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617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형제자매 많은 집에선 이런 슬픈 포지션인 사람 있음.cap
13
3시간 전
l
조회
13179
인스티즈앱
ㅠㅠ
4
익인1
음 나도 셋인데 그건 그냥 저 사람이 눈치 보느라 말을 못한게 아닐까 싶었는데 둘째면 또 눈치를 보고 자라게 된다해서 그럴수도 있겠구나 싶기도
3시간 전
익인2
본문이랑은 좀 다르지만 나도 어릴 때 나도 1인 1닭하고 싶었는데 크니까 위장이 안 받쳐줌
동생들이 워낙 잘 먹고 난 입이 짧아서 그런가 항상 남았어서 셋 중 누구도 그런 기억이 없음
그런 집도 있겠구나 싶네
3시간 전
익인3
저 포지션이 간만에 음식 좀 많이 가져가면 눈치줌 왜케 식탐이냐고함; 나만 이상한 애 되는거임
2시간 전
익인4
나도 한살많은 오빠가 몸도 약하고 밥도 잘안먹고 편식도 심해서 소세지나 돈까스는 오빠 밥 다먹을때까지 나물에 찌개먹으면서 기다렸다가 남은거 먹었는데 딱히 설움은 없었음 오빠가 많이도 못먹어서 거의 남김
근데 성인되고 그랬었다고 엄마한테 말하니까 너무 미안해하셔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어
2시간 전
익인5
그치 첫째는 첫째라 배려받고 막내는 어리다고 배려받고ㅋㅋㅋㅋ 또 첫째는 묘하게 부모님 눈치를 잘안봄 당당함이 있달까 부모님들이 눈치보고 쩔쩔매는 그런게 있음. 막내는 어려서 눈치 덜 보고 부모님이 이뻐하고. 가운데 둘째가 이상하게 부모님과 집안 분위기를 살피게됨. 근데 그게 어릴때부터 그래왔어가지고 부모님이 편해하는 신경덜써도되는 아이가되버림ㅋㅋㅋ
2시간 전
익인6
언니는 맏이라 챙겨주고 쌍둥이 동생은 지적3급이라 챙김 받고 남동생은 남자애라 챙김 받고 자람.. 어릴때 남동생 태어나기 전 아랫집에 큰 개 있었는데 그 개 사람만 보면 짖어서 우리 세자매 그 개 무서워 했는데 아빠는 언니 안고 엄마는 동생 안고 나는 가운데 끼어서 계단 내려갔을때를 20년이 지난 지금도 잊지 못 함... 당연히 내 빼고 다 기억 못 하지.. 이거 말고도 많음
2시간 전
익인7
우리도 셋이었는데 난 첫째라고 둘째는 장남이라고 막내는 막내라고 걍 셋다 똑같았음 ㅋㅋㅋㅋ
2시간 전
익인8
난 두 자매 중 막내인데 항상 저렇게 살았음,,,ㅋㅋㅋ아빠랑 언니가 식탐 많아서 맨날 음식 좀 모자랄거같으면 은근히 나한테 눈치 줌ㅠ;;;;;; 음식 이게 다냐고..근데 실제로 모자라지도 않음 안모자란데 걍 식탐때문에 눈치주는거 쌰갈 자꾸 눈치 주니까 내가 먼저 더 먹을 수 있는거 참고 먼저 젓가락 놓고 자리 비우면 한참 뒤에야 반찬 남았다고 남은거 니가 먹으라 함 글고 닭볶음탕같은거 먹으면 맨날 자기들이 다리 날개 다 먹어놓고 난 처음부터 계속 퍽퍽살이랑 감자만 먹었는데 어느정도 먹다가 아 왜 퍽퍽살밖에 안남았냐~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ㅋ
2시간 전
익인9
나다...진짜 둘째로써 서러울 때가 너무 많다가도..그냥 이기적으로 나만 생각하자 하다가도.. 참...
힘든 포지션이고, 나도 내가 답답하고 버겁다
2시간 전
익인10
의도한건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은근 눈치주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저런 포지션이 자연스레 되는 사람이 있는듯ㅜ
1시간 전
익인11
우리집은 잔반아깝다고 4인가족이면 3인분정도만 차리는데 동생이 음식 욕심 많아서 맛있는 반찬 다 가져가고 난 맨밥만 먹고 그랬음 가끔 내가 메인메뉴 여러번 먹으면 얘가 웬일로 많이 먹어서 음식 모자라다는 식으로 눈치줌ㅋㅋㅋㅋㅋ성인인데 지금도 엄청 소식하는 편
1시간 전
익인12
나도 삼남매 둘째인데 고깃집 가서 고기 부족해도 부모님 부담될까봐 밥으로 배채웠는데 동생은 외식했을때 계속 고기 추가 주문해서 나만 중간에서 부모님 눈치보느라 배부르게 고기 못먹었던 기억이 아직도 나긴해요. 그래서 내가 직접 돈 벌고나서 내가 사줄때 남이 내 눈치보면서 시키는게 싫어서 음식 많이 시켜줘
1시간 전
익인13
4남매중 둘째임
첫째는 첫째라서
셋째는 아들이라서
넷째는 막내라서.
