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643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5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호주가 16세 미만 아동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 금지 조치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기술기업에 부과할 수 있는 벌금 상한을 2배로 올리기로 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호주 정부는 16세 미만 SNS 계정 보유 금지 조치를 지키지 않은 플랫폼 기업에 대한 최대 벌금을 현행 4950만 호주달러에서 9900만 호주달러(약 1053억 원)로 높이기로 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호주는 작년 12월 10일부터 16세 미만 이용자가 주요 SNS 플랫폼에서 계정을 만들거나 유지하지 못하게 하는 이른바 'SNS 최소 연령'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는 SNS 이용자나 부모가 아니라 플랫폼 기업에 책임을 묻는 구조로 돼 있다.

호주 온라인안전 규제기관 'e세이프티'에 따르면 대상 플랫폼은 16세 미만 호주인이 계정을 보유하지 못하도록 "합리적 조치"를 해야 한다. 현행법상 법원은 이를 지키지 않은 기업에 최대 4950만 호주달러(약 527억 원)의 민사 벌금을 명령할 수 있다.

호주 정부는 법 개정을 통해 e세이프티 위원회의 자료 수집 권한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e세이프티는 SNS 업체에 16세 미만 이용자의 계정 생성을 막기 위해 어떤 조치를 했는지 입증 자료 제출을 요구할 수 있게 된다. 연령 확인 업체나 앱스토어 사업자 등 제3자에게서도 관련 정보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2710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코르티스 공항 지각 지연 논란 원글 정리
06.30 21:57 l 조회 2899
4-6월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때문에 쓴 사람들 환급신청 방법5
06.30 21:54 l 조회 6432
인성 의심되는 빈센트 반 고흐 팬2
06.30 21:52 l 조회 2126
그 당시 최고였던 96년 삼성전자 월급 명세서14
06.30 21:51 l 조회 20909
엔시티 제노재민 요아소비 아이돌 챌린지1
06.30 21:48 l 조회 295 l 추천 1
리무진 서비스에서 극찬 받은 에반 보컬 모음
06.30 21:36 l 조회 677
배재학당총동창회 사과문29
06.30 21:29 l 조회 20185 l 추천 7
"항공권 당장 사야겠네" 연차 쓰면 '9일 황금연휴' 가능…2027년 '빨간 날' 살펴보니
06.30 21:27 l 조회 23223
한국 일본 근황
06.30 21:26 l 조회 1627
먹어보고 𝙅𝙊𝙉𝙉𝘼 실망한다는 대구 납작만두..JPG34
06.30 21:19 l 조회 17784
이젠 네일아트 할 때 손톱 길어도 추가금 내야함?8
06.30 21:18 l 조회 5230
유아인 복귀 시그널… "꼭 써야 하나” 여론은 냉담2
06.30 21:14 l 조회 1563
여자인 내가 결혼 빨리하는 이유는 '아이'이다3
06.30 21:14 l 조회 2198
포켓몬 골드버전 퀘스트로 얻을 수 있었던 포켓몬들.JPG
06.30 21:07 l 조회 1051
[추억의 띵곡]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장나라_*
06.30 21:05 l 조회 22
국세청이 모은 공무원 어벤져스
06.30 21:05 l 조회 1324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jpg49
06.30 21:04 l 조회 37267
[포토] '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출소1
06.30 21:04 l 조회 1073
코스피 150배 레버리지 상품 출시1
06.30 21:03 l 조회 2503
트럼프가 틀렸다… "임신 중 타이레놀 복용, 아이 자폐와 연관성 없어"8
06.30 20:58 l 조회 2114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