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643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8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호주가 16세 미만 아동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 금지 조치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기술기업에 부과할 수 있는 벌금 상한을 2배로 올리기로 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호주 정부는 16세 미만 SNS 계정 보유 금지 조치를 지키지 않은 플랫폼 기업에 대한 최대 벌금을 현행 4950만 호주달러에서 9900만 호주달러(약 1053억 원)로 높이기로 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호주는 작년 12월 10일부터 16세 미만 이용자가 주요 SNS 플랫폼에서 계정을 만들거나 유지하지 못하게 하는 이른바 'SNS 최소 연령'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는 SNS 이용자나 부모가 아니라 플랫폼 기업에 책임을 묻는 구조로 돼 있다.

호주 온라인안전 규제기관 'e세이프티'에 따르면 대상 플랫폼은 16세 미만 호주인이 계정을 보유하지 못하도록 "합리적 조치"를 해야 한다. 현행법상 법원은 이를 지키지 않은 기업에 최대 4950만 호주달러(약 527억 원)의 민사 벌금을 명령할 수 있다.

호주 정부는 법 개정을 통해 e세이프티 위원회의 자료 수집 권한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e세이프티는 SNS 업체에 16세 미만 이용자의 계정 생성을 막기 위해 어떤 조치를 했는지 입증 자료 제출을 요구할 수 있게 된다. 연령 확인 업체나 앱스토어 사업자 등 제3자에게서도 관련 정보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2710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8만명 앞에서 무대 해본 베이비복스의 소감
07.04 18:01 l 조회 1181
프랑스 환경부장관, 폭염 속 에어컨 요구에 분노
07.04 18:01 l 조회 656
"선크림 공지 안해준 학교" 신고하면 처벌 가능할까요?9
07.04 18:01 l 조회 5358
'이혼해야한다'가 90% 나온 이혼글110
07.04 18:01 l 조회 92628 l 추천 1
더우면 나가서 잤던 8090년대146
07.04 18:01 l 조회 85677 l 추천 4
현재 소속팀이 없는 감독 명단.JPG
07.04 18:00 l 조회 486
영화) 6월 29일 박스오피스 순위
07.04 18:00 l 조회 333
싱글벙글 세대 차이
07.04 17:51 l 조회 844
비행기 브릿지에 전세 내고 옷갈아입은 남돌28
07.04 17:45 l 조회 23390
경제 비판하니까 경찰 출동한 국가7
07.04 17:38 l 조회 2635
안녕하세요 과입니다.twt
07.04 17:37 l 조회 1287
내가 미친 건지 쟤가 미친 건지 존니 헷갈리는 영화들.jpg
07.04 17:36 l 조회 3226
한눈에 이해되는 로또 1등 확률
07.04 17:35 l 조회 1634
영크크 전용 챌린지로 불리는 중인 페라리 챌린지.jpgif3
07.04 17:21 l 조회 1557
나폴레옹이 아싸였던 이유
07.04 17:10 l 조회 3168
이누야샤에서 가장 귀여운 캐릭터27
07.04 17:07 l 조회 9444 l 추천 1
묘하게 중독성 있는 페라리 챌린지.gif1
07.04 17:07 l 조회 658
원이, 편안함에 이르렀나 l 나의연수아저씨 졸업식
07.04 17:06 l 조회 498 l 추천 1
태움으로 27살 간호사 숨져9
07.04 17:00 l 조회 4753
전국에 약 100마리만 남은 멸종위기 비둘기 (조류주의)15
07.04 17:00 l 조회 7425 l 추천 1


처음이전3813823833843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