1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성동일, 아들 성준 '한양대 공대 재학중'…유튜브 동반 출연
이슈
정연 다이어트 전 & 후
이슈
요즘 젊은층에서 나타난다는 우울증 형태
이슈
AD
2026년 국세청이 인증한 모범납세자 맛집.jpg
이슈
명품백 2개 샀는데 둘 다 너무 잘 써서 후회안해
일상
AD
살짝 서강준 느낌 나는 노르웨이 홀란드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AD
드라마 화성연쇄살인사건 배우 라인업
이슈 · 3명 보는 중
광주광역시에 생긴다는 3대 쇼핑몰
이슈 · 3명 보는 중
의외로 미세 플라스틱 많은 음식.jpg
이슈
AD
약대 가지 말라는 현직 약사 (블라인드)
일상 · 4명 보는 중
삼전 5억 사내대출…"마음 같아선 규제하고 싶다"
이슈
AD
마케팅 종사자들이 가장 부러워한다는 연예인..jpg
이슈 · 5명 보는 중
잠실 현장에서 발견된 중국어 쪽지…..
이슈 · 2명 보는 중
사람들이 작가 손목 걱정한다는 웹툰 .jpg
이슈
AD
뭔가 요상한 청주동물원 늑대 이름
이슈
AD
나한테 미스김이라고 하던 거래처 사장.jpg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할아버지, 할머니 세대가 많이 드셨다는 문방구 군것질들
297
남돌 때문에 비행기 지연되서 𝙅𝙊𝙉𝙉𝘼빡친 승객 후기.jpg
347
🚨배재고 선수 중 일베응원 첫 입장문🚨
149
서울 All in one 원룸 근황
126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가 논란…광주일고 '조롱' 항의
131
진짜 유행 돌아왔다는 바지
117
쓰레드에서 난리나고 있는 어느 한의대생의 고백
129
⚠️배재고 일베학부모 광주일고에 민원넣음⚠️
99
🚨배재고등학교 일베논란 입장문🚨
108
배재고 때문에 파묘된 충암고 야구부
108
지금 논란중인 배재고 야구부 몽총함을 넘어서 지능𝙅𝙊𝙉𝙉𝘼 신기하다....
80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만 한게 아니라 "탱크데이"도 정확히 했네
70
이미 강을 건너버린 배재고 논란...JPG
54
포인핸드에 진짜 아기 품종견 많은지 찾아봄.jpg
62
배재고 𝙅𝙊𝙉𝙉𝘼 패고 싶을듯한 정용진..JPG
52
"난 널 위해서라면 죽을수도 있어” 나의 반응은?
1
2:50
l
조회 268
박시영 디자이너가 말하는 '진짜 강함'이란.jpg
1
2:48
l
조회 706
과일 5초 쳐다봤다고 소리 지른 경동시장 상인 "살 것처럼 굴었잖아" 호통
2:46
l
조회 826
텐퍼센트 신메뉴 샤인머스캣 샤베트 어쩌구 맛있다..
2:45
l
조회 152
외국인들이 몰래 들어와 지하철에 낙서하고 튐
2:43
l
조회 229
물만 보면 뛰어드는 물에 미친 고양이.jpg
2:43
l
조회 157
[MV] 태연 (TAEYEON)_ 만찬가 (晩餐歌) : J-POP REMAKE Vol.1
2:43
l
조회 112
포스 개쩌는 미나미 서예 센세
2:37
l
조회 440
이경규: 체코전에 이기면서부터 정신이 나간 거예요 우리가
2:37
l
조회 191
여름밤의 청계천, 여름날의 쉼표
2:25
l
조회 809
[추억띵곡] 헤르쯔 아날로그 - 여름밤
2:19
l
조회 130
발레의 미적요소 중 하나라는 것.jpg
6
2:16
l
조회 3824
[추억띵곡] 스탠딩 에그 - 여름밤에 우린
2:12
l
조회 117
90년대생들의 그 시절 간지템
2:12
l
조회 1434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0명 찬성 (목표 20명)
네이즈
12명 찬성 (목표 20명)
하츠웨이브
2명 찬성 (목표 20명)
한선화
14명 찬성 (목표 20명)
약한영웅
10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판 신성 요청합니다
6명 찬성 (목표 20명)
김정현
25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7명 찬성 (목표 20명)
키빗업
발레 토슈즈 🩰💝
2:12
l
조회 2421
리뷰 답글로 손님과 기싸움한다고 난리난 식당
3
2:11
l
조회 2620
황덕연 해설 "예를 들어 요리사가 홍백요리대전에 나간 거야"
2:10
l
조회 455
군대 제대한지 1년된 이도현 차기작 행보
2:10
l
조회 980
돌판에서 처음보는 컨셉으로 데뷔하는 남돌
2:06
l
조회 392
넷플릭스 제니퍼는 무슨 짓을 했는가
2:05
l
조회 582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11
12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04
1
신세계 회장 딸 손절하는 박명수.jpg
7
2
김나영, 또 '부실 밥상' 논란… 가족 4인분 김밥이 총 36알?
