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612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467

의대·한의대·약대 모두 합격 '대박'…이 고3은 사범대 택했다, 왜 | 인스티즈

의대·한의대·약대 모두 합격 '대박'…이 고3은 사범대 택했다, 왜

의대·한의대·약대에 모두 합격했다. 주변에선 ‘메디컬 3관왕’이라며 부러워했다. 하지만 그의 최종 선택은 의약학 계열 대신 사범대였다. 교사라는 오랜 꿈을 이루기 위해서다. 경기도 화성

n.news.naver.com



 

 

의대·한의대·약대 모두 합격 '대박'…이 고3은 사범대 택했다, 왜 | 인스티즈

 

의대·한의대·약대에 모두 합격했다. 주변에선 ‘메디컬 3관왕’이라며 부러워했다. 하지만 그의 최종 선택은 의약학 계열 대신 사범대였다. 교사라는 오랜 꿈을 이루기 위해서다.

 

경기도 화성시 병점고(일반고) 3학년 유하진(19)군의 이야기다. 그는 2026학년도 대입 수시전형에서 한양대 의대, 경희대 한의대, 중앙대 약대, 서울대 국어교육과에 중복 합격했다. 남들의 예상과 달리 그는 서울대 국어교육과에 진학하기로 결정했다.

 

6일 오후 학교에서 만난 유 군은 “고민을 정말 많이 했지만, 초등학생 때부터 오랜 꿈이었던 교사가 될 기회를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

 

실제 유 군은 고1 때 학교생활기록부의 희망 진로분야에교육분야’, 2 때는국어교사라고 적었다. 올해 입시에서 의약학 계열에도 지원했던 이유를 묻자 “‘합격하고 선택해도 늦지 않는다는 부모님의 조언을 따라 여러 선택지를 만들어 둘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한편으론 지금까지 열심히 해 온 것을 인정받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고 답했다.

 

(중략)

 

대신 그의 생기부엔 체육, 동아리 등 그가 즐겁게 참여한 활동이 빼곡하게 채워져 있었다. 유 군은 자신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된 경험으로 토론 동아리를 꼽았다. 그는 “1학년 때 진로활동으로 참여했던 토론교실이 너무 재미있어 함께 수업을 들었던 친구 몇몇과 직접 토론 동아리를 만들었다”며 “나중엔 동아리 규모가 20명까지 커졌다”고 했다.

 

동아리 운영을 주도하면서 리더십을 기를 수 있었고, 토론 주제를 정해 책을 읽고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는 과정에서 다양한 학문 분야를 연계한 탐구 활동이 가능했다는 설명이었다. 2026학년도 대입 수시 결과 병점고에선 유 군을 포함해 토론교실에 참여했던 학생 4명이 서울대에 합격했다.

 

유 군은많은 선생님이 나에게 그랬던 것처럼, 학생들에게 자신이 걸어가야 할 길을 직접 정할 수 있는 안목을 키워주는 교사가 되고 싶다궁극적으로는 교육감이든 교육부 장관이든 교육 정책을 논의할 수 있는 역할까지 맡아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전문은 링크로

 

 

 

대표 사진
익인1
대단하다... 꿈을 이루길 기원합니다🙏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와.....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응원해요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와... 하얀가운 포기하고 학교에서 정수기통 갈겠네 ㄷ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쌤들이 뜯어말릴텐데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도망쳐….,,,,
진짜다…..
도망쳐 최대한 멀리,,,,,

29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출근하기 전에 해보는 컬러 심리테스트4
07.05 08:30 l 조회 1452
카페같은 데서 굉장히 흔하게 보이는 허리 아작난다는 자세7
07.05 08:26 l 조회 31072
"당신은 5분 뒤 실신합니다”…삼성전자 갤럭시워치로 예측한다1
07.05 08:25 l 조회 4209
최근 10년간 한국인이 가장 많이 읽은 도서 top 104
07.05 08:22 l 조회 4254
소지섭 주연 드라마 김부장 대박났다는 소식에 난리난 사람들.................................j..71
07.05 08:19 l 조회 53575 l 추천 10
돈이 정말정말정말 아까운 최악의 콘서트116
07.05 08:19 l 조회 112399 l 추천 10
가난한 사람일수록 커뮤와 온라인 생활을 열심히 하게 되는 이유.jpg3
07.05 08:18 l 조회 3565
이제는 국뽕자료에 못쓰일거같은 사진
07.05 08:17 l 조회 3151
실제 국정원 건물 모습44
07.05 08:15 l 조회 49072
고관절 치환 수술.jpg1
07.05 08:14 l 조회 2058
많은 사람이 당했다는 약산성라이팅.jpg1
07.05 08:12 l 조회 5350
다시 보는 24년 7월 울산HD 서포터즈 인스타그램
07.05 08:11 l 조회 450
편의점 나갈때 수고하세요라고 하지 마라2
07.05 08:11 l 조회 779
40세 넘어보니 외모는 중요치 않아요27
07.05 06:24 l 조회 32109
NCT 제노재민 레몬탱🍋 챌린지 (원곡 :하츠투하츠)1
07.05 06:03 l 조회 671 l 추천 1
요즘 중국에서 하이디라오 급이라는 MZ음식134
07.05 06:00 l 조회 125420 l 추천 1
이제 출처도 직접만드는 냉부해 제작진15
07.05 05:50 l 조회 39439
반응 좋아서 어제 팬콘서트에서 한 번 더 하고 나온 보아 펌 머리
07.05 05:48 l 조회 1588
임형철 해설위원 인스타 업로드
07.05 05:48 l 조회 427
대구 언론사에서 폭로한 TK 반도체 유치 망한 이유.jpg27
07.05 05:41 l 조회 26607 l 추천 7


처음이전3813823833843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