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617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형제자매 많은 집에선 이런 슬픈 포지션인 사람 있음.cap
13
2시간 전
l
조회
13123
인스티즈앱
ㅠㅠ
4
익인1
음 나도 셋인데 그건 그냥 저 사람이 눈치 보느라 말을 못한게 아닐까 싶었는데 둘째면 또 눈치를 보고 자라게 된다해서 그럴수도 있겠구나 싶기도
2시간 전
익인2
본문이랑은 좀 다르지만 나도 어릴 때 나도 1인 1닭하고 싶었는데 크니까 위장이 안 받쳐줌
동생들이 워낙 잘 먹고 난 입이 짧아서 그런가 항상 남았어서 셋 중 누구도 그런 기억이 없음
그런 집도 있겠구나 싶네
2시간 전
익인3
저 포지션이 간만에 음식 좀 많이 가져가면 눈치줌 왜케 식탐이냐고함; 나만 이상한 애 되는거임
2시간 전
익인4
나도 한살많은 오빠가 몸도 약하고 밥도 잘안먹고 편식도 심해서 소세지나 돈까스는 오빠 밥 다먹을때까지 나물에 찌개먹으면서 기다렸다가 남은거 먹었는데 딱히 설움은 없었음 오빠가 많이도 못먹어서 거의 남김
근데 성인되고 그랬었다고 엄마한테 말하니까 너무 미안해하셔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어
2시간 전
익인5
그치 첫째는 첫째라 배려받고 막내는 어리다고 배려받고ㅋㅋㅋㅋ 또 첫째는 묘하게 부모님 눈치를 잘안봄 당당함이 있달까 부모님들이 눈치보고 쩔쩔매는 그런게 있음. 막내는 어려서 눈치 덜 보고 부모님이 이뻐하고. 가운데 둘째가 이상하게 부모님과 집안 분위기를 살피게됨. 근데 그게 어릴때부터 그래왔어가지고 부모님이 편해하는 신경덜써도되는 아이가되버림ㅋㅋㅋ
2시간 전
익인6
언니는 맏이라 챙겨주고 쌍둥이 동생은 지적3급이라 챙김 받고 남동생은 남자애라 챙김 받고 자람.. 어릴때 남동생 태어나기 전 아랫집에 큰 개 있었는데 그 개 사람만 보면 짖어서 우리 세자매 그 개 무서워 했는데 아빠는 언니 안고 엄마는 동생 안고 나는 가운데 끼어서 계단 내려갔을때를 20년이 지난 지금도 잊지 못 함... 당연히 내 빼고 다 기억 못 하지.. 이거 말고도 많음
1시간 전
익인7
우리도 셋이었는데 난 첫째라고 둘째는 장남이라고 막내는 막내라고 걍 셋다 똑같았음 ㅋㅋㅋㅋ
1시간 전
익인8
난 두 자매 중 막내인데 항상 저렇게 살았음,,,ㅋㅋㅋ아빠랑 언니가 식탐 많아서 맨날 음식 좀 모자랄거같으면 은근히 나한테 눈치 줌ㅠ;;;;;; 음식 이게 다냐고..근데 실제로 모자라지도 않음 안모자란데 걍 식탐때문에 눈치주는거 쌰갈 자꾸 눈치 주니까 내가 먼저 더 먹을 수 있는거 참고 먼저 젓가락 놓고 자리 비우면 한참 뒤에야 반찬 남았다고 남은거 니가 먹으라 함 글고 닭볶음탕같은거 먹으면 맨날 자기들이 다리 날개 다 먹어놓고 난 처음부터 계속 퍽퍽살이랑 감자만 먹었는데 어느정도 먹다가 아 왜 퍽퍽살밖에 안남았냐~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ㅋ
1시간 전
익인9
나다...진짜 둘째로써 서러울 때가 너무 많다가도..그냥 이기적으로 나만 생각하자 하다가도.. 참...
힘든 포지션이고, 나도 내가 답답하고 버겁다
1시간 전
익인10
의도한건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은근 눈치주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저런 포지션이 자연스레 되는 사람이 있는듯ㅜ
1시간 전
익인11
우리집은 잔반아깝다고 4인가족이면 3인분정도만 차리는데 동생이 음식 욕심 많아서 맛있는 반찬 다 가져가고 난 맨밥만 먹고 그랬음 가끔 내가 메인메뉴 여러번 먹으면 얘가 웬일로 많이 먹어서 음식 모자라다는 식으로 눈치줌ㅋㅋㅋㅋㅋ성인인데 지금도 엄청 소식하는 편
1시간 전
익인12
나도 삼남매 둘째인데 고깃집 가서 고기 부족해도 부모님 부담될까봐 밥으로 배채웠는데 동생은 외식했을때 계속 고기 추가 주문해서 나만 중간에서 부모님 눈치보느라 배부르게 고기 못먹었던 기억이 아직도 나긴해요. 그래서 내가 직접 돈 벌고나서 내가 사줄때 남이 내 눈치보면서 시키는게 싫어서 음식 많이 시켜줘
1시간 전
익인13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8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현대인이 제일 신기해하는 타입
이슈 · 1명 보는 중
AD
아ㅠㅠ 진짜 개 짜증나 소름돋는 카톡 옴
일상 · 6명 보는 중
AD
젊은이들 똑똑하다. 한시간마다 물먹는 셋로그 함
이슈 · 1명 보는 중
카페에서 파는 초코케이크 마지노선
이슈 · 1명 보는 중
퇴사하며 매크로 삭제했던 직장인 사건 종결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AI 왕좌 되찾아 왔다는 챗지피티 근황.JPG
이슈 · 8명 보는 중
AD
이병헌이 거절한 작품들
이슈 · 1명 보는 중
AD
매일 밤 고구마를 몰래 훔쳐 먹던 범인의 얼굴
이슈
AD
매트리스만 쓸거면 밑에 깔판 깔아라는 이유가 있구나...
