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은 프로포폴 상습 투약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의료용 수면마취를 빙자해 181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타인 명의로 수면제 1100여정을 불법 처방받은 사실도 포함됐습니다. 2023년 초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대마를 흡연하고 지인에게 흡연을 권유한 혐의도 적용됐습니다. 대법원은 지난해 7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00만원을 확정했습니다.
이후 복귀설은 이어졌습니다. 영화 ‘뱀피르’ 출연설도 제기됐으나 제작진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새 소속사 논의가 알려지면서 복귀 가능성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반응은 여전히 부정적입니다. “남자 연예인들은 복귀도 쉽구나”, “범죄자들을 왜 써주는지 모르겠다”, “다른 배우들도 많은데 꼭 저 배우를 써야 하나” 등 비판적인 의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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