 폭염이 대재앙이라는 이유153
07.01 23:06 l 조회 85419 l 추천 21
전지현, 차태현 출연작 엽기적인 그녀 4K 복원판 미국 포스터.jpg
07.01 23:06 l 조회 3613
한국에서만 유전자로 뿌리찾기 검사가 유행하지 않는 이유107
07.01 22:56 l 조회 49863 l 추천 11
@: 배재고 학부모님들도 왜 우리 애들한테 화내냐면서 적반하장함6
07.01 22:55 l 조회 10258 l 추천 1
대표가 뭐 마실래요?하길래 비타오백 달라고했더니 똥씹은표정이되더니1
07.01 22:51 l 조회 504
나영석 병풍 뒤로 소환하는 강호동.gif
07.01 22:43 l 조회 2556


처음이전27627727827928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