45
3
과일 5초 쳐다봤다고 소리 지른 경동시장 상인 "살 것처럼 굴었잖아" 호통
4
발레의 미적요소 중 하나라는 것.jpg
6
5
리뷰 답글로 손님과 기싸움한다고 난리난 식당
3
6
배재고 𝙅𝙊𝙉𝙉𝘼 패고 싶을듯한 정용진..JPG
44
7
박시영 디자이너가 말하는 '진짜 강함'이란.jpg
8
내가 쓰고 있는 지갑은?
2
9
7년의 기다림 +🐶단기임보
3
10
이경규: 94년도부터 따라다녔는데 올해가 최악
1
11
방영하고 2화만에 초대박터트린 SBS 신작 드라마
3
12
지금 논란중인 배재고 야구부 몽총함을 넘어서 지능𝙅𝙊𝙉𝙉𝘼 신기하다....
66
13
쓰레드에서 난리나고 있는 어느 한의대생의 고백
111
1
역시 아시아 최강 사무라이 블루 🇯🇵🇯🇵🇯🇵🇯🇵🇯🇵
1
2
좋아하는 유투버 얼굴에 손안댄곳이 없구나..
6
3
요즘 브라질 꼴보기 싫어서 일본 응원중
5
4
일본 대미쳤닼ㅋㅋㅋㅋㅋㅋㅋ
7
5
새벽이라 그런가 일뽕 많네
5
6
와근대 진심 … 확실히 덜덥긴하지 얘들아
3
7
간호사 진짜 왜 하는 건지 모르겠음
9
8
일본이 잘해서 다행이다
2
9
브라질이 못하는거야 일본이 잘하는거야
6
10
일본 골넣은 선수 논란 ㄹㅈㄷ네
11
산책이 살이 빠져? 나 왜 살빠지지?
7
12
5시반에 일어나야하는데
6
13
쟤 쓰차당했겠네
1
14
하 일본 부럽닼ㅋㅋㅋㅋ이시간에 남의나라 구경이라니
2
15
근데 난 일당 50만 받는 인테리어 기술자 공사업자 이런거보다
2
16
솔직히 일뽕은 딱 둘중 하나임
17
너네 이 자세 꼬리 뼈 안 아파???
2
18
새벽인티는
2
19
베이커리 직원 월급 360이면 개높은거 아냐?
8
20
난 왜 우울증에서 벗어날수가 없을까
1
1
익잡 봤어? (역겨움 주의)
11
2
근데 일본 잘하는 이유가 뭘까 ?
9
3
일본은 지금 유럽파없어?
14
4
아시아니까 일본 이겼음 좋겠는디
7
5
우리나라는 지금 일본이 문제가 아니라 유소년 중국한테 진다며
15
6
또또 선수의지탓 하고 글삭한거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
1
7
정보/소식
경기 전 일본을 긁었던 브라질
10
8
와 박홍 불닭볶음탕면 개잘끓인다
1
9
일본 부러워할바에 걍 유럽을 부러워함...ㅋㅋㅋㅋ
8
10
홀란드가 노르웨이 사람인거 처음 알았어
11
11
어 네이마르 안나왔어?
2
12
와 박주호가 추천했던 감독이 맡은 캐나다 처음으로16강갔대
3
13
진지하게 일본 월드컵 우승 가능성 있어?
25
14
ㄹㅇ 축구팬 입장에선 일본 팬 부럽긴하다
6
15
정보/소식
일본 축구가 급성장한 이유
7
16
걍 축구는 무조건 감독놀음이라니깐ㅋㅋ 골결빼고 전부 감독이 만드는거 가능ㅇㅇ
1
17
호날두 이번에 우승못하면 다음번에도 나올까
18
포르투갈 봐봐 걔네 선수라인업 미쳤는데 부진하잖아
3
19
정보/소식
홍명보와 비교되는 일본 국대 감독
1
20
일본 너무 잘해 일본 최고야 일본 결승갈 것 같아
4
1
와 조이현 개개개개개개개이쁘다
4
2
왜 내일도출근 별로임??
19
3
허남준 효도손자짓 하러가서 왜 이러는데
36
4
아린 눈뭔가 더 또렷해진거 같지 않음??
3
5
양세종 듀얼 사랑의 온도 때
1
6
난 여잔데 왜 너목들보면 여주한테 설레지
7
7
난 올해 로코만 봄 윰세 신세계 재밌게봄
8
로코에서 제일 중요한게
8
9
김소현 팬미팅 새 포스터 넘넘 예쁘다
3
10
왕사남은 또 천명 넘었네
9
11
태연 만찬가도 잘되는거보니
3
12
옹성우 소속사 회식에서 노래부르는 것 좀 봐
2
13
모자무싸 뒤늦게 시작했는데 아까워서 진도 못나감 ㅜ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