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그린, 넷플릭스 '웬즈데이' 촬영 중 부상… "생명엔 지장 없어" [할리웃통신]
프랑스 배우 에바 그린(45)이 드라마 촬영 중 부상을 입었다. 27일(현지 시각)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그린은 넷플릭스 드라마 '웬즈데이'의 아일랜드 더블린 인근 촬영장에서 다리를 다쳐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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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배우 에바 그린(45)이 드라마 촬영 중 부상을 입었다.
27일(현지 시각)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그린은 넷플릭스 드라마 '웬즈데이'의
아일랜드 더블린 인근 촬영장에서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사고로 이번 달 촬영 일정이 일부 조정됐다.
촬영 관계자는 더선에 "상태가 심각했다.
그린이 부상을 입고 고통스러워했으며, 제작진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며
"현재는 잘 회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상 경위와 정확한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다.
넷플릭스와 그린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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