일상 · 1명 보는 중
제발 좀 닫자 이거보는 익들이라도 제발
일상
수천억 자산가의 하루 일과
이슈 · 2명 보는 중
AD
우리집 홈캠을 보고 계셨던 시어머니
이슈
AD
실제로 잘 이용하지 않는 멕도날드 서비스
이슈 · 1명 보는 중
스벅이랑 맛 똑같다는 컴포즈 신메뉴
이슈
며칠 전 세월호 생존 학생 부고 소식 올라왔는데 악플 달리나봐.jpg
이슈
AD
조현병에 걸리기 쉬운 사람들 특징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할아버지, 할머니 세대가 많이 드셨다는 문방구 군것질들
291
남돌 때문에 비행기 지연되서 𝙅𝙊𝙉𝙉𝘼빡친 승객 후기.jpg
346
🚨배재고 선수 중 일베응원 첫 입장문🚨
148
서울 All in one 원룸 근황
124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가 논란…광주일고 '조롱' 항의
128
진짜 유행 돌아왔다는 바지
116
쓰레드에서 난리나고 있는 어느 한의대생의 고백
128
🚨배재고등학교 일베논란 입장문🚨
107
⚠️배재고 일베학부모 광주일고에 민원넣음⚠️
97
배재고 때문에 파묘된 충암고 야구부
105
지금 논란중인 배재고 야구부 몽총함을 넘어서 지능𝙅𝙊𝙉𝙉𝘼 신기하다....
80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만 한게 아니라 "탱크데이"도 정확히 했네
69
이미 강을 건너버린 배재고 논란...JPG
54
포인핸드에 진짜 아기 품종견 많은지 찾아봄.jpg
60
배재고 𝙅𝙊𝙉𝙉𝘼 패고 싶을듯한 정용진..JPG
52
여름밤의 청계천, 여름날의 쉼표
2:25
l
조회 82
[추억띵곡] 헤르쯔 아날로그 - 여름밤
2:19
l
조회 5
발레의 미적요소 중 하나라는 것.jpg
3
2:16
l
조회 1293
[추억띵곡] 스탠딩 에그 - 여름밤에 우린
2:12
l
조회 69
90년대생들의 그 시절 간지템
2:12
l
조회 834
발레 토슈즈 🩰💝
2:12
l
조회 705
리뷰 답글로 손님과 기싸움한다고 난리난 식당
1
2:11
l
조회 976
황덕연 해설 "예를 들어 요리사가 홍백요리대전에 나간 거야"
2:10
l
조회 298
군대 제대한지 1년된 이도현 차기작 행보
2:10
l
조회 831
돌판에서 처음보는 컨셉으로 데뷔하는 남돌
2:06
l
조회 324
넷플릭스 제니퍼는 무슨 짓을 했는가
2:05
l
조회 435
히키코모리 벗어난 일화 적는 달글
1:50
l
조회 1267
l
추천 3
이경규: 94년도부터 따라다녔는데 올해가 최악
1
1:47
l
조회 2168
7년의 기다림 +🐶단기임보
3
1:45
l
조회 2111
l
추천 3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80000원
기면준
20000원
제미나이 프로 1년
쓰시는 지메일 주소 알려주시면 초대메일 보내드립니다
29900원
제미나이 프로 12개월/ 18개월. 최저가 판매
1. 제미나이 프로 12개월 22,900원저희가 생성한 계정으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2차..
5000원
갈맥 여기야🫶🏻
갈맥
14000원
한화 vs 쓱 4층 스카이석 2연석
스카이석 411블럭 2연석 야구방 파니는 여기로!!
43000원
슈퍼그록 3개월
슈퍼그록 3달 모집합니다 계정전달 방식
4250원
넷플릭스 한자리 분철 구해요~!
한달에 4250원이고 프리미엄이라 광고 없습니다!엄청 오래된 팟이고 한 분 모십니다. (절대 사기X)..
18900원
정식등록업체) 유튜브 프리미엄 3,6,12개월
딱 30초면 활성화 (안전성 200% 보장)• 로그인/비밀번호 공유 NO!• 내 계정 그대..
발효식품을 먹으면 정말 우울감 낮아질까?... 韓 2만 명 분석 결과보니
2
1:44
l
조회 883
신세계 회장 딸 손절하는 박명수.jpg
6
1:42
l
조회 6627
유튜브 생방송중 성시경으로 삼행시하는 강유미.jpg
1:42
l
조회 1796
진수야 한교동 유일하게 한국에서 3위권 안에 들었단다
2
1:42
l
조회 513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가 아니어도 공감능력이 작동하지 않는 유형
1:36
l
조회 2057
민족의 순수성을 지키기 위해 나라에서 혼혈 고아들을 해외로 이주시킴
1
1:34
l
조회 2036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11
12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0
1
김나영, 또 '부실 밥상' 논란… 가족 4인분 김밥이 총 36알?
37
2
신세계 회장 딸 손절하는 박명수.jpg
6
3
발레의 미적요소 중 하나라는 것.jpg
3
4
발레 토슈즈 🩰💝
5
방영하고 2화만에 초대박터트린 SBS 신작 드라마
3
6
리뷰 답글로 손님과 기싸움한다고 난리난 식당
1
7
7년의 기다림 +🐶단기임보
3
8
이경규: 94년도부터 따라다녔는데 올해가 최악
1
9
여름밤의 청계천, 여름날의 쉼표
10
히키코모리 벗어난 일화 적는 달글
11
90년대생들의 그 시절 간지템
1
낼 삼닉 오르겠다
2
2
블로그 하는 친구 거슬린다
5
3
일머리 없고 느린 성격 mbti
5
4
빠르게 딸 수 있는 자격증 머있어??
9
5
급상승
이런 이유로 연애하고 싶은 사람?
1
6
어우 익명이니까 말한다 방금 좀 졸았는데 침흘림ㅋㅋㅋㅋㅋ
5
7
두개만 골라줘 제발
8
평생 못잊을거 같은 사람 있어 ?
9
오늘 진짜 게이같은 사람 봄
2
10
해외 인스타 이 사람 아는 익??
10
11
회피형짓 나이먹은 enfj한테 당해봄
10
12
나 개쩌는것 같음
13
드라마 1번 보면 절대 안까먹는다 vs 몇년후면 기억실종
2
14
게이익인데 친구가 너무 좋아졌음
4
15
아니 근데 인생 왜이렇게 짧은거 같지?
3
16
내일 7월이야? 헐
2
17
좋아하는사람이 인별에 자기가좋아하는사람이랑 포옹한거올림
18
41년 된 아파트면 너무 구축이야?
12
19
2025 준공 이후가 진짜 개날림아파트이긴해
1
우리나라 야구 수준 어느정도야?
17
2
아……. 손흥민 인스타 눈물나네
4
3
? 일본 전범기 들고왔음?
11
4
예전에 브라질 한국왔을때 호감이었는데
2
5
광주에선 김도영선수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유머있던데
4
6
일본 축구선수중에 개개개개잘생긴 사람 있음
17
7
ㅇㅋ들때문에 일본응원한단 소리가 내기준 신기함ㅋㅋㅋ
8
정국: 나 귀여운거 별로 안 좋아한다니까...
1
9
욱일기든거 보고 이제 나는 브라질 응원할거임
2
10
한 창 붐 터졌던 케이팝 뭐 있었지?
39
11
사실은 축협 국감 화제성도 좋았던 편이였음 2024년 9-11월에 열렸는데 다음달인 12월에
2
12
야구도 일본이 한국보다 잘해?
13
와 캐나다 16강 진출이네
11
14
얼마나 감독을 못했으면 지원영상이 올라올까앙?
2
15
전범기 아니어도 일본 응원 못하는 게 성폭행범 있잖아
16
무신사에 얇은 츄리닝 바지 살려면 머라고 서치할따
17
그냥 일본 응원하는 사람한테 편견있음
11
18
태연 만찬가보니까 효리수 아직 투쒸투쒸 이히이히
19
이탈리아는 참 이상한 나리야 유로 우승(2020년)도 하는 나라인데
3
20
근데 피파회장이랑 레비회장이랑 닮은거 같지안ㄹ음?
2
1
태연 만찬가도 잘되는거보니
2
2
로코에서 제일 중요한게
8
3
왕사남은 또 천명 넘었네
9
4
디플드 진짜 묻힌게 있었네
4
5
맨끝줄소년
계명대에 캠퍼스 안에 이런길이 있어?
2
6
와 조이현 개개개개개개개이쁘다
4
7
허남준 눈가 붉은 것도 ㄹㅇ 느좋임
10
8
양세종 듀얼 사랑의 온도 때
9
오늘 포핸즈 송강 목격짤인데
10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